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와 정청래 전 대표가 당의 외연 확장 전략을 놓고 공개 충돌했다. 김 대표가 정 전 대표의 '중도는 없다'는 주장을 거론하며 노선 차이를
메타 최고기술책임자 앤드루 보스워스가 인공지능 도구로 높아진 생산성은 직원들의 휴가 증대가 아니라 더 많은 업무 처리와 제품 개발로 이어져야 한다는 견해를 내놨다. 10일 IT매체 테크레이더·비즈니스인사이더 등 외신에 따르면, 보스워스는 사내 질의응답에서 AI로 확보한 시간을 더 많은 성과로 연결해야 한다는 입장을 드러냈다.보스워스는 메타 직원들을 향해 "AI로 업무 효율이 높아졌다면, 그만큼 더 많은 일을 하고 더 많은 제품을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매일 수십억명이
미국 미디어 인사 알렉스 존스가 심각한 금융위기 발생 시 미국 정부가 XRP를 비롯한 민간 보유 자산을 통제하거나 압류할 수 있다고 주장하면서 XRP 커뮤니티에서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다만 XRP 투자자와 커뮤니티 인사들은 정부가 XRP를 강제로 몰수할 수 있다는 주장을 뒷받침할 확립된 법적 근거가 없다며 반박했다.7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트에 따르면, 존스는 최근 방송에서 중앙집중식 금융 원장과 은행 베일인, 가계 저축 동원 가능성 등을 언급하며 금융시스템에 심각한 위기가
이더리움 공동창업자 비탈릭 부테린이 차세대 확장 구조에서 UTXO 스타일 개념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히자 카르다노 창업자 찰스 호스킨슨이 공개적으로 불편한 반응을 보였다. 이더리움의 새로운 설계 방향이 카르다노가 오래전부터 채택해 온 EUTXO 구조와 맞닿아 있다는 점에서다.18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호스킨슨은 관련 보도 이후 얼굴을 감싸 쥔 뒤 웃는 장면의 GIF를 게시하며 부테린의 발언에 반응했다.논쟁의 출발점은 이더리움의 차세대 확장 구조다. 부테린은 이더리움이 향후 확장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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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조사료 생산·가공 분야 국비 확보 나서
전북특별자치도가 국내산 조사료 생산기반을 확대하고 축산농가의 사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2027년 조사료 생산·가공 분야 국비 확보에 나선다고 지난 8월 20일 밝혔다. 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7년 조사료 전문단지 및 가공·유통시설 지원사업’ 공모에 대응해 도내 사업자를 발굴하고, 경쟁력 있는 사업을 선정해 정부에 신청할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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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포러스 신인섭 이사, 소유 주식 수량 2000주 보고…소유 지분율 0.04%
애드테크 전문기업 애드포러스의 신인섭 이사가 애드포러스 주식 소유상황을 4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4일 주식 수는 2000주, 지분율은 0.04%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9월 1일부터 2026년 9월 2일까지 보통주가 2000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2000주가 됐다. 사유는 장내매수였다. 취득단가는 7059원부터 7186원까지로 기재됐다.애드포러스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476억원, 부채총계 98억원이며 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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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 예산 사상 최대 확대… “제도 정상화 함께 이뤄져야”
“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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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오스틴 행사 앞두고 사이버캡 띄우기...무인 로보택시 확대 주목
테슬라가 운전대와 페달이 없는 로보택시 '사이버캡' 추가 공개를 앞두고 오스틴 행사 예고에 나섰다. 3일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테슬라는 엑스에 '운전대도, 페달도 없다'는 글을 올렸고, 오스틴에서는 '직접 타보라'는 게시물도 띄웠다.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는 자신의 계정에 '사이버캡의 폭풍'이라는 글을 고정했다.테슬라는 4일 오스틴 행사에서 사이버캡 세부 내용을 더 공개할 예정이다. 회사는 약 2년 전 버터플라이 도어를 갖춘 2인승 무인 차량 디자인을 처음 선보였고, 당시 운전대와 페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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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 강릉 초가을 해안여행
한여름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바닷바람이 불어오는 9월, 파도와 기암절벽을 따라 걸으며 동해의 절경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바다부채길이 초가을 여행객을 맞이한다.강릉시는 ‘2026~2027 강릉방문의 해’ 9월 추천여행지로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선정했다. 이번 추천 테마는 “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로, 아름다운 해안 절경과 함께 초가을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여행을 제안한다.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해안단구를 따라 조성된 해안 탐방로로, 기암절벽과 푸른 동해가 어우러진 빼어난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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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이 본격적인 수확 철을 맞아 농업인의 농기계 이용 불편을 줄이고 적기 영농을 돕기 위해 현장 밀착형 농기계 서비스를 확대한다. 홍천군은 농기계 고장, 임대, 배송 등 영농 현장의 불편 사항을 신속하게 다루는 ‘농기계 바로 처리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바로 처리 서비스는 농기계 관련 문의와 불편 사항을 접수하면 담당 인력을 연계해 고장 원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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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지방산림청은 8일 고용노동부 원주지청과 원주·횡성 지역 임업 재해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재해 발생 위험요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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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서울시에 따르면 백남준의 비디오 신디사이저에서 영감받은 'The Break Point'부터 유영국의 산과 색채를 빛의 리듬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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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대산학협력단, 양주시 돌봄기관 연계 문화예술교육 성과 공유회
경동대학교산학협력단이 수탁 운영하는 양주 옥정호수초등학교다함께돌봄센터는 5일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에서 양주 지역사회 돌봄기관들과 연계 추진해 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