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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훈 예비후보 “골목 구석구석 들어가 작은 목소리 하나도 놓치지 않을 것”

오정훈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는 11일 보도자료를 내고 지역 일대를 자전거로 누비며 ‘저탄소 친환경 선거운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오 후보는 이날 오전 자구리공원을 시작으로 효돈동 쇠소깍, 영천동 돈내코 인근 마을까지 자전거로 이동하며 주민들을 만났다. 오 후보는 “송산·효돈·영천동은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유서 깊은 마을 공동체가 공존하는 곳”이라며 “자전거를 타고 골목 구석구석 주민들의 일상 속으로 더 깊숙이 들어가 작은 목소리 하나도 놓치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또 길가에서 만난 청...
제주시는 2026 제주들불축제가 열리는 13~14일 이틀간 애월읍 새별오름 행사장 입구에서 농수특산물 상생장터를 운영한다.상생장터는 70여개 업체가 참여한 가운데 농수특산물 26개, 소상공인 15개 등 모두 41개 부스에서 운영된다.방문객들이 제주 농수특산물을 직접 맛보고 체험할 수 있도록 먹거리 부스와 시식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한다. 또한 이용자 편의 증진을 위해 구매 물품을 주차장까지 운반해 주는 도우미 서비스도 제공한다.판매되는 전 품목은 20% 이상 할인 판매하며, 정상가와 할인 가격을 병행 표기해 가격의 신뢰도를 높인다.
행정안전부는 9일 자로 제주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에 박천수 행정안전부 재난관리정책국장을 임명했다.기후 변화에 따른 복합 재난에 대응해 왔던 박 부지사는 지난 7일 1급으로 승진했다.신임 박 부지사는 지방고시에 합격, 공직에 입문한 이래 행안부 공명선거지원상황실장, 국가기록원 행정지원실장, 행안부 사회통합지원과장, 부마민주항쟁보상지원단장, 재난안전정책관, 재난복구지원국장 등을 역임했다.그는 재난복구지원국장 재직 당시 예고 없이 발생하는 대형·복합재난에 대응하기 위한 ‘레디 코리아’ 훈련을 수립하고
더불어민주당 제주특별자치도지사 경선에 오영훈 지사, 문대림, 위성곤 국회의원이 참여한다.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는 8일 중앙당사에서 4차 공천 심사 결과를 발표했다.오 지사는 선출직 하위 20%에 포함돼 경선 득표율의 20%를 감산 받는다. 문 의원도 2012년 공천 불복 경력으로 25% 감산이 확정됐다.조승래 민주당 사무총장은 “공천관리위원회는 문대림 의원에 대해 25% 감점을 적용했고, 9일 최고위에 보고가 되면 그대로 확정된다”며 “최고위는 이와 관련 별도의 논의는 계획되지 않아서 공관위 차원
제주 해역에서 잡은 물고기를 비밀 어창에 숨기고 조업량을 기재하지 않은 중국어선 2척이 제주해경에 나포됐다.제주해양경찰서는 지난 8일 오후 1시30분께 차귀도 서쪽 약 108㎞ 해상에서 중국 상선 선적 저인망 주선 A호와 저인망 종선 B호를 경제수역어업주권법 위반 혐의로 나포했다고 9일 밝혔다.해경에 따르면 A호는 삼치, 병어 등 물고기 4081㎏을, B호는 갈치와 복어 등 물고기 2160㎏을 비밀어창에 보관하고 조업일지에 어획량을 기재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6·3 지방선거에 출사표를 낸 제주도의회 의원 예비후보 가운데 절반 가까이는 전과 이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10일 현재 32개 도의원 선거구에 49명이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이 가운데 21명이 전과가 있었다.전과는 모두 37건으로, 유형별로는 음주운전이 13건로 가장 많았다. 이어 도로교통법 4건, 상해 4건, 폭력 2건, 산지관리법 위반 2건, 공직선거법 위반 2건 등이다.이 외에 사기 1건,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 1건,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위반 1건, 공문서 및 사문서 위조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9일 선출직 평가에서 하위 20%에 속한 제주도의회 현역 의원 5명에게 이를 통보했다.앞서 강병삼 민주당 제주도당 선출직평가위원장은 김민호 위원장에게 하위 20% 포함된 의원 5명의 명단을 전달했다.하위 20%에 포함된 도의원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천 심사점수에서 20%, 경선 득표율에서 20% 감산된다.이번 평가는 민주당 현역 도의원 27명 가운데 불출마 서약서를 제출한 이상봉 의장과 김경미 의원 2명을 제외한 25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선출직
억만장자 투자자 스탠리 드라켄밀러는 스테이블코인이 향후 10~15년 내 글로벌 결제 시스템의 기반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14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드라켄밀러는 모건스탠리와의 인터뷰에서 "기존 결제 인프라가 스테이블코인으로 대체될 것"이라며, 특히 스테이블코인의 결제 효율성과 비용 절감 효과를 강조했다. 2020년 비트코인 투자로 주목받았던 그는 여전히 암호화폐에 회의적이지만, 스테이블코인의 실용성은 인정하는 입장이다.현재 스테이블코인 시장 규모는 3150억달러로, 2024년 초 1350억달
