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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신청사 건립 착공 시점 시민들에게 확신 주지 못한다는 비판 제기

대구광역시의 신청사 건립 로드맵이 예정지 확정 이후 7년이 다돼 가지만 여전히 착공 시점을 두고 시민들에게 확신을 주지 못하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대구시의회 진미숙 의원은 16일 제328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대구시 신청사의 착공 일정을 보다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재원 문제로 사업 일정이 다시 흔들리지 않도록 안정...
'2026 명량대첩축제'가 해남·진도 울돌목 일원에서 열리고 있다. 12일 해남군에 따르면 오는 13일까지 3일간 열리는 이번 축제는 전남광주특별시 출범 이후 처음으로 개최되는 축제로, 이순신 장군의 애국혼을 기리고 전남광주 통합의 의의를 기리는 행사로 의미를 더하고 있다. 격년제로 주 행사장을 해남과 진도에서 번갈아 개최하면서, 올해는 진도 승전무대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국방을 포기한 대통령은 더 이상 대통령이 아니다"라고 이재명 대통령을 비난했다. 장 대표는 1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재명 정권은 끊임없이 거꾸로...
유승민 전 의원이 이재명 정부를 두고 "요행으로 살고자 하면 죽는다"라고 경고했다. 유 전 의원은 1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재명 대통령은 '생존형 정치인'이다. 자신의 생...
"'하느님이 말씀하시길, 빛이 있으라 하니 밝은 빛이 생겨났다.' 성경 첫 구절에 따르면 하느님의 말씀에 따라 우주가 만들어졌다. 맨 처음 창조의 행동이 곧 의사소통의 행동이...
중국 정부가 일본 국민을 대상으로 한 비자 발급 수수료를 현재보다 7배 올린다. 12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주일본 중국대사관은 일본인 대상 비자 발급 수수료를 오는 14일부터...
전남광주 진도의 한 해안에서 물놀이하던 일가족이 바다에 빠져 40대 어머니와 4세 아들이 숨졌다. 12일 완도해양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52분쯤 진도군 의신면 신비의 바닷길 인근 해안에서 A씨와 자녀 3명이 물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들 가족 중 6세 딸이 스스로 물에서 빠져나온 뒤 주변에 도움을 요청했다. 하지만 어머니
중부뉴스통신 =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김태형 위원장은 9월 17일 단국대학교 글로벌산학협력관에서 열린 '2026 단국 민·산·학 오
21시간전
이천시의회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시민들에게 전하는 명절 인사 현수막을 기존의 관행적 게시 방식에서 벗어나, ‘행정용 지정게시대’에만 적법하게 설치하며 솔선수범에 나선다.그동안 명절 기간이면 주요 도로변이나 가로수 등에 명절 인사 현수막을 무단으로 게첨하는 사례가 관행처럼 이어져 왔다. 그러나 이러한 방식은 도시 미관을 해칠 뿐만 아니라 공공기관이 앞장서 법과 원칙을 준수해야 한다는 시민들의 눈높이에도 맞지 않는다는 지적이 지속되어 왔다.이에 따라 민선 9기 이천시의회는 오래된 관행적 행태를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은 국내 사과 우량 묘목 생산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Geneva 11’, M.26, M.9 등 사과 대목 3품종의 보급 신청 받는다고 밝혔다. 특히 화상병 중도 저항성을 갖춘 G.11 대목을 새롭게 보급한다.이번에 공급하는 G.11, M.26, M.9 사과 대목 3품종은 생장점 배양으로 생산한 무병묘로 바이러스·바이로이드가 없는 조직배양 무병묘이다. 증식용 원종 성격의 기초재료로 우량 묘목 생산을 위한 모수로 활용하기에 적합하다. 신청 대상은
1170년 무신정변으로 폐위된 고려 의종은 거제도에서 3년 동안 유배 생활을 했다. 사람들은 그가 머문 산성을 ‘폐왕성’이라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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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신환경, 법무보호대상자에 추석 위문품 전달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는 지난 11일 화신환경으로부터 추석 명절을 맞아 법무보호대상자를 위한 고급 햄 선물세트 30개, 약 300만원 상당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은 추석을 앞두고 법무보호대상자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고 안정적인 사회복귀와 자립을 이어갈 수 있도록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화신환경은 정연태 대표를 비롯해 정승윤 본부장, 정승혁 팀장 등 가족이 함께 법무보호대상자의 안정적인 사회정착을 돕고 있다.특히 취업 기회 제공과 후원 활동 등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이어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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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를 핫하게’대구문화예술진흥원, 2027년 대구대표축제 감독단 공개 모집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은 2027년 5월 개최 예정인 대구대표축제 ‘대구핫페스티벌’을 기획하고 운영할 전문 감독단을 9월 7일부터 10월 2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대구핫페스티벌’은 1977년 대구시민축제로 시작해 2025년 파워풀대구페스티벌까지 이어온 축제를 대구광역시와 진흥원이 전문가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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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고기 소비, 추석명절 준비수요 활발
