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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 몽골에서 RAS로 우리 문화 알렸다

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이 몽골에서 RAS로 우리 문화를 알렸다.RAS는 'Reading‑Arts‑Sports'의 약자로 독서·예술·스포츠를 연계한 통합 교육 모델을 의미한다. 경기도교육청은 'Phone Off, RAS On!' 정책으로 스마트폰 사용을 제한하고 RAS 활동을 학교·지역 사회에 확대하고 있다.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은 몽골 울란바타르 일대에서 'K-Culture 학생 홍보대사단 프로젝트'를 운영했다.6일부터 10일까지 닷새간 진행된 이번 행사는 경기도 내 학생 20명과 인솔 교사 등 총 28명이...
코레일유통이 한가위를 앞두고 지역 사회와 함께 따뜻한 명절의 의미를 나누는 사회 공헌 활동을 펼쳤다.코레일유통은 8일 서울시립영등포장애인복지관을 찾아 복지관 이용 장애인과 가족들을 대상으로 '2026년 추석맞이 행사'를 진행했다.이날 나눔 행사는 명절을 맞아 지역 사회에 나눔을 실천하고 장애인과 가족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문화·체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코레일유통은 이번 사회 공헌을 위해 후원금 총 600만 원을 전달했으며 임직원으로 구성된 사회 봉사단 약 20명이 직접 참여해 배식 봉사와 체
국민의힘이 논란과 의혹이 끊이지 않고 있는 이재명 정부 2기 개각 인사와 관련해 7일 "시스템 붕괴가 낳은 역대 최악의 '개각 참사'"라며 청와대 인사 검증 라인의 전면 해체를 촉구했다.특히 이재명 대통령의 2기 개각 인선 발표 뒤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각종 의혹과 논란이 끝없이 이저지며 민심이 들끓고 있다.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내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취임 이후 최저치로 떨어진 여론조사 결과를 거론하며 "민심의 경고를 무시한
한국농어촌공사는 'KRC 안전 패트롤카'를 전국 8개 지역본부로 확대한다고 7일 밝혔다. 건설 현장의 안전 관리 작동성을 높이겠다는 취지다.'KRC 안전 패트롤카'는 건설 장을 불시에 방문해 안전 수칙 준수 여부와 위험 요인을 점검하는 현장 안전 점검 수단이다. 지난 3월 본사에 1대를 배치한 뒤 8월까지 작업 중지 5건과 시정 조치 20건을 실시했다.공사는 이번에 8개 지역본부에 순찰차를 1대씩 추가 배치해 총 9대를 운영한다. 전국 단위 불시 점검과 함께 지역별 건
성남시 분당구는 8일 최근 늘어나는 음식점 이물 혼입 사례에 대한 관리 감독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올해 분당구에 이물 혼입 의심 신고 건수는 120건이며 이물 혼입이 인정돼 행정 처분을 받은 건수는 18건으로 전년도 17건을 벌써 넘어섰다.분당구는 증가하는 이물 혼입을 대비해 ▶이물 혼입 민원제기 업소는 연도 내에 전수 재점검을 실시하고 ▶업소 점검시 이물 혼입 방지 가이드라인 교육 필수로 실시하는 등 재발 방지 및 사전 예방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아울러 식약처와 협약된 전문 분석 기관을 통해 필요한 경
조현 외교부 장관이 직접 네팔 홍수 참사 현장을 찾는다. 조 장관은 국민의 수색 및 구조 관련 상황에 대해 철저하게 체크할 예정이다. 또한 그는 현지에 체류하고 있는 연락두절자 가족을 만날 계획이다.5일 외교부에 의하면 조현 장관은 2박 3일 동안 네팔을 찾아 한·네팔 외교장관 회담을 비롯해 현지에서 대응이 이뤄지고 있는 상황 등에 대해 면밀하게 점검을 한다.회담 자리에서 그는 네팔 쪽에 국민에 대한 수색과 구조 협조를 요청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이뿐 아니라 정부합동 신속대응팀 및 대한
광명시가 시민이 지역문제를 직접 발굴하고 해결 과정까지 참여하는 '시민참여형 실증 프로젝트'를 시작했다.시는 지난 5일 시청 본청 대회의실에서 시민 1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시민참여 인공지능 소셜리빙랩-함께해봄 시민워크숍'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시민이 생활 속에서 느끼는 지역 문제를 직접 발굴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한 뒤 실제 해결 과정까지 참여하는 소셜리빙랩 첫 단계로 마련했다.이날 시민들은 10개 조로 나뉘어 ▲돌봄 ▲청년 ▲문화 ▲디지털 ▲환경 등 생활과 밀접한 지역 문제를
부산지방국세청 임직원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을 찾아 온정을 나눴다.부산국세청은 11일 부산 연제구 장애인 거주시설 ‘성우원’을 찾아 시설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성금과 위문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명절을 맞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전하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다. 성우원 외에도 해맞이빌, 우리집원, 부산장애인종합복지관, 새들원 등 지역 내 복지시설 여러 곳에 성금을 전달하며 나눔 행보를 이어갔다.이날 성우원을 찾은 오상훈 청장은 현장 종사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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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KISU가 프랑스 파리를 감성과 열기로 물들이며 글로벌 아티스트로서의 존재감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KISU는 지난 9월 5일과 6일 양일간 프랑스 파리 15구 앙드레 시트로엥 공원에서 열린 ‘K-스트리트 페스티벌 2026’에 참여해 라이브 무대와 특유의 무대 매너로 현지 관객들과 만났다. ‘K-스트리트 페스티벌’은 K-POP을 비롯해 한국의 음식, 뷰티, 패션 등 다양한 K-컬처를 소개하는 대표적인 문화 축제다. 올해 행사에는 KISU를 비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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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 대해 국민의 눈높이에서 엄중히 바라볼 것임을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박성준 수석대변인은 11일 충청북도청사 인근에서 기자들과 만나 청와대에 용혜인 후보자 거취와 관련해 당 차원에서 의견을 전달할 계획이 있는지에 대해 “용 후보자에 대해 국민의 눈높이에서 엄중히 바라보겠다”며 “지도부를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33.1%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1일 나왔다. 뉴데일리 의뢰...
