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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근로자 일터 찾은 제주 다문화의용소방대, 이유는?

제주 동부소방서 다문화의용소방대가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야외 작업이 많은 외국인 근로자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직접 현장 대응에 나섰다.다문화의용소방대는 지난 8일 구좌읍에 위치한 사업장을 찾아 폭염 대비 온열질환 예방 및 응급처치 교육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언어장벽이나 정보 부족으로 인해 폭염 대처에 취약할 수 있는 외국인 근자들의 안타까운 사고를 예방하고, 작업 현장의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다문화의용소방대원들은 외국인 근로자에 눈높이에 맞춰 제작한 영문 폭염 예방 안내문을 배부하고, 폭염을 예방...
탐라중학교 오케스트라가 지난 30일 포항전국합주경연대회 조직위원회에서 주최한 '2026 포항전국합주경연대회'에 참가해 중등부 금상을 수상했다.탐라중 오케스트라 단원 75명은 지도교사인 고영석 교사의 지휘 아래 △Radetzky Marsch △Danzon No.2 등 2곡을 완성도 높게 연주했다.단원들은 학기 중 점심시간 합주와 토요 연습, 여름방학 기간 4일간의 강화 연습을 꾸준히 이어오며 연주 실력을 다졌고, 그 노력의 결실로 이번 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했다.한편 탐라중 오케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위원장 선거에 출마한 송창권 제주도의원은 3일 오전 제주도의회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상대 후보인 문대림 국회의원이 권리당원 등과 치맥을 마시며 소통을 하는 것을 꼬집으며 "깨끗하고 공정한 경선을 하자"고 요구했다.송 의원은 "저는 처음부터 이번 선거가 '기울어진 운동장'이 될 것이라는 점을 충분히 짐작하면서도 출마했다"며 "비록 도의원이지만, 제주의 문제는 제주지역 정치인들이 주체적으로 결정한 뒤, 도민께서 맡겨주신 역할 분담에 따라 국정을 다루는 분들에게 뒷받침해 달라고 요청
정치는 흔히 권력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나는 정치를 조금 다르게 바라본다. 정치는 권력을 차지하려는 기술이 아니라, 성숙한 시민이 맺는 열매다. 서로 다른 생각과 의견을 존중하고, 가장 약한 사람의 삶을 외면하지 않으며, 공동체를 위해 함께 책임질 때 비로소 좋은 정치는 시작된다.나는 50여 년을 장애인으로 살아왔다. 사회가 만든 편견의 턱은 계단보다 높았고, 나를 가장 힘들게 했던 것은 장애 자체보다 공정하지 않은 제도였다. 사람들의 시선보다 더 아팠던 것은 기회의 부족이었다. 그 현실을 바꾸고 싶다는 마음이 결국 나를 정치의 길
제주 해상에서 갑작스러운 너울성 파도에 카약이 전복, 표류되는 사고가 발생했다.4일 서귀포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11분쯤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항 인근 해상에서 카약이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카약에는 총 3명이 타고 있었는데, 구조정이 현장에 도착했을 당시 ㄱ씨은 인근 어선에서 구조를 한 상태였다.이어 오전 11시 30분쯤 사고 지점으로부터 약 2km 떨어진 해상에서 카약에 타고 있던 ㄴ씨을 구명환을 이용해 구조했다.비슷한 시간, ㄷ씨는 자력으로 탈출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은 모두 건
제주SK 김건웅이 일본 J2리그 콘사도레 삿포로로 이적한다.제주SK는 김건웅이 콘사도레 삿포로로 이적했다고 3일 밝혔다.김건웅은 제주 구단이 공개한 "많은 팀을 다녔지만 제주라는 팀은 항상 가족적이고 끈끈한 느낌이 강했던 것 같다"며 "벌써 3년 이라는 시간이 지나서 작별인사를 하게 되어서 슬프다"고 전했다.이어 "제주SK 김건웅은 여기서 인사드리지만, 또 다른 무대, 다른 나라에서 또 열심히 보여드릴테니 관심 있게 지켜봐달라"고 덧붙였다.
