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음미 기자 = 신안군은 도서지역 주민의 생명 보호를 위해 응급의료 체계를 한층 강화한다.지난 1월 12일 신안군 보건소 주관으로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박재용 의원은 응급의료 취약지역의 의료 공백 해소를 위한 ‘응급의료 소외 동북부 당직의료기관 지원사업’ 예산 3억 원을 2026년도 본예산에 반영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해당 사업은 2023년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처음 편성된 이후, 2024년과 2025년에 각각 2억 4천만 원 규모로 유지돼 왔으며, 2026년에는 3억 원으로 증액됐다. 이는 단년도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응급의료 취약지역의 의료 안전망을 지속 가능한 정책으로 정착시킨 사례로 평가된다.지원 대상은 응급의료 인프라
중부뉴스통신 =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박재용 의원은 응급의료 취약지역의 의료 공백 해소를 위한 ‘응급의료 소외 동북부 당직의료기관 지원사
전남 보성군은 지역 내 응급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고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중증환자 상급병원 원스톱 진료 연계 서비스와 응급의료기관에 대한 재정 지원 병행 등...
중부뉴스통신 = 경상남도는 2026년 병오년 새해 첫날, 양산 천성산 해맞이 행사 직후 응급의료 현장을 찾아 연휴 기간 의료 대응체계를 살폈다.박완수 도
경남의 응급의료 현실을 처음 문제 삼은 것은 5분 자유발언에서였다. 골든타임을 지키기 위한 특별구급대 확충과 닥터헬기 그리고 구급차에 중증응급환자와 의료진이 동승해 이송하는 체계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3년이 지난 지금, 경남의 응급의료는 과연 얼마나 나아졌을까.경남도는 매년 응급의료
김만식 기자 = 금산군은 안전한 응급의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구급차 운용 상황 및 관리 실태 점검에 나서고 있다.이를 위해 민간 구급차 운용
김선정 세종충남대학교병원 응급의료센터 수간호사가 최근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에서 열린 제19회 응급의료전진대회서 응급의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30일 병원에 따르면 응급의료전진대회는 응급의료 발전에 이바지한 개인과 기관을 포상하고 국가 응급의료체계의 성과와 향후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보건복지부와 중앙응급의료센터, 소방청이 주관하며 올해 19회째를 맞았다. 김 수간호사는 2022년 5월부터 병원 지역응급의료센터 수간호사로 근무하며 응급실 간호업무 표준화와 체계화를 추
  충북 증평소방서는 지역 응급의료체계 유지에 헌신한 유공자에게 소방청장 표창을 전수했다. 증평소방서는 지난 23일 서장실에서 증평119안전센터 김정연 소방교와 청주성모병원 응급의학과장인 오기영 구급지도의사에게 표창을 전달했다. 김정연 소방교는 의정 갈등으로 응급의료 여건이 악화한 상황에서도 사명감과 책임 의식으로 응급환자 이송과 현장 대응에 적극 임해 지역 응급의료체계 유지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오기영 지도의사는 구급대원과 의료기관 간 소통과 조정으로 응급환자가 제때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며 의료 공백
영덕소방서가 지난 21일 영덕군보건소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의료 공백에 대응하고 응급환자 수용체계 개선을 위한 ‘지역 응급의료체계 개선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영덕소방서 119재난대응과장과 영덕보건소장 등 관계자 9명이 참석해 구급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과 구급대원의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지역별 응급환자 이송체계 확립 △관계기관 간 역할 분담 및 협력 방안 △질환별 환자 수용 과정에서의 병원 및 구급대 애로사항 △응급환자 이송 시 기관 간 협조체계 구축 등 지역 응급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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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30% 폭락 신호 켜졌다…최악 시나리오에 시장 '긴장'
베테랑 트레이더 피터 브란트가 비트코인의 추가 하락 가능성을 경고했다. 그는 비트코인이 5만8000달러에서 6만2000달러 수준까지 밀릴 수 있으며, 이는 현재 가격대인 약 9만2400달러 대비 최대 37%에 달하는 조정이라고 전망했다.20일 블록체인 매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브란트는 최근 엑스를 통해 비트코인이 지난 두 달간 형성한 상승 쐐기형 패턴을 근거로 하락 가능성을 제기했다. 상승 쐐기형은 가격이 두 개의 상향 추세선 사이에서 움직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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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지방산림청, 안동 산불피해지 복구 위한 공동산림사업 신규 협약 체결
남부지방산림청은 23일 안동 산불피해지 복구사업의 체계적인 추진을 위한 공동산림사업 신규 협약을 체결하고, 기존 협약기관과 함께 협의체 회의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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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NASA 홍보대사 초청 우주항공 특강…'우주경제' 시야 넓힌다
