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테크노파크는 4일 동절기 혈액 수급난 극복을 위해 임직원 및 입주기업이 함께 ‘사랑의 생명나눔 헌혈’을 실시했다./충북테크노파크 제공
성주군이 지역 기업의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성주군은 지난 30일 성주군산업단지 혁신지원센터에서 경북테크노파크 주관으로 ‘2026년 찾아가는 기업지원 사업설명회’를 열고, 지역 기업들을 대상으로 실질적인 지원 정보를 제공했다.이날 설명회에는 성주일반산업단지 입주기업과 지역
김포시가 7일 한국수자원공사와 김포 환경재생 혁신복합단지 조성사업의 성공적 추진과 김포시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광역교통시설 연계, 입주기업과 특화시설 유치 등 구체적인 사업계획 수립에 협력할 예정이다. 김포시가 물·에너지·도시 분야 역량을 갖춘 한국수자원공사와 협력함에 따라, 한국수자원공사가 보유한 스마트시티 및 융복합 수변도시 조성 기술과 경험을 바탕으로 수변 정책 수립 및 협력사업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시는 지난 2023년 8월 기후에너지환경부
부산시는 29일 오후 3시 강서구 미음 산업단지 내 부산글로벌테크비즈센터 국제회의실에서 미음·국제산업물류도시산단 입주기업과 함께 「제4차 기업 혁신성장 릴레이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에는 ▲박형준 시장을 비롯해 ▲시 주요 관계자 ▲최금식 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 이사장 ▲이수태 경제자유구역 입주기업 협의회 회장 등 강서권 주요 산단 입주기업 대표 등 28명이 참석해 지역 기업의 애로와 혁신 전략을 폭넓게 논의할 예정이다.이번 간담회는 ▲ 장안산단 ▲ 명례·정관산단(11
김포시와 한국수자원공사와 김포 환경재생 혁신복합단지 조성사업의 성공적 추진과 김포시 지속가능 성장을 위한 업무협약을 7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광역교통시설 연계, 입주기업과 특화시설 유치 등 구체적인 사업계획 수립에 협력할 예정이다.김포시가 물·에너지·도시 분야 역량을 갖춘 한국수자원공사와 협력함에 따라, 수자원공사가 보유한 스마트시티·융복합 수변도시 조성 기술과 경험을 바탕으로 수변 정책 수립·협력사업이 확대될 전망이다.김포시는 지난 2023년 8월 기후에너지환경부, 수자원공사와 김포 환경재생 혁신
  충북 괴산군은 농촌지역 노후·불량 주택 개량과 신규 주택 건축 지원을 위해 저금리 융자 농촌주택 개량사업을 추진한다. 사업 대상은 △본인 소유의 노후·불량 주택을 개량하려는 주민 △무주택자 △도시지역에서 농촌지역으로 이주하려는 사람 △내외국인 근로자 복지를 위해 숙소를 제공하려는 농어업 분야 입주기업과 농촌지역 거주 농업인 등이다. 부속건축물을 포함해 건축전체면적 150㎡ 이하 단독주택을 신축·증축·대수선하려면 신청할 수 있다. 지붕이 슬레이트이면 군 환경과의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문승호 의원은 1월 21일 성남시의회에서 진행된 ‘판교 2·3 테크노밸리 교통여건 개선 관련 업무보고’를 통해 추진사항을 점검하고 문제 해결을 위한 구체적인 대응책 마련을 주문했다.제2판교 인근은 만성적인 출·퇴근 시간대 교통정체와 함께 부족한 대중교통 인프라 부족으로 입주기업과 근로자, 지역주민들의 지속적인 민원이 접수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더해 성남 금토지구와 제3판교가 각각 2027년 상반기와 2029년 하반기 이후에 입주 예정되어 있어 교통 인프라 개선이 시급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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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고만 90명?...경기도교육청, ‘이상한’ 신입생 배정 논란 '일파만파'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평준화 지역인 광명시 고등학교 신입생을 배정하면서 광명시 9개 고교 중 유독 진성고등학교만 정원의 60%나 미달되는 학생만 배정해 파문이 일파만파 확산되고 있다. 진성고 예비학부모들로 구성된 진성고 대책위원회는 “도교육청의 직무유기로 교육평등권이 침해됐다”며 도교육청 항의집회를 예고하고, 행정심판과 소송도 불사하겠다는 강경한 입장이다. 진성고의 올해 신입생 정원은 225명, 그러나 경기도교육청이 이 학교에 배정한 학생은 정원의 절반에 안되는 90명이다. 반면 올해 광명시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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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도의원, 출판기념회 개최...국힘 유일 광명시장 출사표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장 출마를 준비 중인 국민의힘 김정호 경기도의원이 지난 29일 광명시민회관에서 ‘다시, 광명시민 속으로’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다시 광명시민 속으로’는 김 의원이 경기도의회에서 활동한 730일의 여정, 31개 시군 현장 2,335km를 누빈 기록을 담아낸 민생일기다. 김 의원은 인사말에서 “경기도의회 730일은 선택과 결정의 연속이었다”먀 “결정은 말이 아니라 예산과 정책, 책임의 형태로 나타나고, 그 판단이 어떤 결과로 이어졌는지 기록으로 남기고 싶었다”며 집필 이유를 설명했다. 김 의원은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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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서도 아프리카돼지열병… 전국 방역망 '비상'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전북 고창까지 확산되며 방역 당국에 비상이 걸렸다.전북도는 1일 고창군의 한 양돈농장에서 접수된 폐사 신고에 대한 정밀검사 결과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이 확인됐다고 밝혔다.전북 지역에서 ASF가 발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전국적으로는 다섯 번째 사례다.방역 당국은 발생 직후 해당 농장에 이동 제한을 걸고 초동 방역에 돌입했다.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인력을 투입해 농장 출입을 통제하고 소독을 실시하는 한편 사육 중이던 돼지 약 1만8000마리를 모두 살처분하기로 했다.또 발생 농장을 중심으로 반경 10㎞ 이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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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호 산림청장, 박완수 경남지사와 산림재난 대응 체계 협력 강화
