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행정안전부는 결혼과 임신을 준비하는 국민의 현명한 선택을 돕기 위해 ‘결혼 서비스 가격 정보’, ‘공공 예식장 지원’, ‘임신 사전 건강관리 지원
대전 서구의 무신고 예식장 영업소 폐쇄 조치에 제동이 걸렸다. 서구는 용도변경과 사용승인 절차를 거치지 않은 채 운영해 온 예식장에 대해 건축법 위반에 따른 고발과 이행강제금 부과 등 행정조치를 진행해 왔다고 21일 밝혔다. 특히 해당 예식장이 일반음식점 영업신고 없이 음식물을 조리·제공한 사실을 확인하고 식품위생법에 따라 오는 24일 영업소를 폐쇄할
예식장과 결혼준비대행업체가 대관료와 식비, 스튜디오·드레스·메이크업 상품 가격 및 위약금 정보를 제대로 공개하고 있는지에 대한 집중점검이 1일부터 시작됐다. 공정
올해 1월 11일 결혼을 준비하던 최보람 씨는 창원시 의창구 팔룡동에 들어설 신축 예식장을 계약했다. 건물이 완성되기 전이어서 실물을 확인할 수는 없었지만
공사 중단으로 예비부부들이 피해를 보고 있는 창원시 의창구 팔룡동 예식장이 공사 인력업체에도 인건비를 제때 지급하지 않는 등 추가 피해가 드러나고 있다. ▶10일
문음미 기자 = “치솟는 예식비 걱정은 덜고, 가을 하늘 아래 나만의 특별한 웨딩을…”고물가 시대에 가을·겨울 결혼을 앞두고 예식장
결혼 성수기와 비수기에 따라 결혼 비용이 최대 325만원까지 차이 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예식이 몰리는 성수기에는 식대와 예식장 대관료가 높아지는 데다 생화 꽃장
김만식 기자 = 대전광역시 서구의회 청년의원 일동은 7일 오전 10시 서구의회에서 예식장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적법한 절차를 거치지 않고 영업
대전 서구의회 청년의원들이 불법 웨딩홀 영업으로 인한 예비 신혼부부 피해 방지 대책을 촉구했다. 서구의회 여야 청년의원 6명은 7일 서구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미신고 영업시설로 인한 소비자 피해를 막기 위한 제도 개선을 요구했다. 이번 논란은 서구의 한 시설이 공연장으로 건축허가를 받은 뒤 적법한 절차 없이 예식장 영업을 하고, 일반음식점 영업신고 없
예식장부터 스튜디오·드레스·메이크업까지 결혼 준비에 필요한 정보를 한자리에서 비교할 수 있는 웨딩박람회가 대구에서 열린다.대구모먼트웨딩박람회는 오는 8월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호텔 인터불고 엑스코에서 개최된다. 웨딩홀과 웨딩샵을 비롯해 스튜디오, 예복, 예물, 가구, 가전 등 결혼 준비 관련 약 247개 제휴업체의 상품과 서비스를 살펴볼 수 있다.예식장 상담에서는 희망 예식일과 예상 하객 수, 식대, 교통, 주차 여건 등을 기준으로 조건을 비교하고, 상담 시점에 확인 가능한 웨딩홀별 잔여 일정도 안내한다. 스드메 상담은 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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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수도 살아날까” 기업 체감경기, 반년 만에 기준선 넘어
9월 기업 경기 전망이 6개월 만에 기준선을 웃돌며 긍정권에 들어섰다. 환율 부담이 낮아지고 추석 명절을 앞둔 내수 기대감이 더해지면서 제조업과 비제조업 심리가 함께 개선됐다.25일 한국경제인협회가 매출액 기준 600대 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한 9월 기업경기실사지수 전망치는 102.0으로 집계됐다. BSI는 100을 넘으면 전월보다 경기를 긍정적으로 보는 기업이 많고 100을 밑돌면 부정적 전망이 우세하다는 뜻이다.이번 전망치는 3월 102.7 이후 6개월 만에 기준선 100을 넘어섰다. 당시 조사는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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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기회 넓힌 동작구, 전국 지자체 일자리 대상 ‘우수상 ’
동작구는 지난 19일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6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은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의 2025년도 일자리 정책 추진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자치단체를 선정·시상한다.시상 분야는 자치단체의 일자리 목표 공시와 추진 실적을 평가하는 ‘공시제 부문’과 지역 고용정책의 창의성과 효과 등을 평가하는 ‘우수사업 부문’으로 나뉘며, 동작구는 공시제 부문에서 고용노동부 장관상인 우수상을 수상했다.구는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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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교육지원청, 2026년 청소년 미디어 과의존 예방을 위한 학부모, 교원 역량강화 연수 실시
성주교육지원청은 2026. 8. 25. ~ 8. 26.이틀간에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부모, 교원 각 25명을 대상으로 성주교육지원청 다온관 3층 시청각실에서 2026년 청소년 미디어 과의존 예방을 위한 학부모, 교원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하였다.이번 연수는 디지털 환경에서 청소년의 미디어 사용이 증가함에 따라 발생하는 과의존 문제를 예방하고, 올바른 이해와 학부모님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유도하고, 교사의 지도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참석한 ○○학부모는 “아이들의 스마트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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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다음은 전력이다…AI 인프라 새 병목으로 떠오른 가스터빈
AI 개발의 새 병목으로 가스터빈 부족이 떠올랐다. 데이터센터 전력 확보 수요가 급증했지만 천연가스 발전용 가스터빈 공급이 이를 따라가지 못하면서 전력 조달이 지연될 가능성이 커졌다고 24일 온라인 매체 기가진이 보도했다.그동안 AI 인프라에서는 반도체, 메모리, 스토리지와 함께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 인프라가 병목으로 꼽혀 왔다. 최근 일부 AI 기업은 장기 전력 비용을 낮추기 위해 자체 부지에 천연가스 발전시설을 짓고 있다. 블룸버그NEF는 이런 발전시설을 이미 지었거나 건설 중인 데이터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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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립 잡기노트]뜻 없는 문장을 파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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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지우 코스타 제주SK 감독 "합당한 결과...매 경기 더 열심히 싸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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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죽는 사회 - 고독사에 대한 현실적 사례를 통한 우리의 해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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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골 1도움' 제주SK 치나리 "아이아스와 호흡? 100% 나왔다고 생각하지 않아"
제주SK에서의 리그 첫 경기에서 아이아스와의 환상적인 조합을 보여준 치나리가 "아이아스와의 호흡은 100% 나왔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했다.치나리는 30일 대전과의 홈경기 후 수훈선수 자격으로 참석한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말했다.치나리는 먼저 경기소감으로 "일단 오늘 경기 어려운 경기였다"며 "저희가 준비했던 플랜대로 잘 플레이를 했다고 생각한다. 제일 중요한 것은 승점 3점을 딴 것이 중요한 것 같다"고 말했다.그는 "제가 정말 중요하게 생각한 것은 승점 3점을 가져오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제주SK는 준비가 되어있는 팀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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