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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소방서, 시니어119안전센터 참여자 대상 전문 교육 실시

 서산소방서는 서산시니어클럽과 연계해 운영 중인 ‘시니어119안전센터’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지난6일  참여자를 대상으로 전문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소화전 관리와 소방시설 인근 불법주정차 계도 활동에 필요한 기본 이해와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소화전 점검 방법과 관리 요령, 불법주정차 계도 시 기준과 절차, 현장 활동 시 안전수칙 등을 중심으로 실무 위주의 내용이 진행됐다.  서산소방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시니어119안전센터 참여자들이 현장에서 보다 체계적이고...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여성병원에 테러 암시 메모를 남긴 A씨를 공중협박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고 4일 밝혔다.A씨는 지난해 12월27일 오후 청주시 청원구의 한 산부인과 대기실 의자 위에 “FBI다. 테러 위험이 있으니 환자들을 대피시켜라”는 내용의 메모를 놔둔 혐의를 받고 있다.이틀 뒤 메모를 발견한 병원 관계자의 신고를 받은 경찰은 CCTV 등을 토대로 A씨를 추적해 검거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강동대학교 RISE사업단이 5일, 제천 리솜 포레스트에서 ‘2025 강동 성과포럼–지역혁신의 힘, 함께 만드는 강동 RISE’를 개최했다. 이번 포럼에는 RISE 참여대학 관계자와 충북도·지자체, 산업체, 대학 교직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포럼은 지난 1년간 추진된 RISE 단위과제의 성과를 공유하고, 차년도 사업 운영 방향과 지역산업 연계 과제를 논의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이날 김정숙 대전보건대학교 글로컬사업단장이 ‘경계를 넘어 공존으로, 내일을 잇는 혁신의 온도’를 주제로 초청
  충북 증평군은 증평형 지역평생교육 활성화 사례를 전국에 공유했다. 군은 4~5일 제주 국제컨베션센터에서 열린 ‘2026 전국 지역평생교육 관계자 워크숍’에서 ‘연결과 혁신의 시대, 지역이 주도하는 평생학습’을 주제로 발표했다. 발표에 나선 최창영 증평군 미래기획실장은 스토리텔링형 평생학습 인물 대기만성의 전형 김득신 발굴로 평생학습도시와 장애인평생학습도시 지정과 프로그램 운영 사례를 소개했다. 평생학습과 돌봄·아카이빙·교육발전특구·시군 역량 강화 등 다양한 사업 간 연결과 혁신 사례로 증평만의
충북테크노파크는 4일 동절기 혈액 수급난 극복을 위해 임직원 및 입주기업이 함께 ‘사랑의 생명나눔 헌혈’을 실시했다./충북테크노파크 제공
셀트리온의 골질환 치료제 ‘스토보클로’가 미국 3대 처방약급여관리업체 중 하나인 ‘CVS 케어마크’ 처방집에 선호의약품으로 등재되며 처방 가속화를 위한 기반 확보에 성공했다. 이로써 셀트리온이 오리지널 의약품인 ‘프롤리아-엑스지바’의 바이오시밀러로 출시한 두개 제품 모두 CVS 케어마크 선호의약품 등재를 마치게 됐다.스토보클로는 해당 PBM의 선호의약품 등재를 통해 4월1일부터 환자 환급이 개시되면서 미국내 시장 점유율 확대를 위한 확고한 교두보를
  충북 음성군이 ‘2026년 충북행복결혼공제’ 신규 참여자 58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모집 인원은 근로자 43명, 농업인 11명, 소상공인 4명이며, 예산 소진 시까지 접수한다. 사업 규모는 예산과 운영 상황에 따라 조정될 수 있다. 충북행복결혼공제는 도내 미혼 청년 근로자와 청년 농업인, 소상공인의 자산 형성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로, 결혼 장려를 통한 출생률 제고와 중소기업 장기근속 유도, 청년 농업인·소상공인 복지 증진이 목표다. 지원 대상은 음성군에 거주하는 19세 이상 39세 이하 미혼
알츠하이머병 치료 시장에 ‘다중 표적 경구 치료제’라는 새로운 접근법이 등장했다. 메리라이프 바이오메디컬은 자사의 경구용 알츠하이머
하나은행은 기술보증기금과 ‘충청권 미래전략산업 육성을 위한 생산적 금융 지원’ 업무 협약을 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하나은행은 기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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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지역 작가 그룹 '제로섬' 10주년 특별전 《제로섬 - 내 안으로부터 그것으로》가 지난 6일 서울 연남동 '갤러리 이트리움'에서 개막했다.작가 12인이 참여하는 이번 특별전은 젊은 예술적 감성이 교차하는 서울 연남동의 중심에 위치한 갤러리 이트리움에서 2월 6일부터 15일까지 신작 28점을 전시한다.'제로섬’은 2016년 ‘현재의 지점을 0으로 삼고 발전적 성장을 위해 갖자 노력하고 경쟁해 보자’는 취지로 9명의 작가가 결성한 그룹으로, 2017년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
