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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산림기능인력 양성교육 참여자 20명 모집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 산림조합중앙회와 협력해 산림기능인력 양성과정 교육생 20명을 모집한다.이번 교육은 5월 11일부터 29일까지 3주간 산림조합중앙회 제주지역본부에서 진행되며, 공고일 기준 제주도에 주소지를 둔 도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교육은 산림조합중앙회 전문 강사진이 참여해 숲 가꾸기, 산림병해충 방제, 안전사고 예방 등 이론과 기계톱·예취기 활용 등 현장 실습을 병행하는 실무 중심 과정으로 운영된다. 안전보건공단 전문가가 참여하는 안전사고 예방 및 응급처치 교육도 함께 실시된다.이번 3주 교육 수...
제주특별자치도가 양문형 버스 전용의 섬식정류장이 설치된 제주시 서광로 간선급행버스 구간에서 교통 정체가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가로변 정류장에 버스가 별도로 정차하는 공간인 '버스 베이'를 신설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가로변 차로의 경우 일반 차량이 정체 없이 통행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구상이다. '버스 베이'는 양문형 버스로 전면 교체될 때까지 한시적 운영이지만, 해당 지점의 인도폭은 그만큼 축소돼 보행자 불편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제주도는 서광로 BRT 구간
6.3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 선거에서 서귀포시 정방동·중앙동·천지동·서홍동 선거구는 현직인 강상수 의원이 국민의힘을 탈당해 무소속 출마를 선언하면서, 본선 단계에서는 3자 대결 구도가 펼쳐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 선거구에서는 강 의원을 비롯해 경선이 진행중인 더불어민주당에서는 김권형 예비후보 및 김봉삼 예비후보가 출마하며, 국민의힘에서는 비례대표인 강하영 의원도 지역구 도전장을 던졌다. 강상수 의원은 "그동안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기반을 다지고, 문화와 예술을 통한 지역 활력 회복과 변화하는 관
제주도내 172개 농촌 마을을 대상으로 진행되고 있는 농업 관련 자료들에 대한 전수조사가 속도를 내고 있다.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연구원은 '제주 농업의 디지털 전환' 실현을 위해 추진 중인 '제주 농업·농촌 실태 전수조사 및 자료분석' 용역의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현재까지의 조사 진행 상황과 데이터 구축 현황을 공유하며 향후 정책 활용 방향을 논의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제주도가 주관하고, 제주연구원이 수행하는 이번 용역은, 지난 1월부터 오는 9월까지 도내 농업·농촌의 현황을 실경작 중심의 데이터로 정밀하게 구축해 제주형 맞춤 농정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에서 결선에 진출한 위성곤 의원과 문대림 의원이 결선 돌입 첫 날부터 정면 충돌했다.쟁점은 위성곤 의원이 내놓은 ‘100조 해상풍력 슈퍼그리드’ 공약이다.해당 공약은 제주 해역에 총 100조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하고, 이 가운데 60조 원을 들여 10GW 규모의 해상풍력 단지를 조성·가동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위 의원은 제주가 세계적 수준의 풍황 자원을 보유하고도 계통 한계로 발전을 멈추는 상황을 지적하며, 신규 단지는 제주 전력망에 부담을 주지 않는 ‘독립 계통’으로 설계하겠다고 밝
제주테크노파크는 6일부터 10일까지 제주벤처마루 1층 로비에서 ‘제주 올레길 위에서 빛을 담다’를 주제로 오경수 작가 초청 사진전을 연다.오경수 작가는 삼성그룹 미주 IT센터장, 롯데정보통신 대표이사, 제10대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 사장을 지낸 IT·경영 전문가다. 은퇴 후 고향 제주에서 스마트폰 사진가로 활동 중인 오 작가는 최근 오스트리아 ‘2025 구스타프 클림트 어워드’ 입상작을 포함해, 지난 5년간 올레길 7코스 등지에서 포착한 제주의 사계와 빛의 찰나를 담은 사진 32점을 선보인다.관람은 전시 기간 중 오전9시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경선에 나선 위성곤 후보 캠프는 6일 문대림 후보측의 당규 위반 및 부정선거 의혹에 대해 민주당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에 공식 신고서를 접수하고 조속하고 철저한 조사를 요청했다고 밝혔다.접수한 신고서에는 문대림 후보 측이 경선 과정에서 공정성을 심각하게 훼손하고 당규를 위반한 세 가지 주요 사례가 적시됐다고 설명했다.위성곤 캠프는 문대림 후보가 직전까지 지역위원장을 지냈던 제주시갑 지역운영위원회가 지난 3월 26일 회의를 열어 문대림 후보에 대한 적극 지지를 의결하고 공개 선언한 것을 명백한 당규 위반으로 지