제주4·3 당시 민간인을 강경 진압한 고 박진경 대령의 국가유공자 등록 취소 여부가 보훈심사위원회 최종 결정만 남았다.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은 지난 13일 제주4·3평화공원을 방문한 자리에서 지난 2월 26일 보훈부가 박 대령의 국가유공자 등록 취소 결정을 내리고 안건을 보훈심사위원회에 넘겼다고 밝혔다.권 장관은 “박 대령의 국가유공자 등록은 취소됐고 손자가 신청하기 전인 원점 상태로 돌아갔다”며 “향후 보훈심사위원회 구성이 완료되면 4·3유족과 신청인 측 의견을 청취한 뒤 절차에 따라 결론을 내릴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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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예비후보가 13일 광주·전남에 '반도체 설계, 범용 메모리 생산, 고성능·고용량 첨단 반도체 양산'으로 이어지는 세계 유일 '풀 사이클 반도체 생태계' 구축 방안을 제시했다. 김 예비후보는 이날 광주시의회 브리핑룸에서 '1호 경제부흥 공약'으로 500조 원 투자 유치를 통해 광주와 전남 동·서부권을 3각 축으로 연결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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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가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해 도서관 ‘문화가 있는 날·두배로데이’를 매주 수요일로 확대 운영한다.기존에는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만 운영되던 ‘문화가 있는 날·두배로데이’ 도서 대출 서비스를 앞으로는 매주 수요일마다 실시해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문화가 있는 날·두배로데이’에는 태백시립도서관과 산소드림도서관 자료실 대출대에서 정상회원 기준 1인당 최대 10권까지 도서를 대출할 수 있다.다만 해당 서비스는 스마트도서관, 무인예약대출기, 자가대출반납기, 책
초기 방광암으로 불리는 비근침습성 방광암은 잦은 재발로 인해 환자들이 반복적인 수술과 치료를 감내해야 하는 까다로운 질환
연예계가 시끄럽다. 한 주가 끝나가고 있는 무렵, 연예계를 뒤흔든 주요 이슈를 iMBC연예가 정리했다.▶'음주운전' 이재룡, 사고 후 또 술집음주운전 사고를 내고 달아난 혐의를 받는 배우 이재룡이 사고 당일 술자리를 여러 차례 옮겨다녔던 것으로 전해졌다.13일 한 매체 보도에 따르면,
토요일인 3월 14일 오전 7시 40분 현재 전국이 대체로 구름 많은 가운데 오늘 중부지방은 대체로 흐리겠고, 남부지방은 가끔 구름많겠으며, 제주도는 대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의 새로운 판’을 캐치프레이즈로 내건 안성환 전 광명시의회 의장이 13일 광명시장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돌입했다.더불어민주당 차기 광명시장 후보군 중 유력 주자로 꼽혀 온 안성환 전 의장의 예비후보 등록으로 민주당 광명시장 경선 구도는 한층 뜨거워질 전망이다. 안성환 예비후보는 이날 등록과 함께 광명의 변화와 혁신을 이끌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다.그는 “광명은 지금 대변혁의 출발점에 서 있다”며 “낡고 수동적인 행정을 과감히 바꾸고, 새로운 혁신의 판을 열어야 광명의 성장동력을
기상청은 동해북부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드는 14일 중부지방은 대체로 맑다가 밤부터 구름 많겠고, 남부지방은 가끔 구름 많겠다고 예보했다.제주도는 대체로 맑은 가운데 가끔 구름 많겠다.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고, 낮과 밤의 일교차가 크게 나타나겠다. 제주도 아침 최저기온은 5~6도, 낮 최고기온은 13~14도로 예상된다.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한편 일요일인 15일은 중국 북동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전국이 대체로 흐리겠으나, 내일 제주도는 가끔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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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물가의 상징처럼 여겨지는 뉴욕에서 임금 전선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미국 뉴욕시 의회에서 최저임금을 현재 시간당 17달러에서 30달러로 단계적으로 끌어올리는 법안이 발의돼 논란이 커지고 있다.해당 법안이 제출되면서 생계 보장과 경영 부담이 정면으로 맞붙는 형국이다.월스트리트저널 등 미국 언론에 따르면 뉴욕시 진보 성향 의원들은 지난 10일 대기업은 2030년까지, 종업원 500명 미만 사업장은 2032년까지 최저임금을 시간당 30달러로 인상하는 내용을 담은 법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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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기업 ESG경영 연계 '블루카본 조성사업' 추진 
