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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대, 2027학년도 수시 716명 선발…합격생 전원 ‘자율전공’ 입학

한동대학교가 오는 9월 7일부터 11일 오후 6시까지 ‘2027학년도 수시모집’ 원서를 접수한다고 17일 밝혔다.총 716명을 선발하며, 학생부교과전형 236명, 학생부종합전형 480명이다.수시모집 합격생은 모두 전 학부 자율전공으로 입학한다.입학 후 1년간 전공을 탐색한 뒤 2학년...
계명대학교 계명시민교육원 박물관대학이 조선왕실 문화를 살펴보는 역사문화아카데미를 새롭게 마련했다.19일 계명대에 따르면, 2학기 역사문화 아카데미로 ‘왕의 일생-태실에서 종묘까지’를 마련하고 다음 달 4일까지 수강생 모집에 나섰다.이번 강좌는 다음 달 10일부터 오는 11월 19일까지
기억을 잃어가는 아버지와 그 아버지를 바라보는 자식의 마음이 한 권의 산문집을 사이에 두고 독자들과 만난다.시집 전문 책방 ‘산아래 詩’가 마련하는 ‘산아래서 詩 누리기’ 58번째 행사가 오는 29일 오후 4시 대구 동구 ‘산아래 詩 블로엔’에서 열린다.이번 행사는 최근 산문집 ‘아버
21일 포항 북구 영일대해수욕장 해상누각 앞 광장에서 ‘포항치맥페스티벌’이 열린 가운데 시민들이 치킨과 맥주를 즐기며 축제를 만끽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DJ 더블비, 애플트리 등 축하 공연도 펼쳐지며 축제 분위기를 한층 달궜다.포항치맥페스티벌은 22일까지 열린다.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이 박형룡 신임 시당위원장 체제 출범과 함께 조직 재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내부 당직 인선을 통해 조직 기반을 다지는 한편 국회를 상대로 대구 현안 지원을 요청하는 등 새 지도부의 정책·대외 활동도 본격화하는 모습이다.20일 민주당 대구시당에 따르면 지난 19일
경로당 중식 5일제 운영으로 어르신들의 점심 식사가 늘면서 쌀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대구 군위군 의흥면 주민들이 힘을 모았다. 새마을회뿐 아니라 지역 사회단체와 주민들이 십시일반 쌀을 보태면서 지역 어르신들의 밥상을 함께 책임지는 공동체 나눔으로 이어지고 있다.군위군 의흥면새마을
지난 18일 중앙노동위원회가 ‘조정 중지’결정을 내리면서 쟁의권을 확보한 포스코노동조합이 부분파업을 공식예고했다.포스코노조는 20일 ‘위원장과의 대화’ 라이브방송을 통해 쟁의대책위원회 지침 제6호를 하달하고 부분파업을 공식 예고했다.이 자리에서 김성호위원장은 “중노위
중부뉴스통신 = 창원특례시는 비대면 섬닥터사업을 올해 8월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비대면 섬닥터 사업은 의료 접근성이 낮은 섬 지역 주민들을 위해 비대
지난 5월 제주에서 실종된 장미란씨로 추정되는 시신이 실종 신고 104일 만에 발견됐다.시신은 장씨가 마지막으로 머물렀던 숙소에서 약 1㎞ 떨어진 곳에서 발견돼 경찰이 정확한 신원과 사망 경위를 확인하고 있다.제주경찰청에 따르면 24일 오전 10시46분께 제주시 한림읍 일대에서 민·관·군 합동수색을 벌이던 경찰이 시신 1구를 발견했다. 시신은 부패가 상당히 진행돼 육안으로 신원을 확인하기 어려운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경찰은 현장 감식과 유전자 검사, 부검 등을 통해 시신의 신원과 정확한
대전 유성구가 28~30일까지 사흘간 유림공원 일원에서 ‘2026 재즈&맥주페스타’를 개최한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은 이번 축제는 수제맥주와 재즈공연을 결합해 낭만·고혹·열정 등 3가지 테마로 무대가 구성된다. 첫날에는 유성재즈악단, 김기철 밴드와 국내 대표 보컬리스트 웅산이 무대에 올라 깊고 풍성한 목소리로 여름밤을 물들인다. 29일에는 마리아킴밴드와 고상지, 나윤선 등이 고혹적인 선율로 관객들을 사로잡고, 마지막 날에는 말로밴드와 한상원밴드 등이 열정 넘치는 재즈 공연으로 축제의 대미를 장식한다. 또 1500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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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시축협은 지난 20일 조합 대회의실에서 창립 60주년 기념식을 열고, 지역 축산업의 발전을 위해 묵묵히 걸어온 지난 60년의 발자취를 되새겼다. 이 자리에는 창원시축협과 호흡을 같이하며 조합의 성장과 발전을 이끌어 온 주역들이 함께해 새로운 100년을 향한 힘찬 출발도 다짐했다. 참석자들은 1966년 8월
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지방교육재정교부금 내국세 연동제를 폐지하고 미래대응기금을 신설한 것이 교육재정의 중앙정부 예속을 심화시켜 교육자치를 심각하게 위협할 것
가만히 서 있기만 해도 땀이 흐르는 폭염의 계절.시원한 바람이 기다리는 해발 1,193m 비로봉 정상을 한 시간 만에 다녀올 수 있는팔공산국립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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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주: 이 글은 자율배송 로봇·드론·농기계·건설장비 등으로 확장되는 피지컬 AI 모빌리티의 기술과 산업 동향을 분석한 글입니다. 소개된 사례는 상용 서비스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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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상 입어 병원 이송 후 치료 중경찰, 조사 후 영장 신청 등 검토진주에서 같은 직장을 다니는 20대 직원 2명이 다투다 한 직원이 몰던 차량에 다른 직원이 역과