XRP가 20일·50일 이동평균선을 회복했지만, 단기 차트에서는 여전히 헤드앤숄더 패턴이 유지되고 있다. 13일 블록체인 매체 비인크립토는 이러한 혼재된 신호 속에서 트레이더들이 강세 전환을 기대하고 있지만, 시장의 불확실성은 여전하다고 전했다.먼저, 암호화폐 거래소에서 XRP 순 유출량이 319% 증가하며 투자자들의 보유 확대 움직임이 나타났다. 3월 6일 거래소에서 빠져나간 XRP는 3566만개였지만, 3월 12일에는 1억4939만개로 늘어나며 강한 매수세가 확인됐다.파생상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 유조선 통과를 호위하고 이란 공격에 대비할 '연합' 구성 참여를 요구하며 "우리는 기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트럼프 대통령은 15일 사저가 있는 플로리다주에서 워싱턴DC로 복귀하는 전용기 안에서 취재진을 만나 이란 공격에 대비할 '연합' 구성에 대해 약 7개국에 참여를 요구했으며 "긍정적 반응을 얻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이같이 말했다.그가 언급한 7개국은 전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군함 파견을 요청한 한국과 중국, 일본, 영국, 프랑스 등 5개국보다 2곳이
지난달 서울에서 아파트, 오피스텔, 연립·다세대 주택 등 집합건물 증여가 늘어난 가운데, 50~60대 증여 비중이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집값 상승 폭이 컸던 수도권을 중심으로 증여 시점이 앞당겨지는 경향이 두드러졌다.16일 부동산 플랫폼 직방이 법원 등기정보광장의 소유권이전등기 통계를 분석한 결과, 지난달 서울의 집합건물 증여인은 1773명으로, 1월보다 증가했다.연령대별 비중은 40대 3.61%, 50대 16.19%, 60대 32.83%, 70대 이상 43.03%로 집계됐다. 단일 연
서울 부동산 시장의 지형도가 급변하고 있다. 최근 강남 3구와 용산 등 이른바 ‘상급지’의 상승세가 대출 규제와 가격 피로감으로 주춤한 사이, 상대적으로 자금 조달이 용이하고 진입 장벽이 낮은 서울 외곽 지역으로 수요가 쏠리는 ‘양극화’ 및 ‘갭 메우기’ 현상이 가속화되는 양상이다.이러한 흐름을 뒷받침하듯 KB부동산의 최신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 강북 14개 구의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은 8억 1,458만 원을 기록하며 통계 작성 이후 처음으로 8억 원 선을 돌파했다. 이는 불과 1년 전과 비교해 16
담양군문화재단은 조직 내 갑질 예방 및 상호 존중과 배려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매월 11일 ‘상호존중의 날’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상호존중의 날’ 캠페인은 임직원 모두 서로 동등하게 존중하고 배려한다는 의미로 매월 11일 시행되고 있으며, 재단은 지난 10일 사내 정례회의를 통해 캠페인 홍보와 교육을 시행했다. 주요 실천과제는 ▲올바른 호칭과 존댓말 사용하기 ▲존중하고 배려하는 언어 사용하기 ▲웃으며 인사하기 ▲칭찬 주고받기 ▲부당한 업무 지시하지 않기 등 상호
"BTS 그들이 온다. 단 하루의 무대, 1조 2천억의 기적"… BTS 광화문 컴백이 증명한 'BTS 노믹스'의 힘21일 토요일 오후 8시, 서울 광화문광장이 용광로로 변한다. 민심을 둘로 쪼개는 시끄럽고 머리아픈 정치집회가 아니다. 봄처럼 가슴 설레이게 하고 서울 도심을 통째로 들썩일 주인공들은 방탄소년단이다. 타이틀은 'BTS 컴백 라이브: ARIRANG'.이다. 3년 9개월간의 군 공백을 끝내고 완전체로 복귀한 펼쳐진다. 이동통신 3사가 최대 26만 명의 인파를 예상해 비상 통신망을 가동했고, 넷플
수원시 권선구는 안정적이고 균형 잡힌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산정을 위해 오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제출을 받는다고 밝혔다.열람 대상은 총 4만 520필지로, 국토교통부가 공시한 표준지 공시지가를 기준으로 토지 특성조사와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거쳐 산정됐다. 지가열람은 토지소재지 구청 토지관리과, 행정복지센터 및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열람한 지가에 의견이 있는 경우 토지소재지 구청 토지관리
급성심근경색 환자의 중재시술 이후 유지 치료에서 체질량지수를 고려해 항혈소판제 강도를 조절하면 출혈 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특
양산시는 저소득층의 자립 지원과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해 자활사업단 “오이소 국수”를 3월 12일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이번에 문을 연 “오이소 국수”는 경남양산지역자활센터에서 운영하는 자활사업단으로 자활근로 참여자들이 직접 음식 조리와 매장 운영을 맡아 안정적인 일자리와 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특히 국수는 우리 지역에서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대표적인 서민음식으로, 주민들이 부담없이 찾아와 따뜻한 식사를 나눌 수 있는 지역 사랑방 역할도 기대된다.양산시 관계자는 “ 자활사업단