산업용 피팅· 밸브 생산 기업 비엠티가 2025년 연결 기준 영업실적에서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모두 전년보다 늘어난 실적을 10일 공시했다.비엠티의 2025년 누계 매출액은 1469억91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누적 1328억900만원 대비 10.7% 증가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52억58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누적 64억6600만원 대비 136% 늘었다.순이익도 확대됐다. 2025년 누계 당기순이익은 192억75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누적 40억4500만원 대비 376.5% 증가했
SK텔레콤이 설 명절을 앞두고 중소 협력사의 자금 부담 완화를 위해 상생 지원에 나선다.SK텔레콤은 SK브로드밴드와 함께 중소 협력사를 대상으로 약 1120억 원 규모의 대금을 조기 지급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조기 지급은 네트워크 공사 및 유지보수, 서비스 용역을 담당하는 500여 개 협력사와 250여 개 유통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앞서 SK텔레콤은 2003년 동반성장과 상생협력을 전담하는 조직을 신설한 이후 중소 협력사의 안정적인 경영을 지원하기 위한 금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왔다. 동반
인천시는 오는 11일부터 27일까지 ‘신중년 사회공헌 활동 지원 사업’에 참가할 기관과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이 사업은 퇴직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사회활동을 희망하는 신중년 인력과 전문 인력이 필요한 비영리단체 등 공익 업무 수행 기관을 연계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신
NH농협생명이 금융소비자 권익 보호를 강화하고 고객 중심의 완전판매 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금융소비자보호 실천 결의대회’를 열었다.
10일 오전 1시 10분쯤 경북 포항시 북구 장성동 야산에서 불이 나 인근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일어났다.산림당국은 인력 78명, 차량 20대 등을 투입해 1시간 3분만인 2시 12분쯤 주불 진화됐다.포항시는 화재가 발생하자 인근 주민들에게 '장량동 행정복지센터로 대피하라'는 안전 안내 문자를 보내기도 했다.산림당국은 잔불 정리가 끝나는대로 산불 전문 조사반을 투입해 피해 면적과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명창환 전 전라남도 행정부지사가 10일 "위기에 빠진 여수의 산업·민생·에너지 대전환으로 위대한 여수시대를 재현 하겠다"며 여수시장 출마를 선언했다. 명 전 부지사는 이날 오전 여수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여수는 지금 가동률 70% 아래로 떨어진 국가산단, 급감한 관광객, 인구 유출과 청년 이탈은 정치와 행정이 문제를 미뤄온 결과"라며 "미봉책
구연경 LG복지재단 대표와 남편 윤관 블루런벤처스 대표의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 사건에 대해 법원이 10일 1심 판단을 내린다. 구 대표는 구본무 LG그룹 선대 회장 맏딸이다.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3부는 이날 오후 2시 구 대표와 윤 대표에 대한 판결을 선고한다. 두 사람은 A사의 유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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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지배주주 시노다이나믹스, 시노펙스 주식 보유 현황 공시
시노펙스의 사실상 지배주주 시노다이나믹스가 2월 5일 공시를 통해 주식 보유 현황을 발표했다. 시노다이나믹스는 시노펙스의 주식 911만8724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전체 발행 주식의 9.9%에 해당한다.2월 3일 기준으로 시노다이나믹스의 보유 주식 수는 직전 보고일인 2022년 11월 24일 대비 157만6100주 증가했다. 그러나 발행 주식 총수의 증가로 인해 지분율은 0.1%포인트 감소했다.세부 변동 내역에 따르면, 시노다이나믹스는 2022년 12월부터 2026년 1월까지 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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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검찰, 위례 개발 비리 "항소 포기"…유동규, 남욱 등 '무죄' 확정
