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맥주가 폭염 취약계층을 위한 생수 지원과 축구팬 대상 월드컵 응원 행사를 함께 전개했다. 재해구호용 생수 지원으로 온열 질환 예방을 돕는 한편 카스 브랜드를 앞세워 단체 관람형 응원 공간도 마련했다.1일 오비맥주는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와 협력해 재해구호용 친환경 생수 ‘오비워터’ 3만1000여병을 폭염 취약계층에 지원했다. 이번 지원은 온열 질환 예방과 수분 보충을 돕기 위해 진행됐다. 오비맥주는 지난달 지원 대상을 나눠 생수를 전달했다. 한국척수장애인협회 대구광역시협회에는 8600병이 전달됐고
오비맥주 청주지점은 7일 충북 증평군청을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15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기부자의 뜻에 따라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지역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된다. 성창현 지점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말했다. 오비맥주 청주지점은 2012년부터 해마다 증평군에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하고 있다. /증평 강신욱기자 ksw64@cctimes.
영주시는 여름철 시민들의 대표 휴식 공간인 서천 일원에서 오는 7월 25일부터 8월 30일까지 드론배송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서비스는 매주 목·금·토·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드론 배달점은 문정야외물놀이장, 서천둔치 건너편, 파크골프장 제2구장, 강바람놀이터 건너편, 지천둔치 등 5곳에 마련됐다. 시민과 관
세계적인 첼리스트 출신인 장한나 예술의전당 사장이 78억 원대 재산을 신고했다.보유 재산에는 고가의 첼로와 피아노 등 예술품과 해외 주식 등이 포함됐다.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24일 관보를 통해 ‘2026년 7월 수시 재산공개’ 대상자의 재산 신고 내역을 공개했다. 이번 공개 대상은 지난 4월 2일부터 5월 1일까지 신분 변동이 발생한 전·현직 공직자 73명이다.공개 자료에 따르면 장한나 사장은 총 78억1717만3000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이는 문화체육관광부 산하기관 공개 대상자 6명 가운데 가장 많은
울산시의회 이은주 의원은 23일 울산 동구 남목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버스 노선 개편 방향을 논의하는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최근 진행된 울산시의 버스 노선 감축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동구 현황에 맞는 효율적인 대중교통망 구축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석한 주민들은 꽃바위나 방어진에서 남목을 거쳐 북구 일대로 이어지는 버스 노선의 부재로 인한 통행 불편을 호소했다. 또 동구의 주요 간선도로인 봉수로와 방어진순환도로 각각으로만 노선이 치우쳐 있는 점을 지적하며, 두 도로를 지그재그로 연결
미래엔서해에너지가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지역 대표 관광지의 환경 개선에 나섰다.방문객 증가에 대비한 선제적 환경정비를 통해 쾌적한 공원 이용 환경 조성과 지역 환경보전 활동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미래엔서해에너지 한마음봉사단은 지난 29일 충남 삽교호 바다공원 일원에서 생활 쓰레기 수거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여름 휴가철 공원 이용객 증가에 따른 쓰레기 발생에 대비하고 깨끗한 공원 환경을 유지하기 위해 마련됐다.봉사단원들은 공원 곳곳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를 비롯해 플라스틱병,
배우 황정민을 둘러싼 사생활 폭로 및 부적절한 관계 의혹은 법원에서 이미 처벌을 받은 스토킹 범죄 피의자가 유포한 허위 및 악의적 편집 게시물로 확인됐다. 소속사 샘컴퍼니는 피의자에 대한 지속적인 형사 고소와 추가 법적 대응을 통해 강경하게 맞서겠다는 방침을 공식 밝혔다.29일 배우 황정민의 소속사인 샘컴퍼니와 영화 '호프'의 투자배급사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제작사 포지드필름은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를 통해 유포된 사생활 폭로글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황정민 사생활 루머 사건의 법적 처리 및 진행 경과배우 황정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