제주특별자치도는 기업의 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과 연계한 '제주형 블루카본'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블루카본은 해양생물 등 해양생태계가 흡수·저장하는 탄소를 뜻한다. 육상 산림보다 탄소 흡수 속도가 빠르고 저장 밀도가 높아 국제사회에서 주목받는 기후대응 수단이다.이에 제주 연안에 잘피숲과 염생식물을 심어 해양 탄소저장고를 늘리고, 기업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새로운 탄소중립 모델을 구현하겠다는 구상이다.제주도는 이 사업을 공익법인을 활용한 기부형 민관협력 방식으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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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인구 30만 명 회복…대규모 입주로 도시 활력
광명시 인구가 재개발·재건축 단지의 본격적인 입주에 힘입어 30만 명을 넘어섰다.시는 지난 2월 28일 기준 인구가 30만 826명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광명시 인구는 2012년 35만 5천560명으로 정점을 기록한 이후, 노후 도심 재정비 사업이 본격화하며 타지역으로 이주가 증가해 감소세로 전환됐다. 이후 2020년 12월에는 30만 명 아래로 떨어졌고, 2024년 10월 기준 27만 7천281명까지 줄어든 바 있다.이후 2024년 11월부터 광명1동, 광명2동, 철산2동 등 재개발·재건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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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어업인수당 오른다…'1인 50만원, 2인 45만원'
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부터 어업인수당 지급액을 인상한다고 8일 밝혔다.기후변화와 경영비 상승으로 어려움이 가중되는 어업인의 소득 안정을 지원하고, 어업·어촌이 지닌 공익적 가치를 보다 실질적으로 보상한다는 취지다.어업인수당은 수산자원 보호, 해양환경 보전 등 어업·어촌의 사회적 기여에 대한 보상 성격의 지원제도다.지원 대상은 1년 이상 어업경영체를 등록하고 실제 어업에 종사하는 전업 어업인이다.건강보험 직장가입자, 어업 외 종합소득 3700만 원 이상인 자, 최근 2년 내 보조금 부정수급자 또는 관계 법령 위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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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성실·우수 납세자 인증서 수여식 개최
안산시는 지난 4일 납세자의 날을 기념해 시청 대회의실에서 성실·우수 납세자로 선정된 법인과 개인에게 인증서를 수여했다고 5일 밝혔다.성실·우수납세자 인증서는 성실한 납세 문화를 확산하고 납세자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제도다. 시는 지난 2012년 ‘안산시 성실납세자 등 우대 조례’ 제정 이후 매년 성실·우수납세자를 선정해 인증서를 수여하고 있다.시는 지방세를 체납하지 않고 3년 이상, 3건 이상 납부한 납세자 가운데 구청장 추천과 안산시 지방세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개인 30명과 법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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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국최초 '아까운 농산물' 유통지원...농가소득↑환경오염↓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아까운 농산물 유통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아까운 농산물’이란 등급 규격에 적합하지 않거나 농업재해로 외관상 상처가 있지만 품질에는 이상이 없어 유통이 가능한 농산물이다. 기존 ‘못난이 농산물’을 순화한 표현이다.