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가 2026년으로 잡았던 사이버캡, 테슬라 세미, 메가팩 3 양산 계획을 철회했다. 22일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테슬라는 2분기 주주서한에서 이들 3개 제품 2026년 양산 계획을 더 이상 제시하지 않았고, 옵티머스 양산 문구도 삭제했다.테슬라는 사이버캡과 세미를 대량 생산하기 위해 배터리 생산, 특히 4680 셀 증산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만 메가팩 3 일정이 늦춰진 이유와 옵티머스 지연 여부는 설명하지 않았다.사이버캡은 올해 초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 공장에서 첫 양산 차량 생산에
치과의사 이지가 세미 트로트 신곡 ‘우리 오빠야’로 컴백했다. 가요기획사 시앤올은 20일 “이지가 최근 조용필의 매니저 출신 맹정호 대표와 전속 매니
하루 20톤 가공…학교급식용 무세미 생산 확대생산부터 선별·포장까지 자동화 품질관리 구축 해남용이찌영농조합법인이 친환경 쌀의 생산부터 도정·세미·포장까지 일원화한 첨단 도정공장을 구축한다. 국산 세라믹 절삭식 정미기와 절삭형 건식 세미기를 도입해 프리미엄 쌀과 학교급식용 무세미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해남용이찌영농조합법인은 오는 28일 전남 해남군 황산면에서 친환경 도정공장 준공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해남군과 전라남도의 지원을 받아 조성한 새 공장은 농산물우수관리 기준에 부합하는 시
한국세무사회는 7일 서초동 세무사회관에서 ‘한국세무사회 캐릭터 마스코트 디자인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 한국세무사회와 세무사를 대표하는 공식 마스코트를 공개했다.대상은 김선경 씨의 ‘콤이&세마루’가, 우수상은 ‘세미’, ‘세무로’ 가 각각 선정됐다. 이와 함께 입상작 7점을 포함해 총 10점의 수상작이 선정됐다. 최종 선정된 작품들은 국민에게 보다 친근한 세무사 이미지를 제고하고, 한국세무사회와 세무사를 상징하는 새로운 스토리와 세계관을 담아 높은 평가를 받았다.한국세무사회의 ‘캐릭터 마스코트 공모전’은 지난해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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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장천배 증평군의장 제명 수순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이 장천배 증평군 의장에 대해 제명 절차에 돌입했다.17일 지역 정가에 따르면 민주당 충북도당은 전날 윤리위원회를 열어 ‘장 의장 제명의 건’을 의결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도당 윤리위원회는 장 의장이 당내 합의에 반해 국민의힘과 야합하는 해당 행위를 저질렀다고 판단한 것으로 전해졌다.의결 통지 받은 이후 일주일 내 중앙윤리위원회에 이의신청하지 않으면 제명이 확정된다.민주당 충북도당 관계자는 “장 의장의 제명 의결과 관련해 공식적으로 확인해줄 수 있는 게 없다”고 말했다./안성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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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도 아이도 물놀이
연일 밤낮없는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17일 서울 등 내륙 곳곳에 열대야주의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낮에도 체감 33도 안팎의 폭염이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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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민협, '나훈아거리 조성' 100만 명 서명운동 본격화
부산지역 시민단체들이 부산 출신 가수 나훈아를 활용한 원도심 문화관광 활성화를 제안하며 '나훈아거리 조성' 100만 명 서명운동에 나섰다.나훈아거리조성시민협의회와 부산관광살리기운동본부에 따르면 지난 14일 부산 송도스카이파크에서 회원과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서명운동 확대를 위한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행사에서는 부산 관광 활성화를 촉구하는 시민 선언문이 낭독됐다. 참석자들은 나훈아 노래 부르기 등 가족문화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마지막 순서로 '고향역'을 합창하며 거리 조성 취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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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광명갑 당원대회 성료…임오경 의원 "강한 개혁, 당원주권 실현"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갑 지역위원회는 16일 열린시민청에서 광명갑 지역위원회 당원대회를 개최하고 당원주권 실현과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이날 행사에는 200명에 달하는 당원이 참석해 행사장을 가득 메웠다. 정청래, 송영길, 김민석 당대표 후보의 영상 축사가 이어졌으며 최민희 국회의원과 이성윤 국회의원이 직접 참석해 축하와 격려를 전했다.이성윤 의원은 축사를 통해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의 필요성을 강조했고, 임오경 의원을 비롯한 광명갑 당원들은 큰 박수로 동의하며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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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교육청, 지방공무원 임용 필기시험 합격자 34명 발표
울산시교육청은 2026년도 제1회 지방공무원 공개경쟁임용 필기시험 합격자 34명을 교육청 누리집에 발표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시험은 교육행정 등 4개 직렬에서 최종 24명을 선발하는 것으로, 515명이 원서를 접수해 405명이 응시했다. 평균 경쟁률은 16.9대 1을 기록했다.직렬별 합격자는 교육행정 21명, 교육행정 1명, 교육행정 2명, 전산 3명, 사서 4명, 공업 3명 등 총 34명이다.성별로는 남성 10명, 여성 24명이 합격했다. 교육행정 직렬은 양성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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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제조 장비 부품 회사 뉴파워프라즈마의 최대규 회장이 소유한 뉴파워프라즈마 주식 수량이 10만7968주 증가했다고 23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4년 4월 15일 주식 수는 924만5107주, 지분율은 21.16%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7월 23일 주식 수는 935만3075주, 지분율은 21.41%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10만7968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25%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15일부터 7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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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청년농업인, 가족경영협약 체결..."농업경영의 동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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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C E&C, 2026년 2분기 매출 2787억원…전년동기 대비 17.07%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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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세제개편" vs "형평성 고려"…부동산 대토론회서 쏟아진 세제 제언
이재명 대통령이 23일 주재한 '부동산 정책 국민 대토론회'에서는 부동산 세제와 금융, 공급 정책을 둘러싼 다양한 개편 방안이 제시됐다.참석 전문가들은 종합부동산세와 보유세를 '주택 수'가 아닌 '보유 자산가액' 중심으로 개편해야 한다고 제안한 반면 일부 참석자는 보유세 강화와 함께 실거주 혜택 축소를 주장하는 등 세제 개편 방향을 놓고 치열한 논의가 이어졌다.이 대통령은 토론회에서 "부동산 정책의 목표는 억지로 가격을 낮추는 것이 아니라 시장을 정상화하는 것"이라며 "비정상적인 수요·공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