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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비엔피, 동물약품 업게 최초 ’혁신 프리미어 1000’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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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비엔피는 2026년도 ’혁신 프리미어 1000’ 기업에 최종선정됐다고 지난 21일 밝혔다. ’혁신 프리미어 1000’은 금융위원회 등 14개 부처가 산업별 혁신성과 성장가능성이 높은 중소·중견 기업을 발굴해 정책금융기관으로부터 금융·비금융 지원, 정부 부처별 지원 사업을 연계하는 기업 성장 지원 프로그램이다. 농림...
몽골 공략을 강화하고 있는 한돈업계가 든든한 우군을 확보할 수 있을 전망이다. 현지 시장에서 입지가 굳건한 한국의 대형유통기업들과 연계한 한돈 수출 확대 가능성을 확인한 것이다.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8일 몽골 이마트 3호점 이벤트존에서 열린 ‘몽골 이마트 10주년 Anniversary
대구축산농협은 지난 3일 농협 축산경제가 주관한 ‘2025 농협 우량암소 육성대상’에서 초우량암소 최다 보유 부문 전국 2위에 선정됐다. ‘농협 우량암소 육성대상'은 지난해 한우뿌리농가육성사업 유전능력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한우 개량 성과가 우수한 축협을 선정해 시상하는 상이다. 초우량암소 최다 보유 부문은 유전능력평
번식우 일부 비육 전환…송아지 생산량 자연 조절 기대 저능력 암소 선별 활용…고급육 생산·농가 소득 향상 과도한 전환시 번식기반 약화 우려…공급불안 지적도 미경산암소가 한우 공급 안정과 고급육 시장 확대를 위한 새로운 카드로 주목받고 있다. 한우산업이 공급과잉 국면을 지나 점차 회복세에 접어들고 있지만, 업계의 최대 과제는 여전히
서울경기양돈농협은 지난 13일 대한사회복지회 강동구립해공노인복지관을 방문해 생수 5천500개를 전달했다. 여름철 계속되는 폭염으로 건강관리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는 어르신들이 보다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것이다. 이정배 조합장은 “무더위에 취약한 어르신 한 분 한 분이
충남 부여축협은 지난 6월 26일 부여문화원에서 축산관련종사자 보수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가축 방역 및 질병관리, 축산관련 법령, 사양관리, 축산환경관리 등 축산관련종사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을 중심으로 현장 실무에 필요한 교육으로 진행됐다. 정만교 조합장은 인사말을 통해 “사료가격 상승
대한한돈협회는 폭염예방을 위한 영양제와 축사지붕 열차단 도료제를 전국의 양돈농가에게 지원한다. 한돈자조금사업의 일환으로 국비 15억7천만원, 자조금 1억9천800만원등 모두 17억6천800만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을 통해 한돈협회는 영양제의 경우 30만원씩 4천600호에, 열차단 도료제는 300만원씩 123호의 농가에 각각 지원할
프로축구 K리그1 제주SK FC가 3202일 만의 홈에서 강원에게 승리를 꿈꿨지만, 끝내 그 꿈을 이루지 못했다.제주SK는 21일 오후 7시 30분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9라운드 강원과의 홈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거뒀다.제주SK는 김동준 골키퍼를 필두로 조인정, 세레스틴, 권기민, 유인수, 이창민, 이탈로, 네게바, 김준하, 김륜성, 김신진이 선발로 나섰다.전반 초반부터 제주의 공격이 전개됐다. 전반 1분 유인수의 패스를 받은 김신진의 슈팅은 상대 골키퍼에게 막혔다.전반 3분, 페널티 에어리어 인근
경남 밀양시는 21일 양산시 농·축협 관계자들이 밀양시청을 방문해 고향사랑기부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날 기탁식에는 권태원 NH농협 밀양시지부장, 강정환 상남농협 조합장, 정수일 NH농협 양산시지부장, 강윤학 물금농협 조합장, 심재강 양산기장축협 조합장 등이 참석했다.밀양시와 양산시 농·축협은 2023년 1,500만원 기탁을 시작으로 2024년 1,030만원, 2025년 1,000만원에 이어 올해도 1,000만원을 상호 기부하며 4년 연속 지역 상생의 뜻을
기획예산처가 지방교육재정교부금을 ‘내국세 20.79%’ 폐지하는 안을 교육부에 전달한 것으로 확인되자, 경남교육계가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이번 개편과 관련해 정
이재명 대통령이 경제지표들이 호조를 보이고 있지만 중소기업, 소상공인·청년들이 성장의 온기에서 소외되고 있음을 지적하며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21일 청와대에서 개최된 국무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해 “경제 관련 수치들은 정말로 놀라울 정도로 개선되고 있다”면서도 “그와 달리 수많은 중소기업, 소상공인, 또 청년들이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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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금사공단 내 장례식장 건립을 둘러싼 지역 주민과 환경단체의 반발이 확산하고 있다.사단법인 서금지역발전협의회에 따르면 금사회동동 주민과 인근 공장 관계자, 환경단체 등은 금사동 새마을금고 앞에서 제6차 반대 집회를 열고 장례식장 건립 중단을 촉구했다고 밝혔다.집회에는 서금지역발전협의회와 동부산환경NGO연합, 수영강생태보존협회 등이 참여했다. 이들은 사업 예정지가 기존 장례식장과 약 10m 떨어져 있어 특정 지역에 관련 시설이 과도하게 집중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반대 측은 장례식장이 추가로 들어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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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고양특례시 일산테크노밸리 사업구역의 절반 이상을 묶어온 군사시설 규제가 해제된다. 