한국과 중국, 일본의 국립암센터가 암 검진과 인공지능·빅데이터 활용부터 국제 임상시험, CAR-T 세포치료제와 혁신신약 개발까지 암 연구 전반에 걸친 협력
8시간전
강원특별자치도와 동해시가 도시재생에 스마트기술을 더해 시민의 일상과 안전을 지키는 새로운 도시 모델 구축에 나섰다. 도시재생의 무대가 골목과 건축물에 머무르지 않고, 재난을 예방하고 대응하는 스마트 안전망으로 확장되고 있는 것이다.동해시는 강원특별자치도 도시재생과와 협력해 총사업비 4억1,000만원을 투입, 삼화지구 일대에 스마트드론 2기와 재난예찰·산불감시 시스템을 구축하고 본격적인 자율비행 운영에 들어갔다.이번 사업은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인 ‘생활밀착형 도시재생 스마트기술 지원사업’의 하나로 추진됐다. 특히 도시재생 사업에 드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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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에 시민들이 안산 다문화거리로 나온 이유는"
경기 안산지역 관광명소인 원곡동 다문화거리에서 광복절을 맞아 시민과 상인들이 빗자루와 쓰레기봉투를 들었다. 여러 나라의 음식과 문화를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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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복합민원 ‘한 곳에서’…‘원스톱민원팀’ 운영
하남시가 여러 부서의 협의가 필요한 복합민원을 전담해 조정·관리하는 ‘원스톱민원팀’을 8월 14일부터 운영한다.이번 조직개편은 복합민원 처리 기능을 강화해 시민들이 민원 하나를 해결하기 위해 여러 부서를 찾아다니거나 같은 내용을 반복해서 설명해야 하는 불편을 줄이기 위한 것이다.그동안 민원팀에서는 복합민원과 함께 특이민원, 주민등록 등 다양한 민원업무를 함께 담당해 왔다. 시는 이번 개편을 통해 복합민원 관련 기능을 강화하고, 원스톱민원팀이 여러 부서의 협의가 필요한 처리과정을 관리하도록 했다.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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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노사 끝내 못 좁힌 간극…노조 “10년 만에 전면 파업”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올해 임금협상에서 노사 간 입장 차이를 좁히지 못하면서 10년 만에 전면 파업에 들어간다.현대차 노사는 18일 울산공장에서 열린 올해 임금협상 16차 교섭에서도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 이에 따라 노조는 오는 21일 전면 파업을 진행하고, 앞뒤로 부분 파업을 이어가기로 했다.노조의 파업 일정은 19일과 20일 각각 4시간 부분 파업을 시작으로 21일 8시간 전면 파업, 24일과 25일 각각 4시간 부분 파업을 실시하는 방식이다.예정된 일정대로 파업이 진행되면 현대차 노조가 전면 파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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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생명 지키는 혈액수급 체계 점검… 을지연습 실제훈련
 충남 예산군은 지난 19일 예산군종합운동장에서 2026년 을지연습 실제훈련으로 ‘전시 혈액수급 체계 가동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적 미사일 피격으로 다수사상자가 발생하고 혈액이 부족한 상황을 가정해 초기 대응부터 전시 혈액수급 체계 가동, 긴급복구까지 단계별 대응 절차를 실제 상황처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에는 군과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충남혈액원, 제1789부대 3대대, 예산경찰서, 예산소방서와 예산군의용소방대연합회, 재향군인회, 여성예비군소대, 자율방재단 등 기관·단체 관계자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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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정 위기를 왜 도민들에게 떠넘기나?"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국민의힘 소속 경기도 31개 시·군 청년 기초의원과 경기도의원들이 경기도의 대규모 감액 추경에 반발하며 “도의 재정위기를 시·군과 도민에게 떠넘겨서는 안 된다”고 촉구했다.이들은 18일 경공동성명을 내고 “추미애 지사가 지난 5일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했지만, 도가 내놓은 해법은 도가 감당해야 할 부담을 31개 시·군에 내려보내는 것”이라며 “도의 곳간을 채우기 위해 시·군의 곳간을 여는 방식으로는 위기를 해결할 수 없다”고 비판했다.특히 경기도가 제2회 추경을 앞두고 추진하는 7,733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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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 김초엽X천선란 작가 초청 북 콘서트 개최
