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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병점구-동탄시티병원, 의료취약계층 지원 손잡아

화성특례시 병점구가 지역 의료기관과 손잡고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의 건강권 보호에 나선다.병점구는 지난 26일 구청에서 동탄시티병원과 의료취약계층 지원 및 지역 의료·복지 안전망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성남시의회 행정교육위원회가 오는 27일부터 9월 7일까지 열리는 제312회 임시회를 앞두고 소관 주요 기관을 방문해 현장 의정활동을 펼쳤다.
가천대학교가 파크골프 전문 인력 양성과 올바른 파크골프 문화 확산을 위한 첫 결실을 맺었다. 가천대는 21일 가천대 메디컬캠퍼스 약학대학 5층 강당에서 ‘파크골프 최고위교육과정 제1기 수료식’을 개최했다.
경기지역 공공도서관 이용이 ‘책을 빌리는 곳’에서 ‘머물고 경험하는 곳’으로 옮겨가고 있다.2025년 12월 기준 도 내 공공도서관 방문자는 6651만명으로 2년 새 10.2% 늘었다. 반면, 종이책 대출은 4642만 권으로 전년대비 2.
한국지역난방공사가 제23회 ‘에너지의 날’을 맞아 시민들을 대상으로 범국민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전개했다.
박찬대 인천시장이 모교인 인하대 졸업식에 참석해 사회를 향해 첫걸음을 내딛는 후배들에게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네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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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신용보증재단은 대내외 경제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인천시의 재정혁신과 예산절감 기조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 경상경비 절감에 나선다고 밝혔다.올해 경상경비 편성 예산 중 총 16%에 해당하는 약 14억 4,900만원을 절감하는 것을 목표로 설정했으며, 주요 절감대상 항목은 일반운영비, 여비, 업무추진비, 위탁관리비 등 경상경비 전반이다특히, 소모성 경비와 여비 효율화, 디지털 기반 사무환경 개선, 에너지 절약 및 공공요금 절감 등 3대 중점과제를 정하고 전사적 재정 효율화에 나선다.먼저 출장·회의 등 업무 수
디지털자산거래소 공동협의체가 개정 외국환거래법 시행을 앞두고 국내 가상자산사업자의 제도 이행을 지원한다. 닥사는 27일 서울 드림플러스 강남에서 국내 VASP를 대상으로 '가상자산사업자 전용 외환 전산망 구축 설명회'를 열었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오는 12월3일 개정 외국환거래법 시행을 앞두고 마련됐다.개정법은 국경 간 디지털자산 이전 업무를 영위하려는 사업자에게 사전 등록 의무를 부과하는 것이 핵심이다. 등록 사업자는 거래 금액과 디지털자산 종류, 송·수신인 식별정보 등
KB국민은행은 금융 취약계층과 청년들의 불법 사금융 피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금융지원 제도를 알리기 위해 ‘국민희망대로: 빚길 조심’ 캠페인 영상을 공개했다.이번 캠페인은 보행로 곳곳에 부착된 불법 사금융 광고 스티커 위에 따뜻한 위로 문구와 KB희망금융센터 연락처가 담긴 ‘빚길조심’ 스티커를 덧붙이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불법 대출의 위험성을 알리고, 채무로 어려움을 겪는 이들이 안전한 금융지원 창구를 이용할 수 있도록 관련 내용을 영상에 담았다.‘KB희망금융센터’는 서울, 인천, 대구, 대전 등 전국 6개 센터를 운
전년보다 1만9000ha 감소…최근 5년 평균 감소 폭의 2배병해충·기상 변수 상존, 수급조절용 벼 ‘수급 안전판’ 기대전년 단수 적용 시 347만3000톤…예상 소비보다 약 3만톤 ↑ 올해 벼 재배면적이 ‘수급조절용 벼’를 제외하면 65만9000ha 수준으로 예상됐다. 지난해보다 1만9000ha 줄어든 규모다. 수급조절용 벼 1만1000ha가 평상시 밥쌀용 시장에서 격리되는 만큼 올해 쌀 수급을 안정시키는 안전판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된다.국가데이터처가 27일 발표한 ‘2026년 벼 재배면적 조사 결과(
군포경찰서가 군포시민을 위해 ‘찾아가는 피싱범죄 예방교육 및 신용·고용 이동상담 합동 캠페인’을 개최했다.27일 군포경찰서는 지난 26일 신용회복위원회 안양지부, 경기군포지역자활센터와 함께 ‘찾아가는 피싱범죄 예방교육 및 신용·고용 이동상담 합동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남목청소년센터 산하 청소년 기획봉사단체 ‘도우리나누리’가 청소년들의 다채로운 아이디어와 지역주민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남목마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었다.도우리나누리는 지난 8월 22일, 남목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의 일환으로 「NAMMOK SUMMER FESTA」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청소년과 지역주민 약 300여 명이 한데 어울리며 시원하고 활기찬 지역 축제의 장을 만들어냈다.이번 축제는 청소년들이 스스로 마을의 현주소를 바라보고, ‘우리 동네에서 주민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활동은 무엇일까?’라는 진지한
4년제 일반·교육대학 재학생 1인당 장학금이 지난해 처음으로 400만원을 넘어섰다. 학교가 학생 1명에게 투입하는 교육비 역시 전년보다 2.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27일 발표한 4년제 일반·교육대학 192개교의 8월 대학정보공시 분석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일반·교육대학 장학금 총액은 5조3982억원으로 전년보다 7.3% 늘었다. 이를 재학생 수로 나눈 학생 1인당 장학금은 연간 403만원으로, 전년보다 5.2%(20만1000원
경남대 펜싱부 강서연 스포츠는 결과로 기억되기 쉽습니다. 그렇다고 모두가 대회에서 메달을 목에 걸 수는 없습니다. 시상
충남 아산지역 시내·공영버스에서 현금함이 사라진다. 충남 아산시는 오는 9월 1일부터 시내버스와 공영버스 전 노선을 대상으로 '현금결제 없는 버스'를 전면 시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아산시는 지난해 7월 7개 노선에서 시범운영을 시작한 뒤 올해 7월 1일부터 시내·공영버스 전 노선으로 대상을 확대했다. 이후 약 두 달간 계도기간을 운영하며 차량 내 현
