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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혁신 외치지만…로펌 현장 활용 '글쎄…'

생성형 인공지능이 법률 산업의 생산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되지만 실제 로펌 내부에서는 도입과 활용이 기대만큼 빠르게 확산되지 않고 있다지난 14일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미국 뉴욕 재비츠센터에서 열린 법률 업계 행사 리걸위크에서는 AI가 주요 화두로 떠올랐지만 정작 변호사들의 실제 활용은 제한적인 수준으로 나타났다. 행사에서는 계약 검토 자동화와 같은 대표적인 활용 사례가 소개됐지만 해당 기능을 실제로 사용하고 있다는 참석자는 소수에 그쳤다.법률 기술 기업들은 AI가...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은 'KoAct 코스닥액티브' ETF를 신규 상장했다고 10일 밝혔다.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은 코스닥 시장을 대한민국의 '7대 핵심 성장 동력'으로 ▲바이오 ▲우주항공∙방산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로봇 ▲ESS∙에너지 ▲AI SW ▲미디어엔터∙소비재 업종으로 분류했다. 해당 ETF는 포트폴리오의 70~80%는 고성장주에 집중하되 나머지 20~30%는 이익 성장 대비 저평가된 '숨은 가치주'로 채울 계획이다.주요 편입 종목으로는 ▲큐리언트 ▲성호전자 ▲비에이치아이(에너지
XRP가 웨이브 5에 진입하며 18달러까지 상승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10일 블록체인 매체 더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XRP는 지난 2022년 테라 생태계 붕괴 이후 5단계 엘리엇 웨이브 구조 내에서 움직이고 있으며, 현재 조정 국면인 웨이브 4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시장 전문가 다크 디펜더는 최근 분석에서 XRP가 하락세를 벗어나 반등할 가능성을 제기했다. XRP는 지난해 7월 3.66달러 정점을 찍은 후 하락세를 보였으며, 이는 5단계 웨이브 구조 중 4단계 조정 구간과 일치한다. 웨이브 1은 2
이엔셀의 전홍배 상무이사가 3월 11일 공시를 통해 주식 보유 상황을 보고했다. 전홍배 상무이사는 이엔셀의 주식매수선택권을 행사하여 주식 8000주를 추가로 취득했다.이번 보고에 따르면, 전홍배 상무이사의 보유 주식 수는 기존 4만4500주에서 5만2500주로 증가했다. 이에 따라 지분율도 0.41%에서 0.48%로 상승했다.이엔셀의 주가는 3월 11일 장마감 기준으로 1만5310원으로, 전일 대비 2.67% 하락했다.최근 실적을 보면, 이엔셀은 2024년 12월 개별 기준으로 매출액 7
스테이블코인 결제 스타트업 카스트가 6억달러 가치에 8000만달러 규모 투자를 유치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블룸버그통신을 인용해 9일 보도했다.이번 투자 라운드는 QED 인베스터스와 레프트 레인 캐피털이 공동 주도했다. 카스트는 2025년 연간 환산 매출 1억달러를 예상하고 있다.카스트는 이번 투자로 확보한 자금을 북미, 중남미, 중동 지역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인력 충원, 라이선스 확보, 신규 제품 개발에 활용할 계획이다. 카스트는 150개국 이상에서 결제 카드와 미국 달러 계좌를 제공
금융 자동화기기 전문 업체 에이텍이 보통주 1주당 350원의 결산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시가배당률은 보통주 기준 3.45%다.배당기준일은 2025년 12월 31일이며, 배당금총액은 25억7045만4250원으로 기재됐다. 이번 안건은 2026년 3월 27일로 예정된 주주총회에서 승인받을 예정이다.회사는 배당 관련 수치가 외부감사인의 감사 결과와 주주총회 승인 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배당금총액은 전체 발행주식 826만주에서 자기주식 91만5845주를 제외한 734
젠스파크가 클라우드 기반 AI 비서 '클로'를 출시했다고 실리콘앵글이 12일 보도했다.클로AI는 사용자들별로 전용 클라우드 환경에서 작동하며, 보안과 데이터 격리를 유지한 채 업무를 자동화한다.기존 오픈클로 플랫폼이 보안 문제로 기업 활용이 제한되는 반면, 클로는 데이터 보호와 사용자 권한 관리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라고 실리콘앵글은 전했다.클로 AI는 단순한 응답 생성이 아니라 시스템과 애플리케이션을 직접 제어하며 업무를 수행할 수 있다. 사용자는 왓츠앱
개나 고양이 외에도 정말 다양한 야생동물을 개인의 취미와 특성에 따라 키우는 인구가 늘고 있다. 이에 따라 우리 주변의 동물들과 더욱 조화롭게 공존하기 위한 중요한 변화가 시작된다. 야생생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이 작년 12월 14일부터 개정되어 시행된 것이다. 이는 야생동물의 무분별한 유통으로 인한 인수공통감염병 발생을 예방하고 사육 과정에서 유기되는 외래 야생동물로 인한 생태계 교란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내용을 보면, 기존의 국제적 멸종위기종, 수출․수입 등 허가대상인 야생동물 등 법정 관리종을 제외한 모든 야생
