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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숙 경기도의원 “재정 어려울수록 예산·세입 함께 정교하게 살펴야”

22시간전
경기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경기도의 재정 운용을 놓고 사업별 예산 편성의 정확성과 세입 확충 방안을 함께 점검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김명숙 경기도의원(더불어민주당·......
유승민 전 의원이 이재명 정부를 두고 "요행으로 살고자 하면 죽는다"라고 경고했다. 유 전 의원은 1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재명 대통령은 '생존형 정치인'이다. 자신의 생...
중국 정부가 일본 국민을 대상으로 한 비자 발급 수수료를 현재보다 7배 올린다. 12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주일본 중국대사관은 일본인 대상 비자 발급 수수료를 오는 14일부터...
'2026 명량대첩축제'가 해남·진도 울돌목 일원에서 열리고 있다. 12일 해남군에 따르면 오는 13일까지 3일간 열리는 이번 축제는 전남광주특별시 출범 이후 처음으로 개최되는 축제로, 이순신 장군의 애국혼을 기리고 전남광주 통합의 의의를 기리는 행사로 의미를 더하고 있다. 격년제로 주 행사장을 해남과 진도에서 번갈아 개최하면서, 올해는 진도 승전무대를
한국의 자살률이 세계 최고 수준이라는 것은 모두가 인식하고 있는 뚜렷한 위기의 징후다. 지난 10일 '자살 예방의 날'을 맞아 열린 제6차 자살예방기본계획 공청회에서 보고된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국방을 포기한 대통령은 더 이상 대통령이 아니다"라고 이재명 대통령을 비난했다. 장 대표는 1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재명 정권은 끊임없이 거꾸로...
청와대는 13일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자진 사퇴 의사를 밝힌 데 대해 "후보자의 결정을 존중한다"고 했다. 강유정 수석대변인은 "국정과 민생에 미칠 부담을 줄이고...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이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할 우수 인재 확보를 위해 2026년 신입행원 공개채용 원서접수를 시작한다. 전북은행은 18일 개인·기업금융, 외국환, 자산관리 등 종합 금융업무를 수행할 UB 분야를 중심으로 신입행원을 선발한다고 밝혔다. 'UB'는 특정 업무에 국한되지 않고 금
더불어민주당이 18일 이재명 대통령의 기자회견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민생과 개혁을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김민석 민주당 대표는 이날 이 대통령의 기자회견 직후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대통령 회견을 보는 동안 대통령과 내내 같은 생각, 같은 마음이었다”며 당 역시 겸손한 자세로 국민의 목소리를 듣고 민생을 살피겠다고 말했다.박성준 민주당 수석대변인도 국회 브리핑에서 이 대통령이 국정 현안에 대해 국민에게 솔직하고 겸허하게 설명했다며 민생과 개혁, 국민 통합에 대한 의지를 확인했다고 평가했다.특히 경제지표가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 제5개 최재근 원장이 임명됐다.최재근 원장은 남대전고등학교와 중앙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언론계에서 활약했으며, 대전시 민생정책자문관과 민정특별보좌관을 역임하며 시정 전반에 대한 경험을 쌓았다.허태정 대전시장은 “시정 현장에서 쌓아온 폭넓은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을 잘 이끌어 주길 바란다”며 “지역 일자리 창출과 소상공인 지원 등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민생경제 성과를 만들어 나가는 데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대전 한권수기자 [email protected]
고의숙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이 정부의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 움직임에 대해 전국 시·도교육감들과 공동 대응에 나서겠다는 입장을 밝혔다.18일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에 따르면, 고 교육감은 지난 17일 소노캄 여수에서 열린 제109회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 총회에 참석해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을 비롯한 주요 교육 현안을 논의했다.이 자리에서 고 교육감은 “정부의 교육 재정 개편에 대해 전국 교육감들과 함께 총력 대응하겠다”며 “이대로라면 제주교육의 근간과 제주 미래의 근간이 허물어질 것”이라고 우려했다.이어 “정부와 국회는 교육 현장의 의견을
우주건설·AI 교통·도심항공교통 등 첨단 인프라 기술 협력 모색박선규 원장 “연구·정책 역량 연계 시민 안전·도시 경쟁력 강화 전력” 한국건설기술연구원과 고양특례시가 협력, AI·모빌리티 등 새로운 산업을 바탕으로 미래도시 경쟁력 강화를 위해 힘을 쏟기로 했다.건설연은 18일 경기도 고양시 본원에서 고양특례시와 지역 미래 발전 및 첨단 인프라 분야 협력 확대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간담회에는 건설연 박선규 원장, 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을 비롯한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은 현지시간 17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미국에 진출한 범농협 계열사에 대한 현장경영을 실시하고, 현지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는 한편 미국 시장 내 사업 경쟁력 강화와 농식품 수출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현장경영에는 NH농협무역, NH농우바이오, 농협사료
