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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온,이미지·영상 AI 솔루션 '크리젠' 기능 개편

AI 기반 마케팅 자동화 기업 파이온코퍼레이션은 이미지·영상 생성 AI 솔루션 '크리젠'의 대규모 기능 개편을 단행했다고 3일 밝혔다.크리젠은 기존 생성형 AI와 달리 복잡한 프롬프트 없이 일상 언어로 입력한 문장을 그대로 마케팅 기획과 결과물로 연결하는 대화형 인터페이스를 갖추고 있다. 예컨대 '여름 분위기의 청량한 화장품 광고 영상을 만들어줘'라고 입력하면 AI가 톤앤매너·구도·배경 등을 역으로 제안하며 결과물을 생성하는 식이다. 나노 바나나2·VEO3·클링(...
교육 기업 크레버스의 정시원 전무이사가 2026년 2월 25일 공시를 통해 주식 매수 사실을 밝혔다. 정시원 전무이사는 크레버스의 비등기임원으로, 이번에 장내매수를 통해 보통주 1000주를 추가로 매수했다.이번 매수로 정시원의 보유 주식 수는 1000주가 되며, 이는 크레버스 전체 발행주식의 0.01%에 해당한다. 매수는 2026년 2월 20일에 이루어졌으며, 취득 단가는 1만860원이었다.2026년 2월 25일 오후 2시 13분 한국거래소 기준 크레버스의 주가는 전일 대비 4.64% 상
코스메틱 전문 기업 본느는 2025년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적자전환했다고 27일 공시했다.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연결 기준 매출액은 479억8181만871원으로, 2024년 1월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의 687억1304만9924원 대비 30.2% 감소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영업손실 88억1161만1826원으로, 전년 영업이익 17억2248만8557원에서 적자전환했다. 당기순이익은 당기순손실 92억9640만3566원이며, 전년 당기순손실 93억
산업용 보일러 전문 기업 부스타의 박성식 상무가 2026년 2월 25일 공시를 통해 자신의 주식 소유 변동 내역을 밝혔다. 박성식 상무는 부스타의 비등기임원으로, 이번에 자사주상여금 지급으로 주식 1378주를 추가 보유하게 됐다.2023년 1월 5일 기준으로 박성식 상무는 부스타 주식 2638주를 보유하고 있었으나, 이번 보고 기준일인 2026년 2월 25일에는 총 4016주로 증가했다. 이에 따라 주식 보유 비율도 0.03%에서 0.05%로 상승했다.2026년 2월 25일 오전 10시
스마트 금융 전문 기업 유비벨록스는 2025년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이 당기순손실로 전환됐다고 25일 공시했다.유비벨록스의 연결 기준 매출액은 6685억4230만1044원으로, 직전 사업연도 6071억491만2645원 대비 10.1%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215억8480만7371원으로, 직전 사업연도 340억9705만3288원보다 36.7% 감소했다.당기순이익은 당기순손실 82억3029만1366원으로 적자전환했다. 직전 사업연도에는 당기순이익 251억242만2549원을 기록했다.회사 측은 블랙
유압 프레스 제조 업체 SIMPAC이 2025년 연결 기준 실적에서 매출과 영업이익이 크게 늘었다고 25일 공시했다.SIMPAC의 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연결 기준 매출액은 1조1776억1828만7000원으로, 직전사업연도 8166억9079만1000원 대비 44.2% 증가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406억5626만1000원으로, 직전사업연도 201억3547만9000원 대비 101.9% 늘었다.다만 당기순이익은 176억9897만2000원으로, 직전사업연도 185
사료 제조사 케이씨피드는 보통주 1주당 165원 결산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시가배당율은 보통주 기준 5.9%다.배당금총액은 26억454만7440원이며, 배당기준일은 2025년 12월 31일로 잡았다. 배당금지급 예정일자는 2026년 4월 17일이다.이번 배당은 주주총회 승인을 거쳐 확정되며, 주주총회 예정일자는 2026년 3월 18일이다. 이사회결의일은 2026년 2월 25일로, 사외이사는 1명이 참석하고 1명이 불참했으며 감사는 참석했다.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케이씨피드
김철민 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오는 6월 치러지는 경기 안산시장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김 예비후보는 3일 기자회견을 열고 "안산시는 1986년 시로 승격된 지 20...