크린토피아가 본격적인 사업 확장과 미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김동철 신임 대표를 선임했다. 김동철 신임 대표는 B2C와 B2B 산업 모두에서 괄목할 성과를 남긴 경영 전문가다. 필립스전자에서 마케팅을 거쳐 오비맥주에서 영업·생산·물류를 총괄하는 최고운영책임자를 역임했다. 특히 오비맥주 재임 당시 ‘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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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도서관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독서문화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수강생을 모집한다.상반기 독서문화프로그램은 오는 4월부터 강좌별 일정에 따라 순차적으로 개강한다. 유아·아동과 성인을 대상으로 총 6개의 강좌와 2개의 독서동아리가 운영될 예정이다.수강 신청 기간은 3월 17일 오전 10시부터 30일 오후 6시까지다. 계양구립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문의 = 동양도서관 아동자료실
국민의힘 대구시장 경선에 출마한 주호영 국회부의장이 당 공천관리위원회의 ‘중진 컷오프’ 논의를 강하게 비판하며 공천 갈등이 수면 위로 떠올랐다.주 부의장은 16일 채널A 유튜브와 라디오 프로그램 ‘정치시그널’에 출연해 공관위가 대구시장 경선에서 다선 의원들을 배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주장과 관련해 “공천의 핵심은 사람을 자르는 혁신이 아니라 이기는 공천”이라고 말했다.그는 “공관위는 경선을 공정하게 관리하라고 만든 합의체이지 위원장 한 사람이 독단적으로 운영하는 기구가 아니다”며 “누구를 마음대로 자르고 당치도 않은 사람을
지난달 서울에서 아파트, 오피스텔, 연립·다세대 주택 등 집합건물 증여가 늘어난 가운데, 50~60대 증여 비중이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집값 상승 폭이 컸던 수도권을 중심으로 증여 시점이 앞당겨지는 경향이 두드러졌다.16일 부동산 플랫폼 직방이 법원 등기정보광장의 소유권이전등기 통계를 분석한 결과, 지난달 서울의 집합건물 증여인은 1773명으로, 1월보다 증가했다.연령대별 비중은 40대 3.61%, 50대 16.19%, 60대 32.83%, 70대 이상 43.03%로 집계됐다. 단일 연
중동 전쟁 등 대외 변수에도 불구하고 2월 수출은 반도체 호조가 이어지며 전년 동월 대비 28.7% 증가한 673억 달러로 역대 2월 중 최대를 기록했다. 지난해 5월 이후 9개월 연속 증가세다.수입은 전년 동월 대비 7.5% 증가한 519억 달러로 집계됐다.이로써 2월 무역수지는 154억 달러 흑자를 달성하며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을 이어갔다.관세청은 16일 이런 내용의 '2026년 2월 수출입 현황'을 발표했다.주요 수출 품목 중에 반도체, 선박(45.5
오비맥주 청주공장이 세계 물의 날을 계기로 지역 하천 정화와 수자원 보호 활동에 나섰다.오비맥주 청주공장은 충청북도 청주시 서원구 외천천 일대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진행하고 임직원 대상 물 절감 교육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활동은 지난 13일 청주시 서원구청과 공동으로 진행됐으며, 외천천 주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외천천은 서원구 남이면 용덕산에서 발원해 도심을 흐르는 생활 하천으로 지역 주민들이 자주 찾는 공간이다.행사에는 이철우 청주공장장을 비롯한 임직원 20여 명과
중동 전쟁 여파로 국제 유가가 급등한 가운데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이 향후 3개월간 비축유를 단계적으로 방출하기로 했다. 아울러 경제 충격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 첫 추가경정예산안을 이달 말까지 국회에 제출할 방침이다. 민주당 중동사태 경제대응 태스크포스는 16일 국회에서 재정경제부, 금융위원회 등 정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회의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TF에 따르면 당정은 국제에너지기구와 합의된 비축량인 2246만배럴를 향후 3개월간 단계적으로 방출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 산업통상부는 이번 주 중 산업 위
