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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업인 세제 혜택 상시화, 면세유 지원 2029년까지 연장

20시간전
정부가 올해 말 종료 예정이던 농업인과 어업인, 농어업법인에 대한 주요 세제 혜택을 상시화하고 면세유 지원을 2029년 말까지 3년 연장한다.농림축산식품부와 해양수산부는 최근 발표된 ‘2026년 세제개편안’에 이 같은 내용이 반영됐다고 9일 밝혔다.우선 농업법인에 대한 법인세 감면과 농업법인 출자자·조합원의 배당소득에 대한 소득세 감면은 상시 과세특례로 전환된다.배당소득의 경우 식량작물재배업은 소득세를 전액 면제하고, 식량작물 이외 작물은 일정 한도 내에서 면제한다.양도소득세 이월과세 특례도 상시화된다.어업 분야에서도 영어조합법인의...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 속에 고물가 부담까지 더해지면서, 멀리 피서를 떠나는 대신 도심 속 물놀이장을 찾는 시민들이 늘고 있다. 피서객 발길이 도심에 머물면서 인접한 골목상권도 활기를 띠는 모양새다.6일 찾은 울산 북구 송정물놀이장. 대규모 아파트 단지에 둘러싸인 이곳은 이른 아침부터 아이들의 웃음소리로 가득했다. 본격적인 휴가철임에도 도심 내 물놀이장은 피서객들로 북적였다.초등학생 두 자녀와 물놀이장을 찾은 이준형씨는 “기름값과 물가가 부담스러워 이번 휴가는 멀리 나가지 않고 집 앞에서 여유를 즐기고 있다”며 “가까운 곳에서
“한 아이를 키우기 위해서는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아프리카의 오래된 속담은 저출생과 학령인구 감소가 현실이 된 오늘날 우리 사회가 함께 새겨야 할 시대적 과제를 일깨워준다. 아이를 키우는 일은 한 가정만의 책임이 아니다. 지역사회와 울산시가 함께 아이들이 안전하게 배우고 성장할 환경을 만들어야 비로소 미래를 준비하는 도시가 될 수 있다.도시는 도로와 건물만으로 성장하지 않는다. 미래를 책임질 아이들에게 얼마나 투자하느냐에 따라 도시의 경쟁력이 결정된다. 저출생과 인구 감소가 국가적 과제가 된 지금, 미래세대에 대한 투자는 선택이
국민의힘 의원들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투표자 ‘부실 관리’ 의혹을 제기하며 당국의 강제수사를 촉구했다. 먼저 당 소속 주진우 의원은 3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2대 총선 당시 서로 다른 2개 투표소의 시간대별 투표자 수 증가 추이가 완벽히 일치하는 ‘쌍둥이 투표구’ 현상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주 의원은 이런 현상이 “투표자 수와 투표율을 선거관리위원회가 고의로 조작한 것”이라고 주장하며 당국의 강제수사를 촉구했다. 그는 “22대 총선 당시 서울 은평구 불광1동 1투표구와 6투표구는 투표자 수가 마치 쌍둥이처럼 똑같다. 6시간
울산 동구 방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일 방어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쿨한 여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관내 저소득 홀몸노인을 위한 선풍기 20대와 쿨 베개 10개를 전달했다.
