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방송 토탈 솔루션 기업 알티캐스트의 최대주주 베노티앤알이 보유 상황을 5일 공시했다. 베노티앤알은 알티캐스트 주식등의 수를 1주 줄였다고 보고했다. 이번 보유 지분 해소 사유는 전환사채의 전환청구권 행사로 제시됐다.베노티앤알과 특별관계자 1인의 2026년 3월 5일 기준 알티캐스트 보유 주식등의 수는 2160만7894주, 보유 비율은 29.93%로 보고됐다. 주권 주식수는 1494만1229주이며, 주권 비율은 22.8%다.주요 내역을 보면, 보고자 베노티앤알은 2086만7154주,...
정보보안 전문 업체 케이사인은 2026년 3월 9일, 계열회사등인 샌즈랩이 케이사인 주식등의 수를 7만5483주 늘렸다고 공시했다. 이번 변동으로 샌즈랩의 케이사인 보유 지분율은 35.27%로 증가했다.보유현황을 살펴보면, 샌즈랩과 특별관계자 3인의 2026년 3월 9일 기준 케이사인 보유 주식등의 수는 249만2230주, 보유 비율은 35.27%로 보고됐다.주요 내역을 보면, 보고자 샌즈랩은 42만9987주, 6.08%, 특별관계자 최승락은 173만9502주, 24.61%, 구자동은 3
흥구석유의 주요주주 서상덕이 3월 9일 공시를 통해 주식 매도 사실을 밝혔다. 서상덕은 3월 5일부터 3월 9일까지 흥구석유 주식 80만주를 장내 매도했다.직전 보고 기준일인 2026년 2월 26일에는 190만4183주를 보유하고 있었으며, 지분율은 12.69%였다. 이번 보고 기준일인 2026년 3월 5일에는 보유 주식 수가 110만4183주로 감소했으며, 지분율은 7.36%로 하락했다.세부변동내역에 따르면, 3월 5일 30만주를 주당 2만2850원에 매도했고, 3월 6일 30만주를 주
젠스파크가 클라우드 기반 AI 비서 '클로'를 출시했다고 실리콘앵글이 12일 보도했다.클로AI는 사용자들별로 전용 클라우드 환경에서 작동하며, 보안과 데이터 격리를 유지한 채 업무를 자동화한다.기존 오픈클로 플랫폼이 보안 문제로 기업 활용이 제한되는 반면, 클로는 데이터 보호와 사용자 권한 관리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라고 실리콘앵글은 전했다.클로 AI는 단순한 응답 생성이 아니라 시스템과 애플리케이션을 직접 제어하며 업무를 수행할 수 있다. 사용자는 왓츠앱
스틸드럼·전장부품 제조 업체 엠투엔은 최대주주 디케이마린의 주식담보 제공 계약이 기존 계약 연장 및 추가 담보 제공에 따라 정정됐다고 9일 공시했다.공시 내용에 따르면 디케이마린은 공시일 현재 엠투엔 보통주 840만2961주를 보유해 지분율 21.02%를 가진 상태다. 담보권이 전부 실행될 경우 디케이마린의 소유 주식 수는 330만2542주, 지분율은 8.26%로 낮아질 수 있다.이번 건의 채무 차입금액 총액은 84억8000만4100원, 담보설정금액 총액은 127억4600만6970원으로 기재
금융투자협회는 황성엽 회장이 취임 후 첫 해외 일정으로 9일부터 10일까지 인도 델리에서 열리는 ICSA 연차총회에 참석해 K-자본시장 홍보와 해외 기관투자자 협력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ICSA는 주요국 증권업계를 대표하는 협회들이 참여하는 글로벌 자본시장 협의체로, 자본시장 발전을 위한 정책제언과 회원 간 정보 교류·협력을 추진하며 미국 등 18개국 20개 기관이 회원이다.이번 ICSA 연차총회는 회원총회, 오픈 컨퍼런스를 중심으로 진행된다.먼저 회원총회에서는 글로벌 지정학적 리스크
테슬라가 전기트럭 세미 전용 초고속 충전소 '메가차저'를 공개하며 전기 화물차 충전 인프라 확대에 나섰다.8일 전기차 매체 일렉트렉에 따르면, 이번 조치는 세미 생산 확대와 함께 추진 중인 66개 메가차저 구축 계획의 일환이다.새로 개방된 충전소는 캘리포니아 온타리오 4265 E 과스티 로드에 위치한다. 이곳은 미국 최대 물류 거점 중 하나로, 로스앤젤레스와 롱비치 항구에서 내륙 유통센터로 화물을 운송하는 주요 전기트럭 경로에 자리 잡고 있다.온타리오 메가차저는