위례 신도시 개발 비리 의혹 재판과 관련해 1심에서 피고인 전원 무죄가 선고된 가운데, 검찰이 항소를 포기했다. 서울중앙지검은 4일 위례 신도시 개발 비리 사건과 관련해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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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잘쓰는 공무원, 행정 정확도 높이고 시민과 더 가까워진다
AI 행정이 실패하는 가장 흔한 장면은 의외로 단순하다. “좋은 시스템을 도입했는데, 아무도 안 쓴다.” 이유는 기술이 부족해서가 아니다. 조직과 교육이 준비되지 않았기 때문이다.공무원은 매일 문서를 쓰고, 민원을 처리하고, 규정을 해석하며, 그 결과에 책임을 진다. 이런 업무 세계에 AI가 들어오면 효율이 오르기도 하지만, 동시에 불안도 커진다. “이걸 써도 괜찮을까?”, “혹시 정보가 새면 누가 책임질까?”, “AI가 만든 문장을 그대로 쓰면 나중에 문제가 되지 않을까?”라는 질문이 먼저 떠오른다.AI 행정의 성패는 결국 이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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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닉스, 中 뉴소닉과 파운드리 공급 계약 체결
첨단 필터 기술에 특화된 전문 파운드리 기업 쏘닉스는 중국의 뉴소닉과 Si-SAW 기술 중심의 파운드리 공급 계약 및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뉴소닉은 중국 단말기 제조사에 주요 부품을 공급하는 신생 팹리스 기업이다.쏘닉스는 뉴소닉을 위한 TF-SAW의 일종인 고성능 Si-SAW 웨이퍼를 제조하는 특화 파운드리 역할을 수행하며, 뉴소닉은 완성된 필터 및 RF 모듈 제품을 중국내 티어 1 스마트폰 제조사에 공급하게 된다.이번 전략적 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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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암장학회, 10년간 1억2천만 원 장학금 전달
재단법인 송암장학회는 지역 청소년 육성을 위한 장학사업을 통해 지난 10년간 총 1억2천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하며 인재 사랑의 정신을 실천해 오고 있다. 송암장학회는 학업 성취도와 인성을 고루 갖춘 학생들을 발굴·지원하고, 장학회의 설립 취지와 교육 철학을 공유하기 위해 매년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하고 있다. 장학금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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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지 유통 경쟁력 높여 농가 실익 증진 기여”
농협 경기본부는 지난 2일 농협 중앙교육원에서 관내 연합사업 참여농협과 함께 2026년 광역연합사업 추진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2026년 경기농협 연합사업 부문 주요 사업 추진 목표를 공유하고, 참여 농협 간 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경기농협은 2026년 ‘광역연합으로 실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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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응원하러 밀라노 간다"…우리금융, 대학생 서포터즈 파견
우리금융그룹은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열기를 전하기 위해 대학생 특파원단 '팀우리 서포터즈'를 밀라노 현지로 파견한다고 10일 밝혔다.특파원단은 16일부터 22일까지 6박7일간 밀라노에서 피겨 여자 싱글 프리와 쇼트트랙 남녀 계주 결승전 현장을 찾을 예정이다. 응원의 순간들은 숏폼 영상과 콘텐츠로 제작돼 SNS를 통해 국내에 전해진다.경기장 밖에서는 현지 코리아하우스를 찾아 장외 응원전을 취재하고 선수들과 직접 만나 인터뷰를 진행하는 등 중계 카메라가 미처 담지 못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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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엠티, 지난해 당기순이익 192억7523만8370원…전년 대비 376.5% 증가
산업용 피팅· 밸브 생산 기업 비엠티는 2025년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이 192억7523만8370원으로 전년 대비 376.5% 증가했다고 10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52억5755만9900원으로 135.97% 늘었고, 매출액은 1469억9133만7484원으로 10.68% 증가했다.회사 측은 실적 변동의 주요 배경으로 반도체 산업 회복과 LNG 및 친환경연료 추진선 관련 산업의 호황을 제시했다. 유휴부지 처분에 따른 영업외수익 증가도 함께 언급했다.재무현황을 보면 2025년 연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