세종시가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 재난대응 플랫폼 ‘세종SIREN’이 행정안전부 주관 ‘제43회 지방정부 AI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행안부장관상을 11일 수상했다고 밝혔다. 지난 9일부터 이틀간 제주도에서 열린 이 대회는 지방정부의 인공지능 활용 우수사례를 체계적으로 발굴해 전국적으로 확산할 수 있는 협력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한 자리다. 시는 인공지능을 재난안전 현장에 적용한 성과를 인정받아 수상 사례로 선정됐다. ‘세종SIREN’은 세종시 재난안전상황실 근무자가 별도의 예산 투입없이 생성형 인공지능를 활용해 직
제주특별자치도가 인공지능을 산업과 행정, 도민 생활 전반에 접목하는 ‘제주 AX 대전환’에 본격적으로 나선다.제주도는 11일 오후 제주시 첨단로 카카오 스페이스 닷 원에서 ‘제주 AX 대전환 비전 선포식’을 열고 인공지능 전환을 통한 산업 경쟁력 강화와 도민 생활 혁신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미래 비전을 선포했다.이날 행사에는 위성곤 지사를 비롯해 하정우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부위원장, 송혜자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지역특별위원회 위원장, 김승준 제주도의회 부의장, 문대림 국회의원, 남철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소프트웨어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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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고객경험 기반 AI 테크 전문기업 하이브랩은 고용노동부 주관 ‘2026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하이브랩은 피스앤파크컨벤션에서 열린 인증식에서 대통령 명의 인증패를 받았다.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은 일자리를 늘리고 일자리의 질을 개선한 민간기업 100곳을 발굴해 포상하는 제도다. 선정 기업에는 금융 및 정책자금 우대, 정기 세무조사 제외, 정부조달 가점 등 총 68개의 행정적·재정적 우대 혜택이 주어진다.하이브랩은 AI 기술 혁신에 따른 산업 구조 재편과 IT 업계의 채용 위축 속에서도 지속적인
9월 11일 정치권은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한국갤럽 조사에서 38%로 떨어지며 같은 기관 조사 기준 취임 후 최저치를 다시 경신한 가운데, 국회에서
고성군 운흥사 대웅전이 국가지정유산 보물로 지정 예고됐다.고성군 하이면 와룡산 향로봉 중턱에 있는 운흥사는 1300여 년 전 신라 문무왕 16년(676년
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교육부는 11일 경기도부교육감에 최승복 광주 부교육감을, 울산 부교육감에 구연희 세종 부교육감을 14일로 발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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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차 전국광역자치단체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협의회’ 개최
울산광역시장애인복지서비스지원협회는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울산 다움호텔에서 ‘제9차 전국광역자치단체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의회에는 전국 17개 시·도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해 지역별 운영사례와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을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참석자들은 각 지역에서 운영 중인 이동지원 서비스 사례를 바탕으로 현장 중심의 개선방안과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또 전국 이동지원센터 간 정보교류를 활성화하고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이어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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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李대통령 연임 논란에 "'도둑질 안 하겠다' 말 한마디 어렵나"
국민의힘이 이재명 대통령의 연임 관련 논란을 두고 "'도둑질하지 않고 바르게 살겠다'는 말 한마디가 그렇게 어렵나"고 따졌다. 5일 조용술 국민의힘 대변인은 논평에서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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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HD현대일렉트릭(267260),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폭발…북미서 질주
