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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경찰서,북한이탈주민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

진천경찰서는 15일 경찰서 대강당에서 군내 거주 북한이탈주민 15명을 초청해 보이스피싱 등 지능형 금융범죄 피해 예방을 위한 특별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내용은 ▷찰·검찰·금융기관 사칭형 수법 ▷저금리 대환대출을 미끼로 한 악성 앱 설치 유도 ▷북한 체류 가족의 안위를 빙자한 탈북민 맞춤형 송금 사기 등 최신 사기 수법들이 다뤄졌다. 한동희 경찰서장은 “사선을 넘어 어렵게 대한민국에 정착한 북한이탈주민들이 범죄꾼들의 표적이 되지 않고 안전하게 사회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진천경찰이 튼튼한 울타리가 되겠다”고...
충북 충주시는 국립충주기상과학관과 함께 초등학생 ‘2026년 기후변화 아카데미-청소년 ESG 미래인재 캠프’ 수강생을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미래세대인 청소년들이 과거의 기후변화를 탐구하고 현재의 기후위기를 해결하는 협동학습을 통해 탄소중립 미래를 설계하고 일상 속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오는 8월4일부터 6일까지 3일 연속 과정으로 진행되며, 오전 10시부터 낮 12시30분까지 국립충주기상과학관 전시실 및 다목적체험실에서 운영된다.모집 인원은 초등 3~6학년생 총 30명이다.주요 교육은
충북 청주 동남어린이집은 9일 이웃사랑 나눔장터 수익금 202만원을 소외된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상당구 용암1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청주시 제공
진천 구정초등학교 학생들이 9일 ‘매직 버블 흡연예방 체험’ 공연을 보며 마술과 비눗방울을 결합한 시각적 효과를 통해 담배의 유해성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금연 실천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 진천교육지원청 제공 /진천 공진희기자 [email protected]
   충남도 자치경찰위원회는 9일 도청 별관 소회의실에서 ‘자치경찰위원회 협력단체 협의회’를 개최했다.  위원회는 지역사회 다양한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범죄 예방, 사회적 약자 보호, 교통 안전 등 자치경찰 주요 정책을 민간과 함께 발굴하고자 이번 협의회를 마련했다.  위원회와 자율방범연합회, 모범운전자연합회, 녹색어머니연합회, 충남교통연수원, 도로교통공단, 충남사회서비스원 등 관련 기관·단체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회의는 건의사항 추진 결과 보고, 안건 논의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제23대 충북대학교 총장임용후보자 1순위 추천자로 구영완 사회과학대학 경제학과 교수가 10일 선출됐다.충북대 총장임용후보자추천위원회는 이날 대학 구성원 1542명을 대상으로 1차 투표를 진행, 구 교수가 614표를 얻어 1위에 올랐다.2위 임달호 경영대학 국제경영학과 교수 233표, 3위 김보림 사범대학 역사교육과 교수 194표, 4위 이재은 사회과학대학 행정학과 교수 144표 순이다
진천소방서는 9일 대회의실에서 병원 전 단계 응급처치로 소중한 생명을 구한 ‘2026년 상반기 세이버’ 주인공들에 대한 수여식을 개최했다. 분야별 수상자는 ▷심정지 환자를 소생시킨 ‘하트세이버’ 7명 ▷급성뇌졸중 환자의 장애율 저감에 기여한 ‘브레인세이버’ 1명이다. 특히 이번 수여식에서는 일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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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예가들의 따뜻한 마음이 빚어낸 예술 부채가 베들레헴공동체에 뜻깊은 위로와 희망을 전했다. 지난 13일, 포항서예가협회 ‘붓사랑봉사단’ 소속 서예가 10여 명이 포항시 북구 송라면에 위치한 중증장애인 사회복지시설 ‘베들레헴공동체’를 찾았다. 초복을 이틀 앞두고 거동이 불편한 중증장애인들이 조금이나마 더위를 잊고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응원하기 위한
민경욱 전 자유한국당 의원이 강연 도중 갑자기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된 뒤 뇌출혈 진단을 받고 수술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15일 정치권에 따르면 민 전 의원은 지난 14일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회관에서 열린 행사에 참석해 ‘부정선거와 기독인의 소명’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강연을 마친 뒤 참석자들과 질의응답을 이어가던 중 오후 5시 30분께 갑작스럽게 이상 증세를 보이며 단상 뒤로 쓰러진 것으로 알려졌다. 현장에 있던 관계자들은 즉시 응급조치를 실시했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1
