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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2026년 행복문화대학 힘찬 출발

 충남 논산시민들의 배움의 기회를 넓히고, 누구나 다양한 경험과 지식을 접할 수 있는 평생학습의 장이 열린다. 논산시는 26일 건양대학교 글로컬캠퍼스 명곡정보관 무궁화홀에서 ‘2026년 논산시 행복문화대학’입학식을 개최했다. 행복문화대학은 시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운 다양한 분야의 지식과 경험을 쌓고, 새로운 관심과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도록 마련된 시민 대상 평생교육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시민 119명이 참여하며 오는 11월 5일까지 매주 목요일 경제·AI·문화·인문·건강·예술 등 시대 변화와 시민들의 관심...
  충남 서산시가 동문동 800번지 일원에 조성 중인 ‘동부전통시장 대규모 주차장’의 내년 5월 준공에 총력을 기울인다.                                           해당 주차장은 동문동 일원 만성적인 주차난 해소로 인근 상권을 활성화하고자 조성된다.  연면적 4,883.91㎡, 지상 2층 규모로 총 273면의 주차 공간이 마련될 예정이다.  주차 공간은 일반 차량 247면, 대형 버스 6면, 장애인 차량 6면, 전기차 충전 공간 14면으로 구성된다.  시는 당초 2026년 11월 준공을
 지난 28일, 충남 서산시 시설관리공단이 충남도가 주관한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본선에서 장려상을 받았다.  서산시시설관리공단은 산단 폐수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기술지원으로 지역 내 입주기업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아왔고, 특히 한 기업은 운영비 3,000만 원 절감하는 성과도 있었다.  또한 산업폐수처리 대한 소극적인 재재행정이 아니라, 기업을 직접방문해 공정흐름과 약품 사용, 슬러지 관리 등 산업폐수 관리 사항, 설비 최적화, 활성슬러지 처리 등 노하우를 전수하는 기업별로 맞춤형 서비스를 제
 서산시는 국립식량과학원과 협력하여 식량자원 분야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은퇴 후에도 열정적인 삶을 영위하는 ‘활동적 은퇴자’ 대상으로, 오는 8월 24일부터 9월 16일까지 관내 치유농업 실증농장 4곳에서 ‘2026년 농장협력형 식량자원 활용 치유농업 현장 실증 적용’ 사업이 진행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국립식량과학원 식량자원 치유농업 연구의 일환으로, 특히 서산시 관내 활동적 은퇴자 20명을 대상으로 총 8회기에
충북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과 법학연구소는 26일 30년간 모교와 학계 발전에 헌신한 우송 김수갑 교수의 정년퇴임을 기념하는 법학연구 논문집 봉정식을 열었다.김수갑 교수는 퇴임사에서 “비록 정년으로 정든 교단을 떠나지만 개신가족으로서의 자부심을 가슴에 품고 사회와 학문에 보탬이 되는 길을 계속 모색하겠다”고 밝혔다.김 교수는 괴산 출신으로 1996년 충북대 법과대학 조교수로 부임한 이후 30년간 충북대 법과대학장 겸 법무대학원장, 법학전문대학원장 등을 지냈다. 2018년~2022년 제21대 충북대 총장을 맡았다./
대전 유성구의회 행정자치위원회가 어은동·궁동 일대에 위치한 청년 및 창업지원시설을 찾아 현장 의정활동을 펼쳤다.이번 방문은 지역 창업 생태계의 실태를 파악하고, 창업기업에 대한 맞춤형 성장지원체계가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추진됐다.위원회는 청년지원센터를 시작으로 대전스타트업파크와 대전팁스타운을 차례로 방문했다.대전스타트업파크에서는 지역 창업기업의 유입과 정주를 위한 지원 방안을 논의했으며, 대전 팁스타운에서는 정부 팁스 정책에 대한 설명을 듣고 투자생태계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
청주지방법원에 사제 폭탄이 설치됐다는 메일이 접수돼 30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본보 취재를 종합하면 26일 오전 10시26분쯤 충북 청주지방법원 민사과에 “청주지방법원과 그 주변에 사제 폭탄을 설치했다”는 메일이 접수됐다.경찰은 해당 메일이 일본에서 발송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청주를 비롯해 인천·대전지법 등에도 같은 내용의 메일이 동시다발적으로 전송된 것으로 확인됐다.해당 메일에는 “이날 오후 1시34분부터 오후 7시30분 사이에 ‘아세톤 퍼옥사이드’ 사제 폭탄을 터뜨리겠다”는 내용이 담겨 있는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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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 이 사회에서 존재한다. 한 사회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법률 환경에 영향을 받으면서 경영활동을 한다. 사람들에게 필요한 제품을 만들어서 판매하고 이윤을 만들어 낸다. 경쟁은 같은 제품군을 만들어 내는 기업들과 하면서 성장하고 쇠퇴한다. 비용은 최소화해야 하고 수익은 극대화해야 한다. 기업 내부의 경영자와 임직원들이 하는 일들이고 경영활동의 결
현대자동차 노사가 올해 임금교섭을 최종 마무리했다.잠정합의안이 조합원 찬반투표에서 과반의 찬성을 얻으면서 노사 간 임금협상이 최종 타결됐다.현대차 노동조합은 1일 전체 조합원 3만9638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잠정합의안 찬반투표 결과를 발표했다.투표에는 3만1166명이 참여해 78.63%의 투표율을 기록했으며, 이 가운데 1만9183명이 찬성했다.찬성률은 투표자 기준 61.55%로 집계됐다. 반대는 1만1914명으로 38.17%를 차지했다.이번 합의안은 지난달 25일 울산공장에서 열린 16차 교섭에서 노사가
