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화정 인천시 영종구청장이 지난 19일 성황리에 열린 ‘영종하늘도시한신더휴2차아파트 경로당 개소식’에 참석해 지역 어르신들과 소통에 나섰다.이날 개소식은 손화정 영종구청장, 최미자 영종구의회 의장, 차석교 대한노인회 인천 영종구지회장, 구의원, 지역 어르신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인사말, 축사, 현판 제막식, 시설 라운딩 순으로 진행됐다. ‘영종하늘도시한신더휴2차아파트 경로당’은 지역 어르신들이 건강한 여가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돕고자 총 189.1㎡ 규모로 문
손화정 인천시 영종구청장이 지난 28일 열린 국공립어린이집 ‘모아엘가어린이집’ 개원식에 참석해 보육 정책 분야 현장 소통 행보에 나섰다.‘모아엘가어린이집’은 560세대 규모의 공동주택인 운남동 소재 영종 오션파크 모아엘가 그랑데 단지에 있는 국공립어린이집으로, 연면적 240.96㎡, 보육 정원 30명 규모로 운영된다.현재 23명의 영유아가 재원하고 있으며, 원장을 비롯한 보육 교직원 8명이 아이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이날 개원식에는 손화정 영종구청장, 모아엘가 입주자대표회의 회장, 아파트
손화정 인천 영종구청장은 지난 1일 영종복합문화센터에서 열린 ‘대한노인회 인천광역시 영종구지회 부설 노인대학 제1기 입학식’에 참석해 어르신들과의 소통 행보에 나섰다.이번 행사는 영종구 출범과 함께 새롭게 문을 연 노인대학의 첫 번째 입학식이다. 입학생, 손화정 영종구청장, 최미자 영종구의회 의장, 구의원, 차석교 대한노인회 영종구지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새로운 배움의 시작을 함께 축하했다.행사는 송승의 부지회장의 노인 강령 낭독과 학사 소개를 시작으로 노인대학장 인사말, 차석교 지회장의 치사, 주요 내
손화정 영종구청장이 주민 고발에 따라 공직선거법 위반 등 혐의로 입건돼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현재 관련 자료를 확보하며 고발 내용에 대한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있다.
올해 역사적인 영종구 출범을 맞이한 가운데, 용유지역 주민들의 여가·문화·복지·건강 증진과 지역 균형 발전의 초석이 될 새로운 공공서비스 인프라 ‘용유복합커뮤니티센터’가 공식적으로 문을 열었다.인천시 영종구는 지난 26일 오후 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용유복합커뮤니티센터 개소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개소식은 손화정 영종구청장, 김범호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직무대행, 최미자 영종구의회 의장, 구의원, 시의원, 용유소음대책위원회, 주민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용유동 주민자치회 축하
손화정 인천 영종구청장이 26일 성명서를 발표하고 “신설 자치구 영종구의 미래와 여객 1억 명 시대를 맞이한 인천국제공항의 명운이 이번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달렸다”라며 국토교통부를 향해 강력한 결단을 촉구하고 나섰다.손화정 구청장은 이날 성명서를 통해 ‘GTX-D·E’, ‘KTX 인천공항 연장’, ‘제2공항철도’를 영종 3대 핵심 철도망으로 규정하고, 이를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 계획’에 반드시 반영해 달라고 강력히 요청했다.손화정 구청장은 “현재 세계 각국은 공항 중심의 초광역 경제권 경
2주전
손화정 영종구청장은 26일 “신설 자치구 영종구의 미래와 여객 1억 명 시대를 맞이한 인천국제공항의 명운이 이번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달렸다”며 국토교통부에 영종지역 핵심 철도망 구축을 촉구하고 나섰다.손 구청장은 이날 성명서를 통해 "‘GTX-D·E’, ‘KTX 인천공항 연장’, ‘제2공항철도’를 영종 3대 핵심 철도망으로 규정하고, 이를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 계획’에 반드시 반영해 줄 것"을 강력히 요청했다.성명서에서 그는 “현재 세계 각국은 공항 중심의 초광역 경제권 경쟁을 펼치는 상황”이라며 “인천국제공항을
손화정 인천 영종구청장이 개학기를 맞아 지난 8일 아침 영종초등학교 앞 등굣길 일원에서 학부모, 교직원, 경찰 등과 함께 ‘아이먼저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 활동을 펼쳤다.이번 캠페인은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안전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는 한편, 어린이 보행 안전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올바른 교통 의식 함양과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마련됐다.캠페인에는 손화정 영종구청장을 비롯해 영종구청·영종경찰서 관계자, 영종초 교직원·학부모 등이 함께해 등교하는 어린이들의 안전을 살피고, 운전자와 보행자를 대상으