진주시 지역자율방재단은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통영시 금호마리나리조트에서 ‘지역자율방재단 재난대응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읍면동 지역자율방재단원 120여 명이 참석했으며, 단원들의 실전 대응 능력을 키우고 방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 프로그램은 분야별 전문가를 초빙해 내실 있게 구성됐다. ▲윤영철 전 교통안전국장의‘자연재난 원인과 대응’특강을 시작으로 ▲진주소방서의 소방안전 및 응급처치 실습 ▲ 진주보건소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안전보건 및 건강관리 교육이 진행되어 참석자들의 큰 호응
연합회 역할 강화로 농가 의견 정책 반영 추진농기계 지원·벼 재배 특별지원금 증액 필요 한국쌀전업농경북도연합회 제14대 회장에 서윤섭 회장이 취임하며 경북 쌀 산업의 내실 있는 발전을 선언했다. 서 회장은 임기 동안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경북 쌀농업이 나아갈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고, 농가 소득을 실질적으로 높이는 데 연합회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농기계 지원 현실화와 벼 재배 지원금 확대 등 현장의 요구를 행정에 관철시키고, 쌀과 한우 산업의 연계를 통한 수급 안정 모델을 구축해 쌀
충북 영동소방서는 현장 대응능력 향상과 전문성 강화를 위해 9일부터 11일까지 상반기 전술훈련 평가를 추진한다. 이번 평가는 화재·구조·구급 등 각종 재난현장에서 필요한 개인별 전술과 기술 능력을 점검하고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평가는 소방경 이하 소방공무원을 대상으로 필기와 실기 평가로 진행됐다. 필기평가에서는 화재진압·구조·구급 분야의 기본 이론과 현장 대응 지식을 중심으로 문제를 출제해 기초 대응 역량을 점검했다. 실기평가는 소방호스 전개 및 회수, 사다리 설치 및 등반, 현장 심폐소생술 팀워크 등 실
6.3 지방선거 포항시장에 출마하는 예비후보들의 캠프가 ‘포항 정치 1번지’로 불리는 오광장 일대로 몰리고 있다. 포항 오광장에서 형산강 로터리를 연결하는 포스코로 양쪽에는 요즘 포항시장과 경북도지사에 출마하는 예비후보들의 얼굴이 담긴 대형 현수막이 촘촘하게 내걸려 있다. 그렇다면 포항 오광장 일대에 예비후보들의 캠프가 몰리는 이유는 뭘까. 우선 포항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왕래하는 곳인데다 양쪽 8차선인 포스코로는 접근성이 좋고 홍보하기에 가장 적합한 장소이기 때문으로 보여진다. 이 때문에 이들 예비후보들은 일찌감치 위치 좋은 ‘
카카오모빌리티가 피지컬 AI 기반 기술 기업으로의 전환을 공식화했다. 류긍선 카카오모빌리티 대표는 전사 임직원에게 보낸 레터를 통해 '피지컬 AI 기반 미래 모빌리티 기업으로의 도약'이라는 비전을 제시했다고 회사가 13일 밝혔다. 류 대표는 "일상의 모든 이동을 책임지는 피지컬 AI 시대를 선도하는 기술회사로 거듭나겠다"며 "기술 주권을 확보하고 글로벌 플레이어들과 대등하게 경쟁해 미래 모빌리티 시장을 주도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류 대표는 모빌리티 산업 전반의 디지털 전환 과정에서 축적한 데이
오픈AI는 챗GPT를 통해 인기 앱들과 통합을 확대하고 있다고 테크크런치가 14일 보도했다. 도어대시, 스포티파이, 우버 등 다양한 앱을 챗GPT에 연결하면 챗GPT가 직접 명령을 수행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스포티파이 계정을 연동하면 챗GPT가 맞춤형 플레이리스트를 생성해주는 식이다. 앱을 연결하려면 챗GPT에 접속한 후 사용하고자 하는 앱 이름을 입력하면 된다.챗GPT가 로그인 및 계정 연결을 도와주며, 설정 메뉴에서 원하는 앱을 선택해 일괄 설정할 수도 있다.계정 연결 시 앱 데이터가 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