대구지방세무사회는 지난 16일 경주 천년숲정원 일원에서 130여 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회원단합 추계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지난해 김천 사명대사공원과 직지사에 이어 올해는 경주 천년숲정원 일원을 숲해설사의 안내로 산책을 하며 회원 간 친목을 도모하고 자연과 더불어 힐링하는 시간을 가졌다.이재만 회장은 인사말에서 “천년의 역사가 숨 쉬는 경주에서 회원들과 함께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행사를 개최하게 돼 기쁘다”면서 “어떤 공동체든 구성원이 하나로 뭉쳐진 단합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회원들이 적
외국인 투자자가 국내 상장주식을 8개월 만에 순매수했다. 올해 들어 월별 기준 처음이다. 올해 1~8월 주식 누적 순매도는 194조8830억 원에 달했다.18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2026년 8월 외국인 증권투자 동향'에 따르면 외국인은 지난달 상장주식 3440억 원을 순매수하고 상장채권 4조7360억 원을 순회수했다. 주식과 채권을 합산해 4조3920억 원을 순회수했다.유가증권시장에서는 1조8880억 원을 순매수한 반면 코스닥시장에서는 1조5450억 원을 순매도했다. 주식은 8개월 만에
미국 증권거래위원회가 미국 토큰화 주식의 2차 시장 거래를 허용하는 한시적 규제 프레임워크를 공개했다. 17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이번 조치는 월가 주식을 퍼블릭 블록체인 위에서 거래할 수 있도록 길을 여는 SEC의 가장 큰 행보 중 하나로 평가된다.핵심은 디파이에서 쓰이던 거래 구조를 규제된 증권시장 실험에 끌어왔다는 점이다. SEC는 일정 조건을 충족하는 TSV를 통해 거래될 수 있도록 했고, 이 과정에서 자동화된 시장조성자 방
- 유흥업소 마담부터 대장동 김만배까지… 주가조작·사법방해 얽힌 '추악한 커넥션'- 청년단체 "이재명 대통령, 본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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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순강의 특별기고] ‘21세기 동물의 왕국’ 5회. 독재자를 향한 맹목적 호감: 러시아
질문 ; 트럼프는 왜 러시아의 편을 드는가?트럼프는 취임 초기부터 미국 이익보다는 러시아 이익에 부합하는 결정을 했다. 이것이 핵심적이 화두이다. 트럼프는 동맹이든 적국이든 기존 관계를 송두리째 뒤흔들어야만 미국 위상을 회복할 수 있고 ‘이것이 ’미국 우선주의‘라고 역설했다. 그러나 임기 내내 러시아는 영토 확장 야욕을 줄이는 것이 아니라 시리아와 우크라이나에서 야욕을 부려, 미국에 해를 끼쳤다. 크렘린은 영국에서 전직 러시아 스파이 부녀의 암살을 시도했다. 러시아에 대한 트럼프의 저자세는 중국과의 강경책과 대조를 이룬다. 러시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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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청년친화헌정대상’ 3년 연속 수상 영예
함양군은 지난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6 제9회 청년친화헌정대상 시상식’에서 우수 기초자치단체 부문 ‘소통대상’을 받으며 3년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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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지, LCK 2년 연속 정상… "다음 목표는 월즈 우승"
젠지가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에서 2년 연속 우승했다. 국내 정상 자리를 지킨 선수단은 우승 직후 다음 목표로 월드 챔피언십 정상을 내걸었다.젠지는 13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열린 2026 LCK 결승전에서 한화생명e스포츠에 세트 스코어 3대1로 역전승했다. 구단 통산 우승 횟수를 7회로 늘렸고, 월즈에 한국 대표 1번 시드로 출전하게 됐다.결승전 최우수선수는 주장 ‘룰러’ 박재혁에게 돌아갔다. 중요한 교전마다 팀 공격을 이끈 그는 “이기는 과정에서 우리가 잘할 수 있다는 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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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민생회복부터 기업·복지·고향사랑까지 지역경제·공동체 활력 높인다
속초시가 민생경제 회복과 기업 경쟁력 강화, 고향사랑기부 활성화, 복지공동체 조성 등 시민 생활과 지역경제 전반을 아우르는 정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시는 고유가·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추진한 민생회복지원금 지급을 마무리하는 한편, 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산업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특산품을 활용한 고향사랑기부 활성화와 시민 참여형 복지사업도 이어가고 있다.먼저 속초시 민생회복지원금은 지난 11일 신청을 마감한 결과 전체 지급 대상자 7만9,238명의 96.5%인 7만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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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北 미사일에도 말 한마디 못하는 정부"··· 안보관 비판
