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가 대구지역 맑은 물 공급 문제에 대해 시민사회와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기후부는 11일 오후 대구콘텐츠비즈니스센터에서 ‘대구 맑은 물 공급 문제’의 해결 전략을 위한 지역 시민사회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대구환경운동연합과 대구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등의 시민단체
중부뉴스통신 = 지리산과 덕천강, 남강으로 이어지는 풍부한 수자원.산청군은 예로부터 ‘맑은 물의 고장’으로 불려왔다. 군은 이러한 자연 자산의 가치를 지키고 군민
경남 거창군은 지난해부터 상·하수도와 정수장 3개 분야 11개 주요 사업에 104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안정적인 맑은 물 공급과 공공하수도 인프라 확충하고 있다고 15일 밝...
경상북도의회 이선희 기획경제위원장이 2026 전국여성지방의원네트워크 풀뿌리 우수 의정 공모에서 ‘맑은 정치’ 분야 최우수상에 선정돼 지난 6일 경상북도의회에서...
울산은 포근하고 맑은 날씨가 이어지며 비교적 온화한 연휴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대기가 매우 건조한 상태가 지속되고 일교차도 크게 벌어질 것으로 보여 건강 관리와 화재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12일 기상청에 따르면, 울산에는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이며 당분간 비 소식 없이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다.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어 작은 불씨가 큰불로 번질 가능성이 높은 만큼 산불 등 각종 화재 예방에 유의해야 한다. 13일 울산의 아침 최저기온은 -2℃, 낮 최고기온은 17℃로 평년보다 포근할 것으로 예상된다. 연휴 시작인 14
산청군은 예로부터 ‘맑은 물의 고장’으로 불려왔다. 군은 이러한 자연 자산의 가치를 지키고 군민 모두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수돗물 공급을 위해 지방상수도 확충과 물 관리 정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산청군이 추진 중인 지방상수도 공급 확대 사업은 단순한 시설 확충을 넘어, 청정 지역에 걸맞은 안전한 수돗물 공급과 물복지 실현을 핵심 목표로 한다. 지역 여건과 관계없이 모든 군민이 균등한 물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한다는 점에서 군정의 중요한 축으로 자리 잡고 있다.◆미급수 지역 해소로 물복지 사각지대 줄인다산청군은 상수도 미
문음미 기자 = 강진군의 맑은 공기와 깨끗한 토양, 풍부한 일조량 아래에서 재배된 ‘도두맘 작두콩차’가 설 명절을 맞아 건강을 전하
화요일인 1월 20일 오후 5시 10분 현재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오늘은 전국 대부분 지역이 대체로 맑겠으나, 충남서해안과 전라서해안, 제주도는 밤
수요일인 2월 4일 오후 7시 30분 현재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오늘은 중부지방과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고, 남부지방은 가끔 구름많겠다. 목요일인 내
화요일인 2월 3일 오전 10시 30분 현재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오늘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전라권과 제주도는 구름많다가 오전부터 차차 맑아지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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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의 시각]메세나가 활성화 돼야 하는 이유
지난달 초 부산콘서트홀에서 열린 ‘2026 부산메세나 신년 음악회’는 연초 공연 비수기임에도 전 좌석이 가득찰 만큼 성황리에 열렸다. 장소는 부산이었지만 울산시립교향악단이 초대돼 음악회의 주인공이었고, 베토벤의 대표 서곡으로 꼽히는 ‘에그몬트 서곡’을 시작으로 말러 교향곡 제1번 ‘거인’ 등 다양한 레퍼토리를 연주하며 연주회장을 감동과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었다.이날 객석은 시야 제한석 일부를 제외한 1900석이 가득 찼다. 애초 계획대로라면 오케스트라 뒤편 합창석엔 부산의 모 성인 합창단과 소년소녀 합창단이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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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암센터가 부속병원 본관 리모델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공간 혁신과 디지털 전환이 결합된 미래형 암진료 환경을 본격 가동한다. 노후 시설 개선을 넘어 국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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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립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글로벌 강원문화학교 동계 스키캠프' 성료
강원도립대학교는 지난 2월 2일부터 4일까지 2박 3일간 평창 용평리조트에서 도내 대학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글로벌 강원문화학교 외국인 유학생 동계 스키캠프’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글로벌강원문화학교는 강원특별자치도가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강원도 내 대학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강원의 역사와 문화, 지역적 특성을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졸업 이후에도 강원 지역에 정주하며 지역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2024년부터 추진되고 있다.최근 강원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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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시·도 행정통합 의견수렴 위한 권역별 설명회 개최
대구광역시는 행정통합 추진상황에 대한 설명과 시민 의견 수렴을 위해 2월 6일부터 ‘대구경북 행정통합 권역별 설명회’를 개최한다.지난 1월 정부가 약 20조 원 규모의 재정 지원을 포함한 대규모 행정통합 인센티브를 발표하고, 1월 20일 대구시와 경북도가 행정통합을 다시 추진하기로 합의함에 따라 지역 국회의원 24명이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을 발의했다.이번 설명회는 그간의 행정통합 추진 경과와 기대효과, 행정통합 특별법안의 주요 내용을 설명하고, 관련 전문가 토론과 참가자 질의응답을 통해 통합에 대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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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의회는 지난 12일 본회의장에서 신현국 문경시장 및 집행부 간부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11일간 일정으로 진행된 제290회 임시회를 폐회했다. 이번 임시회는 2026년도 시정 운영의 본격적인 추진을 앞두고 집행부 주요사업에 대한 시정에 관한 보고를 청취하며 연초 단계에서 사업 추진 방향과 준비 상황을 점검하는 데 중점을 뒀다. 또한 시민 생활과 밀접한 조례안 및 일반안건 등 총 12건을 심사·의결했다. 지난 2일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는 남기호·신성호·박춘남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하며 지역 현안과 정책적 대안을 제시했다. 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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