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top

충북 중원대·꽃동네대·도립대·충청대 맞손

  충북지역 4개 대학이 지역혁신 인재 양성과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손을 잡았다. 중원대학교, 가톨릭꽃동네대학교, 충북도립대학교, 충청대학교는 지난 27일 중원대에서 대학 간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하고 본격적인 공유·협력 체계 가동에 나섰다. 협약식에는 중원대 장기원 총장, 가톨릭꽃동네대 박백범 총장, 충북도립대 천범산 총장, 충청대 송승호 총장과 RISE사업단장, 학장 등이 참석했다. 이들 대학은 이번 협약으로 △충북 앵커 사업과 지역혁신 관련 사업 공동 기획·...
  충남 서산시가 동문동 800번지 일원에 조성 중인 ‘동부전통시장 대규모 주차장’의 내년 5월 준공에 총력을 기울인다.                                           해당 주차장은 동문동 일원 만성적인 주차난 해소로 인근 상권을 활성화하고자 조성된다.  연면적 4,883.91㎡, 지상 2층 규모로 총 273면의 주차 공간이 마련될 예정이다.  주차 공간은 일반 차량 247면, 대형 버스 6면, 장애인 차량 6면, 전기차 충전 공간 14면으로 구성된다.  시는 당초 2026년 11월 준공을
 지난 28일, 충남 서산시 시설관리공단이 충남도가 주관한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본선에서 장려상을 받았다.  서산시시설관리공단은 산단 폐수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기술지원으로 지역 내 입주기업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아왔고, 특히 한 기업은 운영비 3,000만 원 절감하는 성과도 있었다.  또한 산업폐수처리 대한 소극적인 재재행정이 아니라, 기업을 직접방문해 공정흐름과 약품 사용, 슬러지 관리 등 산업폐수 관리 사항, 설비 최적화, 활성슬러지 처리 등 노하우를 전수하는 기업별로 맞춤형 서비스를 제
18시간전
충북 청주의 한 어린이집에서 3세 남아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4일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50분쯤 청주시 서원구 미평동의 한 어린이집에서 낮잠을 자던 만 3세 A군이 숨을 쉬지 않는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A군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당시 보육 교사는 낮잠을 자던 A군을 깨우러 갔다가 숨을 쉬지 않는 것을 발견한 것으로 전해졌다. A군은 평소 앓던 지병도 없었으며 취짐 자세 등으로 인한 질식 정황도 없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군의 사인 파악을 위해 조만간 국립과
세종시교육청은 현 교육금고 약정기간이 올해 12월 말일자로 만료됨에 따라 차기 교육금고 지정을 위한 공개경쟁 공고를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차기 교육금고로 지정되면 약정기간은 2027년 1월 1일부터 2030년 12월 31일까지 4년간이며, 지정 금고수는 단일금고다. 신청 자격은 은행법 및 지방회계법 제38조제1항에 따른 금융기관으로, 세종특별자치시 관내에 본점 또는 지점을 둔 금융기관이면 신청할 수 있다. 시교육청은 입찰 참여를 희망하는 금융기관을 대상으로 오는 4일 금고 지정 관련 설명회를 개최하고, 16일부터
전귀성 충북 청주상당경찰서장은 지난 28일 상당경찰서 아동안전지킴이 72명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범죄예방교육을 했다./청주상당경찰서 제공
충북 청주시 서원구 사직1동 자원봉사대는 지난 28일 행정복지센터 조리실에 돼지고기 두루치기와 열무김치 등의 반찬을 만들어 지역 내 저소득 15가구에 전달했다./청주시 제공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의원가 4일 "K-첨단소재 인재양성과 관련해 이리공업고등학교가 해답이라는 말이 현실이 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국회 교육위원...
