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 익산시 원광대학교의 전·현직 교수 60여 명이 조용식 더불어민주당 익산시장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65명의 전·현직 교수진들은 10일 익산시청 기자실에서 기자회...
대구 수성구 황금1동 주민자치위원회 전·현직 위원장들은 지난 9일 미래 인재 육성과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해 장학금 1,500만 원을 수성미래교육재단에 기탁했다. 이번 기부에는 나윤희 현 주민자치위원장과 박희자·권수용 고문이자 전 주민자치위원장이 각 500만 원씩 뜻을 모았다. 특히, 전·현직 위원장이 함께 참여해 황금1동 주민자치위
국민의힘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3일 현직 광역·기초 자치단체장들을 향해 ‘기득권은 없다’는 매서운 경고장을 날렸다.이 위원장은 이날 페
6·3 지방선거 초대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장을 노리는 현직 시·도지사들이 초반부터 전혀 다른 선거전략을 펼치며 팽팽한 기싸움을 벌이고 있다. 김영록 전남지사는 '조기 직무정...
경남지역 고등학교 현직 교사가 고가의 학교 공용 물품을 온라인 중고 거래사이트에 내다 판 사실이 확인돼 물의를 빚고 있다.5일 경남도교육청과 해당 학교 등에 따르
전북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한 예비후보 캠프에 현직 교사가 참여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면서 선거법 위반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천호성 예비후보는 최근 전주H초등학교에서 전문상담...
울산시 전·현직 시장이 부유식 해상풍력사업의 필요성에 공감하며 민·관·시민사회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시는 26일 시청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부유식 해상풍력사업 간담회’를 열고 사업 추진 과정의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과제를 공유하며 안정적 추진 해법을 모색했다. 간담회에는 김두겸 울산시장을 비롯해 에퀴노르, CIP, KFW, 헥시콘, 한국동서발전, 한국석유공사, 한국에너지공단, 시민단체 등 13개 기관·기업 관계자가 참석했다. 특히 송철호 전 울산시장도 함께 자리해 전·현직 시장이 한자리에서 사업 추진 방향을 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경남도지사 선거는 현직 수성론과 야권 탈환론이 충돌하는 양상이다. 핵심 쟁점은 부산·경남 행정통합 찬반 및 통합 속도다.현재 예비후보 등록자는 국민의힘 조해진 전 의원과 진보당 전희영 전 전교조 위원장 2명뿐이나, 지역 정가에서는 사실상 박완수 현직 지사와 더불어민주당 김경수 위원장의 대결 구도가 유력하게 점쳐진다.현직 박완수 지사의 도정 안정성과 ‘단계적 통합’ 전략에 맞서, 김경수 위원장은 재임 경험과 중앙 연계 능력을 내세워 신속한 통합을 주장하고 있다. 행정
국회 사상 첫 여성 기획재정위원회 위원장에 오른 임이자 의원이 오는 6·3지방선거에 경상북도지사 출마를 선언한다. 현직 중진 의원으로선 처음으로 3선 출마가 예상되는 현직 이철우 경북지사에 도전장을 내 당내 경선 구도 변화가 생길 것으로 정가에서는 전망하고
더불어민주당 소속 현직 부천시의원이 가정폭력 혐의로 경찰에 입건된 사실이 확인됐다. 부천오정경찰서는 가정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부천시의회 A 의원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23일 밝혔다.경찰은 지난 12일 오후 11시쯤 “가정 내 폭행이 의심된다”는 신고를 받고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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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원 광명시장 "유가 급등 등 대비 선제 대응책 마련" 지시
박승원 경기 광명시장은 “ 외부 충격 속에서 시민 삶을 지키는 것이 지방정부의 역할”이라며 “중앙정부 대응 정책을 예의주시하면서 선제적 대응책을 마련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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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울산시장 후보 공방 격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울산시장 경선을 둘러싼 당내 공방이 격화되고 있다. 김상욱 의원의 과거 발언과 의정 활동을 둘러싸고 해명 요구가 이어지는 가운데, 김 의원이 ‘중앙에서 정리가 끝났다’는 취지의 발언을 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고발됐다. 더불어민주당 이선호 울산시장 예비후보는 12일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선 후보로 나선 김상욱 의원의 과거 발언과 행적을 당내 검증 차원에서 공개한다”며 “민주당 울산시장 후보로 적합한지 시민과 당원이 판단해 달라”고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부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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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RP, 조정 끝나면 18달러 간다? 웨이브 5 기대감↑