손화정 인천 영종구청장이 관내 6개 동 주요 현안 대상지 28개소를 구석구석 순회하며 현장 소통 행정을 위한 행보에 나섰다.인천시 영종구는 지난 8월 25일부터 8월 31일까지 사흘간 ‘구민과의 첫 만남, 영종을 이야기하다 현장 방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현장 행보는 손화정 구청장이 ‘주민과 함께하는 밀착형 소통 행정’ 실현을 위해 지난 7월 21일부터 7월 29일까지 실시한 ‘구민과의 첫 만남, 영종을 이야기하다’의 후속 조치로, 지난 8월 25일 영종동과 영종1·2동을 시작으로 26일
손화정 초대 인천광역시 영종구청장이 인천소방본부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 응급의료 이송 체계를 개선하고, 응급의료 안전망을 한층 더 강화하기 위한 현장 소통 행보에 나섰다.인천시 영종구는 손화정 영종구청장이 지난 26일 인천소방본부를 찾아 임원섭 본부장 등 인천소방본부 관계자들과 영종지역 응급의료 이송 체계 개선 대책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번 현장 방문은 종합병원 부재 등에 따른 영종지역의 응급의료 안전망 공백을 메우는 차원에서, 소방과의 긴밀한 협력을 토대로 주민들의 생명과 직결된 구급 대응체계를 한층 더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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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일 훈련에 엄포 놓는 北… "군사적 대결 시도 땐 강력 대응"
북한의 새 국방상 김성기가 취임 후 첫 담화에서 미국과 동맹국들을 향해 군사적 대응을 경고했다. 한미일 연합훈련뿐 아니라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미군 전력 배치까지 문제 삼으며 무력 강화 의지를 드러냈다.김 국방상은 7일 밤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미국과 동맹국들이 북한과의 군사적 대결을 시도할 경우 “강력하고 반사적인 대응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지난달 29일 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에서 노광철 후임으로 임명된 뒤 처음 내놓은 담화다.비난 대상에는 이날 시작된 한미일 다영역 훈련 ‘프리덤 에지’와 ‘오리엔트 실드’, 미군 중거리 미사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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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도 돌봄도 숲에서 함께”…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 가족형 워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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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가톨릭문인협회, 첫 사화집 ‘봄 빛, 가을 소금’ 출간
울산가톨릭문인협회가 37인 사화집 을 출간했다. 지난 2024년 2월15일 창립 후 울산 지역 천주교 성지 순례와 문학사진전 순회 전시, 신앙의 색채: ‘예술로 그리다’전 참여 등 꾸준히 활동 반경을 넓혀온 울산가톨릭문인협회의 첫 사화집이다. 이 책에는 시 41편, 시조 9편, 동시 2편, 평론 1편, 동화 1편, 소설 1편, 기획 ‘신앙 산문’ 1편이 실려 있다. 기획으로 실린 김영곤 신부의 ‘신앙의 기억’은 신앙의 기억을 보존하고 다음 세대에 전하는 일이 곧 신앙의 계승이며 역사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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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한국의 호르무즈 해협 파병에 “침략 당사자 직접적 지지로 간주...심각한 결과 초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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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의회, 11일간 회기 마무리…추경 4,779억원 수정 의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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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의회가 9월 1일부터 11일까지 11일간의 회기 일정을 마무리했다. 양양군의회는 이번 회기 동안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안과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군정질문을 비롯한 각종 조례안을 심사하고 최종 의결했다.조례심사특별위원회는 「양양군 농업재해 복구비 지원에 관한 조례안」과 「양양군 체육시설 관리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모두 7건의 조례안을 원안가결했다. 이번 조례 심사는 농업재해 대응과 체육시설 관리 등 군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를 중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