서울 동작구 상도동에 들어서는 장기 민간임대 아파트 ‘엑소디움 대우 상도역’이 임차 계약을 진행하고 있다. 서울 아파트 분양가격 상승과 주택담보대출 규제 강화로 주거비 부담이 커진 가운데, 장기 거주할 수 있는 민간임대 주택이 수요자의 선택지로 거론되는 상황이다. 일반분양과 달리 소유권 취득을 전제로 하지 않는 대신, 일정 기간 임차 형태로 거주하면서 향후 주거 계획을 판단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으로 제시됐다.공급계획에 따르면 단지는 상도동 일원에 지하 4층~지상 최고 43층, 3개 동, 646가구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전용면적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금주 중 회의를 열어 조경태·진종오·권영진 의원 등 현역의원에 대한 징계 심의에 속도를 낼 것으로 3일 알려졌다. 하지만 일부 윤리 위원들이 여전히 윤민우 위원장의 운영을 문제로 삼으면서 윤 위원장의 사퇴를 요구하고 있어 내홍이 이어지는 모양새다. 여기다 부산 출신 6선 조경태 의원은 이날 장동혁 대표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8박 10일간 미국을 방문하면서 2억여원의 당 예산을 사용한 것과 관련, 징계를 요구하는 등 파행을 거듭하고 있다. 3일 국민의힘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윤리위원 2명을 추가 임명해
경남도는 귀어·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에게 양식업 현장을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4도3어촌’ 1차 어선어업 체험에 이어 2차 양식업 체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4도3어촌’은 경남도가 2024년 전국 최초로 선보인 귀어귀촌 유도 프로그램으로, 4일은 도시에서 생활하고 3일은 어촌에서 머무르며 어업과 어촌 생활을 체험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이번 양식업 체험은 8월 10일부터 18일까지 참가 신청을 받으며, 선착순 10명을 모집한다. 참가자들은 9월 4일부터 6일까지 2박3일 동안 거제 구조라 인근 해역에서 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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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가 문화체육관광부와 손잡고 지역 문화·체육·관광 산업 기반을 대폭 확충하기로 했다.10일 부산시에 따르면 전재수 부산시장은 이날 부산을 찾은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면담을 갖고 지역 핵심 현안에 대한 중앙정부 차원의 정책 협력 및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날 면담에서 부산시는 핵심 역점 사업인 '복합형 돔 아레나' 건립을 비롯해 기술·예술 융합 창작 거점인 '아트코리아 랩 부산' 조성, 국민체육센터 건립 국비 지원 현실화, 부울경 초광역 관광권 육성 등 주요 과제를 제시하며 적극적인 지원을
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 상품 보완대책 시행 이후 7거래일 만에 코스피200 변동성지수가 20% 가까이 급락했다.10일 연합뉴스와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45분 기준 VKOSPI는 전장보다 5.71포인트 내린 69.88을 기록했다. 장중 최저가는 69.87이다.지난달 30일 대비 16.30포인트 하락했다. 지난달 29일 장중 고점보다는 23.39포인트 낮다.VKOSPI가 장중 70선 아래로 떨어진 것은 5월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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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8일, 동해안 표층 수온이 강도다리 생육 한계선이자 집단 폐사의 위험선인 수온 24℃를 돌파한 바로 그 시점, 본지 취재진은 포항 동해안 해안가 양식 현장으로 급히 향했다. 매년 되풀이되는 고수온 잔혹사 속에서 어민들의 실태와 행정 당국의 대응 현주소를 정밀 검증하기 위해서다."올해는 차가운 냉수대가 7월 말까지 버텨준 덕에 천우신조로 견뎠습니다. 오늘부터 수온은 24도를 넘어섰고, 해마다 되풀이 되는 바다 수온의 급상승으로 강도다리 집단 폐사를 생각하니 가슴이 타들어 갑니다."이는 온수대가 밀려와 강도다리 생육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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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지방산림청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인한 국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산불진화차량 및 재난현장 통신지휘차를 활용한 폭염 대응 활동을 실시했다.산
제주특별자치도 설문대여성문화센터는 오는 18일부터 25일까지 9월 전문·문화교육 36개 과정·620명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자격증 취득, 외국어, 디지털 활
