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군자원봉사센터가 17일 2026 홍천군 자원봉사대학 수료식을 했다.
2026년 자원봉사대학은 9월 3일부터 17일까지 2주간 운영됐다.
자원봉사자 역량을 강화하고 변화하는 지역사회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자원봉사 리더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교육과정은 공감·소통 교육, 자원봉사 소양 교육, AI 교육, 재난안전교육, 인권 교육 등으로 구성해 현장...
6.25전쟁 직후 피폐해진 국토와 흐트러진 민심을 바로잡기 위해 시작된 지역민들의 축제가 올해 71번째를 맞아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지난 12일 세종특별자치시 연동면 연동초등학교에서 열린 연동면민체육대회는 다른 어느 지역의 체육대회보다 깊은 지역민들의 화합과 우정을 나누는 장이 됐다.
주민자치위원회 풍물팀의 공연과 사랑소리예술단의 남도민요 식전공연으
푸른 바다가 예식의 배경이 되고 잔잔한 파도 소리가 두 사람의 약속에 여운을 더하는 섬, 조도에서 특별한 결혼식이 열린다. 남해군은 ‘조도 웨딩·휴양섬’ 조성사업과 연계해 오는 2026년 10월 24일 조도 다이어트센터에서 올해 두 번째 프라이빗 웨딩 행사를 개최한다. 지난 상반기에 이어 마련되는 이번 행사는 경남에 거주하는 예비부부와 신혼부부 3커플
이천시의회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시민들에게 전하는 명절 인사 현수막을 기존의 관행적 게시 방식에서 벗어나, ‘행정용 지정게시대’에만 적법하게 설치하며 솔선수범에 나선다.그동안 명절 기간이면 주요 도로변이나 가로수 등에 명절 인사 현수막을 무단으로 게첨하는 사례가 관행처럼 이어져 왔다. 그러나 이러한 방식은 도시 미관을 해칠 뿐만 아니라 공공기관이 앞장서 법과 원칙을 준수해야 한다는 시민들의 눈높이에도 맞지 않는다는 지적이 지속되어 왔다.이에 따라 민선 9기 이천시의회는 오래된 관행적 행태를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은 국내 사과 우량 묘목 생산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Geneva 11’, M.26, M.9 등 사과 대목 3품종의 보급 신청 받는다고 밝혔다. 특히 화상병 중도 저항성을 갖춘 G.11 대목을 새롭게 보급한다.이번에 공급하는 G.11, M.26, M.9 사과 대목 3품종은 생장점 배양으로 생산한 무병묘로 바이러스·바이로이드가 없는 조직배양 무병묘이다. 증식용 원종 성격의 기초재료로 우량 묘목 생산을 위한 모수로 활용하기에 적합하다. 신청 대상은
국회 대정부질문 현장에서 총리실 소속 간부가 기자로 신분을 속이고 총리를 옹호하는 질문을 던진 정황이 도마에 올랐다. 무소속 한동훈 의원은 해당 인물을 현장에서 직접 특정한 뒤, 한성숙 국무총리를 상대로 "총리실이 야당 국회의원을 사찰하는 것이냐"고 직격했다.10일 한동훈 의원은 이날 대정부질의를 준비하기 위한 기자회견 도중 낯선 질문자와 마주쳤다고 밝혔다. 그는 회견 현장에서 상대의 소속을 캐물은 끝에 질문자가 총리실 이병호 기획총괄과장이라는 사실을 확인했고, 이 문제를 대정부질문으로 그대로 끌고 왔다.기자회견장에
세계적인 팝스타 브루노 마스의 내한공연이 한 차례 더 추가된다.당초 네 차례 예정됐던 공연이 관객들의 높은 예매 수요에 힘입어 총 다섯 차례로 확대됐다.라이브네이션코리아는 브루노 마스의 서울 공연인 ‘더 로맨틱 투어 인 서울’에 2027년 5월 29일 공연을 추가한다고 12일 밝혔다.추가 공연은 오후 7시45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 기존 공연은 5월 21일과 22일, 25일, 26일에 각각 진행될 예정이다.이번 추가 공연은 선예매 과정에서 확인된 높은 관심이 배경이 됐다. 지난 11일 진행된 아티스트