27일 전국지표조사가 발표한 여론조사에서 이재명 대통령 국정운영 긍정평가는 50%, 부정평가는 43%로 나타났다. 정당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 41%, 국민의힘 20%로 조사됐다. 대통령 직무평가에서는 긍정이 부정보다 7%포인트 높고 민주당은 국민의힘보다 21%포인트 앞섰지만, 이 수치만으로 2026년 8월 말 민심을 설명하기에는 조사 안에 담긴 경고음이 적지 않다. 이 대통령의 국정 방향을 ‘올바른 방향’이라고 본 응답은 48%로 절반 아래였고, ‘경제가 안정되고 좋아지고 있다’는 평가는 38%에 그쳤다. 정부의 8·13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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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김여정 담화에 “비방 멈춰야”…한반도 평화공존·북미대화 재개 의지 재확인
청와대가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이 우리 정부와 이재명 대통령을 공개적으로 비난한 데 대해 “상호 신뢰를 쌓아가는 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자제를 촉구했다.북한의 비난에 즉각적인 맞대응을 하기보다는 한반도 평화공존과 대화 재개라는 기존 정책 기조를 재확인한 것이다.청와대는 21일 김 부장의 전날 담화와 관련해 “우리 정부와 대통령에 대한 비방적 언사는 상호 신뢰를 쌓아가는 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북측은 불필요한 비방을 멈추고 한반도 평화공존을 향해 함께 나아갈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이어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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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2 분석] 롯데웰푸드's 어닝 서프라이즈…"H2 변수=해외 캐시카우·비용 환골탈태·내수·원가·날씨"
롯데웰푸드의 2026년 2분기 실적은 표면적으로는 매출 1조 1,557억 원, 영업이익 647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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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는 왜 회사를 쪼갤까..."이사회 안건 85%가 비본질적...AI 대응 한계"
김도영 카카오X 대표 내정자가 회사를 둘로 쪼갠 배경에 경영진의 상당한 시간이 자회사에 묶여 있다는 진단이 깔려 있다고 밝혔다. 최근 5년간 카카오 이사회가 다룬 비경상 의사결정과 최근 1년 내부 투자심의 안건 80% 이상 카카오 본체가 아닌 자회사 관련으로 카카오 리더십이 인공지능 시대에 빠르게 대응해 움직이지 못했다는 것. 21일 인적분할 관련 기자간담회에서 김 대표 내정자는 이같이 설명했다. 그에 따르면 과거 5개년 카카오 이사회의 비경상 의사결정 가운데 23건이 자회사 안건이었고, 이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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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트 단축법·특별감찰관 후보 추천안 국회 통과
국회 신속 처리 대상 안건의 심사 기간을 기존 330일에서 90일로 단축하는 국회법 개정안이 20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국회는 이날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본회의에서 국회법 개정안을 상정, 재석의원 234명 중 찬성 153명, 반대 81명으로 가결했다. 야당인 국민의힘은 충분한 숙고 없이 여당이 국회법을 일방적으로 개정한다며 반발했다.개정안은 지난달 31일 본회의에 상정됐지만, 국민의힘이 필리버스터에 나서면서 통과되지 못했다. 7월 임시국회 회기 종료로 당일 자정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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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월드컵재단, 행사 수익금 지역에 환원… 평동 취약가구 지원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이 경기장 개방행사에서 발생한 수익금을 지역 복지자원으로 환원했다. 공공시설 운영 성과를 지역사회와 나누고, 행정복지센터가 발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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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의회 찾은 청소년교육의회…외국인 지원·버스 무료화 정책 제안
지역 청소년들이 직접 발굴한 정책을 지자체 의회에 전달하며 민주주의 소양을 다졌다.안성시의회는 26일 안성학생자치연합회 청소년교육의회 소속 청소년들을 맞아 의견을 교환하는 자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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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 김종탁 경영리더, 소유 주식 수량 1500주 감소
출판·교육 서비스 기업 대교의 김종탁 경영리더가 소유한 대교 주식 수량이 1500주 감소했다고 27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4년 2월 2일 주식 수는 3000주, 지분율은 0.00%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8월 27일 주식 수는 1500주, 지분율은 0.00%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1500주 감소했고, 지분율은 변동 없이 유지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8월 19일 보통주가 1500주 감소했고, 최종 수량은 1500주가 됐다. 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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