IR센서·열화상 모듈 전문 기업 엣지파운드리의 심준보 전무이사가 소유한 엣지파운드리 주식 수량이 1만4050주 감소했다고 10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2년 5월 12일 주식 수는 1만7562주, 지분율은 0.04%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7월 30일 주식 수는 3512주, 지분율은 0.02%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1만4050주 감소했고, 지분율은 0.02%포인트 하락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23일 보통주가 1만4050주 감
SK하이닉스가 중국 충칭공장 지분 매각 추진설과 관련해 패키지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지만 현재까지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SK하이닉스는 10일 한국거래소의 조회공시 요구에 대한 답변을 통해 “당사는 패키지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나 현재까지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공시했다.앞선 7일 블룸버그는 SK하이닉스가 중국 충칭에 위치한 반도체 패키징 공장 지분 매각을 포함한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SK하이닉스는
8개 주정사 참여…기존 계약물량 포함 총 6만5000톤올해 생산량 47% 급증…산지가격 하락 방어 나서 정부와 주정업계가 올해 과잉 생산된 보리 2만5000톤을 주정용으로 특별 매입한다. 기존 계약재배 물량 4만톤을 포함하면 총 6만5000톤의 보리가 주정용으로 공급돼 산지가격 하락을 막는 데 힘을 보탤 전망이다.농림축산식품부는 롯데칠성음료와 MH에탄올, 서안주정, 서영주정, 일산실업, 진로발효, 창해에탄올, 풍국주정공업 등 8개 주정회사가 2026년산 보리 과잉 생산 물량을 특별 매입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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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단위 염소 생산자 조직인 가칭 전국염소협회 설립을 위한 발기인대회가 지난 7일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농업기술센터에서 전국 염소사육 농가와 관련 업계 관계자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참석자들은 생산자 권익 보호와 정책 대응력 강화를 위해 전국 단위 생산자 조직이 필요하다는 데 뜻을 모으고, 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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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해수욕장 45만명 돌파…체육시설 정비·복지·의료기기 점검도 추진
속초시가 여름 해수욕장 운영과 공공체육시설 개선, 장애아동·청소년 지원, 의료기기 무료체험방 점검 등 관광과 생활복지 전반에 걸친 현장 행정을 강화하고 있다.속초시에 따르면 지난 7월 3일, 해수욕장 개장 이후 8월 3일까지 속초·등대·외옹치·청호해수욕장을 찾은 누적 방문객은 45만354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만1,114명이 증가한 것으로, 강원 동해안 6개 시·군 해수욕장 방문객이 전반적으로 감소한 상황에서도 속초만 증가세를 기록했다.해수욕장별 방문객은 속초해수욕장 41만4,688명, 등대해수욕장 2만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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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365시장, ‘선비풍류 夜시장’ 8월 7일 전격 개장!
영주365시장이 여름밤을 즐길 수 있는 야시장으로 새롭게 문을 연다.영주시는 8월 7일부터 10월까지 영주365시장 포차거리 일원에서 '선비풍류 夜시장'을 운영하며, 먹거리와 공연, 체험이 어우러진 새로운 야간 관광 콘텐츠를 선보인다이번 야시장은 영주의 대표 특산물을 활용한 먹거리와 문화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6개의 먹거리 매대에서는 영주한우 육전과 문어숙회 등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며, 버스킹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전통시장의 색다른 매력을 즐길 수 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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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햇빛으로 연금 만든다…'햇빛소득마을' 강원 최다 선정
횡성군이 재생에너지를 주민 소득으로 연결하는 새로운 지역발전 모델을 선도하고 있다. 행정안전부의 '햇빛소득마을' 공모에서 강원특별자치도 최다 선정이라는 성과를 거두며, 에너지 전환과 지방소멸 대응을 동시에 실현하는 대표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햇빛은 이제 단순한 자연에너지를 넘어 지역의 미래를 밝히는 새로운 자산이 되고 있다. 횡성군이 행정안전부의 '2026년 1차 햇빛소득마을' 공모에서 우천면 하대리와 용둔리 등 2개 마을을 동시에 선정시키며 강원특별자치도 최다 선정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도내 선정 마을 4곳 가운데 절반을 횡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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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판타지아대구페스타 AI 콘텐츠 공모전’ 개최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은 시민이 직접 생성형 AI를 활용해 대구통합축제브랜드를 표현하는 ‘2026 판타지아대구페스타 AI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8월 3일~9월 11일까지 진행되며, 대구의 문화와 축제에 관심 있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개인 또는 팀으로 참여할 수 있다. 