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가 도내 사회복지사 등 종사자의 근무 여건 개선을 위한 중장기 청사진을 처음으로 마련했다. 도는 3일, ‘제1차 강원특별자치도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 종합계획’을 수립했다.도 사회복지사 등 처우개선 조례가 2013년 제정된 이후 13년 만에 종합계획이 마련된 것이다. 해당 조례 제6조에는 도지사가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개선과 복지 증진을 위한 종합계획을 수립하도록 명시돼 있다.이번 계획은 그동안 추진해 온 개별 정책을 종합·체계화한 첫 중장기 계획으로, 2026년부터 2028년까지 3년간 추진된다. 신규 및 확대 7개
iM사회공헌재단은 사회복지사 응원 푸드트럭 사업을 전국 17개 시도에서 순회 진행하고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4일 밝혔다.iM사회공헌재단은 iM금융그룹 산하 사회공헌기구로, 이번 사업은 한국사회복지사협회와 협력해 진행한 것이다. 지난해 9월 부산에서 시작해 4개월간 운영, 전국을 누볐
올해부터 대전지역 장기요양기관에서 근무하는 사회복지사의 처우가 개선된다. 대전시사회서비스원 소속 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가 현장 의견을 반영해 대전시에 장기요양기관 사회복지사 처우개선 정책을 제안했고 대전시는 관련 예산을 편성해 올해부터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노인인구 증가와 장기요양 수요 확대로 현장 인력은 빠르게 늘고 있지만, 돌봄 서비스의 질과 직결되는
교육부 평가인정을 받은 학점은행제 전문 교육기관 올티칭이 오는 2월 4일 개강하는 2026년도 1학기 사회복지사 과정 신규 수강생 모집을 시작했다. 이번 과정은 초고령화 사회 진입과 복지 서비스 확대에 따라 급증하는 사회복지 전문 인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은 노인복지관, 장애인 시설, 아동센터 등 다양한 복지 현장에서 활용도가 높고 현장 돌봄 서비스와 행정·운영 관리까지 아우를 수 있어 커리어 확장성이 뛰어난 자격으로 평가받고 있다.올티칭 관계자는 “단순히 학점을 채우는 것을 넘어 학습자가 실제 취업
제주시는 복지사각지대 발굴 등의 업무를 수행할 통합사례관리사 3명을 공개 채용한다.채용 요건은 사회복지사 1급 취득 후 사회복지분야 근무경력 2년 이상 또는 사회복지사 2급 취득 후 사회복지분야 근무경력 4년 이상인 자 등이다.자세한 필수요건과 제출서류는 제주시 누리집에 게시된 채용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원서 접수 기간은 6일부터 14일까지이며, 제주시 주민복지과 통합돌봄팀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채용된 통합사례관리사는 제주시 주민복지과 1명, 읍.면.동 맞춤형복지팀 2명으로 배치돼 고독사
예천군은 올해 사회복지과가 담당하는 핵심 복지 분야에 418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보훈 예우 강화와 위기가구 발굴, 저소득층 생활 안정, 장애인 자립 지원 등 군민 체감형 복지사업을 추진한다. 보훈 분야에서는 참전명예수당을 인상하고 사망한 참전유공자 배우자에게 지급되는 월 7만원의 복지수당 대상을 확대한다. 보훈 기념행사와 안보교육을 내실화하고 서본공원 내 충혼탑 건립도 본격화한다. 사회복지사 처우 개선을 위해 복지포인트 증액과 보수교육비 지원을 확대하며 2026년 경북도 사회복지사 체육대회를 예천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복지 사각지대
4시간전
양천구는 경력 단절이나 은퇴 이후 새로운 진로를 고민하는 중·장년층을 위해 백석문화대학교와 협력하여 정규 전문대학 과정인 ‘사회복지학과’ 교육을 지원한다고 밝혔다.이번 과정은 채용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사회복지 분야에서 전문학사 학위와 사회복지사 자격 취득 기회를 제공해, 중장년층의 실질적인 재취업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위해 양천구는 2024년 백석문화대학교와 ‘중장년 취업연계 교육 협약’을 체결하고, 자격증 취득부터 취업 연계까지 이어지는 체계적인 지원에 나섰다.협약에 따
제주시는 복지사각지대 발굴 등의 업무를 수행할 통합사례관리사 3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6일 밝혔다.채용 요건은 ▲사회복지사 1급 취득 후 사회복지분야 근무경력 2년 이상 또는 ▲사회복지사 2급 취득 후 사회복지분야 근무경력 4년 이상인 자 등이다.원서 접수 기간은 1월 6일부터 14일까지이며, 주민복지과 통합돌봄팀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채용된 통합사례관리사는 제주시 주민복지과 1명, 읍면동 맞춤형복지팀 2명으로 배치돼 고독사 예방, 복지사각지대 발굴, 통합사례관리 업무 등을 수행할 예정이다. 근무지는 복지대상자
양천구는 경력 단절이나 은퇴 이후 새로운 진로를 고민하는 중·장년층을 위해 백석문화대학교와 협력해 정규 전문대학 과정인 '사회복지학과' 교육을 지원한다고 밝혔다.이번 과정은 채용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사회복지 분야에서 전문학사 학위와 사회복지사 자격 취득 기회를 제공해, 중장년층의 실질적인 재취업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위해 양천구는 2024년 백석문화대학교와 '중장년 취업연계 교육 협약'을 체결하고, 자격증 취득부터 취업 연계까지 이어지는 체계적인 지원에 나섰다.협약에 따라 양천구민은 매 학기 수업
중부뉴스통신 = 남해군이 관내 사회복지시설에 근무하는 사회복지사들의 처우 개선과 사기 진작을 위해 매달 3만 원의 자격수당을 지원한다고 밝혔다.남해군은 올해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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