지난 7월 1일부터 구명조끼 착용이 전면 의무화된 가운데, 제주 해상에서 구명조끼를 착용하지 않은채 조업을 하던 어선이 잇따라 적발됐다.제주지방해양경찰청은 소속 제주항공대 헬기가 제주 애월과 비양도 인근 해상에서 구명조끼를 착용하지 않은 채 조업하던 어선 2척을 적발했다고 3일 밝혔다.해경에 따르면, 지난 2일 오전 8시 56분쯤 제주시 애월항 인근 해상에서 조업을 하던 애월 선적 3톤급 연안복합 어선 ㄱ호에서 구명조끼를 착용하고 있지 않던 ㄴ씨를 적발했다.6분 뒤에는 비양도 인근 해상에서 1.7톤급 연안복합어선 ㄷ호에서 구명조끼를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2주차 순회경선이 시작된 8일 김민석 후보가 제주와 인천에서 모두 정청래 후보에게 승리하며 역전에 성공했다. [서...
연일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목포시가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폭염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강성휘 목포시장은 7일 여름휴가를 반납하고 폭염 취약계층, 무더위쉼터, 건설현장, 관광지 등 주요 현장을 차례로 방문해 폭염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시민들의 불편사항을 살폈다.이번 현장 점검은 폭염 장기화에 따라 취약계층 보호, 야외 근로자 안전관리, 다중이용시설 운영 실태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의 대응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미흡한 부분을 신속히 보완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최근 정부가 폭
다이나리는 미국 적격 투자자들이 셀프커스터디 지갑으로 USDC를 이용해 토큰화 주식 700종 넘게 거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더블록 최근 보도에 따르면 다이나리는 서클과 파트너십을 맺고 미국 개인·기업이 S&P500 모든 종목을 온체인에서 직접 사고팔 수 있도록 지원한다.가브리엘 오테 다이나리 공동창업자 겸 CEO는 투자와 디지털자산이 수십 년간 서로 다른 금융 시스템에 머물러 있었다며, 이번 출시로 전통 자본시장 보호장치는 유지하면서 투자자가 스테이블코인과 미국 주식 사이를 매끄럽게 오갈 수 있게 됐다고
세이브더칠드런 남부지역본부와 창원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6일 업무협약을 맺고 ‘기후세이버’를 위촉했다.이번 협약은 기후위기를 아동의
43분전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과 인천시가 이달 중 당정협의회를 갖기로 했다.허종식 신임 민주당 인천시당 위원장은 9일 “박찬대 인천시장과 이달 중 당정협의회를 개최하기로 전격 합의했다”며 “9월 추석을 앞두고 민생 안정을 위한 긴급 예산 확보와 지역 현안 해결에 시당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8일 선출된 허종식 시당위원장이 민생 안정을 위한 적극적인 행보에 나선 것으로 인천시와의 당정협의 안건은 ▲인천e카드 캐시백 지급 재개를 위한 예산 확보 ▲서울시의 국회대로 공사에 따른 인천시민 불편 해소 대책 마련 ▲
1시간전
“구단주는 결단하라.”수뇌부의 심각한 전횡과 위법 행위로 인천유나이티드가 거센 풍랑에 휩싸인 가운데, 팬들과 직원들의 분노가 이제 새 구단주와 인천시를 향하고 있다. 적극 나서 사태를 수습해야 함에도 그동안 너무 소극적었다는 이유다.
