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기업 크레버스의 10%이상주주 김영화 회장이 소유한 크레버스 주식 수량이 1만530주 증가했다고 23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6월 11일 주식 수는 173만6863주, 지분율은 16.17%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7월 22일 주식 수는 174만7393주, 지분율은 17.07%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1만530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9%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15일부터 2026년 7월 20일까지 보통
교육 기업 크레버스의 최대주주 김영화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27.13%로 증가했다고 23일 공시했다.변동 사유로는 보고자 장내매수 및 주식소각으로 인한 보유비율 변동이 제시됐다.김영화과 특별관계자 7인의 2026년 7월 22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278만6225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6월 25일 대비 1만530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27.13%로, 1.28%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248만6225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6월 25일 대비 1만530주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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