1시간전
청렴을 단순히 공직자의 비위나 부패를 막는 문제에서 벗어나 조직 안의 공정과 소통, 상호 존중의 문제로 바라보려는 시도가 포항시청에서 시작됐다. 문화와 청렴을 이시장이 하위직 직원들과 직접 마주 앉아 조직야기하는 방식으로 기존 일방향 교육의 틀도 바꿨다.포항시는 지난 4일 문화동 대잠
2시간전
5일 오전 5시16분쯤 남양주시 이패동 한 창고에서 불이 났다.현재까지 확인된 인명피해는 없으며, 화재로 다량의 연기가 발생했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24대와 인력 60명을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농심 오너가 3세인 신상열 부사장이 SK텔레콤에 근무하는 회사원과 결혼한다.4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신 부사장은 오는 13일 SK텔레콤 평사원 여성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신 부사장은 농심 창업주인 고 신춘호 회장의 손자이자 신동원 농심 회장의 장남이다.1993년생인 신 부사장은 2015년부터 2년간 농심 인턴사원으로 근무했다. 이후 2019년 미국 컬럼비아대 산업공학과를 졸업한 뒤 같은 해 농심 경영기획실에 입사했다.이후 구매 담당 상무와 미래사업실 상무를 거쳐 2024년 11월 전무로 승진한 데
테슬라가 사이버캡에 희토류를 쓰지 않는 새 전기차 모터를 적용했다고 밝혔다. 4일 전기차 매체 일렉트렉에 따르면 이 모터는 기존 고성능 구동 유닛보다 18% 더 작고 25% 더 가벼우며, 효율도 높아졌다.테슬라는 이번 주 열린 사이버캡 행사에서 새 모터를 공개했다. 행사에 참석하지 않은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는 이후 엑스에 이 모터가 희토류 금속을 쓰지 않는다고 밝혔다. 테슬라는 2023년에도 희토류 없는 영구자석 전기모터를 개발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전기차에서 희토류는 주로 배터리가
3시간전
말은 달랐다. 노래도 달랐다. 하지만 음악이 시작되자 그런 차이는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았다.9월 4일 저녁, 인천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이 음악으로 하나가 됐다. 마카오에서 온 밴드 AMULETS와 한국의 인디밴드 극동아시아타이거즈가 함께한 이날 공연은 단순히 두 팀의 음악을 듣는 시간이 아니었다. 무대와 객석의 경계가 사라지고, 국적과 언어의 차이도 잠시 내려놓는 시간이었다.인천문화예술회관이 마련한 밴드 공연 브랜드 'THE SCENE 2026'의 둘째 날 무대였다.첫날인 9월 3일에는 브로콜리너마저와 신코가 무대에 올랐고, 9월
3시간전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용혜인 의원의 21·22대 총선 비례대표 당선과 원 소속 정당 복귀 과정을 거론하며 준연동형 비례대표제와 비례연합정당 문제의 개선을 요구했다.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용혜인 의원의 21·22대 총선 비례대표 당선 과정을 거론하며 준연동형 비례대표제와 비례연합정당 문제를 집중적으로 제기했다. 나 의원은 두 차례 총선에서 연합정당을 통한 비례대표 당선과 원 소속 정당 복귀가 반복됐다는 점을 들어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제도 개선 검토를 요구했다.나 의원은 지난달 31일 열린 예결위 질의에서
김재욱 기자 = 청도군은 4일 허민 국가유산청장이 지역 문화유산의 현황과 현안을 살펴보기 위해 청도를 대표하는 천년고찰이자...