김인호 산림청장이 30일 경상남도청에서 박완수 경상남도지사와 산림재난 대응에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김 청장은 “최근 기후재난으로 인해 산불이 연중화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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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 올해 4193억 원 발주… 3기 신도시 가속
경기주택도시공사가 3기 신도시를 비롯한 주요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올해 총 4,193억 원 규모의 공사 및 용역을 발주한다.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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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특·행정수도 완성' 입법 촉구…국회 토론회서 특별법 조속 통과 한목소리
대한민국특별자치시도 행정협의회가 2월 4일 국회도서관에서 ‘3특과 행정수도 완성’을 주제로 국회 토론회를 열고, 특별자치시·도의 특별법 개정안 및 제정안의 조속한 국회 통과를 촉구했다.협의회는 강원·제주·세종·전북 4개 특별자치시·도가 참여하는 협의체로, 공동회장은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맡고 있다. 이번 토론회는 강원도민일보사와 한기호·송기헌 국회의원이 공동 주최했으며, ‘3특5극’ 균형발전과 공정한 자원 배분을 핵심 의제로 삼았다.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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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고흐와…신홍규 컬렉션, 울산시립미술관 전시 연장
울산시립미술관은 지난해 11월부터 진행되고 있는 국제전 ‘반 고흐와 현대미술의 만남: 신홍규 컬렉션’의 전시 기간을 연장한다고 4일 밝혔다. 연장된 기간은 이달 22일까지다. 이번 전시는 울산 출신으로 미국 뉴욕에서 활동 중인 국제적 컬렉터 신홍규 신갤러리 대표의 소장품을 선보이는 자리다. 신 대표가 고향 울산 시민들을 위해 엄선한 작품 96점을 울산시립미술관에 대여해 진행되고 있다. 전시장에는 빈센트 반 고흐를 비롯해 앙드레 드랭, 사이 톰블리, 데이비드 살레, 최정화, 김수자 등 국내외 근현대 미술을 대표하는 작가 54명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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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웨일즈, 호주 국대 알렉스 홀 영입
시민프로야구단 울산웨일즈가 마이너리그 출신의 호주 국가대표 알렉스 홀을 총액 9만 달러에 영입했다고 4일 밝혔다. 알렉스 홀은 신장 180㎝, 체중 92㎏의 탄탄한 체격을 갖춘 선수로, 포수와 1루수, 외야수 등 다양한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유틸리티 자원이다. 우투양타의 장점을 지닌 홀은 팀 중심 타선을 이끌 핵심 타자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홀은 지난 2017년 미국 메이저리그 밀워키 브루어스에 입단해 2021시즌까지 하이 싱글A에서 활약하며 경험을 쌓았다. 이후 국제대회에서도 두각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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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금 3개로 메달순위 14위…최가온·김길리 우승 전망”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 출전하는 한국 선수단이 금메달 3개를 획득해 메달 순위 14위에 오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동계 스포츠 강국 캐나다의 스포츠 정보 분석업체 쇼어뷰 스포츠 애널리틱스가 4일 연합뉴스에 제공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국가별 메달 획득 전망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금메달 3개,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를 획득해 메달 순위 14위에 오를 것으로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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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수요·육아휴직 확대·정원박람회 준비 등 울산, 올해 549명 신규채용…전년보다 281% 늘어
인구 감소 흐름 속에서 울산시의 공무원 채용 규모가 올해 크게 늘어나 눈길을 끈다. 고령화에 따른 돌봄 수요 증가와 육아휴직 제도 확대, 2차 베이비붐 세대의 은퇴가 맞물린 데다,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준비로 인한 수요까지 겹치면서 행정현장의 인력 보강 필요성이 커졌기 때문이다. 시는 올해 지방공무원 549명을 신규 채용한다고 4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채용 인원보다 281.2% 늘어난 규모로, 지난 2022년 575명 선발 이후 최대 수준이다. 채용 확대의 가장 큰 배경으로는 오는 3월 시행되는 ‘의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