이 사업은 지난 1월 15일 공포·시행된 ‘경기도 아까운 농산물 유통 활성화 지원 조례’에 따른 것으로, 최근 이상기후로 외관상 결함이 생기는 농산물이 증가해 농업인의 소득 저하, 자원 낭비 등이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에 따라 도는 아까운 농산물 구입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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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도서관 '문화가 있는 날·두배로데이' 매주 수요일 확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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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가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해 도서관 ‘문화가 있는 날·두배로데이’를 매주 수요일로 확대 운영한다.기존에는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만 운영되던 ‘문화가 있는 날·두배로데이’ 도서 대출 서비스를 앞으로는 매주 수요일마다 실시해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문화가 있는 날·두배로데이’에는 태백시립도서관과 산소드림도서관 자료실 대출대에서 정상회원 기준 1인당 최대 10권까지 도서를 대출할 수 있다.다만 해당 서비스는 스마트도서관, 무인예약대출기, 자가대출반납기,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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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세일러 "기관 매수, 비트코인 즉각 상승으로 이어지지 않아"
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 의장은 기업의 대규모 비트코인 매수가 즉각적인 가격 상승으로 이어지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13일 블록체인 매체 더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따르면 세일러는 엑스를 통해 "대규모 매입 후 시장 반응은 즉각적이지 않고 지연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는 단기 변동성보다 장기 보유 전략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발언으로 해석된다.세일러의 발언 직후 전략적 비트코인 보유는 또 한 번의 대규모 매수를 발표했다. 회사는 최근 1만7994 BTC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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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필버그 감독 “AI, 영화에 쓴 적 없다…창작은 인간의 영역”
세계적 영화감독 스티븐 스필버그가 인공지능 기술을 영화 제작 과정에 활용하는 것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13일 IT매체 테크크런치가 전했다. 스필버그는 텍사스 주 오스틴에서 열린 SXSW 컨퍼런스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지금까지 AI를 영화에 사용해 본 적이 없다”고 답했고, 청중은 큰 환호와 박수를 보냈다.그러나 스필버그는 기술을 반대하는 인물은 아니며, 자신의 작품에서도 기술이 선과 악을 동시에 구현하는 모습을 보여왔다. 예를 들어 ‘마이너리티 리포트’, ‘레디 플레이어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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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기관 진입에도 하락세… 장기적 반등 가능할까?
이더리움의 온체인 지표는 강세를 보이지만, 가격은 여전히 2025년 고점 대비 50% 이상 하락한 상태다. 13일 블록체인 매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이더리움 네트워크는 기관 투자 유입과 토큰화 확산 속에서 성장하고 있지만, 가격 회복은 더딘 상황이다.최근 전통 금융기관들이 이더리움을 선택하며 블록체인 기반 금융 상품을 출시하고 있다. 스탠다드차타드 제프 켄드릭 연구원은 "기관들이 블록체인에 진입하면서 이더리움이 중심이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실제로 이더리움의 토큰화된 자산 가치는 2024년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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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바이누 차트, 상승 가능성↑…핵심 저항선 돌파 여부 주목
시바이누가 상승 흐름을 타고 있으며, 장기 저항선에 재도전하고 있다고 13일 블록체인 매체 더크립토베이직이 보도했다. SHIB는 최근 4일 연속 상승하며 13% 이상 반등했다. 이는 지난 9월 이후 최장 상승세로, 단기적 흐름이 이전과 다를 수 있다는 신호로 해석된다. 핵심 저항선은 0.0000059달러 수준으로, SHIB는 지난 2월 이 선을 하향 돌파한 이후 계속해서 저항을 받았다. 시장 분석가 크립토 토니는 "시바이누 차트가 흥미로워지고 있다"며, 0.0000059달러 돌파가 단기 상승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