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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승재부의장 서산석남천 보행안전산책로 조성 속도낸다

충남도의회 장승재 제1부의장​이 서산시 석남천 일원의 쾌적하고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한 현장 행보에 나섰다. 장 부의장은 지난 22일 충남도 하천관리팀장과 서산시 하천팀장, 기반조성팀장 등 관계 공무원들과 함께 서산시 석남동 석남천 제방도로를 방문해 주민 여가공간 확충과 보행안전 강화를 위한 산책로 정비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점검은 지난 9월 8일 성연면 테크노숲속공원 인공폭포 예정지와 평2리 갈현천 수해 복구 현장을 찾은 데 이어 불과 2주 만에 이뤄진 것으로, 지역 주민들의 일상과 직결된...
창단 후 처음으로 올해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우승을 차지한 충북 청주 세광고가 2명의 프로 지명 선수를 배출하며 야구 명문고의 저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지난 21일 서울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린 `2027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세광고 3학년 투수 이준호가 한화이글스에 8라운드 전체 79순위, 졸업생 투수 박세준이 키움 히어로즈에 5라운드 전체 41순위로 각각 지명됐다.이로써 세광고는 지난해 김요셉과 김태언에 이어 2년 연속 2명의 지명 선수를 배출했다.이준호는 최고
충남 논산시 비영리단체 ‘공감을 꿈꾸는 사람들’이 지역 청소년 장학금으로 사용해 달라며 논산시청소년청년재단에 1200만원을 기탁했다.‘공감을 꿈꾸는 사람들’은 논산시와 계룡시를 거점으로 인문학 아카데미 등을 지원하는 비영리단체로, 170여 명의 회원이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과 복지활동을 펼치고 있다.2024년 10월 1000만원, 2025년 11월 1200만원에 이어 올해까지 3년 연속 재단에 장학금을 전달했으며, 누적 기탁액은 3400만원에 이른다.황복주 이사장은 “지역 청소년들이 경제적 여건 때문
충북문화재단 충북도립극단이 오는 10월 28∼29일 청주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하반기 정기공연 연극 ‘레미제라블’을 무대에 올린다.이번 공연은 한-불 수교 140주년을 기념해 기획된 작품이다. 프랑스 대문호 빅토르 위고가 19세기 프랑스 혁명기의 사회적 혼란과 빈곤, 민중의 삶을 묵직하게 담아낸 세계적 명작 ‘레미제라블’을 연극 무대로 재해석했다.극단은 프랑스 혁명기의 격동 속에서 인간의 존엄, 사랑, 용서와 연대의 가치를 배우들의 연기와 노래, 안무를 통해 전달한다.특히 이번 무대에는 도립극단 단원뿐만 아니라 청주
청주 세광고의 창단 첫 청룡기 우승을 이끈 핵심 선수가 서울로 전학할 예정이어서 지역 인재 유출에 따른 지역 고교야구 기반 약화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22일 세광고 야구후원회 등에 따르면 4번 타자이자 2학년 주장으로 야수와 투수를 겸하는 유망주 이홍석 선수와 서울 덕수고 야구부 간 전학 논의가 진행 중이다.이홍석은 지난 7월 제81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에서 준결승까지 4경기 14타수 7안타, 타율 5할에 1홈런, 6타점을 기록하며 세광고가 44년 만에 전국대회 정상에 오르는 데 힘을 보탰다. 더불
건양대학교 스마트보안학과 학생들이 국가정보원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 주최한 ‘2026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며 중부권 최고 수준의 실무 보안 역량을 입증했다. 2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콘퍼런스의 ‘사이버위협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AI 및 K-국방 부문에서 잇따라 수상작을 냈다.