보령이 고혈압 치료제 ‘카나브’의 미등재 용도특허를 둘러싼 제네릭사와의 특허분쟁에서 선별 대응에 나섰다. 카나브 제네릭의 치료 범위와 오리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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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수의사회, 바이러스 변이·대륙간 이동·종간 전파 증가 과학기간 유입경로 규명...정부·농가·수의사·지자체 협력방역 사후통제에서 벗어나 사전탐지 체계로 방역정책을 전환, 가축질병 불확실성에 능동대응해야 한다는 돼지수의사 진단이 제기됐다. 한국돼지수의사회는 지난 14일 성남에 있는 수의과학회관에서 2026년 기자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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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인해 보안위협이 높아지고 있다’는데 이의를 제기할 사람은 없지만, 구체적으로 무엇이 문제인지에 대해서는 많은 오해가 있다. 특히 AI로 인해 취약점이 늘어나고 있다는 경고가 잇따르지만 급증하는 취약점이 어떤 위협이 될지 상당한 혼란이 있다. AI로 인한 위협 중 AI 활용 제로데이·N데이 공격 및 공급망 공격 현황을 알아보고, 대안을 모색한다.행정안전부가 고위험 취약점 긴급 보안패치로 인해 장애가 발생했다 해도 담당자를 문책하지 않기로 했다. 적극행정위원회 의견 제시기구를 통해, 정보시스템에 고위험 취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갑 임오경 국회의원이 법률소비자연맹이 발표한 22대 국회 전반기 대표발의 법안 통과 실적 분석에서 더불어민주당 10위, 여야 전체 16위를 기록하며 우수한 입법 성과를 거뒀다.분석 결과에 따르면 임 의원은 대표발의 법안 94건 가운데 30건을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시켰다. 문화·체육 분야는 물론 국민 생활과 직결된 다양한 법안을 실제 입법 성과로 연결하며 높은 입법 역량을 입증했다.특히 임 의원은 대한민국 문화 경쟁력 강화를 위한 'K-컬처 5법'을 중점 추진하며 입법 성과를 이어왔다. 대
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대한사립교장회가 주최한 ‘우리 학교가 최고’ 숏폼 영상 챌린지에서 인천 동명초등학교가 대상을 수상했다. 사학 숏폼 챌린지는 사립학교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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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 집회 현장에서 60대 조합원이 차량으로 경찰바리게이트를 돌진한 혐의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경남일보 6월 18일자 4면
광주연구개발특구 첨단3지구에서 '첨단3지구 A6블록 제일풍경채'가 오는 8월 분양에 나선다. 첨단3지구 내 마지막 민간분양 아파
김재욱 기자 = 안병윤 예천군수는 지난 14일 행정안전부를 방문해 자연재난대응국장, 교부세과장, 균형발전제도과장을 면담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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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형사소송법 개정안 발의
더불어민주당은 9일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골자로 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발의했다.이번 개정안은 검사의 수사 권한을 명시한 형사소송법 제196조를 삭제했다.오는 10월 2일로 예정된 검찰청 폐지,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 출범과 맞물려 공소청 소속 검사의 직접수사권과 보완수사권을 모두 박탈한 것이다.발의는 민주당 원내대표단과 형소법 TF 연명으로 이뤄졌다.개정안은 검사의 보완수사권을 폐지하는 대신 검사는 송치받은 사건의 공소제기에 필요한 범위에서만 보완수사를 요구할 수 있도록 했다. 최근 장윤기 사건으로 경찰의 증거 인멸,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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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 이번 주 들어 이란에 세 번째 공습 완료
미군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대규모 항공작전을 시작하자 미국 중앙사령부가 이란에 보복했다.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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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와 인간의 노동이 공생하려면?