국민의힘 강원도당이 더불어민주당 강원도당을 향해 날 선 비판을 쏟아냈다. 지난 2월 28일 열린 춘천권 도정보고회를 두고 민주당이 ‘재선 도전 행사’라고 주장한 데 대해, “터무니없는 억지이자 전형적인 프레임 씌우기”라며 정면 반박에 나선 것이다.도당은 3일자 논평에서 “도민과의 소통 자리마저 정쟁의 늪으로 끌어들이는 행태에 깊은 우려를 표한다”고 밝혔다. 이어 “어떻게든 김진태 도정의 성과를 깎아내리고, 현장에서 확인된 도민들의 반응을 왜곡하려는 비열한 정치 공세”라고 수위를 높였다.특히 한기호 국회의원의 축사를 문제 삼은 민주당
저녁 무렵 중국 도시의 공원과 아파트 단지 광장에서는 음악에 맞춰 수십 명이 동시에 몸을 움직이는 장면을 쉽게 볼 수 있다. 이른바 ‘광장무’는 단순한
김선태가 개인 채널을 개설하며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3일 김선태는 개인 채널에 '김선태입니다'라는 제목의 첫 영상을 게재했다.김선태는 "안녕하세요 김선태입니다. 이제 충주맨이 아니죠"라고 인사했다.김선태는 "원래 의도랑 다르게 쫓겨나는 것처럼 그려졌는데 그런 건 전혀 아니다. 사람 있
미국과 이란의 전쟁이 충북 수출에 직접적으로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지만 유가 등 공급망 리스크 확대가 우려된다.한국무역협회 충북본부는 3일 “ 중동 정세가 급박하게 전개되는 상황이 충북 수출에 미치는 직접적인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다”며 “다만 사태 지속 시 유가 및 물류비 상승에 따른 기업의 원가 부담과 불확실성 확대가 우려된다”고 분석했다.분석 자료에 따르면 이번 사태의 중심지인 호르무즈 해협 인접 7개국 대상 충북의 수출과 수입 비중은 각각 1% 미만으로 매우 낮은 수준이다. 2025년
문금주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3일 원내대책회의가 끝난 뒤 기자들과 만나 이병태 교수의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 임명 논란과 관련해 "유감이든 해명이든 어느 정도 입장 표명을 해야 하지 않느냐는 시각들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지난 2일 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브리핑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이 정무직 장관급 4명과 헌법상 독립기구 2명, 대통령 소속 정무위원회 5명을 각각 지명 또는 임명했다고 밝혔다.이 교수가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임명되자 진보 진영에서는 이번 인선에 대해 비판하는 목소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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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시가 1449억 원 규모의 첫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하고 고물가·고환율 등 대내외 경제 여건 악화에 맞서 지역 경제의 불확실성을 방어한다.​이번 추경을 통해 올해 울산시의 전체 예산은 본예산 5조 6446억 원에서 5조 7895억 원으로 확대됐다.주요 재원은 보통교부세 804억 원과 내부유보금 249억 원 등으로 충당됐다.​특히 전체 예산 중 270억 원이 투입되는 '인공지능과 경제 분야'가 주목된다.울산시는 지역 주도형 인공지능 대전환 사업에 111억 원, 소형 수소추진선박 기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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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3일 현직 광역·기초 자치단체장들을 향해 ‘기득권은 없다’는 매서운 경고장을 날렸다.이 위원장은 이날 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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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의 백년대계로 불리는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의 2월 임시국회 처리가 결국 무산됐다. 여야가 회기 마지막 날인 3일 오전까지 협상을 이어갔으나 끝내 합의점을 찾지 못하면서, 통합특별시 출범 여부는 오는 5일 개회하는 3월 임시국회로 공이 넘어갔다.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와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 등 여야 지도부는 3일 오전 국회에서 긴급 회동을 가졌다. 하지만 민주당은 경북 북부권 기초의회의 반대와 충남·대전 통합법과의 동시 처리 등을 명분으로 내세우며 “국민의힘이 행정통합에 대한 당론을 먼저 확실히 정해오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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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집중 완화와 국토 균형발전을 목표로 추진된 공공기관 지방이전 정책이 대구·경북 지역에서도 기대에 못 미치는 성과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곽규택 국회의원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전국 109개 이전 공공기관 전체 근무인원 18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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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당 법왜곡죄 처리 수순 들어갔지만…법원장들 "사법개혁 3법에 심각한 유감"
전국 법원장들이 25일 전국법원장회의 임시회의를 열어 더불어민주당이 밀어붙이는 이른바 '사법개혁 3법'을 두고 "심각한 유감"을 표했다. 박영재 법원행정처장이 이날 오후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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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조합 녹색선거 관리기구’ 출범…전국 단위 관리·지원
산림조합중앙회는 내년도 3월3일 실시 예정인 ‘제4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의 공정하고 투명한 운영을 위해 25일 ‘산림조합 녹색선거 관리기구’ 출범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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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먹거리 담합 엄단’ 기조 속… CJ제일제당·파리바게뜨 가격 인하
정부가 먹거리 담합에 대한 강경 대응 방침을 잇달아 내놓는 가운데 제당·제분업계에 이어 대형 베이커리까지 가격 인하에 나섰다. 원재료 가격 조정이 최종 소비자가격으로 확산되는 양상이다.CJ제일제당은 이날 업소용과 소비자용 밀가루 제품 가격을 평균 5% 추가 인하한다고 밝혔다. 앞서 업소용은 평균 4%, 소비자용은 평균 5.5% 인하한 데 이은 조치다.공정거래위원회는 CJ제일제당을 비롯해 삼양사, 대한제분, 사조동아원 등의 밀가루 가격 담합 의혹을 조사 중이다.이 같은 원재료 가격 조정 이후 국내 대표 제빵 프랜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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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성 칼럼] 교감은 왜 ‘동네 북’이 되었는가?