건축물 고도와 토지 이용을 제한했던 군 협의 의무가 사라지면서 토지 분양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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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지역사회가 대기환경 오염 문제를 둘러싸고 다시 한번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삼표시멘트 삼척공장 일부 설비에서 1급 발암물질로 분류되는 다이옥신이 법적 허용 기준치를 크게 초과해 배출된 사실이 알려지면서 시민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확인된 배출량은 기준치의 약 22배에 달하는 수준으로, 지역 환경과 시민 건강에 미칠 영향에 대한 불안감이 확산되고 있다. 특히 시멘트 제조 과정에서 폐기물을 연료로 활용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문제라는 점에서 폐기물 관리와 배출 관리 체계 전반에 대한 점검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다이옥신은 인체에 축적
“업무에서 받는 스트레스로 인한 우울, 불안 등 직원들의 정신건강 문제를 조기에 발견하고 건강 장해를 사전 예방해 정신건강 증진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세종충남대학교병원은 21일 오후 2시부터 본관 4층 미팅룸에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2026년 직원 마음안심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 프로그램은 세종충남대학교병원이 위탁 운영하는 세종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의 찾아가는 심리지원 ‘마음안심버스’ 사업으로 지역 내 정신건강 도움이 필요한 곳을 직접 찾아 서비스를 수행한다. 검진 도구를 활용해 정신건강 선별검사(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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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21일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겨냥해 집중 공세를 퍼붓고 나섰다.특히 국민의힘 지도부는 물론 정책파트와 대변인단까지 이재명 대통령이 분당 아파트를 매도하는 과정에서 17억원대 근저당권을 설정한 것을 고리로 부동산 대출 규제 전면 재검토를 촉구했다.장동혁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국민들이 부동산 대출 규제로 힘들어하자 이재명 대통령께서 친히 해법을 내놓으셨다. 매도자 대출 더불어근저당”이라고 비꼬았다.장 대표는 이어 “대출 풀면 투기한다면서 다 틀어막더니, 전세도 없어져야 할 사금융이라더니, 사업자 대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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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일보 포항포럼과 독자권익위원회가 출범하며 지역 현안 발굴과 독자 중심의 언론 발전을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경북일보는 21일 본사에서 ‘경북일보 포항포럼 및 독자권익위원회 발대식’을 열고 위원 위촉과 함께 본격적인 활동 시작을 알렸다.이날 행사에는 한국선 경북일보 사장과 경북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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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여이사 출신' 강청희, 건보공단 신임 이사장 임명 … 20일 취임
신임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에 강청희 전 급여이사가 임명됐다. 약 5년 만에 기관 수장으로 복귀다.16일 정부 관계자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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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가축분뇨 공동자원화시설 개보수사업 공모선정
합천군과 합천축협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공모하는 2027년 가축분뇨 공동자원화시설 개보수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이번 공모사업은 총사업비 10억원 규모로 합천축협에서 운영중인 율곡면 소재의 가축분뇨 공동자원화시설인 ‘합천축협 초록자원화센터’의 노후된 시설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시설의 악취저감 및 안정적인 액비 생산을 위해 지난 5월 공모사업을 신청하였으며, 서류 및 현장평가를 실시해 전국 21개소 중 최종 5개소에 선정됐다.합천축협 초록자원화센터는 2013년 가동 이후 12년간 관내 양돈농가의 분뇨를 안정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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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진주 중심 ‘서부경제자유구역청’ 반드시 필요”