3D PLM·ICT 솔루션 전문 기업 오상자이엘은 주식등 보유 상황을 16일 공시했다. 오상자이엘의 최대주주인 오상은 이번 보고서에서 주식등의 수를 2만5000주 늘렸다. 오상과 특별관계자 5인의 3월 16일 기준 보유 오상자이엘 주식등의 수는 715만8982주, 보유 비율은 37.71%로 보고됐다.주요 내역을 보면, 보고자 오상은 542만8822주, 28.6%, 특별관계자 이동현은 4280주, 0.02%, 이국래는 147만5530주, 7.77%를 보유 중이다.오상은 오상자이엘과 대출계약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에서 조합원과 비조합원의 권리 구조는 토지 등 소유자의 선택과 그에 따른 지위 변동, 그리고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과 판례의 해석이 교차하는 지점에서 이해할 필요가 있다. 특히 조합원에서 현금청산자로의 전환 시점, 전환의 효과, 그리고 조합비용 부담과 분양·의결권 등 구체적 권리의 존부는 실제 분쟁에서 핵심 쟁점으로 반복되고 있다.정비사업의 출발점에서 토지 등 소유자의 기본적인 권리 구조를 보면, 조합설립에 동의하여 인가 당시 명부에 오른 자, 관리처분계획에 따라 분양신청을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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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3월 16일자 수시인사 단행
대구광역시는 ‘지역경제 안정’과 ‘시민안전 확보’를 시정 최우선 과제로 두고, 시정 역량을 보다 강력히 결집하기 위해 3월 16일 자로 수시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민선 9기 출범을 앞둔 전환기적 시점에서 대내·외 환경변화와 경제·금융 여건의 불확실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특히 경제부시장 공석 상황에서도 주요 정책들이 흔들림 없이 추진될 수 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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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소상공인 보험료 지원, 김종훈 시의원 조례안 발의
울산 지역 소상공인들을 위한 보험료 지원으로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보장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꾀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된다. 울산시의회 김종훈 의원은 소상공인의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해 ‘울산시 소상공인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소상공인 지원사업 중 보험료의 지원 근거를 명확히 하고, 범죄 피해 우려 소상공인과 공모사업 선정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 근거를 명시했다. 개정안은 △소상공인의 사회안전망 확충을 위한 공제사업 및 고용보험료 지원 △소상공인의 범죄 피해 예방을 위한 물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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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블에이아이, 대화형 AI 데이터 분석 플랫폼 ‘테이블 에이젠틱’ 출시
빅데이터 및 AI 특화 스타트업 테이블에이아이는 누구나 질문만으로 데이터를 분석하고 인사이트를 도출할 수 있는 생성형 AI 기반 데이터 분석 플랫폼 ‘테이블 에이젠틱’을 출시했다고 밝혔다.‘테이블 에이젠틱’은 복잡한 분석 도구나 코딩 지식 없이도 데이터를 직접 탐색하고 분석할 수 있도록 설계된 대화형 플랫폼이다. 그간 기업 내 방대한 데이터가 축적돼 있음에도 전문 인력 의존도가 높아 적시에 의사결정에 활용하기 어려웠던 현업 부서의 고충을 해결하기 위해 개발됐다.사용자는 질문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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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중동 위기 대응 ‘민생안정 특별기간’ 돌입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등 중동 정세 불안이 가속화 됨에 따라 경남도가 도민 경제 여파를 감안, 10일부터 중동 상황 종료때까지 ‘민생 안정 특별기간’에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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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RP, 조정 끝나면 18달러 간다? 웨이브 5 기대감↑