충북테크노파크는 7일 2026년 규제자유특구 기술사업화 선정 기업을 대상으로 첨단재생바이오 산업 기술 지원 전략테이블을 개최했다.이번 지원과제는 ‘충북 첨단재생바이오 글로벌 혁신특구 지원사업’​과 연계해 첨단재생바이오 분야 기업의 글로벌 스탠다드에 부합하는 연구개발 역량을 강화하고, 국내외 규제 기준에 맞춘 임상 준비와 사업화를 지원해 성공적인 시장 진입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선정 기업은 △강스템바이오텍 △스템메디케어 △마이크로유니 △알엔에이치바이오 △엑셀세라퓨틱스 △엑솔런스 등 6개 기업이다,충북테크
1시간전
'빚투' 열풍을 타고 급증한 마이너스통장 연체율이 급증한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20대 이하와 60대 이상 연령층에서 이같은 현상이 두드러졌다. 9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
제주 동부소방서 다문화의용소방대가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야외 작업이 많은 외국인 근로자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직접 현장 대응에 나섰다.다문화의용소방대는 지난 8일 구좌읍에 위치한 사업장을 찾아 폭염 대비 온열질환 예방 및 응급처치 교육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언어장벽이나 정보 부족으로 인해 폭염 대처에 취약할 수 있는 외국인 근자들의 안타까운 사고를 예방하고, 작업 현장의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다문화의용소방대원들은 외국인 근로자에 눈높이에 맞춰 제작한 영문 폭염 예방 안내문을 배부하고, 폭염을 예방
이정환 =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지역에서 15년 이상 사업을 이어오며 고용 창출과 사회 공헌에 앞장선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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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해수욕장 45만명 돌파…체육시설 정비·복지·의료기기 점검도 추진
속초시가 여름 해수욕장 운영과 공공체육시설 개선, 장애아동·청소년 지원, 의료기기 무료체험방 점검 등 관광과 생활복지 전반에 걸친 현장 행정을 강화하고 있다.속초시에 따르면 지난 7월 3일, 해수욕장 개장 이후 8월 3일까지 속초·등대·외옹치·청호해수욕장을 찾은 누적 방문객은 45만354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만1,114명이 증가한 것으로, 강원 동해안 6개 시·군 해수욕장 방문객이 전반적으로 감소한 상황에서도 속초만 증가세를 기록했다.해수욕장별 방문객은 속초해수욕장 41만4,688명, 등대해수욕장 2만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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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지역 소상공인에 300억 규모 특례보증 지원
울산 울주군이 고금리·고물가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올해 하반기 총 300억원 규모의 특례보증을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울산신용보증재단 및 지역 금융기관과 협력해 추진하는 맞춤형 금융 지원이다. 업체당 최대 8000만원 대출과 함께 2년간 연 3%의 이차보전을 지원한다. 단 대출 가능 금액은 울산신용보증재단의 보증심사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모든 신용등급의 소상공인이 신청할 수 있으며 저신용자도 이용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확대했다. 아울러 기존 보증대출 대환 및 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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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판타지아대구페스타 AI 콘텐츠 공모전’ 개최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은 시민이 직접 생성형 AI를 활용해 대구통합축제브랜드를 표현하는 ‘2026 판타지아대구페스타 AI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8월 3일~9월 11일까지 진행되며, 대구의 문화와 축제에 관심 있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개인 또는 팀으로 참여할 수 있다. 공모 분야는 △AI 로고송 △AI 숏폼 △AI 이미지(포스터·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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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부동산 해결, 공급량과 속도가 생명"
미국·남미 순방을 마치고 귀국한 이재명 대통령이 곧바로 부동산과 주식시장 안정 대책 점검에 나섰다. 이 대통령은 주택 공급 부족이 심각한 수준에 이르렀다고 진단하고, 공급 물량 확보와 사업 속도를 높일 수 있는 대책을 다시 마련하라고 지시했다.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 대통령이 3일 오전 11시30분 귀국한 뒤 청와대로 출근해 비공개 부동산·주식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했다고 밝혔다.한성숙 국무총리와 관계부처 장관, 실무진이 참석한 회의는 오후 3시부터 10시30분까지 7시간30분 동안 진행됐다. 이 대통령은 이날 발표된 부동산세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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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햇빛으로 연금 만든다…'햇빛소득마을' 강원 최다 선정