10시간전
울산광역시장애인복지서비스지원협회는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울산 다움호텔에서 ‘제9차 전국광역자치단체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의회에는 전국 17개 시·도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해 지역별 운영사례와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을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참석자들은 각 지역에서 운영 중인 이동지원 서비스 사례를 바탕으로 현장 중심의 개선방안과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또 전국 이동지원센터 간 정보교류를 활성화하고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이어가기
11시간전
경기 수원특례시의 세입과 세출, 기금 등 공공자금을 관리할 차기 시금고로 IBK기업은행이 선정됐다. 기존 시금고 운영기관이 다시 선택되면서 업무의 연속성은 확보했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애드포러스 신인섭 이사, 소유 주식 수량 2000주 보고…소유 지분율 0.04%
애드테크 전문기업 애드포러스의 신인섭 이사가 애드포러스 주식 소유상황을 4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4일 주식 수는 2000주, 지분율은 0.04%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9월 1일부터 2026년 9월 2일까지 보통주가 2000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2000주가 됐다. 사유는 장내매수였다. 취득단가는 7059원부터 7186원까지로 기재됐다.애드포러스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476억원, 부채총계 98억원이며 자본
Generic placeholder image
낙농 예산 사상 최대 확대… “제도 정상화 함께 이뤄져야”
“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
Generic placeholder image
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 강릉 초가을 해안여행
한여름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바닷바람이 불어오는 9월, 파도와 기암절벽을 따라 걸으며 동해의 절경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바다부채길이 초가을 여행객을 맞이한다.강릉시는 ‘2026~2027 강릉방문의 해’ 9월 추천여행지로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선정했다. 이번 추천 테마는 “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로, 아름다운 해안 절경과 함께 초가을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여행을 제안한다.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해안단구를 따라 조성된 해안 탐방로로, 기암절벽과 푸른 동해가 어우러진 빼어난 풍경
Generic placeholder image
고성능 라라랜드 게이밍 PC ‘몬스타PC 카운터’
게이밍 PC 시장에서는 CPU와 그래픽카드를 모두 AMD 제품으로 맞춘 이른바 ‘라라랜드’ 조합이 하나의 선택지로 자리 잡고 있다. 두 제품을 같은 계열로 묶어 구성하는 방식이다.커스텀 키보드와 혁신적인 입력기기인 몬스타덱을 통해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몬스타기어 브랜드로 게이밍 기어, 커스텀 수냉 쿨러, AI 딥러닝 등 하이엔드 PC 제조에 특화된 기업 몬스타주식회사가 게이밍 PC ‘카운터’를 선보였다.카운터는 AMD 라이젠 7 7800X3D 프로세서와 라데온 RX 9070 GRE 12GB
Generic placeholder image
동두천시, AI·미래직업 한자리에…진로체험박람회 개최
동두천시가 청소년들이 인공지능을 비롯한 미래 직업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동두천시는 오는 19일 동두천시민회관에서 ‘클릭, 내 꿈을 로그인!’을 주제로 ‘2026 동두천시 진로체험박람회’를 개최한다. 관내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AI와 미래직업’을 중심으로 AI·진로체험,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역대급' 경제성과는 왜 대통령의 지지율로 이어지지 않을까?
2시간전
이재명 대통령의 가장 큰 정치적 자산은 '유능한 사람'이라는 이미지다. 성남시장 시절부터 경기도지사를 거치면서 만들어졌다. 그의 지지자들은 "일 잘 한다"고 평가해 왔고, 반...
Generic placeholder image
인천 여야, 총선 채비 돌입…국힘 ‘조직 재건’·민주 ‘원팀 강화’
2시간전
인천지역 여야가 2028년 총선 승리를 목표로 당내 조직 정비와 내부 결속에 본격 시동을 걸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원팀’을 앞세워 당정 협력 체계 강화와 성과 창출에 주력하고 있으며 국민의힘은 사고 당원협의회를 대상으로 지역 조직 재건과 인적 쇄신에 속도를 내고 있는 모습이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진주시, 야간 문화유산 프로그램 운영
경남 진주시와 진주문화관광재단은 3일 진주성에서 '2026 진주 국가유산 야행' 개막식을 열고 6일까지 진주성과 원도심 일원에서 다채로운 야간 문화유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
Generic placeholder image
“계단 하나도 장벽”…청도서 장애인 이동권 해법 모색
2시간전
장애인이 식당이나 공공시설을 이용할 때 마주하는 계단 하나, 좁은 출입구 하나는 단순한 불편을 넘어 일상생활과 사회참여를 가로막는 장벽이 될 수 있다. 장애인뿐 아니라 노인과 임산부 등 이동약자가 불편 없이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지역사회 전체가 함께 만들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청도에서
Generic placeholder image
공소취소? 형식상은 대통령, 실질적으론 '법 위의 황제'!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30일 신임 법무부 장관 후보자로 김승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지명하면서, 수면 아래에 있던 '조작기소 특검법'과 공소취소 문제가 다시 세간의 화두로 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