경남 사천시가 세계적인 우주항공복합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공직자들의 정책 역량 강화에 나섰다. 시는 지난 23일 NASA 태양계 홍보대사인 폴 윤 교수를 초청해 'NASA의 우주탐사 소개 및 우주경제의 이해'를 주제로 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강연은 우주항공청 개청에 발맞춰 지자체 차원의 정책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폴 윤 교수는 NASA의 주요 탐사 프로그램과 글로벌 우주산업의 최신 흐름을 짚으며, 우주기술이 국가 및 지역 산업 전반에 미치는 파급효과를 중점적으로 설명했다.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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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이 먼저 길 연 행정통합, 본격 추진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는 1월 20일 15시 경북도청에서 만나 대구·경북 행정통합을 중단없이 추진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이날 회동은 정부가 1월 16일 발표한 행정통합 지원방향이 직접적인 계기가 됐다. 정부는 통합특별시를 대상으로 연간 최대 5조 원, 4년간 최대 20조 원 규모의 재정지원과 함께 통합특별시 위상 강화, 공공기관 이전 우대, 산업 활성화 지원 등 인센티브 방안을 제시한 바 있다.양 시도는 이날 수도권 1극 체제가 한계에 이르러 지방 소멸 우려가 커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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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청년과 로컬 브랜드가 함께하는 ‘모디락 플리마켓’ 개최
영천청년센터는 오는 23일, 조교동에 위치한 델커피에서 지역 청년과 로컬 브랜드가 함께하는 ‘모디락 플리마켓’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영천청년센터, 영천시청년창업지원센터·대구대학교 창업지원단·대구대학교 RISE 사업단이 공동 주관해, 지역 청년 창업가와 로컬 브랜드의 판로 확대 및 교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모디락 플리마켓은 23일 정오부터 오후 7시까지 진행되며, 지역에서 활동 중인 청년 셀러들이 참여해 수공예 제품, 먹거리, 라이프스타일 상품 등 다양한 로컬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어린이들이 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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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이 AI 오버뷰에서 AI 모드로 직접 전환해 대화형 검색을 지원하는 기능을 선보였다고 테크크런치가 27일 보도했다.AI 오버뷰는 구글 검색 상단에 표시되는 AI 요약 기능으로, 사용자가 후속 질문을 하면 AI 모드로 전환돼 심층적인 대화를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한다.구글은 AI 오버뷰 기본 모델로 제미나이3를 적용하며, 검색을 정적 경험에서 AI 중심 대화형 플랫폼으로 바꾸고 있다고 테크크런치는 전했다.구글 검색 제품 부문 로비 스타인 부사장은 "사용자는 단순한 정보 검색뿐 아니라 복잡한 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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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여성단체협의회, '2026 여성단체 마음돌봄 특강'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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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여성단체협의회에서는 지난 27일, 평창군여성회관 다목적강당에서 '2026년 평창군 여성단체 마음돌봄 특강'을 개최했다.이번 특강은 평창군여성단체협의회가 주관하고 미소교육상담센터 공모사업으로 추진된 행사로, 지역 여성단체장들의 정서적 회복과 건강한 관계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특강은 정신과 전문의이자 연세대학교 사회복지대학원 겸임교수인 이영문 강사가 맡아 「나를 찾고 너를 품다 – 자기와 타자에 대한 이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조혜경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늘 지역을 위해 헌신해 오신 여성리더 여러분께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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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경찰서, 농협 광명시지부 피싱범죄예방 우수금융기관 선정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광명경찰서에서는 최근 지능화·고도화되고 있는 피싱 범죄에 대응하기 위해 금융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지역사회 범죄 예방 인식을 높이고자 ‘피싱범죄 예방 우수금융기관 선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광명경찰서에 따르면 2025년 한 해 동안 광명 관내 금융기관으로부터 총 8건의 112신고가 접수되어 피싱 피해를 사전에 차단한 것으로 확인됐다. 광명경찰서는 금융기관 종사자의 초기 대응과 신속한 신고가 피해 예방의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고 보고, 금융기관의 우수사례를 적극 발굴하여 대외 홍보함으로써 금융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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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해경, 독도 해상서 해상 안전 위협하는 무허가 AIS 불법 사용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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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소방서, 소하동 판자촌 화재 예방 집중점검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광명소방서는 겨울철 화재 위험이 높은 소하동 판자촌 일대를 대상으로 화재 예방을 위한 현장안전지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최근 서울 강남구 쪽방촌에서 발생한 화재로 다수의 이재민이 발생하며, 노후 주거지와 판자촌 등 화재 취약지역에 대한 예방의 중요성이 다시 한 번 부각되고 있다.이번 현장안전지도는 난방기기 사용 증가와 전기·가스 설비 노후화로 화재 발생 위험이 높은 판자촌의 특성을 고려해 추진됐으며,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이 어려운 주거 환경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예방 활동에 중점을 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