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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태준 의원, '화물차 과적 13만 대 적발, 10대 중 9대 축하중 위반'

중부뉴스통신 = 최근 5년간 고속도로에서 과적으로 적발된 화물차가 약 13만 대에 달하는 가운데 10대 중 9대는 특정 차축에 무게가 집중된 ‘축하중 위반’인 것...
중부뉴스통신 = 경기도가 31일 새벽 시작되는 호우에 대비해 30일 21시부로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가동하고, 재난취약지역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한다.기
김석희 기자 = 강릉시는 추석을 앞두고 농특산물 원산지표시 위반 지도·단속에 나선다. 이번 원산지 단속은 8월 31일부터 9월 4일까지 진행되
김만식 기자 = 한성숙 국무총리는 8월 27일 9시 정부서울청사에서 「공공누리집 UI/UX 위원회」를 주재하고, 국민이 자주 이용하는 주요 공공누리
김석희 기자 = 강릉시립도서관은 시민들의 도서관 이용 편의성을 높이고 디지털 기반의 독서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도서관 홈페이지 개편을 완료하
문음미 기자 = 한국농촌지도자광양시연합회는 지난 26일 광양읍 사곡리 황성물류 앞 꽃동산에서 임원과 회원 36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
김만식 기자 = 하남시의회는 지난 27일 의회 의정홀에서 소속 의원들을 대상으로 ‘2026년 하남시의회 청렴연수교육’을 실시했다.국가청렴권익교육원
국민의힘 제주특별자치도당은 지난 1일, 제주시 더 컨벤션에서 이정엽 도당위원장 취임식과 주요 당직자 임명장 수여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에는 고문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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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고액·상습체납자 명단에 새로 이름을 올린 체납자가 처음으로 1만1천명을 넘어선 가운데 경북의 신규 공개 인원이 1년 새 55%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경북을 합치면 신규 공개 대상자는 918명, 체납액은 3919억원에 달했다.2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국민의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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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가 수소전기차 이용자의 충전 불편을 줄이기 위해 수소충전소 유지관리 체계를 재점검하고 노후설비 개선과 충전 기반 확충에 나선다.울산시는 올해 수소충전소 유지관리비로 당초예산 10억원에 제1회 추가경정예산 2억원을 더해 총 12억원을 확보했다고 2일 밝혔다. 예산은 주요 설비 수선과 긴급 고장 복구 등에 투입된다.초기에 구축된 충전소를 중심으로 하자보수 기간이 끝나고 설비 노후화가 진행되면서 냉동기 등 주요 장비의 유지관리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시는 고장이 난 뒤 수리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예방점검과 노후설비 선제 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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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대학교 산업디자인학부 문화조형디자인전공 4학년에 재학 주인 임민선씨가 ‘거북목’ 문제해결을 위한 디자인으로 국내·외 디자인 공모전에서 입상했다.2일 제주대에 따르면 임씨는 최근 국제 디자인 어워드인 ‘iF 디자인 스튜던트 어워드 2026’에서 본상을 수상한 데 이어 ‘2026 핀업 컨셉 디자인 어워드’에서도 ‘Finalist’에 선정됐다.독일 iF Design이 주관하는 ‘iF 디자인 스튜던트 어워드 2026’는 학생들의 창의적인 디자인 아이디어와 역량을 발굴하는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다. 임씨는 ‘Be My F
기업회생절차를 밟고 있는 홈플러스의 회생계획안을 법원이 2일 인가했다.서울회생법원 회생4부는 이날 홈플러스 회생계획안 결의를 위한 관계인 집회를 열어 표결한 결과 회생계획안이 가결되자 이를 즉시 인가했다.계획안대로 변제 수행이 시작되면 회생절차는 종료된다.재판부는 표결 직후 "회생담보권자조 100% 찬성, 회생채권자조 75.90% 찬성, 주주조 100% 찬성으로 회생계획안이 가결됐음을 선포한다"고 밝혔다.가결을 위한 조별 동의 요건은 회생담보권자조는 75% 이상, 회생채권자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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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과 시정의 궁극적인 목적은 무엇인가. 경제성장과 산업 발전, 주택 공급과 일자리 창출, 교통망 확충과 도시개발은 모두 중요하다. 그러나 정책의 성과를 숫자와 규모만으로 평가해서는 안 된다. 중요한 것은 그 정책이 누구를 위한 것이며, 시민의 삶을 얼마나 나아지게 했는가이다.정책에는 공급자와 수요자가 있다. 과거의 행정은 정부와 지자체가 계획하고 시민은 이를 받아들이는 구조에 가까웠다. 그러나 민주주의가 성숙하면서 행정은 시민의 목소리를 듣기 시작했고, 이제는 참여와 소통이 정책의 중요한 가치가 됐다.앞으로는 더 나아가야 한다.