이 책은 노동법 전문가인 공인노무사가 전문 분야와 무관해 보이는 AI 정책사업에 우연히 참여하게 되면서 얻은 깨달음을 담고 있다. 미지의 기술에 대한 막연한 공포를 걷어내고 보니 언어모델 역시 과거부터 인류가 되풀이해 온 ‘통제된 우연’, 즉 무작위 데이터로부터 우연히 아이디어를 찾아 이를 작성-저장-공유하면서 지식을 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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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서 아이 가장 많은 제주…4년 새 1만2000명 감소
제주지역은 전국에서 아동 비중이 가장 높은 지역이지만 저출산 영향으로 아동 수 감소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맞벌이 가구 비율과 육아휴직 활용은 높은 수준을 유지했고, 초등학생 사교육비는 호남·제주권에서 가장 많았다.호남지방데이터청이 9일 발표한 ‘호남·제주지역 아동가구 양육 환경 변화상’에 따르면 2024년 11월 1일 기준 제주 아동인구는 10만5000명으로 전체 인구의 15.5%를 차지했다. 이는 전국 평균을 웃도는 것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은 수준이다. 다만 2020년 11만6000명에서 4년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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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을 넘어, 이제는 국민통합의 길로
대한민국은 수많은 위기를 이겨내며 오늘의 발전을 이루어낸 나라다. 전쟁의 폐허를 딛고 세계가 주목하는 경제와 민주주의를 일군 원동력은 어느 한 정당이나 특정 이념이 아니라, 어려울 때마다 힘을 모아온 국민의 저력이었다. 그러나 오늘의 현실은 어떠한가. 정치적 견해가 다르다는 이유로 서로를 적대시하고, 보수와 진보라는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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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립김영원미술관 시민 도슨트 운영…매일 2회 전시 해설
김해시립김영원미술관이 개관 이후 처음으로 정기 도슨트 프로그램 운영에 들어갔다.제1기 시민 도슨트 양성교육을 수료하고 최종 선발된 22명 시민 도슨트가 작품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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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베니아,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예고
한국거래소는 디스플레이 패널 제조 장비 업체 인베니아가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 예고됐다고 15일 공시했다.불성실공시 유형은 공시불이행이며, 내용은 내부결산시점 관리종목 지정·형식적 상장폐지·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사유 발생 미공시다. 사유발생일은 2026년 2월 11일이며, 지정예고일은 2026년 7월 15일로 기재됐다.최종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여부 결정 시한은 2026년 8월 10일이다. 최근 1년간 인베니아에 부과된 불성실공시 벌점은 0.0점이며, 근거 규정은 코스닥시장공시규정 제27조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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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항공복합도시 도약 골든타임…“특별법 제정 서둘러야”
정치권과 지방자치단체, 항공 분야 전문가들이 우주항공복합도시 건설 특별법 제정을 촉구했다. 이들은 국가 균형발전과 우주항공 경쟁력 강화에 필요한 제도적 지원이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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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교육지원청, 생명을 지키는 큰 관심
경상남도거창교육지원청은 7월 15일 3층 대회의실 아우름누리에서 관내 초·중·고·특수 교직원을 대상으로 상반기 학생 자살예방 생명지킴이 양성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학생들의 정신건강 문제를 조기에 발견하고 위기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학교 기반 자살예방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학생과 가장 가까이에서 생활하는 교직원이 생명지킴이로서 초기 개입과 전문기관 연계를 수행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대응 역량을 기르는데 중점을 두었다.교육부와 학생정신건강지원센터가 개발한 한국형 표준 자살예방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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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연극교육체험관·청년연극인쉼터 착공 눈앞
밀양시가 이달 ‘밀양연극교육체험관’과 ‘청년연극인쉼터’ 건립 공사에 착수한다. 시는 이를 ‘연극도시 밀양’의 새 지평을 열 전환점으로 삼을 계획이다.밀양시 부북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