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가 올해 제2차 사회복지사 등 처우개선위원회 및 실무협의회를 6일 열고 사회복지 종사자의 근무환경 및 처우 개선을 위한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는 사회복지 분야 전문가와 사회복지시설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세종시 사회복지사 등 실태조사 및 처우개선 방안 연구에 대한 중간보고 사항을 청취하고, 사회복지 현장에서 개선이 필요한 제도와 지원사업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앞서, 세종사회서비스원은 3월부터 5월까지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임금수준, 복리후생, 노동환경 등 처우 전반에 대한
한국노총 소방노조 경기본부가 경기도의회와 만나 소방공무원 복지 향상과 지역 소방 현안 해결을 위한 정책 지원을 요청했다.경기소방노조는 22일 경기도의회에서 안전행정위원회 소속 의원들과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자리에는 양경석 안전행정위원장을 비롯해 김동희·이철형
김지숙 화순군의원이 지역 아이돌봄사들과 간담회를 열고 근무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과 처우개선 방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김 의원은 21일 화순군의회 소회의실에서 현장 아이돌봄사 25명과 화순군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현장에서 실제 겪는 다양한 어려움 등 자유로운 토론 시간을 가졌다. 이날 김 의원은 "2023년 '화순군 돌봄노동자 지원 조례'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1일 주민직선 5기 공약사업인 ‘교육활동보호 및 학교현장지원’ 분야의 공약실천계획을 확정하고, 본격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이번 공약실천계획은 주민직선5기 인천광역시교육감직 준비위원회 ‘읽걷쓰AI학생성공 추진위원회’의 학교현장지원·교육활동보호분과 및 학교 현장의 의견을 수렴해 마련했으며, ▲교육활동보호 체계 강화 ▲학교현장지원 강화 ▲교원 성장 및 처우개선 지원체계 강화의 세 가지 방향으로 추진한다.시교육청은 교원이 법적 분쟁의 두려움 없이 가르칠 수 있도록 ‘교육활동보호
인천교육청, 도 교육감 공약 실천 계획 확정 교육활동보호 체계 강화·학교현장지원 강화·교원 성장 및 처우개선 지원체계 강화 중점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이 교육활동보호 및 학교현장지원 정책의 최우선 추진으로 학교 문화의 변화를 예고했다. 21일 인천시교육청은 도 교육감의 주민직선 5기 인천교육의 공약사업인 ‘교육활동보호·학교현장지원’ 정책의 실천 계획
화순군은 지난 16일 어울림센터 다목적강당에서 장애인활동지원 제공기관 6개소 시설장과 전담인력이 참석한 가운데 활동지원 서비스의 질 향상과 운영 효율성 제고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간담회에서는 관내 6개 장애인활동지원 제공기관 관계자 14명이 참석해 ▲제공기관 운영 애로사항 및 개선방안 ▲장애인활동지원사와 전담인력 처우개선 ▲폭염대비 장애인 안전관리 강화 방안 등 주요 현안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나눴다.특히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활동지원사를 통한 행동요령 안내와 안전관리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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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요양보호사들이 7·1 요양보호사의 날을 맞아 최저임금 수준에 머문 처우를 개선해달라며 표준임금체계 도입과 명절상여금 지급을 요구했다.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전국돌봄서비스노동조합 인천지부는 1일 인천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처우개선 요구안을 발표했다.지부는 “새 정부는 국정과제로 통합돌봄 확대와 국가 책임 강화를 내세우고 있지만 정작 요양보호사 처우개선은 철저히 외면당하고 있다”며 “몇 년을 일해도 언제나 최저임금인 비참한 현실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이어 “돌봄은 단순노동이 아닌 높은 책임감과 숙련이
4일전
인천시교육청은 주민직선 5기 공약사업인 교육활동보호·학교현장지원 분야의 공약실천계획을 확정하고 본격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이번 계획은 읽걷쓰AI학생성공 추진위원회와 학교 현장의 의견을 수렴해 교육활동보호 체계 강화, 학교현장지원 강화, 교원 성장 및 처우개선 등 세 가지 방향으로 추진한다.시교육청은 교육활동 중 발생한 사고에 대해 고의나 중과실이 없는 경우 교원의 면책을 대폭 확대하도록 교육부와 국회에 법령 개정을 지속 건의하기로 했다.아동학대 피신고 교원에 대해서는 수사 개시 전 교육감 의견서를 제출하고 변호사 동행을 지원하며
한국도로공사는 비정규직 근로자의 처우를 개선하기 위해 7월 1일 이후 퇴직하는 기간제 근로자부터 ‘공정수당’을 선제적으로 도입한다. 정부 비정규직 대책에 따른 의무 이행시기보다 6개월 앞서는 것이다.공정수당은 퇴직금 지급 대상이 아닌 1년 미만 기간제 근로자의 고용 불안정을 보상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다. 이 제도 시행으로 한국도로공사의 제설대책기간 단기근로 등 매년 1,500명 이상의 근로자가 혜택을 받게 된다.지난 5월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공공부문 비정규직 처우개선 가이드 라인에 따라 모든
3주전
인천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차별 해소를 위한 예산 편성과 처우 개선을 요구하며 총궐기에 나선다.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인천지부는 1일 인천시교육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 예산 심의 과정에서 학교 비정규직 차별해소 예산을 반드시 반영해야 한다"고 밝혔다.인천지부는 “새 정부 출범과 새 교육감 임기 시작에도 학교 현장의 차별과 불평등은 여전하다“며 ”정부는 공공부문 모범사용자를 자임하면서 비정규직 처우개선 약속을 이행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이수연 인천지부장은 "학교는 급식, 돌봄, 특수교육, 행정, 미화·당직 등 수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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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교육청이 울산 중구청과 함께 구축한 ‘울산형 유보통합 협업 관리 체계’를 전국에 공유했다. 시교육청은 지난 15~16일 충북 제천에서 교육부 주최로 열린 ‘2026년 교육청과 지자체 협업 활성화를 위한 담당자 컨설팅 연수’에서 서울시교육청과 함께 우수 사례 발표기관으로 선정돼 울산 협업 사례를 발표했다고 19일 밝혔다. 시교육청은 지난해부터 중구청과 협력하며 올해 공동 실무 전담팀을 구성하고, 지역 영유아 취학·취원 수급 공동 대응과 교육·보육 자원 공동 활용 체계 구축을 추진해 왔다. 이를 통해 기관별로 분산돼 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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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취임 이래 최소 격차까지 좁혀지며 부정평가와 사실상 오차범위 내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에너지경제신문이 여론조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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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인천 서해구는 쿠팡 물류센터 화재로 건물 붕괴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인근 주민들에게 대피령을 내렸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1시로 초진 목표를 잡았지만 화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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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코스피 상장사의 기업지배구조보고서 공시가 전면 의무화된 가운데 대원제약이 지배구조 개선과 준법경영 체계 고도화를 앞세워 ESG 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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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는 24일 포항융합기술산업지구에 위치한 ㈜코아시스템의 신사옥 개소식을 개최하고, 지역 대표 유망강소기업의 새로운 도약을 축하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용선 포항시장, 김철수 포항시의회 의장, 송경창 포항테크노파크 원장, 김구암 포항상공회의소 사무국장을 비롯해 지역 중소기업 대표와 임직원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개소식은 박제서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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