토스 행운퀴즈 3월 16일 새로운 문제가 공개됐다.월요일인 3월 16일 오전 10시경 진행되고 있는 토스 행운퀴즈 '29CM'관련 문제는 "전국 인기 ㅇㅇㅇㅇ 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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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언 신임 미술관개관준비단장 임명
충남도는 6일 신임 미술관개관준비단장에 김장언 전 아트선재센터 관장을 임명했다.  김 단장은 안양공공예술재단,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시공공미술위원회, 아트선재센터, 외교부 문화외교자문위원회 등 다양한 현장에서 문화예술과 행정을 폭넓게 경험한 전문가로, 충남미술관 개관을 체계적으로 준비하고 지역 문화예술 기반을 강화할 적임자로 평가된다.  앞으로 김 단장은 미술관 운영 기반 조성, 전시 및 콘텐츠 기획, 대외 협력체계 구축 등 개관 준비 전반을 총괄하면서 도민이 일상에서 예술을 가까이 누릴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 조성에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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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 "미·이란, '45일 휴전' 논의"…트럼프, 지상공격 자신감 커지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기반시설 폭격 최후통첩 시한을 하루 연장한 가운데 중재국들이 이 안에 '45일 단계적 휴전'을 성사시키려 노력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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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제1회 여성친화도시 일자리협의체 회의 개최
포천시는 지난 2일 포천시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여성친화도시 일자리협의체' 회의를 열어, 올해 여성친화기업을 심의·선정하고 여성 친화적 노동 환경 조성 방안을 논의했다.서류심사와 시민참여단의 현장실사를 거친 후보 기업들을 대상으로 심의를 진행한 결과, 고용 안정성과 여성 친화적 조직문화를 인정받은 ㈜꽃샘식품이 2026년 포천시 여성친화기업으로 최종 선정됐다.선정된 기업에는 여성친화기업 인증서 및 현판 수여와 더불어, 올해부터는 환경개선비를 3,000만 원으로 대폭 확대해 지원한다. 지원금은 노후 휴게실 장판 교체와 화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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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농기원 ‘만감류 병해충’ 적기 방제 당부
경남도농업기술원은 최근 기후변화 영향으로 만감류 재배지의 해충 발생이 증가하고 발생 시기 또한 점차 빨라지고 있어 농가의 세심한 예찰과 초기 방제가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만감류는 수확시기가 늦은 감귤류를 말한다.만감류 재배지에서 자주 발생하는 주요 해충은 초기 대응 여부에 따라 수확기 과실의 품질과 생산량이 크게 달라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이 중 가장 문제가 되는 귤응애는 4월부터 6월, 10월부터 11월에 많이 발생하며, 잎과 과실의 세포액을 흡즙해 피해를 준다. 피해 잎에는 바늘로 찌른 듯한 흰 반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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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문대림 33% vs 오영훈 21% vs 위성곤 20%
제주일보 등 제주언론 5사의 2차 여론조사 결과, 더불어민주당 제주특별자치도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에서 문대림 국회의원이 앞서 나가고, 뒤를 이어 오영훈 제주도지사와 위성곤 국회의원이 각축전을 벌이고 있다.다만, 적합한 후보가 없다거나 후보를 결정하지 못한 태도 유보층이 26%에 이르면서 중도층과 부동층의 표심을 비롯해 후보 이미지와 자질, 도덕성, 정책 공약 등이 본선 진출자를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6·3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출마 후보 중 누구를 가장 지지 하십니까’라는 질문에 문대림 의원이 33%로 오차범위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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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영춘면, 9년째 이어지는 ‘온정의 식사대접’