사천시와 전남 고흥군이 명실상부한 우주항공특별시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사천과 진주 중심의 ‘서부경남 경제자유구역청’ 출범과 우주항공투자청, 우주항공투자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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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법사위, '특검 수사범위·기간' 대폭 확대... 소년보호 전문기관 신설 등 3대 법안 전격 통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가 종합특검법 개정안을 비롯해, 29년 만에 소년과 성인의 보호관찰을 분리하는 보호관찰법, 청년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공익법인법 등 3대 핵심 고유법안을 전격 심의·의결했다.법제사법위원회는 15일 전체회의를 열고, 앞서 10일 법안1소위에서 의결한 종합특검법 개정안과 당일 오전 법안1소위를 통과한 보호관찰법 및 공익법인법 개정안을 최종 의결했다고 밝혔다. 입법부의 치밀한 법안 심사가 속도감 있게 전개되며 향후 국정 전반에 걸친 굵직한 파장이 예상된다.■ 종합특검법: '감사 방해·범인도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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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지방산림청, 장흥 임도사업장 극한호우 대비 현장 안전점검
서부지방산림청은 지난 15일 장흥군 유치면 조양리 일원에 추진중인 임도사업현장을 직접 방문해, 극한호우 대비 작업장 안전점검 및 근로자 온열질환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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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군사규제 77만㎡ 해제… 일산테크노밸리 ‘16m 장벽’ 걷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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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고양특례시 일산테크노밸리 사업구역의 절반 이상을 묶어온 군사시설 규제가 해제된다. 건축물 고도와 토지 이용을 제한했던 군 협의 의무가 사라지면서 토지 분양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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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연5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웃과 잇는 온(溫)동네 어르신 돌봄’생일축하 방문
부산 남구 대연5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7월 20일, ‘이웃과 잇는 온동네 어르신 돌봄 사업’의 일환으로 생일을 맞은 홀로 어르신 댁을 찾아 생일을 축하하고 안부를 살폈다.‘이웃과 잇는 온동네 어르신 돌봄 사업’은 위원 12명이 홀로 어르신 13명과 결연을 맺어 안부 확인, 생일·명절 축하, 복지 서비스 연계를 통해 어르신들이 사회적 고립에서 벗어나도록 돕고 고독사를 예방하는 대연5동의 특화 사업이다.이날 위원들은 생일 케이크와 선물을 전달하며 어르신의 건강을 살피고 생활 속 애로사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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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농·축협 임직원, 밀양시에 고향사랑기부금 1천만원 기탁
경남 밀양시는 21일 양산시 농·축협 관계자들이 밀양시청을 방문해 고향사랑기부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날 기탁식에는 권태원 NH농협 밀양시지부장, 강정환 상남농협 조합장, 정수일 NH농협 양산시지부장, 강윤학 물금농협 조합장, 심재강 양산기장축협 조합장 등이 참석했다.밀양시와 양산시 농·축협은 2023년 1,500만원 기탁을 시작으로 2024년 1,030만원, 2025년 1,000만원에 이어 올해도 1,000만원을 상호 기부하며 4년 연속 지역 상생의 뜻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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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쏠스테이, 개업 축하 쌀 350kg 해운대구에 기부
해운대구는 해운대미포씨랜드 4층에 위치한 마리쏠스테이가 관내 저소득 장애인 가구를 위해 쌀 350kg을 기부했다고 밝혔다.마리쏠스테이는 지난 7월 14일 개업을 맞이하여 일회성 축하 화환을 받는 대신, 지역사회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자 쌀을 기부받아 뜻을 모았다. 개업을 축하하며 모인 이 쌀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소중히 전달하고 싶다는 박윤미 대표의 뜻에 따라 해운대구에 전량 기탁됐다.해운대구는 이번에 기부받은 쌀을 관내 저소득 장애인 가구에 신속히 전달해 이들의 생활에 실질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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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공기는 시민의 권리"…삼척, 다이옥신 논란에 환경 관리 책임 도마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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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지역사회가 대기환경 오염 문제를 둘러싸고 다시 한번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삼표시멘트 삼척공장 일부 설비에서 1급 발암물질로 분류되는 다이옥신이 법적 허용 기준치를 크게 초과해 배출된 사실이 알려지면서 시민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확인된 배출량은 기준치의 약 22배에 달하는 수준으로, 지역 환경과 시민 건강에 미칠 영향에 대한 불안감이 확산되고 있다. 특히 시멘트 제조 과정에서 폐기물을 연료로 활용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문제라는 점에서 폐기물 관리와 배출 관리 체계 전반에 대한 점검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다이옥신은 인체에 축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