XRP가 웨이브 5에 진입하며 18달러까지 상승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10일 블록체인 매체 더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XRP는 지난 2022년 테라 생태계 붕괴 이후 5단계 엘리엇 웨이브 구조 내에서 움직이고 있으며, 현재 조정 국면인 웨이브 4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시장 전문가 다크 디펜더는 최근 분석에서 XRP가 하락세를 벗어나 반등할 가능성을 제기했다. XRP는 지난해 7월 3.66달러 정점을 찍은 후 하락세를 보였으며, 이는 5단계 웨이브 구조 중 4단계 조정 구간과 일치한다. 웨이브 1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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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중동 위기 대응 ‘민생안정 특별기간’ 돌입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등 중동 정세 불안이 가속화 됨에 따라 경남도가 도민 경제 여파를 감안, 10일부터 중동 상황 종료때까지 ‘민생 안정 특별기간’에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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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 손길 해외봉사단, 대학 자체개발 우수 해외봉사 프로그램 우수상 선정
강원대학교는 손길 해외봉사단이 한국대학사회봉사협의회에서 주관한 ‘2025년 대학 자체개발 우수 해외봉사 프로그램 공모전’에서 우수상에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한국대학사회봉사협의회에서 주관한 이번 공모전에서는 2025년 3월부터 2026년 2월까지, 각 대학에서 재학생을 대상으로 참가자를 모집하여 진행한 자체개발 해외봉사 프로그램 중 우수사례를 공모하여 최우수상 1편, 우수상 1편, 장려상 2편을 선정했다.이 가운데 강원대학교 손길 해외봉사단은 2등에 해당하는 우수상에 선정되어 오는 19일 서울역 세브란스빌딩에서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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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운동 스낵
바쁜 현대인을 위한 새로운 운동 패러다임: 마이크로도징 엑서사이즈“운동할 시간이 없어서요.“ 다이어트와 건강 관리를 포기하는 이들이 가장 흔히 내뱉는 변명이다. 하지만 대한민국처럼 숨 가쁘게 돌아가는 사회에서 매일 한 시간씩 운동 시간을 내기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퇴근 후 지친 몸으로 헬스장을 찾는 것은 대단한 의지가 필요하다. 최근 미국과 유럽 등지에서 이런 바쁜 현대인들을 위한 대안으로 ‘운동 스낵’이 주목받고 있다. 전문 용어로 ‘마이크로도징 엑서사이즈(Microdosing Exerc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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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포항병원, 승진자 및 신규 간호사 대상 교육 실시
에스포항병원은 내부 승진자와 신규 간호사를 대상으로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우선 승진자 교육은 올해 승진한 직원들을 대상으로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경주 켄싱턴리조트에서 리더십 교육으로 구성, 변화와 혁신을 이끌 승진자 양성에 나섰다고 17일 밝혔다. 에스포항병원은 승진자 대상 처음으로 '승진자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조직 내 새로운 역할과 책임을 맡게 된 승진자들이 리더로서 필요한 리더십 역량을 강화하고, 조직 문화와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승진자들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리더십 역량과 조직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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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 “정치권, 행정수도 흔드는 정치공세 즉각 중단하라”
최민호 세종시장이 16일 기자회견을 열고 정치권을 겨냥 작심하고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행정수도에 대해 난무하는 무책임한 정치권의 행태에 끓어오르는 분노와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는 이유에서다.최 시장은 “행정수도 명문화 의제 삭제와 부처 빼가기라는 저급한 정치적 셈법으로 시민들이 매우 불안해하고 있다”며 지적하고 “이는 일부 몰지각한 정치권에서 선거 승리에 급급해 세종시라는 국가 핵심 자산은 물론, 대한민국 행정 시스템 전체를 붕괴시키는 자해 행위”라고 비판했다,그러면서 정부·여당이 여야 합의에 의해 추진되는 행정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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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천 '컷오프' 다음 타깃은 대구·부산시장? …박형준 "이정현, 망나니 칼춤"
'공천 혁신'을 공언한 국민의힘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이 6.3 지방선거에 나서는 박형준 부산시장에 대한 컷오프를 주장했다가 공관위원들과 갈등을 빚은 것으로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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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4·3추념일 전날 대학생·시민 '평화 대행진' 펼쳐진다
제78주년 제주4.3 추념일 전날인 다음달 2일 대학생들과 시민 등이 함께 하는 '4.3평화대행진'이 펼쳐진다.제주특별자치도는 ‘4·3 평화 대행진’ 참가자 사전 접수를 시작한다고 16일 밝혔다.행사는 사단법인 제주4·3기념사업위원회와 제주4·3희생자유족회, 제주대학교·제주한라대학교·제주관광대학교 총학생회가 공동 주최한다.지난해 제주4·3기록물의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와 제주평화인권헌장 선포를 계기로, 4·3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평화와 인권의 가치를 확산하려는 취지로 기획됐다.대학생, 청소년, 4·3유족, 도민, 시민단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