국민의힘은 12일 북한의 동해상 단거리탄도미사일 발사와 관련 “이재명 대통령은 미사일 쏘는 북한에도, 파병 압박하는 미국에도 제대로 말 한마디 못 하며 ‘페이스메이커’ 주장만 반복하고 있다”며 정부를 비판했다. 장동혁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 글에서 군 전력 강화와 한미 동맹 유지가 대통령과 정부의 책임인데 이재명 정권은 끊임없이 거꾸로 가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사관학교 통폐합을 “사실상 대한민국 국방 포기 선언”이라고 규정하고 국방부 장관 지명자가 전작권 회수에도 문제없다는 말에 공감한다고 한 데 대해 “골라도 딱 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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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자산관리회사 강원지사, 춘천철원화천양구축산농협과 함께하는 ‘우리마을 희망동행’
농협자산관리회사 강원지사와 춘천철원화천양구축산농협은 18일 화천군 상서면 노동2리 마을회관을 방문해 생활필수품 등을 전달하며 ‘우리마을 희망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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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설공단, 어린이 승마체험 연령 3세로 낮추고 운영시간도 늘리기로
전북 전주승마장 어린이 체험 대상이 기존 5세 이상에서 3세 이상으로 확대된다. 전주시설공단은 더 많은 어린이에게 승마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전주승마장 체험 승마 프로그램의 대상 연령과 운영시간을 확대한다고 18일 밝혔다. 5세 이상 어린이는 기존과 같이 기승 체험을 1인당 약 5분간 할 수 있으며 3~4세 유아는 안전을 고려해 기승 대신 말 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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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李 기자회견에 “같은 생각·같은 마음”…민생·개혁 뒷받침
더불어민주당이 18일 이재명 대통령의 기자회견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민생과 개혁을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김민석 민주당 대표는 이날 이 대통령의 기자회견 직후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대통령 회견을 보는 동안 대통령과 내내 같은 생각, 같은 마음이었다”며 당 역시 겸손한 자세로 국민의 목소리를 듣고 민생을 살피겠다고 말했다.박성준 민주당 수석대변인도 국회 브리핑에서 이 대통령이 국정 현안에 대해 국민에게 솔직하고 겸허하게 설명했다며 민생과 개혁, 국민 통합에 대한 의지를 확인했다고 평가했다.특히 경제지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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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북한이탈주민 정착 지원
대전 동구는 북한이탈주민지원 지역협의회를 개최,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과 자립을 위한 민·관 협력방안을 논의했다.회의는 2026년 북한이탈주민 지원사업 추진실적 및 향후 계획 보고, 기관·단체별 지원사업 및 정보 공유, 정착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 해소를 위한 지원방안 논의 등이 논의됐다.특히 일자리·복지·교육 등 북한이탈주민의 생활과 밀접한 분야에서 활용 가능한 자원과 기관별 연계 방안을 살펴보고, 대상자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적기에 제공할 수 있도록 기관 간 소통과 협업을 이어가기로 뜻을 모았다.황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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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근 제5대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장 임명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 제5개 최재근 원장이 임명됐다.최재근 원장은 남대전고등학교와 중앙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언론계에서 활약했으며, 대전시 민생정책자문관과 민정특별보좌관을 역임하며 시정 전반에 대한 경험을 쌓았다.허태정 대전시장은 “시정 현장에서 쌓아온 폭넓은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을 잘 이끌어 주길 바란다”며 “지역 일자리 창출과 소상공인 지원 등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민생경제 성과를 만들어 나가는 데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대전 한권수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