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지난해 ‘디지털 트윈 전장 교란 시나리오’ 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학과의 탄탄한 실력을 확고히 했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추석 연휴를 맞아 건설 현장 내 안전사고를 철저히 예방하기 위해 대전시, 한국도로공사 등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청에 따르면 회덕IC 연결도로 건설공사는 연장 0.8km, 왕복 6차로 규모로 경부고속도로와 대전시 천변도시고속화도로를 직접 연결하는 사업으로, 최근 회덕IC 상행선 차량 엇갈림 및 교통 정체로 인한 사고 예방 등 안전 강화를 위해 부가차로 개설을 새롭게 추진하게 되면서 2028년 준공을 목표로 한창 공사중이다 공사 현장 내 주요 시설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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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병력자와 기저질환자가 참가하는 전국 파크골프대회가 화천에서 열린다. 화천군체육회는 오는 10월 13일부터 29일까지 ‘2026 화천 전국 건강 파크골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회는 암 병력자와 당뇨병·고혈압·저혈압·심혈관질환 등 기저질환이 있는 파크골프 동호인을 대상으로 한다. 참가 자격은 대한파크골프협회 등록 회원 가운데 9월 30일 이전 해당 병력이 있는 사람이다.전국에서 1,440명이 참가할 예정이며, 신청은 29일부터 10월 1일까지 화천군체육회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예선은 10월 13일과 1
농협중앙회는 지난달 21일 ‘2026년 제1차 범농협 AX자문위원회’를 열고 범농협 인공지능 사업 추진현황과 향후 추진방향을 논의했다.이날 회의에는 위원장인 박서홍 농협중앙회 부회장을 비롯해 내·외부 자문위원 15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AI 사업의 진행 상황과 향후 계획을 점검하고, 계열사 간 시너지 창출과 범농협 AI 혁신을 위한 주요 현안을 살폈다.범농협 AX자문위원회는 급변하는 AI 기술과 산업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AI 사업 추진방향에 대한 전문적인 자문을 받기 위
대원제약이 생산을 중단했던 진해제 '프리비투스현탁액' 파우치 제형을 약 2년 만에 다시 공급한다. 2024년 생산 효율 등을 고려해 파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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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처음으로 수도권 인구가 비수도권 인구를 추월했다. 2025년 기준 전국 면적의 11.8%에 불과한 수도권에 대한민국 인구의 51%가 집중됐다. 비수도권 인구는 2503만5734명으로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인구 격차는 104만5910명이다.제주 출신 김군호 행정안전부 균형발전국장은 인구감소와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는 중책을 맡고 있다.▲거주불명등록제도 개선김군호 행안부 균형발전국장은 1973년생으로 제주시 애월읍 어음1리가 고향이다. 제주제일고등학교와 성균관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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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역 청소년 범죄 인원이 수년째 연간 3000명 이상을 기록하고 있다. 청소년 범죄 예방과 위기청소년 선도를 담당하는 학교전담경찰관도 정원에 미치지 못하면서 현장 대응력을 높여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28일 김주범 대구시의원이 대구자치경찰위원회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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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의 결실이 국민의 일상과 행복으로 이어지는 나라를 만들어야 한다대한민국은 국민소득 4만 달러 시대를 바라보고 있다. 2025년 1인당 국민총소득은 3만6,963달러를 기록했고, 한국은행은 경제 여건과 환율의 흐름에 따라 4만 달러 수준에 가까워질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불과 수십 년 전까지만 해도 가난에서 벗어나는 것이 국가의 가장 절박한 과제였다. 그러나 이제 대한민국은 세계적인 경제력과 국방력을 갖추었으며, 문화·예술·체육·과학기술에서도 국제사회의 주목을 받는 나라가 되었다.국가의 외형만 놓고 보면 우리는 분명히 성공했다.