추석 명절을 앞두고, 돼지고기 소비가 살아나고 있다. 하지만, 명절 이후에는 소비가 급격히 감소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한국육류유통수출협회는 지난 9일 안양에 있는 협회 회의실에서 ‘9월 돼지고기 시장 동향분석 회의’를 열고, 시장 흐름 등을 살폈다. 이날 축산물 가공·유통 업체들은 돼지고기 구이류의 경우, 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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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北 미사일에도 말 한마디 못하는 정부"··· 안보관 비판
국민의힘은 12일 북한의 동해상 단거리탄도미사일 발사와 관련 “이재명 대통령은 미사일 쏘는 북한에도, 파병 압박하는 미국에도 제대로 말 한마디 못 하며 ‘페이스메이커’ 주장만 반복하고 있다”며 정부를 비판했다. 장동혁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 글에서 군 전력 강화와 한미 동맹 유지가 대통령과 정부의 책임인데 이재명 정권은 끊임없이 거꾸로 가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사관학교 통폐합을 “사실상 대한민국 국방 포기 선언”이라고 규정하고 국방부 장관 지명자가 전작권 회수에도 문제없다는 말에 공감한다고 한 데 대해 “골라도 딱 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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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장애인 21명 일자리…의성 보호작업장 경북도지사상
중증장애인의 직업재활과 자립을 지원해 온 의성군장애인보호작업장이 경북도지사상을 받았다.의성군장애인보호작업장은 지난 10일 스탠포드호텔 안동에서 열린 ‘2026 경상북도사회복지대회’에서 경상북도지사상 사회복지 단체부문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제27회 사회복지의 날을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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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계협회 강화군지부, 계란 500판 기탁
대한양계협회 강화군지부가 지난 8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계란 500판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지역 내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기탁된 계란은 푸드마켓과 저소득·소외계층 가정 등에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양계협회 강화군지부 이태종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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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한일 공동 개발 모델 확대…'환상세계의 푸치포용' 첫 결실
NHN이 일본 자회사 NHN플레이아트의 게임 기획력과 국내 개발 조직의 실행력을 결합한 공동 개발 체계를 구축하고 글로벌 게임 사업에 확대 적용한다.NHN은 18일 일본 마쿠하리 멧세 인근 뉴오타니 마쿠하리 호텔에서 김상호 NHN 게임사업부문 대표와 무라카미 하루키 NHN플레이아트 이사·총괄 PD가 참석한 단체 인터뷰를 열고 한일 협업 기반 게임사업 전략을 공개했다.양사의 협업은 NHN플레이아트가 게임의 핵심 재미와 기획을 설계하면 NHN이 이를 빠르게 개발하고 실제 플레이를 통해 검증하는 방식이다.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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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모 로보택시, 총기 감지하자 경찰 신고…내부 카메라 어디까지 보나
웨이모 로보택시가 차량 내부에서 총기로 보이는 물체를 감지한 뒤 차량을 정차시키고 경찰에 신고한 사례가 발생했다.17일 IT매체 더 버지에 따르면 지난 3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10대 2명이 웨이모 차량에 탑승했다가 경찰에 체포됐다. 경찰은 차량을 수색해 장전된 AR 계열 고스트 건을 발견했다고 밝혔다.이번 사건은 수사기관이 사후에 차량 영상을 확보한 것이 아니라, 웨이모가 차량 내부 상황을 감지한 뒤 직접 경찰 대응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웨이모는 차량 내부에서 총기와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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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개국 다수 "AI가 일자리 줄인다"…한국·호주 우려 최고 수준
전 세계 37개국 조사에서 다수의 응답자가 인공지능이 앞으로 20년간 새로운 일자리를 만드는 것보다 기존 일자리를 더 많이 없앨 것으로 내다봤다.17일 IT매체 더 버지에 따르면 퓨리서치는 지난 2월 8일부터 5월 13일까지 37개국 성인 4만2151명을 대상으로 AI가 고용과 일상, 소득 불평등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인식을 조사했다.조사 결과 고용에 대한 불안이 두드러졌다. 37개국 중 34개국에서 응답자들은 AI가 일자리를 늘리기보다 줄일 가능성이 높다고 답했다. 특히 호주와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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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양계인 한자리에…“64년 발자취 넘어 미래로”
‘2026 전국양계인대회’ 성료…지속가능 산업 발전 다짐 ‘2026 전국양계인대회’가 ‘쌓아온 64년, 함께 만드는 양계산업’을 슬로건으로 지난 11일 전북 고창 석정웰파크호텔에서 개최됐다. 대한양계협회가 주관하고 닭고기자조금관리위원회와 계란자조금관리위원회가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