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마라도에서 사진을 찍던 부자가 파도에 휩쓸리는 사고가 발생해 의용소방대가 이들을 무사히 구조했다.19일 제주소방안전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37분쯤 서귀포시 대정읍 마라도 신작로 방파제에서 10대 ㄱ군과 ㄴ씨이 바다에 빠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당시 ㄱ군은 방파제 인근에서 사진을 찍고 있었는데, 바다에 빠진 것으로 파악됐다. ㄱ군이 바다에 빠진 것을 본 아버지 ㄴ씨가 ㄱ군을 구조하려다 거센 파도에 휩쓸렸다.사고가 발생한 마라도는 119센터가 없는 도서지역으로, 사고 발생시 의용소방대가 현장으로 출동한다.
성주군 가천면은 지난 24일 중산리 경로당에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학창 시절 추억을 되살리는 특별한 프로그램 ‘청춘사진관’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다양한 의상과 소품이 준비됐으며 어르신 한 분 한 분의 개성과 매력을 한껏 살린 인생 사진을 촬영했다. 촬영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이렇게 다시 교복을 입어보니 학생 시절로 돌아간 기분이고 친구들과 웃으며 함께 사진 찍던 옛날 생각이 난다”며 즐거워했다. 장정곤 중산리 이장은 “살면서 이렇게 정성껏 사진을 찍어본 적이 없는데 좋은 추억이 됐다. 이웃과 함께 웃으며 하루
아이돌 걸그룹 멤버 얼굴에 나체 사진을 합성한 영상물을 만들어 공유한 30대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울산지방법원은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성폭력 치료 강의 40시간 수강을 명령했다고 18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024년 남구의 자택에서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해 아이돌 걸그룹 멤버 2명의 얼굴에 여성의 나체 사진을 합성해 허위 영상물 4개를 제작했다. 이어 텔레그램 대화방에 총 9개의 합성 영상물을 올렸다. 재판부는 “죄질이 불량하고 피해
남편의 불륜 상대 여성을 때려 다치게 하고 나체 사진을 찍어 협박한 아내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25일 법조계에 따르면, 최근 울산지방법원은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40대 A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하고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40시간 이수를 명령했다. A씨는 지난 2024년 남편의 불륜 현장을 찾아가 상대 여성 B씨를 폭행하고, 나체 사진을 찍어 유포하겠다고 협박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A씨는 당시 남편이 여성과 모텔로 들어가는 것을 봤다는 이야기를 듣고, 해당 숙박업소로 가 나체인 B씨
충북 한 중학교 육상부 코치가 학생의 나체 사진을 촬영하고 공유했다는 의혹으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25일 충북경찰청은 전날 도내 모 중학교로부터 육상부 코치 A씨가 학생 B군의 나체 사진을 찍고 운동부 단체 대화방에 공유했다는 내용의 수사 의뢰에 따라 수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A씨는 지난해 말 자택에서 자신이 지도하는 지적장애 학생 B군의 나체 사진 등을 찍어 운동부 학생들이 이용하는 단체 채팅방에 공유한 의혹을 받고 있다. B군은 A씨 집에서 생활해왔다.지난 9일 한 학부모로부터 이 사실을 알게 된 학교
9일 제주시 도두동 무지개해안로를 찾은 관광객들이 사진을 촬영과 산책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고봉수 기자
20여 년 전 촬영된 사진을 다시 꺼내 시간과 구조를 살펴보는 전시가 마련됐다. 진주 동성동 예술중심현장 1층 갤러리 현장에이라운드는 4월 29일까지 기획초대전으
문음미 기자 = 장성군이 병오년 새해 첫 아기인 유시웅 군 가족을 초청해 환담을 나누고 기념 사진을 촬영했다. 최근 통계청이 발표한
중부뉴스통신 = # 친구 B는 사회관계망서비스에서 A의 불법촬영물 사진을 보고 이를 캡쳐해 A에게 바로 알려주었다. A는 너무 놀라서 서울시가
자연을 가두는 구조물이자 투명한 경계인 유리를 매개로, 온실 내부와 외부의 시선을 왕복하는 사진전이 진주에서 펼쳐지고 있다.진주에서 회화와 사진을 매체로 작업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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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소상공인 보험료 지원, 김종훈 시의원 조례안 발의
울산 지역 소상공인들을 위한 보험료 지원으로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보장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꾀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된다. 울산시의회 김종훈 의원은 소상공인의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해 ‘울산시 소상공인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소상공인 지원사업 중 보험료의 지원 근거를 명확히 하고, 범죄 피해 우려 소상공인과 공모사업 선정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 근거를 명시했다. 개정안은 △소상공인의 사회안전망 확충을 위한 공제사업 및 고용보험료 지원 △소상공인의 범죄 피해 예방을 위한 물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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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 손길 해외봉사단, 대학 자체개발 우수 해외봉사 프로그램 우수상 선정
강원대학교는 손길 해외봉사단이 한국대학사회봉사협의회에서 주관한 ‘2025년 대학 자체개발 우수 해외봉사 프로그램 공모전’에서 우수상에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한국대학사회봉사협의회에서 주관한 이번 공모전에서는 2025년 3월부터 2026년 2월까지, 각 대학에서 재학생을 대상으로 참가자를 모집하여 진행한 자체개발 해외봉사 프로그램 중 우수사례를 공모하여 최우수상 1편, 우수상 1편, 장려상 2편을 선정했다.이 가운데 강원대학교 손길 해외봉사단은 2등에 해당하는 우수상에 선정되어 오는 19일 서울역 세브란스빌딩에서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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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경기북부 수계 20곳 생태독성 실태조사 실시
중부뉴스통신 =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북부지원이 경기북부 주요 하천의 수질 안전성을 확인하기 위해 3월부터 분기별로 ‘경기북부 수계 생태독성 실태조사’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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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해경, 19일까지 소속 공무원 92명 채용
동해지방해양경찰청은 2026년 제2차 동해해경청 소속 공무원 92명을 채용한다. 모집 인원은 경찰관 61명과 일반직 31명으로 △공채 40명 △구조 10명 △구급 5명 △특공 6명 △오염방제 10명 △선박관제 21명이다. 원서 접수는 3월 9일부터 19일까지 인터넷 국가공무원 채용시스템을 통해 진행된다. 필기시험은 6월 13일 실시되며, 이후 체력검사와 적성검사, 면접 등을 거쳐 8월 20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동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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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 살리는 심폐소생술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범어지하도상가는 지난 10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응급상황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한 ‘심폐소생술 교육 및 자체 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유동인구가 많은 지하도상가의 특성을 고려해 응급환자 발생시 골든타임을 확보하고 화재 등 재난 상황에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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