2027년도 적용 최저임금 시간급 10,700원고용노동부는 2027년도 적용 최저임금을 시간급 10,700원으로 결정·고시했다. 이는 올해 적용 최저임금 시간급 10,320원보다 380원 인상된 금액이다.월 환산액은 2,236,300원이며, 사업의 종류별 구분 없이 전 사업장에 동일하게 적용되고 도급제 근로자에 대해서도 별도의 최저임금을 적용하지 않는다.고용노동부는 7월 16일 2027년도 적용 최저임금안을 고시한 이후 7월 27일까지 이의제기 기간을 운영했으며, 민주노총과
경상국립대가 진주 구도심 칠암캠퍼스를 산학협력·창업·평생교육이 결합된 도심형 오픈 캠퍼스로 전환하겠다고 밝혔다.대학은 지난 8월 27일 열린 ‘진주시-경상국립대 상생발전협의회’에서 칠암캠퍼스 상주 인원 확대와 구도심 활성화를 위한 8대 로드맵을 공개했다. 진주시가 요청한 ‘가좌캠퍼스 단과대학 일부의 칠암캠퍼스 이전 검토’에 화답하는 형태로 발표가 이뤄졌다.이전·이미 완료된 사업부터 2028년까지의 신규 계획까지 단계별로 제시됐다.산학협력단은 2025년 5월 가좌캠퍼스에서 칠암캠퍼스로 이전을 완료했다. 대학의 연구·기획
기업회생 절차가 진행 중인 홈플러스 회생계획안이 채권자 관계인집회에서 가결된 데 이어 2일 오후 5시께 법원 인가를 받았다. 이에 홈플러스는 제출 계획안에 맞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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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가 2일 2025회계연도 결산과 동물보호법 등 법률안 3건을 의결했다. 농림축산식품부·해양수산부·농촌진흥청·산림청·해양경찰청 등 5개 소관 기관 결산 심사에서는 주의 19건과 제도개선 165건을 합한 184건의 시정요구와 28건의 부대의견이 채택됐다. 함께 처리된 동물보호법 개정안에는 동물학대 재범 우려자에 대한 동물사육금지명령 제도와 맹견사육허가 3년 주기 갱신제가 담겼다.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는 이날 제439회 국회 제1차 전체회의를 열어 5개 기관 소관 2025회계연도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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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국제 세미나: 목조건축의 미래'…9월18일
'2026 국제 세미나: 목조건축의 미래'가 9월18일 오후 1시30분부터 서울 방배동 대한건축학회 지하 1층 강당에서 열린다.중대형 목조건축(Tall 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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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 군 장병 생명 지킬 장갑형구급차 개발
현대로템이 야전 응급의료 체계의 진화를 이끌 장갑형구급차를 국내 기술로 개발해 전장의 생명선을 잇는다.현대로템은 방위사업청에서 주관한 장갑형의무후송차량 체계개발 사업을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 2024년부터 약 2년간 진행된 이번 사업을 통해 현대로템은 설계, 시제차량 제작, 시험평가 등 체계개발 전과정을 국내 기술로 완벽히 수행해 장갑형의무후송차량 개발을 완료했다.장갑형의무후송차량은 전장의 환자를 후방 의료시설로 후송하는 장갑형구급차다. 현재 우리 군에서 전력화돼 방호력과 기동력이 검증된 차륜형지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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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 독파모 넘어 '프론티어 AI 자립' 강조…정치 행보엔 말 아껴
하정우 국가AI전략위원회 부위원장이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을 넘어 프론티어 AI를 스스로 개발·운영할 국가 역량을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미·중과 격차를 좁히려면 개별 기업 경쟁을 넘어 국내 최고 역량을 결집해야 한다는 판단이다.하 부위원장은 31일 서울 중구 서울스퀘어 국가AI전략위원회 사무실에서 열린 취임 기자간담회에서 "모델을 하나 더 만들고 하나 더 공개하는 개념보다는 경쟁력 있는 AI를 스스로 만들고 개발하고 운영할 수 있는 역량을 키워나가야 한다"고 말했다.그는 프론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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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 예산안 820조9000억 원 역대 최대…AI·반도체·청년 집중 투자
정부가 2027년도 예산안을 역대 최대인 820조9000억 원으로 편성했다. 미래대응기금 162조3000억 원을 신설하고 AI·반도체·청년·지방 등에 투자를 확대한다.정부가 2027년도 예산안 총지출을 820조9000억 원으로 편성했다. 올해보다 93조 원, 12.8% 늘어난 규모다. 총지출이 800조 원을 넘어선 것은 처음이다. 정부는 반도체 호황에 따른 세수 증가를 바탕으로 인공지능·반도체 등 성장동력과 청년·지방 분야 투자를 확대하는 한편 162조3000억 원 규모의 미래대응기금을 신설한다.정부는 1일 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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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사회 진단] (8월 31일) 위험은 이미 신호를 보냈다…수사·금융·과거사·실종·돌봄에서 다시 묻는 ‘사전 책임’