교보생명의 공익재단 대산농촌재단은 1일 '제35회 대산농촌상 수상자'를 발표했다.수상자는 ▲농업경영 부문 황치익 씨 ▲농촌발전 부문 이근이 씨 ▲농촌공헌 부문 박건희 씨 등 3인이다.농업경영 부문 수상자 황치익 씨는 전국 16개 유기농 들깨 농가의 생산물을 안정적으로 수매․가공․판매하는 체계를 구축해 국내 유기농 들깨 생산 기반을 재건했다. 종자와 재배기술을 보급해 지역 농가와 상생하는 농업경영을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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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대홍수로 고립됐다가 구조된 한국인 10명 가운데 9명이 귀국했다. 그러나 같은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에서 연락이 끊긴 다른 한국인 9명은 아직 실종 상태여서 정부와 기업의 수색 작업이 이어지고 있다.두산에너빌리티에 따르면 구조된 직원 9명은 귀국 뒤 건강 검진을 받고 귀가했다. 입원이 필요할 정도의 건강 이상은 확인되지 않았다. 나머지 1명인 현장소장은 네팔에 남아 수색·구조 지원을 하고 있다.귀국자와 실종자, 혼동하기 쉬운 두 집단 구분 확인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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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의 경제·정책 컨트롤타워를 이끌어온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1일 전격 사퇴했다. 출범 이후 약 15개월 만의 일로, 현 정부 들어 실장급 인사가 교체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김 실장이 어제 사의를 표명했다”며 “이에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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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 재난·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높이고 안전문화를 확산하는 이벤트가 실시된다.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은 9월 1일부터 28일까지 ‘2026년 국립공원 재난안전 콘텐츠 대국민 공모전’을 추진한다.이번 공모전은 국민이 직접 국립공원 재난안전 콘텐츠 제작에 참여하도록 하고, 생성형 인공지능 등 변화하는 콘텐츠 제작 환경을 반영한 다양한 재난안전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개최된다.공모주제는 국립공원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산불, 풍수해, 탐방객 안전사고 등 각종 재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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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자산운용은 ‘SOL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 ETF’의 8월 분배금으로 주당 168원을 지급했다고 1일 밝혔다. 이는 전달보다 18원 늘어난 금액으로 8월27일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1일 더불어민주당이 추진 중인 새벽배송 규제안을 겨냥해 “민주당TV는 새벽에 일해도 되고, 새벽배송은 안 되느냐”며 강하게 비판했다.한 의원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정부가 발표한 부동산 세제 개편안을 어떻
김만식 기자 = 인천광역시와 인천문화재단은 ‘2026 찾아가는 문화공연 요기조기 음악회’의 특별행사인 '요기조기 데이 : WITH 요기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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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내년 1분기 한은 금리 3.5% 예상…집값 폭락 대비"
이재명 대통령이 한국은행의 기준금리가 내년에 추가 인상될 가능성을 거론하면서 집값 상승을 기대하지 말라고 경고했다. 이 대통령은 30일 엑스에 투자은행 모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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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90년대생 장관?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 용혜인 "여섯살 아이 돌보던 중 소식 들어"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이 "성실하고 겸손한 자세로 국회 인사청문회에 임하겠다"고 밝혔다. 용 의원은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재명 국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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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시내버스 노선 전면개편 시민설명회’ 개최
24시간전