XRP가 웨이브 5에 진입하며 18달러까지 상승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10일 블록체인 매체 더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XRP는 지난 2022년 테라 생태계 붕괴 이후 5단계 엘리엇 웨이브 구조 내에서 움직이고 있으며, 현재 조정 국면인 웨이브 4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시장 전문가 다크 디펜더는 최근 분석에서 XRP가 하락세를 벗어나 반등할 가능성을 제기했다. XRP는 지난해 7월 3.66달러 정점을 찍은 후 하락세를 보였으며, 이는 5단계 웨이브 구조 중 4단계 조정 구간과 일치한다. 웨이브 1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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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맥주, ‘세계 물의 날’ 맞아 외천천 환경 정화 진행
오비맥주 청주공장이 세계 물의 날을 계기로 지역 하천 정화와 수자원 보호 활동에 나섰다.오비맥주 청주공장은 충청북도 청주시 서원구 외천천 일대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진행하고 임직원 대상 물 절감 교육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활동은 지난 13일 청주시 서원구청과 공동으로 진행됐으며, 외천천 주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외천천은 서원구 남이면 용덕산에서 발원해 도심을 흐르는 생활 하천으로 지역 주민들이 자주 찾는 공간이다.행사에는 이철우 청주공장장을 비롯한 임직원 20여 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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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아파트·오피스텔 증여, 50~60대가 70대 이상 추월
지난달 서울에서 아파트, 오피스텔, 연립·다세대 주택 등 집합건물 증여가 늘어난 가운데, 50~60대 증여 비중이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집값 상승 폭이 컸던 수도권을 중심으로 증여 시점이 앞당겨지는 경향이 두드러졌다.16일 부동산 플랫폼 직방이 법원 등기정보광장의 소유권이전등기 통계를 분석한 결과, 지난달 서울의 집합건물 증여인은 1773명으로, 1월보다 증가했다.연령대별 비중은 40대 3.61%, 50대 16.19%, 60대 32.83%, 70대 이상 43.03%로 집계됐다. 단일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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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초고액자산가 초청 위스키·다이닝 세미나 개최
우리은행은 11일부터 12일까지 양일간 서울신라호텔 ‘더 디스틸러스 라이브러리’에서 초고액자산가 고객을 위한 ‘투체어스 프리미엄 위스키 & 다이닝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우리은행 자산관리 특화 브랜드 투체어스의 프리미엄 멤버십 고객을 초청해 자산관리 정보를 나누고 교류의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자리에는 국내 주요 기업 경영진을 비롯해 IT·문화 콘텐츠 분야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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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크린토피아, ‘김동철 신임 대표이사 선임
크린토피아가 본격적인 사업 확장과 미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김동철 신임 대표를 선임했다. 김동철 신임 대표는 B2C와 B2B 산업 모두에서 괄목할 성과를 남긴 경영 전문가다. 필립스전자에서 마케팅을 거쳐 오비맥주에서 영업·생산·물류를 총괄하는 최고운영책임자를 역임했다. 특히 오비맥주 재임 당시 ‘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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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영 “중진 컷오프 말이 되나… 대구시장 민주당에 상납하는 꼴”
국민의힘 대구시장 경선에 출마한 주호영 국회부의장이 당 공천관리위원회의 ‘중진 컷오프’ 논의를 강하게 비판하며 공천 갈등이 수면 위로 떠올랐다.주 부의장은 16일 채널A 유튜브와 라디오 프로그램 ‘정치시그널’에 출연해 공관위가 대구시장 경선에서 다선 의원들을 배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주장과 관련해 “공천의 핵심은 사람을 자르는 혁신이 아니라 이기는 공천”이라고 말했다.그는 “공관위는 경선을 공정하게 관리하라고 만든 합의체이지 위원장 한 사람이 독단적으로 운영하는 기구가 아니다”며 “누구를 마음대로 자르고 당치도 않은 사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