부산진구는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오는 9월 18일 오후 3시 영광도서 문화홀에서 김초엽 및 천선란 작가를 초청해 ‘SF 작가들의 다정한 미래를 쓰는 마음’을 주제로 북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역서점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마련되었으며, 특히 부산을 대표하는 지역서점인 영광도서가 행사 장소인 문화홀 대관과 행사 운영 전반에 적극 협조하며 원활한 행사 추진에 큰 힘을 보탰다.같은 세대인 두 작가는 한국과학문학상을 비롯한 각종 문학상을 수상하며 문학성과 대중성을 인정받은 한국의 대표 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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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 제27회 사회복지의 날 맞아 보만스님 특별강연 개최
부산진구는 오는 9월 1일 오후 2시 부산진구청 대강당에서 ‘제2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지역사회 복지증진을 위해 힘써 온 사회복지 종사자와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사회복지의 의미와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는 사회복지 유공자 표창과 기념식에 이어 보만스님의 ‘모두를 위한 마음돌봄’특별강연으로 진행된다. 특히 올해는 특별강연의 취지를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기 위해 지역주민 100명을 초대해 사회복지 종사자들과 함께 강연을 듣는 자리를 마련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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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호제강, 최대주주 엠에이치그룹홀딩스 측 주식등 보유 비율 5.53%p 증가…특별관계자 추가·장내 매수
강선·케이블 제조 업체 만호제강의 최대주주 엠에이치그룹홀딩스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30.52%로 증가했다고 24일 공시했다. 특별관계자 추가 및 장내 매수로 인한 보유비율 증가가 변동 사유로 제시됐다.엠에이치그룹홀딩스와 특별관계자 7인의 2026년 8월 21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1071만7511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2월 5일 대비 968만252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30.52%로 5.53%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1071만7511주이며, 직전 보고일 대비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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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스컴, 임원(등기) 이성동 측 주식등 보유 비율 7.19%p 감소
체외진단 의료기기 전문 기업 타스컴의 임원 이성동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34.87%로 감소했다고 24일 공시했다.변동 방법은 장외매도이며, 변동 사유로 전략적 투자 재원확보가 명시됐다.이성동과 특별관계자 6인의 2026년 8월 24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237만7143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4월 30일 대비 49만주 감소했다. 보유비율은 34.87%로, 7.19%포인트 감소했다. 주권 주식수는 237만7143주이며, 직전 보고일인 2026년 4월 30일 대비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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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 드림스타트, ‘튼튼 play play’ 프로그램 운영
부산진구는 8월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드림스타트 아동 및 가족 60여 명을 대상으로 ‘튼튼 play play’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아동들이 놀이 중심의 신체활동을 통해 즐겁게 뛰어놀며 건강한 신체 발달을 도모하고, 가족과 함께하는 여가활동을 통해 가족 간 소통과 유대감을 높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참여 아동들은 다양한 놀이시설을 이용하고 버블쇼를 관람하며 일상에서 벗어나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앨리스파파 시민공원점이 드림스타트 아동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