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충남도가 지역 응급의료 체계 기틀을 마련한 최한주 단국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에게 공로패와 함께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도는 3
중부뉴스통신 = 이준형 서울특별시의회 기획경제위원장은 20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사회연대경제기본법' 제정을 환영하며, “13년간 이어진 사회연대경제의 제도화
제주항공의 중국 노선 누적 탑승객이 500만 명을 넘어섰다.제주항공은 2012년 6월 22일 인천~칭다오 노선에 운항을 시작한 이후 누적 탑승객이 약 518만명을 기록했다고 31일 밝혔다.국적 저비용항공사가 처음으로 운항한 2010년 4월부터 올해 7월까지 전체 LCC중국 노선 누적 탑승객 중 3분의 1이 제주항공을 이용한 셈이다.제주항공이 취항하고 있는 중국 지역 중 가장 많은 탑승객이 찾은 곳은 웨이하이로, 취항 이후 약 13년간 146만3700여명이 탑승했다. 뒤를 이어 칭다오 131만여명, 베이징(
뉴욕이 처음으로 샌프란시스코 베이 지역을 제치고 북미 최대 기술 인재 시장에 올랐다. 21일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CBRE 집계에서 뉴욕의 기술 인재 일자리는 39만4300개로, 샌프란시스코 베이 지역의 37만5730개를 넘어섰다.CBRE는 미국과 캐나다 75개 대도시권의 기술 특화 인력을 분석했다. 뉴욕이 13년간 이어진 이 조사에서 1위에 오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순위 변화의 배경으로는 인공지능 채용 확대가 꼽혔다. 콜린 야스코치 CBRE 샌프란시스코 기술 인사이트 센터 총괄은
울산 학성고등학교 이성일 수석교사가 인공지능과 고교학점제 시대를 살아가는 중고등학생을 위한 공부법 지침서 ‘질문하는 공부’를 출간했다.이 수석교사는 윤리 교사로 35년을 재직했고 이 가운데 수석교사로 13년간 교단을 지킨 현직 교사다. 12년 동안 ‘질문이 있는 교실’을 실천하며 400여회 강연으로 현장 중심의 질문 수업을 전국의 교사와 학부모에게 소개해 왔다.‘질문 수업 레시피’ ‘얘들아, 하브루타로 수업하자!’ ‘하브루타로 교과수업을 디자인하다’ 등 8권의 책을 집필하며 배움을 실천으로, 실천을 나눔으로 이어가는 교육
비트코인이 최근 13년간 9월에 8차례 하락 마감하며 연중 가장 약한 달이라는 통계를 다시 마주하게 됐다. 1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2013년 이후 13번의 9월 중 8번을 약세로 마쳤고, 평균 수익률은 -2.97%, 중앙값은 -2.44%였다.이른바 '레드 셉템버'는 암호화폐 시장에서 반복적으로 거론돼 온 9월 약세 패턴이다. 몇 차례 급락이 평균을 끌어내린 것이 아니라, 통상적인 9월 흐름 자체가 약했다는 의미다. 같은 기간 6월 평균 수익률은 -1.59%였고,
울산시가 시내버스 파업을 막기 위해 결국 재정지원 확대 카드를 꺼냈다. 올해 버스회사 손실액 지원율을 97%에서 98%로 높이고, 내년에는 100% 전액 지원하기로 했다. 경영·서비스 평가에 따른 30억원 차등지원까지 더하면 실질적인 지원 수준은 내년 102%에 이른다. 여기서 그치지 않고, 813억원에 달하는 버스업계 미적립 퇴직금까지 시 재정으로 충당해 향후 13년간 해소하겠다는 방안도 내놓았다.파업으로 시민의 발이 묶이는 사태는 반드시 막아야 한다. 그러나 버스업계가 장기간 적립하지 못한 퇴직금 부담을 시 재정에 의존해 해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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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아담한 섬, 池島... 백패킹 팽나무 언덕, 곳곳의 낚시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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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주변 어족 풍부 낚시객 방문 이어져섬 오른쪽 팽나무 언덕 백패킹 적지 인천서 남서쪽으로 90㎞ 가량 떨어져 있는 작은 섬, 지도!인천 연안부두서 쾌속선이 하루 한 차례 왕복 운항하는데, 주변 섬을 경유해 3시간 정도 걸린다.인천에 197개 섬이 있고 이 가운데 유인도가 40개 있으며, 지도는 이들 유인도 중에서 가장 작은 섬으로 알려져 있다.지도는 이처럼 멀리 있고 작디작은 아담한 섬이지만, 낚시 명소로 알려져 뭍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지도는 마을 한 가운데 연못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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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오 디오, 제주 원도심의 기억을 음악으로 담아내다
피아노 트리오 ‘트리오 디오’의 창작 공연 ‘도시는 소리를 남긴다’가 5일 오후 5시 제주아트플랫폼 다목적홀B에서 열린다.공연은 빠르게 변화하는 도시의 모습 속에서 사라져가는 공간과 그곳에 켜켜이 쌓인 사람들의 기억을 음악으로 기록하고자 기획됐다.‘트리오 디오’는 이날 제주의 옛 중심지였던 원도심을 거리와 건물, 그곳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창작 음악으로 풀어낸다.공연의 중심에는 작곡가 이주성의 창작곡이 자리한다. 제주 원도심을 소재로 새롭게 작곡된 작품을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로 구성된 피아노 트리오의 언어로 선보이며, 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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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공모전
제2회 국립종자원 종자 사진 공모전 「종자의 가치, 미래를 Plus「+」하다」 주최·주관 |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종자원응모분야 | 사진접수기간 | 2026.09.13.까지.지원자격 | -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종자에 관심이 있는 국민 ※ 1인당 3점 이내공모주제 | - 신품종의 종자가 개발되고 생산·유통되어 농가에서 심겨져 풍성한 수확으로 이어지는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사진 - 기후변화, 미래농업 등 첨단기술과 융합되는 종자사진 - 일상에서 접하는 종자의 가치와 생명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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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중학교 2학년까지 생성형 AI 사용 1년 금지…고교도 동반형 챗봇 차단
뉴욕시가 2026-27학년도부터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1년간 막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유예 조치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재학생의 3분의 2가량에 적용된다.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카마르 새뮤얼스 교육감은 이번 조치를 미국 내 학교 대상 생성형 AI 제한 정책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사례라고 밝혔다. 학생이 직접 사용하는 생성형 AI 소프트웨어는 모두 금지되며, 동반형 챗봇은 고등학교를 포함한 전 학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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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구청은 ‘2026년 하반기 청렴 페스타’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청렴 페스타는 청렴을 딱딱한 교육에 그치지 않고 직원들이 직접 참여하고 공감할 수 있는 문화로 확산해 일상 속 청렴 실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동안 사례 중심의 청렴 특강과 청렴 메시지를 담은 밴드 공연을 비롯해 청렴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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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일정 '깜깜'…광명시흥 일반산단 기업 이탈 '경고등'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의 분양 일정과 시기, 규모 등 구체적인 계획이 공개되지 않으면서 입주·이전을 준비하는 기업들의 경영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유종상 의원은 8일 열린 도시주택실·도시개발국·경기주택도시공사 소관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 조성에 따른 기업 이주대책을 집중 점검했다.유 의원은 “현재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의 분양 일정과 시기, 규모 등 구체적인 계획이 공개되지 않아 기업들이 경영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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