하나금융그룹이 SK텔레콤, 삼성전자와 함께 금융권 최초로 5G 특화망을 업무망에 적용했다. 5G 특화망은 정해진 건물이나 구역에만 할당된 주파수로 운영하는 전용 5G 네트워크다.하나금융티아이는 하나금융그룹 청라 헤드쿼터 지하 1층부터 지상15층까지 총 16개층에 관계사 임직원 약 3000명이 이용할 수 있는 5G특화망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올해 준공이 완료된 청라 헤드쿼터에는 9월부터 하나금융지주와 하나은행 등 10개 관계사 임직원들이 순차적으로 입주하고 있다. 임직원들은 5G 특화망 기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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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청도숲체원은 오는 10월2일부터 3일까지 ‘2026년 안전경북 아이행복 드림 페스티벌’에 3년 연속 참여한다.올해로 5년째를 맞은 안아드림
충북 진천군은 인구 감소와 지방 소멸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초·중·고등학생 전입 지원금’과 ‘청년세대 이사비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초·중·고등학생 전입 지원금은 인접 지역으로 학령인구와 가족이 함께 빠져나가는 인구 유출과 이에 따른 학급 축소에 대응하기 위한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다른 시·군·구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있다가 2026년 9월 18일 이후 진천군으로 전입해 군내 또는 충북혁신도시 소재 초·중·고등학교에 전학하거나 입학한 학생이다. 군은 해당 학생에게 최초 1회에 한해 전입 지원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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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바이오솔루션은 농장에서 바로 소 임신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소 임신 신속 진단키트’를 내놨다. 중국 동물용 진단키트 전문회사 링바이오에서 제조한다. 이 진단키트는 교배 또는 인공수정 후 28일부터 혈청 또는 혈장으로 소 임신 여부를 검사한다. 전혈 시료의 경우, 인공수정 후 35일 검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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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에스엠알오 진대용 대표, 해병대 간부 자녀 장학금 지원
추석을 앞두고 포항 지역 기업인이 해병대 간부 자녀들의 미래를 위해 장학금을 내놓았다. 단순한 일회성 후원을 넘어, 군과 지역사회를 잇는 민·군 상생의 씨앗을 심겠다는 뜻도 함께 전했다.해병대 특수수색여단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북지역본부, ㈜디에스엠알오는 22일 해병대 특수수색여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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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수사인력 2048명 줄인다…공소청 ‘공판 중심’ 재편
검찰의 수사와 기소 기능을 분리하는 공소청의 수사인력이 대폭 줄어든다. 수사를 담당하던 검사실 인력은 공판부로 재배치되고, 검찰 수사관 상당수는 수사 업무에서 배제돼 송치사건 기소 결정과 불송치 사건 검토 등 공소기관의 실무를 맡게 된다.법무부는 22일 국무회의에서 입법예고 기간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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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전기차 351대 더 지원"...탄소중립 속도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광명시는 오는 30일부터 전기자동차 구매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2026년 전기자동차 3차 보급 사업’을 신청받는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사업의 보급 물량은 ▲전기승용차 300대 ▲전기화물차 50대 ▲전기승합차 1대 등 총 351대다. 시는 올해 9월 16일 기준 전기승용차 601대, 전기화물차 65대, 전기승합차 5대 등 총 671대의 전기자동차 구매를 지원했다. 지난 18일 시의회에서 의결된 추경예산으로 약 12억 8천만 원을 추가 확보한 만큼 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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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토, AI 비용 지출 폭주 방지 서비스 출시
