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성심근경색 환자의 중재시술 이후 유지 치료에서 체질량지수를 고려해 항혈소판제 강도를 조절하면 출혈 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특
중증 급성심근경색 환자에서 정맥 투여 항혈소판제 '칸그렐러'가 생존율을 개선할 수 있다는 대규모 분석 결과가 나왔다.특히 경구 항혈소판제 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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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해경, 19일까지 소속 공무원 92명 채용
동해지방해양경찰청은 2026년 제2차 동해해경청 소속 공무원 92명을 채용한다. 모집 인원은 경찰관 61명과 일반직 31명으로 △공채 40명 △구조 10명 △구급 5명 △특공 6명 △오염방제 10명 △선박관제 21명이다. 원서 접수는 3월 9일부터 19일까지 인터넷 국가공무원 채용시스템을 통해 진행된다. 필기시험은 6월 13일 실시되며, 이후 체력검사와 적성검사, 면접 등을 거쳐 8월 20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동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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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학대, 청소년들과 그라피티 작품 만든다
울산과학대학교는 RISE사업 중 ‘2026 문화도시 재생 체험 프로젝트’의 하나로 동구 일산동에 위치한 청소년 복합문화공간 T:IM 1219에 그라피티 벽화를 조성한다고 9일 밝혔다. 오는 12일부터 17일까지 그라피티 서포터즈 참여 학생 15명이 김필희 작가, 지역 청소년들과 함께 T:IM 1219에서 그라피티 작품을 만들 예정이다. T:IM 1219는 동구에 거주하는 거주 12~19세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창의적 활동 및 문화예술 공간이다. 프로젝트를 통해 청소년의 감수성을 자극하는 독창적인 예술 공간으로 탈바꿈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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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울산시장 후보 공방 격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울산시장 경선을 둘러싼 당내 공방이 격화되고 있다. 김상욱 의원의 과거 발언과 의정 활동을 둘러싸고 해명 요구가 이어지는 가운데, 김 의원이 ‘중앙에서 정리가 끝났다’는 취지의 발언을 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고발됐다. 더불어민주당 이선호 울산시장 예비후보는 12일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선 후보로 나선 김상욱 의원의 과거 발언과 행적을 당내 검증 차원에서 공개한다”며 “민주당 울산시장 후보로 적합한지 시민과 당원이 판단해 달라”고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부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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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훈·하지원 ‘클라이맥스’
ENA 새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가 제작발표회를 열고 작품의 출발을 알렸다. 10일 서울 구로구 더세인트에서 열린 제작발표회에는 이지원 감독과 배우 주지훈,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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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 손길 해외봉사단, 대학 자체개발 우수 해외봉사 프로그램 우수상 선정
강원대학교는 손길 해외봉사단이 한국대학사회봉사협의회에서 주관한 ‘2025년 대학 자체개발 우수 해외봉사 프로그램 공모전’에서 우수상에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한국대학사회봉사협의회에서 주관한 이번 공모전에서는 2025년 3월부터 2026년 2월까지, 각 대학에서 재학생을 대상으로 참가자를 모집하여 진행한 자체개발 해외봉사 프로그램 중 우수사례를 공모하여 최우수상 1편, 우수상 1편, 장려상 2편을 선정했다.이 가운데 강원대학교 손길 해외봉사단은 2등에 해당하는 우수상에 선정되어 오는 19일 서울역 세브란스빌딩에서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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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유류.조류.파충류.양서류 사육 땐 보관 신고 필수
개나 고양이 외에도 정말 다양한 야생동물을 개인의 취미와 특성에 따라 키우는 인구가 늘고 있다. 이에 따라 우리 주변의 동물들과 더욱 조화롭게 공존하기 위한 중요한 변화가 시작된다. 야생생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이 작년 12월 14일부터 개정되어 시행된 것이다. 이는 야생동물의 무분별한 유통으로 인한 인수공통감염병 발생을 예방하고 사육 과정에서 유기되는 외래 야생동물로 인한 생태계 교란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내용을 보면, 기존의 국제적 멸종위기종, 수출․수입 등 허가대상인 야생동물 등 법정 관리종을 제외한 모든 야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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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4~5월 '서귀포 크루즈 페스타' 개최
서귀포시는 오는 4월부터 5월까지 크루즈 입항일에 맞춰 강정크루즈터미널에서 ‘2026 서귀포 크루즈 페스타’를 개최한다.이번 크루즈 페스타는 서귀포시 크루즈 기항지의 이미지를 제고하고 크루즈 관광 및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크루즈 관광객을 대상으로 플리마켓, 해녀공연, 전통 체험콘텐츠 등 다채롭게 운영될 예정이다. 행사 일정은 총 4회로 운영되는 가운데, 4월 22일, 4월 26일, 5월 6일은 강정크루즈터미널 앞 교통섬에서 진행된다. 1박 체류 크루즈가 기항하는 5월 19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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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 영화’ 장항준 감독 23일 괴산서 특강
  최근 ‘천만 영화’ 반열에 오른 장항준 영화감독이 23일 충북 괴산에서 특강한다. 괴산군은 군민의 문화의식 함양과 평생학습 진흥을 위해 이날 오후 2시 괴산문화예술회관에서 명사초청 특강을 마련한다. 이번 특강 강연자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연출해 현재 흥행가도를 달리는 장 감독이다. 왕사남은 지난 15일 기준 누적 관객 1346만여명을 기록해 한국 영화 역대 박스오피스 5위에 올라섰다. 4위 ‘국제시장’, 3위 ‘신과 함께’도 뛰어넘을 기세다. 장 감독은 2002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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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다보니 통장부자’ 괴산군민 3400명 참여
충북 괴산군의 ‘걷다보니 통장부자’가 군민의 호응을 얻고 있다.이 프로그램은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활용해 일상 속 걷기 운동을 실천하고 목표 걸음 수를 달성하면 지역화폐를 인센티브로 지급한다.하루 7000보를 달성하면 500원이 적립되며 월 최대 1만원의 인센티브를 받는다.군민의 참여 열기도 뜨겁다. 지난달 기준 50개 기관·단체에서 3423명이 참여해 3000여명이 목표를 달성했다. 이달 걷기 챌린지에도 3300여명이 걷기를 실천하고 있다.군은 지난달 목표 달성자에게 모두 1700만원 상당의 괴산사랑상품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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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녹색당 "제주들불축제, 온전한 생태축제로 방향 전환해야"
제주녹색당은 지난 15일 막을 내린 2026 제주들불축제와 관련해 논평을 내고 "제주시는 불에 집착하며 대형 불을 연출하려는 허망한 집착을 중단하고 과감히 새별오름 그대로를 온전히 체험할 수 있는 생태축제로 방향을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새별오름은 그 자체로 멋진 경관을 가진 제주의 고유한 공간이다. 제주시는 불에 집착하며 대형 불을 연출하려는 허망한 집착을 중단하고 과감히 새별오름 그대로를 온전히 체험할 수 있는 생태축제로 방향을 전환하여야 한다. 방산기업인 한화에 도민들의 혈세를 지불하면서 새별오름 생태계를 오염시키고 도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