HD현대일렉트릭은 전력공급의 전 단계에 필요한 다양한 전기전자제품 및 에너지 솔루션을 제작 및 공급하는 기업이다. 올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1조1418억원, 영업이익 2870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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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물가 떨어져도 추석 성수품은 ‘오른다’
가을 배와 조기 가격이 지난해보다 8% 넘게 오른데 이어 쌀, 달걀 등 주요 성수품도 치솟아 추석 차례상 부담이 커지고 있다. 농축수산물 전체 물가는 하락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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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가톨릭문인협회, 첫 사화집 ‘봄 빛, 가을 소금’ 출간
울산가톨릭문인협회가 37인 사화집 을 출간했다. 지난 2024년 2월15일 창립 후 울산 지역 천주교 성지 순례와 문학사진전 순회 전시, 신앙의 색채: ‘예술로 그리다’전 참여 등 꾸준히 활동 반경을 넓혀온 울산가톨릭문인협회의 첫 사화집이다. 이 책에는 시 41편, 시조 9편, 동시 2편, 평론 1편, 동화 1편, 소설 1편, 기획 ‘신앙 산문’ 1편이 실려 있다. 기획으로 실린 김영곤 신부의 ‘신앙의 기억’은 신앙의 기억을 보존하고 다음 세대에 전하는 일이 곧 신앙의 계승이며 역사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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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중앙당이 '성폭력 2차가해' 인정했는데…충북도당은 '면죄부'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젠더폭력신고상담센터가 성폭력 2차 가해자로 인정한 당원에게 징계를 내려달라'는 피해자 청원을 민주당 충북도당이 기각했다. 피해자는 기각 결정은 물론 충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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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상호금융, ‘말로 하는 AI 금융도우미’ 농촌 첫 실증…고령층 금융장벽 낮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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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상호금융이 경남 함양군 지곡농협 고령 조합원 3명을 대상으로 AI 돌봄인형 ‘효돌’을 활용한 음성 금융서비스 실증에 나섰다. 연금정보 확인부터 농협 방문예약, 보이스피싱 예방까지 제공하며 전국 농축협 확대 가능성을 검증한다.농협상호금융이 스마트폰 조작 없이 말만으로 연금정보를 확인하고 농협 방문을 예약할 수 있는 ‘대화형 AI 금융서비스’를 농촌 현장에서 시험한다. 디지털 기기에 익숙하지 않은 고령층에게 모바일뱅킹 사용법을 가르치는 방식에서 벗어나, 금융서비스가 이용자에게 익숙한 ‘음성’으로 먼저 다가가는 방식이다.농협상호금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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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현안 해결 위해 더불어민주당-강원자치도 머리 맞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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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과 강원특별자치도가 내년도 국비 확보와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머리를 맞댄다. 민주당과 강원특별자치도는 오는 14일 오전 11시30분 강원도청 신관 대회의실에서 ‘2026년도 예산정책협의회’를 열고 2027년도 국비 반영 사업과 주요 지역 현안을 논의한다.이번 협의회에는 민주당 중앙당과 강원도당을 비롯해 강원도지사와 도의회,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중앙당 차원의 지원을 이끌어내고 강원지역의 주요 현안을 내년도 정부 예산에 최대한 반영하기 위한 자리다.회의는 기념촬영을 시작으로 개회 및 국민의례, 참석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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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제물포구 청사서 만취 50대 방화…청원경찰, 소화기로 자체 진화
인천 제물포구 신포청사에 술에 취한 50대 남성이 불을 질렀다가 경찰에 체포됐다. 11일 인천 제물포경찰서와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후 1시27분쯤 신포청사 정자 인근 화단에 나뭇가지와 낙엽 등을 모아 라이터로 불을 붙인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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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기월 전남광주시의회 문광위원장, 관광진흥·야간관광·야영장 지원 등 조례 3종 세트 대표발의
홍기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문화관광체육위원장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스쳐 가는 관광지가 아닌 머물며 즐기는 '체류형 관광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제도적 발판 마련에 나섰다. 홍기월 문화관광체육위원장은 11일 지역 관광산업의 체계적인 육성을 위한 ▲관광진흥 조례안 ▲야간관광 진흥 조례안 ▲야영장 육성 및 지원 조례안 등 3건의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