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당진시는 오는 10월 21일 당진시청 대강당에서 지역 소규모 사업주의 산업재해 예방 역량을 높이고 산재보험료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산재예방요율제 교육’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산재예방요율제 교육은 사업주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사업장의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교육으로, 교육을 이수해 사업주 교육을 인정받은 사업장은 인정일이 속한 연도의 다음 보험연도부터 산재보험료율이 10% 인하된다.교육 대상은 상시근로자 50인 미만 제조업, 임업, 위생 및 유사서비스업, 하수도업 사업주이며, 당진시청 대강당에서 약 400명 규모...
충북 음성군이 충북도민체전과 음성명작페스티벌 등 대규모 체육·문화행사를 앞두고 1일, 관계 공무원과 유관기관, 행사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6회 안전관리위원회를 열었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제65회 충북도민체육대회와 제20회 충청북도장애인도민체육대회, 2026 음성명작페스티벌 등 3개 행사의 안전관리계획을 심의했다. 주요 점검 내용은 행사 및 부대행사의 안전성과 인파 관리, 안전요원 배치, 전기·소방·가스·시설물 대책, 행사장 주변 교통관리, 기상 악화 등 돌발 상황 대응 계획 등
LG에너지솔루션이 미국 리튬 전문 개발업체와 함께 북미 현지 핵심 광물 공급망 강화에 나선다.LG에너지솔루션은 미국 스맥오버 리튬과 탄산리튬 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스맥오버 리튬은 미국 리튬 전문 개발업체 스탠다드 리튬과 노르웨이 국영 에너지 기업 에퀴놀이 설립한 합작법인이다. 이를 통해 LG에너지솔루션은 스맥오버 리튬이 본격 양산에 돌입하는 2029년부터 10년동안 총 8만톤 규모의 탄산리튬을 공급받을 예정이다. 이는 한 번 충전에 500km 이상 주행 가능한 고성능 전기차 약 180만 대를 생산
충북구상작가회가 제38회 정기전과 소품전을 개최한다.1차 정기전은 ‘본질을 향한 탐구’를 주제로 오는 9월 8일부터 13일까지 청주예술의전당 소1전시실에서 열린다. 이어지는 2차 소품전은 ‘내 곁의 예술’을 부제로 9월 14일부터 28일까지 미송아트갤러리에서 이어진다.이번 전시에는 회원 55명이 참여해 다채로운 구상 작품을 선보인다. 작가들은 저마다의 시선으로 포착한 자연의 풍경과 일상의 진솔한 모습을 화폭에 담아냈다.충북구상작가회 관계자는 “회원들이 치열한 고민 끝에 완성한 작품들을 통해 구상
충남도의회 김영수 의원은 지난 2일 열린 제37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도정질문에서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사업의 조기 추진을 위한 충남도의 적극적인 역할과 구체적인 추진 계획에 대해 질의했다. 김 의원은 “중부권 동서횡단철도는 단순히 철도 노선 하나를 건설하는 사업이 아니라 충남·충북·경북을 동서로 연결해 국가성장동력의 새로운 축을 만들고, 국토균형발전을 실현하는 핵심 SOC 사업”이라며 “특히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지역 간 접근성을 높이는 동시에 산업·물류·관광을 연계해 지역 발전을 이끌
충북 진천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충청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관하는 ‘주거 위기가구 자립 지원’ 신규기획 사업에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고금리와 임대료 상승, 전세사기 우려 등으로 취약계층의 주거 진입장벽이 높아짐에 따라 퇴거 위기나 월세 체납 등 반복적인 주거 불안을 겪는 가구를 선제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주거 위기에 처한 저소득 취약계층 2가구를 발굴해 맞춤형 전세 주거 지원과 함께 심리·정서적 지원, 경제적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통합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울산여성회관이 경력보유 여성을 비롯한 지역 여성들의 디지털 분야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AI 디지털배움터 전문 강사 양성에 나섰다.울산여성회관은 울산지역 AI 디지털배움터 수행기관인 ㈜케이티씨에스와 함께 운영한 ‘AI 디지털배움터 강사 양성 과정’ 수료식을 지난 4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디지털 전환에 맞춰 관련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지역 여성들의 전문 역량을 높이고 취업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앞서 진행된 1·2기 과정에 이어 이번 3·4기 과정은 지난 8월 24일부터 9월 4일까지 총 25시간에 걸쳐 진행됐다. 오
헤어케어 전문 기업 세화피앤씨가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사내이사 3명과 사외이사 1명을 재선임했다고 7일 공시했다.세화피앤씨는 2026년 9월 7일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했으며, 의결권행사 기준일은 2026년 8월 4일이다. 이번 주총에서는 이사 선임 안건 4건이 상정돼 모두 가결됐다.사내이사 선임의건에서는 이훈구·이재복·조준한 세 명이 각각 발행주식총수 기준 33.1%, 행사주식수 기준 100% 찬성으로 재선임됐다. 사외이사 선임의건에서는 김용하가 동일한 찬성률로 재선임됐다. 반대 및 기권 비
대구광역시는 수성알파시티 내 기업의 규제 애로를 해소하고 신기술·신서비스의 실증과 상용화를 지원하기 위해 ‘규제 특례 지원 컨설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수성알파시티는 지난 7월 국토교통부로부터 전국 최초 스마트도시 특화단지로 지정돼 ‘스마트도시 조성 및 산업진흥 등에 관한 법률’ 제29조에 따라 국가시범도시에 적용되는 규제 특례를 준용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익명처리 개인정보 활용, 자율주행자동차 운행, 소프트웨어사업 참여 등 주요 규제 특례를 상시 적용받을 수 있게 됐다.대구시
