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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영 계룡시장 예비후보 함께 경쟁한 예비후보들께도 위로와 존중

더불어민주당 계룡시장 예비경선을 통과한 김대영 예비후보는 결과 발표 직후 당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함께 경쟁한 예비후보들에게도 위로와 존중의 마음을 밝혔다. 이번 예비경선은 지난 3월 28일과 29일 당원투표로 치러졌으며 나성후·박춘엽·조광국·정준영·김대영 예비후보가 참여한 가운데 김대영 예비후보와 정준영 예비후보가 본경선에 진출했다.김대영 예비후보는 “당원 여러분의 선택에는 앞으로 계룡에 무엇이 더 필요하고, 무엇을 바꿔야 하는지에 대한 뜻이 담겨 있다고 생각한다”며“그 의미를 가볍게 여기지 않고 남은 경선...
충북도는 26일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2027년도 국비 확보 추진 상황 보고회를 열었다.도는 2027년 국비 확보를 목표로 하는 주요 사업으로 △충청북도 일하는 밥퍼 사업 △의료비 후불제 융자 지원사업 △거점형 재외동포 한국어 교육센터 건립 등을 추진한다. R&D 및 첨단산업 분야에는 이차전지 특화 역설계 AI 에이전트 구축·AI특화 공동훈련센터 등을, 바이오 산업분야에는 BioLabs 연계 글로벌 바이오 스타트업 육성지원·유전자·세포치료제 R&BD 실증 플랫폼 구축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이밖에 △중부고속도로(
윤희근 국민의힘 충북지사 예비후보가 26일 밤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내 고향에 대한 애정과 국가관 하나로 용감하게 시작했던 이번 여정은 이쯤에서 멈춰야 할 것 같다”며 사퇴 의사를 밝혔다.이어 “공직의 타이틀을 버리고 새로운 길에 겸허히 담대하게 가보겠다고 수없이 다짐하며 여기까지 왔지만, 마지막 남은 명예까지 저버리며 적당히 타협하지는 않겠다”고 했다.그러면서 “이번 여정은 멈추지만, 고군분투하는 우리 당의 후보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길을 있다면 백의종군하는 마음으로 밀알이 되겠다”고 덧붙였다.국민의힘
제11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이 27일 국립 대전현충원에서 거행됐다. 서해수호의 날은 제2연평해전·천안함 피격사건·연평도 포격전으로 희생된 서해수호 55영웅과 참전장병의 공헌을 기리는 기념일이다.정부는 2016년부터 매년 3월 넷째 금요일을 지정해 기념식을 개최하고 있다.올해 기념식은 서해수호 55영웅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평화와 번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는 의지를 담아 “우리의 바다 서해, 평화와 번영으로”라는 주제로 진행됐다.기념식
더불어민주당 허태정 대전시장 예비후보의 후원회가 당내 경선 전 조기 마감됐다.당내 경선을 5일 앞둔 상황에서 후원금 모금이 마감된 것은 허 후보에 대한 시민의 기대감이 반영된 결과로 풀이하고 있다.허태정 후보 후원회에 따르면 2월 9일 후원금 계좌 개설 이후 47일 만에 후원회의 연간 모금 기부 한도액을 달성했다.캠프 관계자는 “일반적으로 경선 전에 후원금이 마감되는 경우는 흔치 않은 일”이라며 “소중한 정성에 감사드리며 반드시 승리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현행 정치자금법상 대전시장 경선 후보자는 전체 선거비용 제한액
충남 청양군은 지난 25일 ㈜파인네스트 고윤석 대표가 고향사랑기부금 1천만 원을 기탁하며 고향에 대한 깊은 애정을 다시 한번 전했다. 청양군 목면 출신인 고윤석 대표는 건강기능식품 유통업체인 ㈜파인네스트를 운영하고 있으며, 출향 이후에도 고향에 대한 깊은 관심과 애정을 바탕으로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단순한 기부를 넘어 지역의 어려움과 변화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이며 고향과의 인연을 묵묵히 이어오고 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를 더하고 있다. 고 대표는 2024년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 과 건
충북장애인단체가 최근 휠체어 이용 장애인 출입을 거부한 한 예식장을 규탄했다.충북장애인차별철폐연대 상임대표이자 피해 당사자인 이종일 대표는 25일 문제가 불거진 청주시 청원구의 한 예식장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단지 시설 훼손의 가능성이 있다는 이유로 전동휠체어를 탄 장애인을 막아선다는 것은 장애인의 존재 자체를 거부하는 것과 다르지 않다”고 일갈했다. 뇌병변 장애를 앓는 이 대표는 지난 22일 지인의 결혼식을 축하하기 위해 해당 예식장을 들어가려다 직원의 제지로 쫒겨났다. 당시 예식장 직원은 “전동휠체어는 타일 훼
19분전
인천 교원단체가 특수교사 사망 사건과 관련해 교육부의 엄중한 징계 재심사를 요구하고 나섰다.인천 특수교사 사망 진상규명을 위한 비상대책위원회는 지난 30일 교육부 세종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사건 관련자 중징계와 교육부 책임 이행을 촉구하는 탄원서를 제출했다고 31일 밝혔다.비대위는 이날 1,200여명의 교사와 시민이 서명한 탄원서를 교육부에 전달했다.비대위는 “진상조사위원회는 책임자 5명 전원에 해임 이상의 중징계를 권고했으나 시교육청은 1명 중징계와 2명 경징계 처분에 그쳤다”며 “5명 전원을 처분한 것처럼 수치를 왜곡