학교 조직을 떠올릴 때 우리는 흔히 교장과 교사를 먼저 생각한다. 그러나 실제 학교를 움직이는 동력은 그 사이에 서 있는 ‘중간관리자’에게서 나온다. 초·중등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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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금복 초대전 ‘상생의 꿈, Odyssey(오디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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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금복 초대전이 인천 중구 개항장문화지구에 자리 잡은 도든아트하우스에서 3월 1일부터 7일까지 열린다.강금복은 줄기차게 소나무와 매화 바다를 담아 온 작가다. 그의 넓은 작업실에는 온통 기운차게 그려진 소나무와 매화 그림으로 가득하다. 그에게 소나무는 사계의 변화를 견디는 의지이며, 매화는 추위를 딛고 가장 먼저 피어나는 희망에 대한 표상이다. 또한 푸른 바다는 모든 것을 품고 다시 길을 내어주는 존재의 근원이다.작가의 그림에서 이 세 이미지는 자연의 풍경을 넘어 인간의 내면을 비추는 상징으로 작용한다.그의 그림에는 흔들리지 않으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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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금주 "이병태 교수, 대중 인식과 맞지 않는 부분 있는 건 사실"
문금주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3일 원내대책회의가 끝난 뒤 기자들과 만나 이병태 교수의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 임명 논란과 관련해 "유감이든 해명이든 어느 정도 입장 표명을 해야 하지 않느냐는 시각들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지난 2일 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브리핑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이 정무직 장관급 4명과 헌법상 독립기구 2명, 대통령 소속 정무위원회 5명을 각각 지명 또는 임명했다고 밝혔다.이 교수가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임명되자 진보 진영에서는 이번 인선에 대해 비판하는 목소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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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바다 밝힌 모닥불… ‘2026 양양 낙산해변 달빛 모닥불 축제’ 2천 명 발길 속 성료
양양문화재단은 지난 2월 28일~3월 1일까지 낙산해변 일원에서 개최된 ’2026 양양 낙산해변 달빛 모닥불 축제‘가 총 방문객 약 2,000명이 찾은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축제는 겨울 관광 비수기 속에서 열린 해변 야간 콘텐츠로, 행사 당일 낙산해변 일대 숙박업소가 사실상 만실을 기록하며 지역 관광 활성화 효과를 입증했다. 체류형 관광객 유입과 함께 인근 상권 방문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축제의 핵심 프로그램인 ‘모닥불 체험’에는 총 960명이 참여했다. 사전 예약제와 현장 접수로 진행된 프로그램은 조기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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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경남 거점 해양수산 창업지원센터 신규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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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양수산부가 지역 중심의 해양수산 창업투자 생태계를 강화하기 위해 경남도에 해양수산 창업투자지원센터를 추가로 선정했다.​해수부는 오는 2026년부터 경남테크노파크를 신규 센터로 추가 지정해 총 8개소의 센터를 본격적으로 운영하며 해양수산 분야 신규 일자리 지원사업을 대폭 확대하기로 했다.​해당 센터는 해수부가 추진하는 핵심 지원사업으로 창업 경영 컨설팅과 시제품 개발 및 마케팅 판로 지원을 비롯해 투자 유치를 위한 기업설명회 개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제공한다.​실제로 해수부는 202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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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이란사태 충북 수출 영향 제한적
미국과 이란의 전쟁이 충북 수출에 직접적으로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지만 유가 등 공급망 리스크 확대가 우려된다.한국무역협회 충북본부는 3일 “ 중동 정세가 급박하게 전개되는 상황이 충북 수출에 미치는 직접적인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다”며 “다만 사태 지속 시 유가 및 물류비 상승에 따른 기업의 원가 부담과 불확실성 확대가 우려된다”고 분석했다.분석 자료에 따르면 이번 사태의 중심지인 호르무즈 해협 인접 7개국 대상 충북의 수출과 수입 비중은 각각 1% 미만으로 매우 낮은 수준이다. 202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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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1449억 규모 추경 돌입...인공지능 기반 신산업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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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시가 1449억 원 규모의 첫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하고 고물가·고환율 등 대내외 경제 여건 악화에 맞서 지역 경제의 불확실성을 방어한다.​이번 추경을 통해 올해 울산시의 전체 예산은 본예산 5조 6446억 원에서 5조 7895억 원으로 확대됐다.주요 재원은 보통교부세 804억 원과 내부유보금 249억 원 등으로 충당됐다.​특히 전체 예산 중 270억 원이 투입되는 '인공지능과 경제 분야'가 주목된다.울산시는 지역 주도형 인공지능 대전환 사업에 111억 원, 소형 수소추진선박 기술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