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 유성구의회 여성용 부의장은 12일 유성구의회 혜윰실에서 ‘소상공인 및 골목형상점가 경쟁력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질적인 지원방안 마련을 위한 의견을 수렴했다.이번 간담회에는 유성구 내 골목형상점가로 지정된 상인회 회장들과 관계 부서 담당자 등이 참석해, 골목상권 운영 실태와 애로사항, 제도 개선 필요사항 등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참석자들은 ▲골목형상점가 활성화를 위한 맞춤형 지원사업 확대 ▲교육·컨설팅 등 역량 강화 프로그램 도입 ▲상권별 특성을
대전 유성구의회가 2025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을 선임, 위촉장 수여했다.결산검사위원은 유성구의회 여성용·최옥술 의원을 비롯해 세무사, 회계사, 전 대전시 공직자 등 7명으로 구성됐다.결산검사위원들은 3월 30일부터 20일간 유성구의 2025 회계연도 일반·특별회계 및 기금에 대한 예산 집행 전반을 검사할 예정이다.특히 예산 집행의 합법성과 타당성, 사업 성과와 재원 배분의 적정성까지 분석해 재정 운영이 효율적으로 이뤄졌는지 살핀다.김동수 의장은 위촉식에서 “전문성과 경험을 갖춘 위원들의 객관적이고 심도 있는 검사를
대전광역시 유성구의회는 26일, 2025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을 선임하고 위촉장 수여식을 개최했다.이번 결산검사위원은 유성구의회 여성용최옥술 의원을 비롯해 세무사, 회계사, 대전시 前 공직자 등 총 7명으로 구성됐다.결산검사위원들은 2026년 3월 30일부터 4월 18일까지 20일간 유성구의 2025 회계연도 일반·특별회계 및 기금에 대한 예산 집행 전반을 검사할 예정이다. 특히 예산 집행의 합법성과 타당성은 물론, 사업 성과와 재원 배분의 적정성까지 면밀히 분석해 재정 운영이 효율적으로 이루어졌는지 종합
대전광역시 유성구의회는 설을 맞아 지역 내 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종사자들을 격려하며 따뜻한 지역공동체 문화 조성에 앞장섰다.12일 유성구의회 의원들은 계산동에 위치한 정신요양시설 ‘휴먼스토리’를 방문해 설 맞이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이용자와 종사자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이번 방문은 명절 기간 상대적으로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과 복지 현장에서 헌신하고 있는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지역사회 전반에 나눔과 연대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김동수 의장은 “현장에서
대전 유성구의회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복지시설에 위문품을 전달하고 종사자들을 격려했다.의원들은 정신요양시설 ‘휴먼스토리’를 방문해 시설 이용자와 종사자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김동수 의장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대전 한권수기자 [email protected]
대전 유성구의회 한형신 의원이 송강사회복지관에서 열린 떡국 나눔 행사에 참석해 주민들과 정을 나눴다.이번 행사는 대전사랑시민협의회가 주관하고 온정봉사단이 함께한 행사로, 지역 내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떡국을 나누며 새해 인사를 전하는 자리로 마련됐다.한 의원은 봉사자들과 함께 떡국 나눔에 참여하며 주민들의 안부를 살피고, 봉사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한형신 의원은 “설 명절을 앞두고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지역사회에 나눔과 봉사 활동이 지속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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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초계면 도시재생 활성화계획’ 주민공청회 개최
합천군은 지난 4일 초계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지역 주민과 도시재생 분야 전문가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초계면 도시재생 활성화계획’ 수립을 위한 주민공청회를 개최했다.이번 공청회는 ‘도시재생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행정절차의 일환으로, 신규 사업 공모를 앞두고 초계면 도시재생의 전략과 정책 방향을 설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주민과 전문가 의견을 폭넓게 수렴해 계획의 완성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초계면 도시재생 활성화계획에는 사업개요를 비롯해 쇠퇴 진단 및 여건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한 비전과 전략적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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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M, 2월 8237대 판매… 내수 전년 동월 대비 38.3% 증가
KG 모빌리티가 지난 2월 내수 3701대, 수출 4536대를 포함해 총 8237대를 판매했다고 밝혔다.이러한 실적은 설 연휴로 인한 생산 및 영업 일수 감소에도 불구하고 지난 1월 출시한 무쏘 판매 물량 증가에 힘입어 내수가 회복세를 보이며 지난해 누계 대비 3.3% 증가한 것이다.특히 내수는 지난해 9월 이후 5개월 만에 최대 판매를 기록하며 전년 동월 대비 38.3%, 누계 대비로도 38.4% 증가했다.차종별로는 무쏘가 지난달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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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출생아 수, 10년 연속 전국 군단위 1위
대구 달성군이 2025년도 출생아 수에서도 전국 군단위 1위를 기록하며 10년 연속 1위를 이어갔다. 지난 달 25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5년 인구동향조사 출생·사망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달성군의 출생아 수는 1천500명으로 전국 82개 군단위 지자체 중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합계출산율(가임기 여성 1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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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만장자 레이 달리오 "비트코인, 안전자산 아냐…금이 해답"
억만장자 투자자 레이 달리오가 비트코인을 장기적인 가치 저장 수단이나 안전자산으로 보기 어렵다고 경고했다. 그는 중앙은행의 지지 부족, 프라이버시 한계, 양자컴퓨팅 위협 등을 이유로 금이 더 나은 대안이라고 강조했다.4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달리오는 "비트코인은 디지털 금이 될 수 없다"며 "금만이 유일한 안전자산"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금이 중앙은행이 보유한 두 번째로 큰 준비자산이며, 투기 대상이 아니라 가장 안정적인 화폐라고 강조했다. 반면 비트코인은 여전히 기술주와 높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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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퇴출' 다니엘, 일본서 태극기 흔들…日누리꾼들 반응은? [투데이픽]
그룹 뉴진스에서 퇴출된 다니엘이 일본에서 태극기를 흔드는 모습이 포착됐다.최근 다니엘의 팬으로 추정되는 한 네티즌은 자신의 X 계정을 통해 약 6초 분량의 짧은 영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iMBC연예 장다희※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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