인천상공회의소 다음달 16일 송도컨벤시아에서 지역기업의 공공조달시장 진출과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2026년 인천지역 공공구매 상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상담회는 공공기관 구매담당자와 인천지역 기업 간 사전 수요조사를 기반으로 한 1:1 매칭 상담을 통해 지역기업의 우수한 제품과 서비스를 공공기관에 알리고 실질적인 구매 연계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상담회에는 인천시 산하 공공기관과 군·구청, 기타 참여 희망기관 등 15개 기관 내외가 참여할 예정이며, 인천지역 기업 50개사 내외를 모집한다.행사는 이날 오
Sh수협은행은 국내 유일의 해양수산 전문은행으로서 해양수산 분야 금융지원과 해양환경 보호 등 당행만의 차별화된 ESG성과를 투명하게 담은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7일 밝혔다. 수협은행은 매년 기업의 경영 활동이 환경과 사회에 미치는 영향과 외부 이슈가 기업의 재무적 성과에 미치는 영향을 모두 고려
최근 국내 주식시장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상장 전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비상장주식 투자에 대한 관심도 함께 증가하자, 이를 노리는 허위·과장 투자권유로 인한 피해도 잇따르고 있다.금융당국은 ‘나스닥 상장 임박’, ‘곧 큰 수익이 난다’는 식의 투자자를 현혹하는 문구로 인한 투자자 피해가 발생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지적했다.금융감독원은 7일 투자자가 비상장주식 투자 여부를 신중하게 판단할 수 있도록 투자 전 반드시 확인해야 할 사항을 안내하며 신중한 확인을 당부했다.비상장주식은 유가증권·코스닥·
제주특별자치도는 7일 도청 탐라홀에서 ‘제5대 제주평생교육장학진흥원장 임명장 수여식’을 열고, 김대영 신임 원장에게 임명장을 전달했다.제주 출신인 김 신임 원장은 중앙대학교 대학원에서 행정학 석사학위를 취득했고, 제주일보 정치부장을 거쳐 편집국장과 편집이사를 역임했다.제주도는 김 원장에 대해 오랜 언론 경험을 토대로 지역사회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조직관리 역량을 갖췄고, 소통과 협력을 통해 제주 평생교육과 지역 인재 양성을 이끌 적임자라고 평가했다. 임기는 오는 2028년 9월 6일까지 2년이다. 김 원장은 “도민 누구나 배
정선군자원봉사센터는 좌식 생활로 불편을 겪고 있는 어르신의 생활 편의를 돕기 위해 맞춤형 생활 가구를 제작·지원하는 「은빛식탁 만들Go, 편안함은 나누Go」사업을 지난 8월부터 추진하고 있다.이번 사업은 오는 10월까지 진행되며, 정선군시설관리공단 마중물봉사단 50명이 정선군 목재문화체험장에서 직접 1인용 식탁을 제작해 관내 9개 읍·면 어르신 41가구에 순차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다.특히 봉사자들은 식탁을 직접 제작하는 데 그치지 않고,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식탁을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고 이야기를 나누는 등 생활 속 작
한국돼지수의사회는 지난 3일 대전 계룡스파텔에서 바이오라이트와 ‘건강한 엄마돼지 만들기’ 공동 캠페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돈 임상 현장의 전문성과 산업계의 기술·운영 역량을 연계해 모돈의 건강관리와 동물복지 방안을 모색하려는 목적이다. 협약에 따라 양측은 모돈 건강관리와 동물복지에 관한
제2회 국립종자원 종자 사진 공모전 「종자의 가치, 미래를 Plus「+」하다」 주최·주관 |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종자원응모분야 | 사진접수기간 | 2026.09.13.까지.지원자격 | -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종자에 관심이 있는 국민 ※ 1인당 3점 이내공모주제 | - 신품종의 종자가 개발되고 생산·유통되어 농가에서 심겨져 풍성한 수확으로 이어지는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사진 - 기후변화, 미래농업 등 첨단기술과 융합되는 종자사진 - 일상에서 접하는 종자의 가치와 생명력을
현대로템이 야전 응급의료 체계의 진화를 이끌 장갑형구급차를 국내 기술로 개발해 전장의 생명선을 잇는다.현대로템은 방위사업청에서 주관한 장갑형의무후송차량 체계개발 사업을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 2024년부터 약 2년간 진행된 이번 사업을 통해 현대로템은 설계, 시제차량 제작, 시험평가 등 체계개발 전과정을 국내 기술로 완벽히 수행해 장갑형의무후송차량 개발을 완료했다.장갑형의무후송차량은 전장의 환자를 후방 의료시설로 후송하는 장갑형구급차다. 현재 우리 군에서 전력화돼 방호력과 기동력이 검증된 차륜형지휘소
동두천시가 청소년들이 인공지능을 비롯한 미래 직업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동두천시는 오는 19일 동두천시민회관에서 ‘클릭, 내 꿈을 로그인!’을 주제로 ‘2026 동두천시 진로체험박람회’를 개최한다.
관내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AI와 미래직업’을 중심으로 AI·진로체험,
중국과 이집트의 관계는 개별 인프라 프로젝트 중심에서 투자와 고용, 시장을 서로 연결하는 보다 포괄적인 협력으로 전환되고 있다-CGTN이 중국과 이집트 간 협력이 산업 프로젝트를 넘어 보다 폭넓은 경제·전략적 관계로 확대되고 있음을 조명하는 기사를 게재했다. 이 기사는 수에즈 경제무역협력구와 중국으로의 이집트 농산물 수출 확대, 그리고 수교 70주년을 맞은 양국 관계의 광범위한 의미에 주목했다.아래는 기사 전문이다.중국과 이집트가 수에즈 운하 인근 사막 지역에 공동 경제무역협력구 2단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