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창권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는 24일 보도자료를 내고 “3선 기회를 허락해 달라”며 지지를 호소했다.송 의원은 “두 번의 임기 내 끝낼 일들은 최선을 다해 해 놓았다고 보는데, 아직도 못다 한 일들이 있다”며 “서빛중학교 개교와 IB 도입 추진, 월대천 수변공원 조성 사업, 유아 친화형 다목적체육관 건립 사업, 공공하수처리시설 현대화 사업 등을 깔끔히 끝내고 싶다”고 밝혔다.이어 “초선의 도전과 열정을 잊지 않고, 3선의 책임의식으로 결자해지 하고 싶다”며 “이호유원지 공적 개발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