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가 스타링크 V5 안테나를 내장한 자율주행 택시 '사이버캡' 설계를 공개했다.21일 IT매체 엔가젯에 따르면, 테슬라는 엑스를 통해 GPS 안테나와 5G LTE, 스타링크를 함께 넣은 사이버캡 단면 이미지를 선보였다.테슬라는 별도 게시물에서 사이버캡의 통신 구조를 두고 "자율주행차의 미래를 위한 우주 기반 초고속 인터넷"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통합되는 장비는 지난주 발표된 스타링크 V5다. 스타링크 V5는 이전 모델보다 크기가 작고 전력 효율이 높아졌지만, 속도는 V4의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경기도의회 유종상 의원은 14일 의원실에서 경기도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담회를 열고, 광명·시흥 일대에서 추진 중인 주요 개발사업들의 현황을 집중 점검했다.이번 정담회는 ▲광명시흥 신도시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 ▲광명시흥 첨단산업단지 ▲광명유통단지 ▲광명학온 공공주택사업 등 광명시의 미래 성장 동력이 될 5대 핵심 사업의 진행 상황을 세밀하게 살피고,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유 의원은 먼저 광명시흥 신도시와 관련해 현재 진행 중인 지장물 조
포항문화재단과 아트플랫폼 한터울이 오는 7월 포항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국악가족뮤지컬 ‘강치전’을 선보인다.이번 공연은 포항문화재단과 아트플랫폼 한터울이 경북문화재단의 ‘2026년 공연장 상주단체 지원사업’에 선정되면서 마련됐다.‘강치전’은 오는 7월 24일 오전 10시 30분과 오후 7시, 25일 오후 3시와 오후 7시 등 총 4회에 걸쳐 관객들과 만난다.작품은 독도 바다에 서식하다 멸종된 바다사자 ‘강치’를 소재로 인간과 자연, 바다생물의 공존과 평화의 가치를 담아낸 창작 국악뮤지컬이다. 독도를 영토 분쟁의 공간이 아닌 평화와
클라우드·AI 워크 매니지먼트 전문 기업 오픈소스컨설팅은 GPU 운영 자동화 솔루션 ‘플레이스 GPU옵스’와 클라우드 개발환경 솔루션 ‘플레이스 컨테이너’를 동시 출시했다.기업의 GPU 서버 투자는 빠르게 늘고 있지만 실제 활용률은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AI 개발환경과 GPU 자원 관리가 서로 다른 시스템에서 각각 운영되다 보니 관리 복잡도는 높아지고, 정작 GPU가 필요한 곳에는 제때 배정되지 않기 때문이다.오픈소스컨설팅은 개발 환경을 컨테이너로 빠르게 제공하는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이 장천배 증평군 의장에 대해 제명 절차에 돌입했다.17일 지역 정가에 따르면 민주당 충북도당은 전날 윤리위원회를 열어 ‘장 의장 제명의 건’을 의결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도당 윤리위원회는 장 의장이 당내 합의에 반해 국민의힘과 야합하는 해당 행위를 저질렀다고 판단한 것으로 전해졌다.의결 통지 받은 이후 일주일 내 중앙윤리위원회에 이의신청하지 않으면 제명이 확정된다.민주당 충북도당 관계자는 “장 의장의 제명 의결과 관련해 공식적으로 확인해줄 수 있는 게 없다”고 말했다./안성수기자
통영교육지원청 학교통합지원센터는 7월 22일, 착한정육점과 “교육복지안전망 우리동네 네트워크 ‘통영품愛’ 식료품 지원 협약식”을 가졌다.교육복지안전망 우리동네 네트워크 ‘통영품愛’는, 지역사회 자원을 발굴하고 업무 협약을 통해 교육취약계층 및 복지사각지대 학생에게 연계, 지원하는 교육지원청 중심 지역사회 기반사업이다.특히 2022년 1․2호점의 안경 지원을 시작으로 3․5호점의 식사 지원과 4호점의 이미용 지원에 이어 6호점(착한
스트라드비젼이 Aptiv Global Operations와 멀티비전 인지 소프트웨어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공시했다.계약금액은 1600만달러로, 2026년 7월 21일 서울외국환중개 매매기준율 적용 시 237억1200만원에 해당한다. 이는 스트라드비젼의 최근 매출액 대비 130.9%에 달하는 규모다.계약 상대방인 Aptiv Global Operations는 차량용 소프트웨어 솔루션 판매를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는 업체로, 스트라드비젼의 주주사다. 최근 사
학교에서 텃밭을 운영하며 직접 흙을 손으로 만져보는 것은 특별한 경험이 된다. 학생들은 작물을 기르며 자연의 순환을 직접 느끼고 국어, 수학, 과학 등 교육과정과 연계해 사고력을 넓힌다. 학교 밖을 넘어 지역사회와 호흡하며 내가 살아가는 지역과 나를 알아가기도 한다.안성 서운중학교에서
부산광역시교육청이 ‘장애인 자립·행복일자리 사업’을 통해 비공무원 분야에 상반기 모두 60명의 장애인 근로자를 추가 채용하며 장애인 고용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부산시교육청은 또, 비공무원 분야 장애인 일자리 정원을 기존 173명에서 244명으로 약 40% 확대해 올 상반기 60명의 장애인 근로자를 추가 채용한 데 이어 11명을 더 채용할 수 있도록 했다.배치기관도 기존 특수학교와 도서관 중심에서 공립학교와 교육청 산하기관까지 넓혔다.부산교육청은 앞서 지난 2월 학교·기관 대상 ‘장애인 적합 직무조사’를 실시해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