대구 남구보건소는 지난 30일 대구가톨릭대 의과대학과 지역사회 의학 발전과 주민 건강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사회 의학실습 발대식 및 사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주민의 건강증진과 의학교육 발전을 도모하고, 교육·연구·보건사업 전반에 걸친 협력체계를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협력 내용으로는 ▲지역주민 건강증진·지역 보건의료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지난해 10월 16일 이억원 금융위원장 주재 보험사 CEO 간담회에서 ‘저출산 극복 지원 3종 세트’ 운영방안을 발표했다고 31일 밝혔다.출산과 육아에 따른 소득 감소로 발생하는 보험료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어린이 보험 보험료 할인, ▲보험료 납입 유예, ▲보험계약대출 이자상환 유예를 추진하기로 했다. 그동안 금융위원회와 보험사는 해당 3종 세트의 차질없는 시행을 준비·점검해 왔으며, 2026년 4월 1일 전 보험사에서 동시 시행된다.지원 대상에는 보험계약자 본인 또는 배우자가 출산한 경우 △출산일로부터
IPARK현대산업개발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사랑 나눔 릴레이 기부 활동으로 경기도 의왕시를 방문해 쌀을 전달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의왕시 쌀 기부는 지난 2024년부터 시작되어, 의왕시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꾸준히 이어온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IPARK현대산업개발은 지난 27일 경기도 의왕시에 거주하는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쌀 2t을 전달했다. 전달된 쌀은 4월 중, 지역 기관을 통해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기탁식에는 김성제
한국산업은행은 31일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8806억 원의 배당금 지급을 결의했다고 밝혔다. 산은은 대내외 불확실한 여건에도 불구하고 첨단전략산업 지원 강화 등 2025년 총 95조9000억 원의 자금을 공급했다. 같은 해 당기순이익은 약 1조7000억 원을 기록했다. 산은은 2021년과 2025년 우수 정부 배당 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최근 5년간 총 3조5000억 원의 배당을 실시하며 정부 재정 확충에 기여하고 있다. 앞서 정부에 2023년 8781억 원, 2024년 7587억 원을
충남 아산시가 주요 현안 사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시민 체감형 행정을 강화하기 위해 본격적인 ‘현장 행정’에 나섰다. 보여주기식 방문이 아니라 지연 요인을 직접 짚고 해법을 찾겠다는 의지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30일 배방읍 일대를 찾아 도로 개설 사업과 체육시설 건립 현장을 잇따라 점검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민선 시정의 실행력을 점검하는 동시에, 생활 인프라 확충 사업의 속도를 끌어올리기 위한 행보다. 첫 일정으로 찾은 배방읍 공수리 ‘중로 3-3호 개설 공사’는 총사업비 78억 원이 투입되는 사업으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경선에 나설 오영훈 출마예정자는 31일 재생에너지 기반 난방전기의 핵심이자 ‘기름 없는 보일러’로 불리는 히트펌프 보급 확대 정책을 발표했다.오영훈 출마예정자는 "민선 8기 제주도정은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함께 기존 가스.름 보일러를 고효율 공기열 히트펌프로 교체하는 히트펌프 보급사업을 선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30일 타운홀 미팅에서 중동 사태로 에너지 수급 문제가 심각하다는 점을 언급한 뒤 관련 대책으로 히트펌프를 콕 집어 정부 차원의 탄소중립 에너지 대전환 정책을 추진해야 한다고
중동전쟁 장기화 여파로 에너지 위기가 심화되면서 정부가 공공부문 차량 2부제를 의무 시행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차량 2부제가 시행되면 2002년 한일월드컵 당시 서울 등에서 시행된 이후 24년 만에 부활하게 된다.31일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원유 자원안보위기 단계가 '경계'로 격상될 경우 4월 6일자로 공공기관에 승용차 2부제를 시행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다.2부제는 차량 번호 끝자리에 따라 홀수·짝수일에만 운행을 허용하는 방식으로 홀짝제로도 불린다.2부제를 시행할 경우 공무원 등 공공기관 직원 출퇴근
대구시장을 지낸 권영진 국민의힘 의원은 31일 "국민의힘이 바보짓을 하는 바람에 정계 은퇴하고 양평에서 전원생활하는 사람을 불러내 민주당한테 대구시장까지 내줄 위기상황까지 처해 있다"고 지적했다.권 의원은 이날 SBS 라디오 와 인터뷰에서 대구 민심과 관련해 "이렇게 안 좋을 때가 없었다"며 이같이 말했다.권 의원은 "민주당이 더 잘해서, 좋아서, 김부겸 전 총리가 좋아서가 아니다. 국민의힘이 너무 못하고 싫어서 민주당 찍는 게 남는 장사라고 보는 것"이라며 "저를 비롯한 국회의원들이 예
1시간전
서귀포예술의전당 오는 4월 4일과 18일 두 차례에 걸쳐 소극장에서 인문예술 특강을 진행한다.특강은 단순한 지식 전달 강의에서 벗어나 명화의 시각적 요소와 클래식·국악의 청각적 요소를 결합, 시민들에게 예술적 오감을 입체적으로 깨우는 ‘렉처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된다.우선 다음 달 4일 오후 3시 ‘신화, 감각으로 깨어나다’를 주제로 인류의 영원한 고전인 그리스·로마 신화를 조명한다.이날 ‘오디세우스’와 ‘프로메테우스’ 등 신화 속 영웅들의 역동적인 서사를 명화와 함께 감상하며 이를 피아노와 비올라의 깊이 있는 클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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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가 다가오는 FIFA 월드컵 2026™을 기념하기 위해 전 세계 축구 팬들을 위한 국가별 디스플레이 테마를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지난해 12월 공개한 ‘FIFA 월드컵 2026™ 글로벌 디스플레이 테마’에 이어 이번에 새로 공개하는 ‘국가별 테마’는 대한민국을 포함해 월드컵 개최국인 캐나다, 멕시코, 미국을 비롯한 본선 진출국 등 총 15가지로 구성됐다.* 15개 국가 목록: 캐나다, 멕시코, 미국, 대한민국, 잉글랜드, 스페인, 독일, 프랑스, 네덜란드, 벨기에, 포르투갈, 브라질, 아르헨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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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해내는 사람인가?