대학생 창업팀 앱토는 기업이 AI에 지출하는 비용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지를 이용자 반응으로 확인해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앱토는 AI 기능마다 어떤 모델이 비용만큼의 성과를 내는지 파악이 가능해 성과에 따라 모델을 변경해 비용을 최적화할 수 있다.미국 벤처캐피털 멘로벤처스에 따르면 2025년 기업의 생성형 AI 지출은 370억 달러로 1년 전의 3.2배로 늘었다. 그러나 미국 MIT 미디어랩의 NANDA 프로젝트는 지난해 7월 보고서에서 조직의 95%가 생성형 AI 투자로 아무런 수익을 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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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신규 AI 서비스 2종 오픈…보유종목·미국 공시
신한투자증권이 인공지능을 활용해 보유·관심 종목 이슈와 미국 상장기업 공시를 요약, 번역하는 신규 AI 서비스 2종을 새롭게 선보였다.신한투자증권은 '오늘 내 주식은'과 'AI 해외주식 공시' 두 서비스를 잇따라 선보이며 AI PB 고도화에 나섰다고 23일 밝혔다. '오늘 내 주식은' 서비스는 고객 보유·관심 종목의 ▲등락사유 ▲실적발표 ▲주간뉴스 등 주요 이슈를 AI가 선별해 정보를 제공한다. 국내외 시황과 고객이 최근에 본 종목의 신규 소식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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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농기계 임대사업소' 확대 운영
강진군농업기술센터가 가을 영농철을 맞아 농업인의 적기 영농을 지원하기 위해 10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두 달간 농기계 임대사업소를 확대 운영한다.이 기간에는 휴일에도 농기계 임대 업무를 실시하고, 임대시간도 기존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에서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1시간 앞당겨 운영한다.농기계 임대는 본소를 비롯해 칠량분점, 도암분점, 작천분점 등 4개소에서 이용할 수 있다. 강진군에 있는 농지를 경작하는 농업인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농기계 임대료는 50% 감면한다.강진군농업기술센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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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회, 손 놓은 미지급용지 예산반영 적극 나서야”
제주특별자치도가 미지급용지에 대한 보상금을 제 때 지급하지 않으면서 제주도의회가 나서야 한다는 목소리가 크다.제주도에 따르면 도내 미불용지는 3만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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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침해 폐쇄' 사랑의집 이용자들 "지역사회 자립 대책 마련하라"
학대 및 인권침해 논란으로 폐쇄 처분이 내려진 장애인거주시설 '사랑의 집' 이용자들 중 아직 다른 시설로 이동하지 않은 이용자들과 보호자들이 지역사회 자립 보장을 위한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나섰다.제주 사랑의집전원자립지원을위한공동대책위원회는 28일 오전 10시30분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랑의집에 아직 13명이 남아 있다"며 "제주도는 다른 시설이나 가족의 집을 먼저 찾을 것이 아니라, 이분들이 제주에서 살아 갈 집과 지원부터 마련하라"라고 요구했다.이들은 "사랑의 집은 인권침해로 2022년 폐쇄 처분을 받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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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총회 개최
영암군민이 제안한 공공형 키즈카페와 5일시장 여성화장실 개선 등 12개 사업이 2027년도 본예산 편성을 위한 주민 심의를 받았다.영암군은 지난 22일 군청 낭산실에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총회를 열고 군민제안사업 12건과 주요 재정사업 26건을 심의했다.군민이 제안한 사업들은 지난 3~7월 공개모집과 주민참여예산학교 등을 통해 접수된 40건 가운데 소관 부서의 타당성 검토를 거쳐 선정됐다.이날 위원들은 소관 부서 담당 팀장에게 사업 내용을 듣고 질의·답변을 거쳐 ▲공공형 키즈카페 조성·운영 ▲영암군 5일시장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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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거, 광주대와 ERP·AI 교육 협약
임팩트테크 전문기업 핑거는 광주대학교 회계세무통합비즈니스센터와 ERP·AI 분야 교육·연구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센터의 교육·연구 역량과 핑거의 ERP 솔루션·기술 역량을 결합해 회계·세무·금융 및 재무 데이터 분야 학생들의 실무 역량을 높이고, ERP와 AI의 접목 가능성 탐색이 목적이다.협약에 따라 양측은 ▲ERP 기반 교육과정 운영 ▲ERP와 AI를 결합한 활용 사례·교육 콘텐츠 공동 발굴 ▲해커톤·경진대회 등 학생 참여형 프로그램 공동 기획·운영에 협력한다. 핑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