군산시가 ‘시내버스 노선체계 전면개편’에 대한 시민 의견수렴을 위해 9월 3일부터 9월 18일까지 읍면동 시민설명회를 개최한다.이번 시민설명회는 6일간 27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순회하며 열리며, 효율적인 진행을 위해 A·B 2개 조로 나뉘어 각각 60분간 운영된다.시는 시내버스 노선개편 방향과 권역별 개편노선을 상세하게 설명할 계획이다. 주요 개편 방향은 ▲기존 노선의 굴곡 및 중복도 개선 ▲주요 이동축 중심의 간선-지선체계 도입 ▲읍·면, 산업단지 등 교통 취약지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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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세관, 관내 수출입기업에 적극적인 세정지원
수원세관은 최근 고환율과 수입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출입기업의 수출 활력 제고와 자금 유동성 확보를 위한 세정지원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주요 지원 내용은 ▲납부기한 연장 및 분할납부 ▲수입부가가치세 납부유예① ▲담보제공생략② ▲월별납부 제도③ 등이다.수원세관에 따르면 수출입 기업 지원제도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와 컨설팅으로, 금년에 수입부가세 납부유예 신규 지정업체는 200%, 월별납부 제도 신규 지정업체는 112%, 담보제공생략 신규 지정업체는 41% 증가했다.문병주 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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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2400달러 지지 주목…"이더리움 흐름이 당분간 암호화폐 시장 방향 좌우"
이더리움이 향후 몇 주간 암호화폐 시장 전반의 흐름을 가늠할 선행 지표가 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30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XRP의 2024~2025년 700% 이상 상승을 예측해 주목받은 암호화폐 트레이더 돈알트는 현재 이더리움 일간 차트를 시장에서 가장 깔끔한 흐름으로 평가했다.돈알트는 이더리움이 핵심 저항선을 강하게 돌파한 뒤 곧바로 횡보 구간에 들어선 점에 주목했다. 그는 이더리움의 움직임이 나머지 시장 흐름을 보여줄 가능성이 크다고 봤다.이더리움은 최근 보름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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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동탄경찰서, '극단 선택 시도자 구조' 시민에 감사장·포상금 전달
화성동탄경찰서가 극단적 선택을 시도하던 시민을 신속하게 구조해 경찰에 신고한 시민에게 감사장과 112 신고 포상금을 전달했다. 화성동탄경찰서에 따르면 시민 A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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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관내 섬 197개 최종 확정…유인 40개·무인 157개
인천광역시가 그동안 유관기관 간 통계 차이로 혼선을 빚어온 인천 지역 섬 개수를 197개로 최종 확정했다. 인천시는 기존에 관리해 온 섬 통계 168개에서 무인도서 29개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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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외와 발견 의미 되새긴 '슈뢰딩거의 고양이를 인출하기' 개막
홍익대학교 문화예술경영대학원 HD Lab이 9월 5일부터 27일까지 서울 중구 을지로 하트원에서 기획전 '슈뢰딩거의 고양이를 인출하기'를 연다. 김이화, 김정은, 남다현, 도이, 이도소 작가 5명이 참여해 설치·미디어·회화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도시와 기억, 노동, 감각의 흔적을 되짚는다. 전시가 열리는 하트원은 옛 하나은행 을지로기업센터 지점을 2022년 리모델링해 개관한 복합문화예술공간이다. 금융기관이었던 공간이 예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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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와의 약속' 실천 아이디어 공모전 우수작 6점 선정
제주관광공사는 지난달 31일 제주웰컴센터에서 ‘제주와의 약속 실천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 및 파트너스 2기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제주관광의 보전·공존·존중의 가치를 일상과 여행 현장에서 실천하기 위해 추진한 제주와의 약속의 다양한 아이디어와 실천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다.공모전은 제주와의 약속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실천할 수 있는 국민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추진됐다. 공사는 공모를 통해 접수된 173점의 아이디어를 대상으로 실현 가능성, 창의성, 지속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최종 6점을 선정했다.이날 시상식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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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울산 '삼각축' 뜬다…SMR·해양·조선 잇는 '동남권 새 산업지도'
차세대 원자력 시장을 둘러싼 글로벌 경쟁이 빨라지는 가운데 부산·기장·울산을 잇는 '동남권 SMR 산업벨트'가 새로운 성장축으로 주목받고 있다. 기장의 소형모듈원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