성실의 함정에서 벗어나 ‘결과’를 만드는 사람직장인이나 학생들을 막론하고 우리는 늘 ‘무엇인가를 하고 있다’는 사실에 안도하곤 한다. 아침 일찍 출근해 책상 앞에 앉아 있고, 밤늦게까지 시험공부를 위해 도서관을 지키는 행위 그 자체가 성실함의 척도라 믿기 때문이다. 하지만 냉정한 비즈니스의 세계, 그리고 성과를 증명해야 하는 사회적 삶에서 단순히 ‘시간을 투여하는 것’은 보상의 충분조건이 되지 못한다. 조직을 운영해오면서 인재의 성장을 지켜본 필자의 입장에서 우리 시대가 요구하는 진정한 ‘해내는 역량’이 무엇인지 심도 있게 짚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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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북페어 2026’에 몰린 인파…독서 열기 후끈 (포토)
오늘 오후 독립 출판물 박람회인 '제주북페어 2026’가 열리고 있는 한라체육관을 찾았습니다.연일 고생하고 있는 탐라도서관 직원들 격려와 응원을 보냈습니다.한라체육관은 창작자와 출판사, 수많은 독자들로 북적입니다. 29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제주를 비롯해서 전국에서 독립출판물 제작자, 소규모 출판사,책방등 204팀이 참가하고 있습니다.특히 올해 처음으로 중국, 일본, 대만, 스위스, 벨기에등 세계의 여섯나라도 함께하고 있어서 명실상부 글로벌 책축제로 발전하고 있습니다.제주북페어 책축제는 탐라도서관 직원들의 창발적인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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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율이 취임 뒤 최저치로 떨어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협상을 연일 언급하며 전쟁 종결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지만 동시에 미 육군 정예 공수사단 병력이 이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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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성주군은 성주참외 체험형 테마공원 내 성주사람들이야기관에서 ‘다함께 성주로! 가족愛 성주’ 체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성주의 자연환경, 농업, 역사문화를 주제로 한 다채로운 체험 기회를 제공해 가족 간의 유대감을 높이고 성주만의 매력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첫 회차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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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지난해 10월 16일 이억원 금융위원장 주재 보험사 CEO 간담회에서 ‘저출산 극복 지원 3종 세트’ 운영방안을 발표했다고 31일 밝혔다.출산과 육아에 따른 소득 감소로 발생하는 보험료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어린이 보험 보험료 할인, ▲보험료 납입 유예, ▲보험계약대출 이자상환 유예를 추진하기로 했다. 그동안 금융위원회와 보험사는 해당 3종 세트의 차질없는 시행을 준비·점검해 왔으며, 2026년 4월 1일 전 보험사에서 동시 시행된다.지원 대상에는 보험계약자 본인 또는 배우자가 출산한 경우 △출산일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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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립지 직매립 예외 허용 불가”... 시민·환경단체 반발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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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에너지환경부와 수도권 3개 시도가 예외적으로 직매립을 허용하는 방안을 확정한 것과 관련해 인천 시민·환경단체의 반발이 커지고 있다.가톨릭환경연대는 31일 성명서를 내고 “정부와 수도권 3개 시도는 예외를 앞세운 사실상의 직매립 연장을 중단하고 쓰레기 발생량 감축과 책임처리 원칙 강화를 위한 대책을 즉각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이들은 “공공소각시설 정비를 이유로 수도권매립지 직매립을 예외적으로 허용한 데 깊은 유감을 표한다”며 “올해 1월 1일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를 시행했는데 불과 몇 달 만에 대규모 예외를 인정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