질문 ; 트럼프는 왜 러시아의 편을 드는가?트럼프는 취임 초기부터 미국 이익보다는 러시아 이익에 부합하는 결정을 했다. 이것이 핵심적이 화두이다. 트럼프는 동맹이든 적국이든 기존 관계를 송두리째 뒤흔들어야만 미국 위상을 회복할 수 있고 ‘이것이 ’미국 우선주의‘라고 역설했다. 그러나 임기 내내 러시아는 영토 확장 야욕을 줄이는 것이 아니라 시리아와 우크라이나에서 야욕을 부려, 미국에 해를 끼쳤다. 크렘린은 영국에서 전직 러시아 스파이 부녀의 암살을 시도했다. 러시아에 대한 트럼프의 저자세는 중국과의 강경책과 대조를 이룬다. 러시아가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은 2027년 5월 개최 예정인 대구대표축제 ‘대구핫페스티벌’을 기획하고 운영할 전문 감독단을 9월 7일부터 10월 2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대구핫페스티벌’은 1977년 대구시민축제로 시작해 2025년 파워풀대구페스티벌까지 이어온 축제를 대구광역시와 진흥원이 전문가 및
건설공제조합이 해외 발주처와의 협력을 확대하며 국내 건설사의 해외 인프라 수주를 뒷받침할 보증지원 강화에 나섰다.건설공제조합은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열린 ‘글로벌 인프라 협력 콘퍼런스 2026’에 참가해 해외 발주처 및 관계기관과 교류하고 조합원의 해외사업 진출을 위한 보증지원 방안을 모색했다고 오늘 밝혔다.GICC는 해외 주요 발주기관과 국내 기업을 연결해 인프라 분야 협력사업을 발굴하고 국내 건설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국제행사다.올해 행사에는 세계은행, 유럽부흥개
반도체 제조 장비 업체 젬백스앤카엘의 문형식 사장이 보고 의무 발생으로 젬백스앤카엘 주식 소유상황과 변동을 18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17일 주식 수는 3만6276주, 지분율은 0.08%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9월 11일 보통주가 3만6276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3만6276주가 됐다. 사유는 신규보고·자사주상여금이었다. 취득단가는 1만280원으로 기재됐다.젬백스앤카엘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1589억원,
충북개발공사가 청년 직원과 함께 지역 환경정화에 나서며 세대 간 소통과 ESG 경영 실천에 힘을 보탰다.충북개발공사는 오늘 청년의 날과 추석 명절을 맞아 상당공원과 사옥 일원에서 임직원이 참여하는 ‘청춘동행’ 플로깅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청년 직원을 중심으로 선후배와 부서 간 소통을 활성화하고 추석을 앞두고 지역 환경을 정비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김순구 사장과 김희식 본부장을 비롯한 임직원 40여명이 참여했다. 공사는 세대와 부서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질 수 있도록 참가자들을 조별로 편성해 활
국토안전관리원이 로봇과 계측데이터를 활용한 해상교량 첨단 유지관리 기술 고도화에 박차를 가한다.국토안전관리원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IABSE 국제학술대회’에 참가해 국내 해상교량 유지관리 기술과 현장 적용 사례를 소개했다고 오늘 밝혔다.IABSE 국제학술대회는 세계 교량·구조공학 분야 전문가들이 모여 구조물 설계부터 시공, 유지관리까지 관련 기술과 연구성과를 공유하는 국제 기술교류 행사다. 올해 행사는 지난 16일부터 3일간 진행됐다.국토안전원은 익산지방국토관리청과 특별세션 및 홍보부스를
코넥스 상장사 블루탑이 임시주주총회 소집을 결의했다고 18일 공시했다.블루탑은 2026년 11월 2일 오전 9시 인천 남동구 남동서로 269번길 4 4층 대회의실에서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의결권행사기준일은 2026년 10월 6일이며, 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9월 18일이다. 감사는 이사회에 불참했다.이번 임시주주총회 안건은 사내이사 김성환 신규 선임의 건 1건이다. 김성환 후보는 1984년 3월생으로 임기는 3년이며, 2015년 6월부터 현재까지 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