공모 분야는 △AI 로고송 △AI 숏폼 △AI 이미지(포스터·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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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프라 경쟁력, GPU 확보 넘어 ‘운영 효율’이 좌우한다”
AI 인프라 소프트웨어 대표 기업 오케스트로그룹은 AI 인프라에 대한 고객의 관심이 GPU 확보에서 추론 성능과 운영 효율로 이동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오케스트로가 최근 개최한 테크 컨퍼런스 ‘OPUS 2026’에서는 기업과 공공기관의 AI 인프라 구축·운영 과제를 중심으로 상담과 기술 논의가 이어졌다. 특히 GPU 자원 배분과 응답 지연 개선, 복잡한 추론 환경의 효과적인 운영 방안에 대한 문의가 집중되면서 기존 자원을 활용해 추론 성능과 운영 안정성을 높이려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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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2026 유보통합 시범사업 실천 나눔자리 운영
충남교육청은 10일부터 11일까지 유보통합 시범기관, 마주동행학교, 다보듬돌봄기관을 대상으로 ‘2026 유보통합 시범사업 실천 나눔자리’를 운영한다. 이번 나눔자리는 유보통합 시범사업 운영 기관의 상반기 운영 성과와 현장 실천 사례,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기관 간 소통과 협력 체계를 강화하여 충남형 유보통합의 내실있는 운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실시됐다. 10일에는 유보통합 시범기관, 다보듬돌봄기관의 원장과 담당교사 등이 참여하여 유보통합 상향평준화 과제 수행과 돌봄의 질 향상을 위한 운영사례 및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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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민간플랫폼과 협력해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천안시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기금 모금 확대를 위해 민간플랫폼 ‘위기브’ 운영사인 ㈜공감만세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민간플랫폼의 홍보·마케팅 역량을 활용해 기부 참여를 늘리고 기부자 편의성을 높여 안정적 기부금 확보 기반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위기브는 기부금 모금·접수 대행과 답례품 공급업체 교육을 맡는다.시는 ‘고향사랑e음’으로만 운영하던 모금 창구를 다변화해 기부 참여를 확대할 계획이다. 협약식 이후 답례품 공급업체 실무교육을 실시해 시스템 활용법과 경쟁력 강화 방안을 전달하며 서비스 품질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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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냇가 작은 비
사람으로 태어나 한 평생을 살면서 추구하는 가치는 각양각색일 것이다. 세속적 부와 명예를 제일의 가치로 여기는 사람들이 많은 것은 피할 수 없는 사실이다. 그러나 사람들의 생각은 고정불변한 것도 아니고, 한 가지로 정해지는 것도 아니다. 세속에 매인 사람도 가끔은 탈속을 꿈꿀 수도 있고, 탈속을 추구하는 수행자들도 세속적 가치에 매몰되기도 한다. 송의 시인 육유는 탈속의 면모를 시로 읊었다.​냇가 작은 비我是人間自在人나는 이 세상에서 얽매임이 없는 사람이라서江湖處處可垂綸강과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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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호르무즈 강경 요구'에 조용한 트럼프…시간 끌며 발빼기 수순?
전날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개방 관련 강경한 요구를 내놓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군사위협 대신 이란의 취약한 경제를 상기하며 이례적으로 조용한 태도를 보였다. 이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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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집박물관 ‘님의 침묵’ 100년 100권 아카이브 특별전
강원 인제군 한국시집박물관은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K-뮤지엄 순회전시의 하나로 ‘님의 침묵’ 100년 100권 아카이브 특별전’을 9월 6일까지 기획전시실에서 한다.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