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중공업이 울산 중증 발달장애인들의 자립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에 나섰다. HD현대중공업은 20일 전달식을 열고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에 중증 발달장애인 자립 훈련 지원금 2000만원을 전달했다. 지원금은 지역 중증 발달장애인 12명의 사회적응 훈련 프로그램 운영에 활용될 예정이다. HD현대중공업은 2021년 중증 발달장애인 바리스타 직업훈련을 시작으로, 참여자들이 스스로 일상을 꾸려갈 수 있도록 자립생활에 필요한 역량 강화를 지속적으로 지원해 왔다. 특히 올해부터는 국내 장거리 탐방 프로그램을 통해 낯선 환경에서의 체험 기회를
김만식 기자 = 충주시가 2026년 뇌병변 및 중증 지체 장애인을 대상으로 기능 수준과 장애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재활 운동 프로그램을 운영한
충남 당진시는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중증 정신질환자 주간재활 프로그램 신규 참여자를 연중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주간재활 프로그램은 중증 정신질환자의 사회 복귀에 필요한 다양한 활동을 제공해 참여자의 재활 의지를 높이고, 주체적이고 독립적인 생활이 가능하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재활치료 프로그램 △사회기술 강화 프로그램 △기타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으며, 오는 2월 9일부터 매주 월·목요일 주 2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아울러 시는 가족 모임
HD현대중공업이 중증 발달장애인의 자립 역량을 높이기 위한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HD현대중공업은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에서 중증 발달장애인 자립 훈련 지원금 2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지원금은 울산 지역 중증 발달장애인 12명을 대상으로 한 사회적응 프로그램 운영에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복지관은 이를 통해 외부활동이 어려운 장애인들이 실질적인 자립 기술을 익히고 삶의 질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HD현대중공업은 2021년 바리스타 직업훈련 지원을 시작으로 장애인의 일상 자
계명대학교 동산병원이 중증 석회 및 관상동맥 질환 치료에 새로운 전기를 마련했다. 15일 계명대 동산병원에 따르면 최근 심장내과 심혈관중재팀이 비수도권 의료기관 중 최초로 ‘혈관 내 쇄석술’ 장비를 도입, 첫 시술에 성공했다. 심장내과 윤혁준·이철현 교수의 주도로 최근 70대 환자를 대상으로 첫 시술을 성공적으로 시행했다. 기존 치료법으로 확장이 어려웠던 중증 석회화 관상동맥 병변에 IVL을 적용해 안정적이고 효과적인 치료 성과를 거뒀다. 혈관 내 쇄석술은 혈관
충남도는 22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응급환자 이송체계 개선과 지역 응급의료체계 강화를 위한 ‘충남도 지역응급의료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는 도와 충남소방본부, 15개 소방서, 충남응급의료지원센터, 도내 응급의료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응급환자 이송체계 구축사례 △중증 응급환자 이송체계 개선 방안 △충남형 응급의료체계 구축 방안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중증 응급환자의 신속하고 적절한 의료기관 이송을 위해 이송 단계별 정보 공유 강화, 의료기관 수용 가능 정보의 실시간 연계, 현장 대
충남도는 22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응급환자 이송체계 개선과 지역 응급의료체계 강화를 위한 ‘충남도 지역응급의료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회의는 도와 충남소방본부, 15개 소방서, 충남응급의료지원센터, 도내 응급의료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응급환자 이송체계 구축사례 △중증 응급환자 이송체계 개선 방안 △충남형 응급의료체계 구축 방안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중증 응급환자의 신속하고 적절한 의료기관 이송을 위해 이송 단계별 정보 공유 강화, 의료기관 수용 가능 정보의 실시간 연계,
올해 상반기 출시되는 5세대 실손의료보험에서는 비급여 의료비가 중증과 비중증으로 나뉘고, 비중증 비급여에 대한 본인부담률이 대폭 높아진다.금융위원회는 15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보험업법 시행령 및 감독규정 개정안’에 대한 입법예고를 실시한다고 밝혔다.개정안은 실손보험을 과도한 의료 이용을 억제하고 중증 질환 중심의 보장 구조로 전환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5세대 실손보험은 우선 급여 항목에 대해 국민건강보험 본인부담 체계와 연동한다. 급여 통원 의료비는 건강보험 본인부담률을 그대로 적용해 정책 효과를 강
계명대학교 동산의료원이 중증·응급부터 생활 진료까지 산하 병원의 역할을 분담한 의료 체계 재설계에 나선다. 5일 계명대 동산의료원에 따르면 지난 2일 ‘2026 신년교례회’를 열어 산하 각 병원의 역할을 명확히 구분한 중장기 전략을 내놓고, 권역 내 의료 전달체계를 하나로 잇는 ‘컨트롤 타워’ 구상을 공식화했다. 신년교례회에선 의료원 차원의 중장기 비전과 함께 계명대 동산병원·대구동산병원·경주동산병원의 기능과 역할을 명확히 한 병원별 전략을 공유했다. 급변하는 의료 환경 속에서 병원별 강점을 체계적으로 배치, 중증·응급의료부터 지역