횡성군이 재생에너지를 주민 소득으로 연결하는 새로운 지역발전 모델을 선도하고 있다. 행정안전부의 '햇빛소득마을' 공모에서 강원특별자치도 최다 선정이라는 성과를 거두며, 에너지 전환과 지방소멸 대응을 동시에 실현하는 대표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햇빛은 이제 단순한 자연에너지를 넘어 지역의 미래를 밝히는 새로운 자산이 되고 있다. 횡성군이 행정안전부의 '2026년 1차 햇빛소득마을' 공모에서 우천면 하대리와 용둔리 등 2개 마을을 동시에 선정시키며 강원특별자치도 최다 선정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도내 선정 마을 4곳 가운데 절반을 횡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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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지역순환경제 구축과 미래산업 육성 두 마리 토끼 잡는다
고양특례시가 침체된 지역경제 회복과 미래 성장 기반 구축을 동시에 추진하는 지역경제 활성화 전략을 본격화한다. 소비 진작과 소상공인 지원으로 당면한 민생 현안에 대응하는 한편, 지역기업 투자 기반을 확충하고 항공우주·바이오 등 미래산업을 육성해 중장기 성장동력을 마련한다는 구상이다.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은 “그동안 고양페이와 청년기본소득처럼 시민 삶과 맞닿은 사업들이 멈춰 있어 아쉬움이 컸다”면서 “이제는 관련 사업들을 재개해 민생경제 회복 기반을 다지고, 지역 내 생산과 소비, 투자로 이어지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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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폭염 대응 총력…강성휘 시장, 휴가도 잊은 채 현장으로
연일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목포시가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폭염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강성휘 목포시장은 7일 여름휴가를 반납하고 폭염 취약계층, 무더위쉼터, 건설현장, 관광지 등 주요 현장을 차례로 방문해 폭염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시민들의 불편사항을 살폈다.이번 현장 점검은 폭염 장기화에 따라 취약계층 보호, 야외 근로자 안전관리, 다중이용시설 운영 실태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의 대응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미흡한 부분을 신속히 보완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최근 정부가 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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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가 침묵하면 행정은 긴장하지 않는다
고흥군 풍양 파크골프장을 바라보는 군민들의 시선이 곱지 않다. 적지 않은 예산이 투입된 공공사업이 두 차례의 설계변경을 거치면서 공사비가 크게 늘었고, 준공 이후에도 다시 공사가 이어지고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군민들 사이에서는 “도대체 이 공사는 언제 끝나는 것이냐”는 의문이 끊이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현장에서는 잔디 상태와 잡초 문제를 비롯해 안전시설이 충분하지 않다는 지적까지 제기되고 있어, 단순한 시설 이용상의 불편을 넘어 당초 사업계획과 설계, 시공, 준공 및 사후관리 과정 전반을 다시 들여다봐야 한다는 목소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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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교통공사, 폭염기 운수종사자 안전운행 현장 독려
경기교통공사는 6일부터 이틀간 도내 운송사업자 3곳을 방문해 폭염기 안전운행을 위한 현장 소통행사를 진행했다.첫 일정으로 공사는 6일 파주시 소재 서울여객㈜을 찾았다. 박재만 사장을 비롯한 공사 관계자들은 운송사업자 및 운수종사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운행 과정에서 겪는 불편과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청취했다. 아울러 운송사업자의 폭염 대응과 안전관리 상황을 살피고, 운수종사자들에게 시원한 음료와 다과를 전달했다. 공사는 7일에도 수원시 소재 성우운수㈜와 남양주시 소재 대원운수㈜를 차례로 찾아 현장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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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 겸면농공단지 청년문화센터 공모 선정 총력
곡성군이 한국산업단지공단에서 추진하는 ‘겸면농공단지 청년문화센터 조성사업’ 공모 선정을 위해 관계기관과 협력을 강화하며 사업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겸면농공단지는 2000년 조성돼 현재 10개 업체가 입주해 있으며, 철강구조물 제작 등을 주력으로 하는 농공단지로, 근로 환경 개선을 위한 편의·복지시설 확충의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이에 곡성군은 올해 초부터 청년문화센터 조성을 위한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추진하고, 겸면농공단지 협의회를 중심으로 입주기업의 의견을 지속적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