8월 31일 사회 진단은 경찰의 사건문의 통제를 강화하는 새 내부규정, 나체사진 유포 협박과 연 4만%대 초고금리를 결합한 불법 사금융 조직 적발, 제주4·3 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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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의원, ‘구일역 환승센터’ 국토부 제4차 환승센터 기본계획에 정식 반영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갑 임오경 국회의원이 추진해온 '구일역 광명방면 환승시설 구축사업'이 국토교통부의 '제4차 환승센터 및 복합환승센터 구축 기본계획'에 정식 반영됐다.이번 기본계획에는 전국 65개 환승센터 사업이 포함됐으며, 구일역 환승센터는 수도권 신규사업 9곳 가운데 하나로 반영됐다. 사업은 2022년부터 2030년까지 추진되며 총사업비는 148억원 규모다. 이 가운데 국비 44억4천만원과 경기도 예산 31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구일역은 광명 방면 출입구가 없어 광명시민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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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터로 간 횡성군수실…버스 노선 조정부터 장터 버스킹까지 현장 해결
횡성군이 전통시장 장날을 맞아 군민 목소리를 현장에서 듣는 ‘장날 열린 군수실’을 운영하며 현장 밀착형 소통 행정을 강화하고 있다. 횡성군은 횡성 5일 장날이었던 지난 1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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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울원자력본부, 울주군 복지시설 5곳 '쿨루프' 지원…폭염 대응 강화
1시간전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가 울주군 지역 복지시설의 폭염 대응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쿨루프' 지원사업을 확대하고 있다.새울원자력본부에 따르면 지난 1일 울산 울주군 진하1리 경로당에서 쿨루프 지원사업 현판식을 열고, 올해 지역 복지시설 5곳을 대상으로 총 4462만 원 규모의 시공비를 지원했다고 밝혔다.쿨루프는 건물 지붕에 열 차단 기능을 갖춘 특수 도료를 시공해 햇빛과 복사열 흡수를 줄이는 방식이다. 여름철 실내 온도 상승을 억제해 냉방 부담을 낮추고 시설 이용 환경을 개선하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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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 동의보감한의원, 외국인 환자 유치 경남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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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동의보감촌 내에 위치하고 있는 동의보감한의원의 지난해 외국인 환자 유치실적이 경남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2일 보건복지부의 ‘2025년 외국인 환자 유치실적’과 경남도에 따르면 경남 소재 의료기관에서 진료받은 외국인 실환자는 모두 1896명으로 집계됐다.이 중 동의보감한의원의 실환자는 401명으로 도내 전체 21.1%를 차지하며 경남에서 가장 높은 유치실적을 보였다.또 2024년 실환자 120명에서 지난해 401명으로 외국인 실환자가 약 3.3배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한편 동의보감한의원이 위치하고 있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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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전면 용산리 박향숙 이장, 경로당에 쌀 26포대 아름다운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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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은 지난 31일 매전면 용산리 박향숙 이장이 시모 별세의 큰 슬픔 속에서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며 쌀 26포대를 기탁했다고 밝혔다.박향숙 이장은 "시모께서 별세하신 슬픔이 크지만, 매전면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하게 됐다"고 말했다.이에 박권현 청도군수는 "개인적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음에도 지역사회를 향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박향숙 이장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자의 소중한 뜻이 어르신들의 실질적인 복지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