보성군은 15일 지역 내 응급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고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중증환자 상급병원 원스톱 진료 연계 서비스와 응급의료기관에 대한 재정 지원을 병행하는 등 응급 의료 체계 유지·강화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보성군은 지난해 2월 보성아산병원과 중증 환자 원스톱 진료 연계 업무협약을 체결해 중증환자 발생 시 상급병원으로의 신속한 전원과 진료 연계가 가능한 의료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해당 서비스는 중증환자 발생 시 환자 상태 판단부터 진료 의뢰, 전원 결정, 이송까지 전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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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민주시민교육의 미래를 논하다...시민참여 공론장 열려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광명시 민주시민교육의 현황을 진단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시민 공론장이 열렸다.광명민주시민교육네트워크는 21일 광명시평생학습원에서 「광명시 민주시민교육 활성화 공론장」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민주시민교육 관련 단체, 중간지원조직, 활동가, 시민 등 30여 명이 참석해 민주시민교육의 법·제도적 쟁점과 지역 차원의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공론장은 민주시민교육 법제화 동향을 공유하고, 광명 지역 민주시민교육의 강점과 한계, 정책적 과제를 시민의 관점에서 점검하기 위해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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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지방산림청, 안동 산불피해지 복구 위한 공동산림사업 신규 협약 체결
남부지방산림청은 23일 안동 산불피해지 복구사업의 체계적인 추진을 위한 공동산림사업 신규 협약을 체결하고, 기존 협약기관과 함께 협의체 회의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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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미래 성장동력 확보 박차…충남도와 협력 방안 모색
충남 천안시는 22일 이종택 전략산업국장을 비롯한 실무진이 충남도청을 방문해 주요 현안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도비 확보를 위한 행정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이날 이 국장 등은 안호 산업경제실장과 성만제 보건복지국장을 차례로 만나 핵심 사업의 당위성을 설명하며 도 차원의 적극적인 정책 지원과 예산 반영을 건의했다.이번 방문은 시가 중점 추진 중인 전략 산업의 동력을 확보하고, 충남도와의 체계적인 협업 체계 구축으로 광역 차원의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국립치의학연구원 천안 설립 △미래모빌리티 국가산업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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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리서치코리아, 수출입 안전관리 우수기업 인증 획득
램리서치코리아는 국제 무역 규정 준수 및 공급망 안정성에 대한 노력을 인정받아 관세청으로부터 수출입 안전관리 우수업체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AEO 인증은 세계관세기구 기준에 따라 법규 준수도, 내부 통제 시스템, 재무 건전성, 안전관리 등 엄격한 요건을 충족한 기업에게 부여하는 공인 제도다. AEO 인증을 받은 기업에겐 수출입 통관 절차 간소화 및 통관 절차 간소화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램리서치코리아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지정한 자율준수 무역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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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30% 폭락 신호 켜졌다…최악 시나리오에 시장 '긴장'
베테랑 트레이더 피터 브란트가 비트코인의 추가 하락 가능성을 경고했다. 그는 비트코인이 5만8000달러에서 6만2000달러 수준까지 밀릴 수 있으며, 이는 현재 가격대인 약 9만2400달러 대비 최대 37%에 달하는 조정이라고 전망했다.20일 블록체인 매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브란트는 최근 엑스를 통해 비트코인이 지난 두 달간 형성한 상승 쐐기형 패턴을 근거로 하락 가능성을 제기했다. 상승 쐐기형은 가격이 두 개의 상향 추세선 사이에서 움직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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