충북 단양군 영춘면에 9년째 변함없이 이어지고 있는 따뜻한 나눔이 지역사회에 잔잔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영춘장로교회 마영수 목사는 지난 10일 지역내 경로회원들을 교회로 초청해 정성껏 준비한 점심식사를 대접하며 감사와 공경의 마음을 전했다. 이번 나눔은 마 목사가 영춘장로교회에 부임한 이후 9년 전부터 해마다 한 차례도 거르지 않고 이어온 뜻깊은 행사다. 평소 어르신 공경과 지역 복지에 깊은 관심을 가져온 마 목사는 매년 경로회원들을 위해 정갈한 음식을 마련하며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해 오고 있다. 이날 교회를 찾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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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수도권 광역단체장 후보 3인, 수도권행정협의회 구성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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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수도권 광역단체장 후보들이 공동 현안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수도권행정협의회를 구성키로 했다.박찬대 인천시장 후보,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는 12일 오전 국회 소통관 앞 벤치에서 ‘수도권 광역단체장 후보 원팀 간담회’를 갖고 수도권행정협의회 구성 등 3개 항의 결의문을 발표했다.3개 항은 ▲중동전쟁으로 인한 민생·경제 위기 극복을 위해 전쟁 추경의 신속한 집행 등 이재명 정부의 총력 대응을 뒷받침하고, 공통공약과 공등 대응 방안 마련 ▲선거운동 기간 공동 일정과 공동 메시지를 통해 수도권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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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사투리로 웃고 통한다… 경연대회 참가자 모집
충북 단양군이 지역 고유의 언어문화를 살린 이색 콘텐츠로 관광객의 발길을 사로잡는다. 군은 제42회 단양 소백산철쭉제를 맞아 오는 5월 23일 단양읍 수변특설무대에서 ‘제3회 단양사투리 경연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단양 고유의 사투리를 소재로 한 자유로운 표현과 퍼포먼스를 통해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 웃고 공감하는 참여형 문화행사로 마련됐다. 단순한 경연을 넘어 지역의 말과 정서를 공유하는 ‘살아있는 문화 콘텐츠’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단양사투리는 충북·강원·경북이 맞닿은 3도 접경지역의 언어적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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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 냉동창고 화재 진압 중 30대·40대 소방관 2명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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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완도의 한 냉동창고에서 발생한 화재를 진압하러 출동한 소방관 2명이 현장에서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12일 오전 8시 25분께 완도군 군외면 한 수산물 가공업체 냉동창고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 불로 화재를 진압하던 완도소방서 구조대원인 소방위 박모씨가 창고에 고립된 후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또 함께 고립됐던 해남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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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원, 국립세종수목원서 ‘함께피는 가족정원’ 토요 가족 체험 운영
세종교육원 소속 유아교육부는 만 3~5세 자녀를 둔 10가족이 참여한 가운데 국립세종수목원서 ‘함께피는 가족정원’ 토요 가족체험을 11일 운영했다고 밝혔다. 교육원에 따르면 ‘함께피는 가족정원’은 취약계층 유아 가족을 우선 대상으로 운영되며, 국립세종수목원과 연계한 체험활동을 통해 유아의 생태감수성과 창의성을 함양하고, 가족이 함께하는 건강한 양육 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이 프로그램은 상반기 4월부터 6월까지, 하반기 9월부터 10월까지 매월 2·4주 토요일 오전 10시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