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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시민 체감 성과 집중... 2027년 주요·현안 사업 설계 나서

광명시가 시민 정책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2027년 시정 설계에 나선다.시는 9월 29일 시작으로 10월 1일과 2일까지 3회에 걸쳐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7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진행한다.박승원 광명시장은 29일 "민선7기와 8기를 거치며 쌓아온 성과를 바탕으로 민선9기에는 시민 일상을 넘어 미래를 풍족하게 하는 정책을 만들겠다"며 "시민에게 필요한 정책을 꼼꼼히 살피고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시정을 설계하겠다"고 밝혔다.이번 보고회는 민선9기 3대 핵심 시정 가치인 ▲시민의 소중한...
성남시가 북유럽에 K-뷰티릉 알린다. 이를 위해 해외시장개척단을 파견한다.성남시는 유럽에서 높아지고 있는 K-뷰티에 대한 관심에 발맞춰 오는 9월 27일부터 10월 3일까지 네덜란드 암스테르담과 덴마크 코펜하겐에 북유럽 시장개척단을 파견한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시장개척단은 미용 기기, 기능성 화장품 등 뷰티 분야의 관내 유망 중소기업 10개사로 구성된다. 참가기업들은 현지 수출상담회를 통해 바이어와 일대일 상담을 진행하며 신규 거래처 발굴과 수출 판로 확대에 나선다.해외시장개척단은 해외 판로 개척에 어려
최근 5년간 서울에 공급된 공공분양주택 당첨자들의 자기 자본 비율이 50%를 밑돈 것으로 나타났다. 대출 의존도가 대부분 절반을 웃돌았다.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민주당 부승찬 의원이 23일 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서울시내에 공급된 공공분양주택은 서울강서·서울대방·서울공릉·동작구수방사 4개 단지였다. 이 가운데 서울강서·서울대방·서울공릉 3개 단지는 신혼희망타운으로, 동작구수방사는 일반형으로 공급됐으며 분양 건설호수는 서울강서 348호, 서울대방 122
올가을 밀양이 화끈해진다.밀양문화관광재단은 23일 오는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이틀간 밀양강 둔치 일대에서 '2026 밀양매운맛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 처음 열리는 밀양매운맛 축제는 삼양식품 불닭볶음면 수출 생산 공장이 위치한 밀양의 식품산업과 무안면의 특산물 맛나향고추 등 지역의 '매운맛 자원을 관광 콘텐츠로 확장해 기획한 축제다.재단은 '매운맛'이라는 차별화된 주제를 활용해 밀양의 식품산업과 지역 특산물을 관광콘텐츠로 알리고 미식 관광 도시로서 밀양의 새로운 관광 브랜드를 구축해 나
경기 하남시에 위치한 한 산부인과 입주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한 소식이 알려졌다. 그로 인해 산모와 아기 등이 긴급하게 대피하는 일이 생기기도 했다.26일 경찰에 의하면 이날 오전 0시21분께 경기 하남시 풍산동에 있는 한 산부인과 입주 건물에서 불이 난 것.처음에 불은 건물 중 세탁실 등이 있는 8층에서 생겼으며 약 20여분 만에 모두 꺼진 것으로 밝혀졌다. 해당 화재로 인해 인명피해는 생기지 않았으나 산모와 아기 등 60여명이 대피했던 것으로 전해졌다.한편 경찰 및 소방당국은 오는 28일 합동감식 과정을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23일 경기도 내 대형 물류창고를 전수 점검한 결과 260곳에서 위반 사항이 확인됐다며 "위반사항은 관계 법령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밝혔다.경기 소방은 지난 7월 인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 직후 추미애 지사의 지시로 도내 물류창고 473곳을 점검한 결과 절반이 넘는 260곳에서 위반 사항을 확인했다.추 지사는 이날 페이스북에서 이렇게 밝히고 "점검 결과는 경기도소방재난본부와 관할 소방서 누리집에 공개하고 문제가 바로잡힐 때까지 계속 확인하겠다"고 말했다.근본적인 제도 개선도 추진
청와대가 조희대 대법원장의 대법관 후보자 재제청 요청 거부와 관련해 헌법재판소에 권한쟁의심판을 청구하는 방안을 검토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청와대 관계자는 23일 오전 언론 공지를 통해 "권한쟁의심판 청구를 검토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최근 대통령의 대법관 임명권과 대법원장의 임명제청권을 둘러싸고 양측의 입장 차이가 이어지고 있지만, 이를 헌법재판소의 판단에 맡기는 방안까지는 현재 검토하지 않고 있다는 설명이다.앞서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달 28일 조희대 대법원장이 임명 제청한 손봉기 대법관 후보자의 임명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와 만나 인공지능과 반도체 분야에서 한미 양국의 협력을 강화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내놨다.양사 간 협력 관계를 소개하며 AI 산업을 중심으로 한 기술 동맹의 중요성도 강조했다.최 회장은 28일 미국 뉴욕에서 열린 한미 친선 비영리단체 코리아소사이어티의 ‘2026 연례 갈라’ 행사에 참석했다.이날 행사에서는 올해 ‘밴 플리트 상’ 수상자로 선정된 황 CEO에 대한 축하와 함께 한미 간 기술 협력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밴 플리트 상은
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다음 달 7일부터 시작되는 국회 교육위원회 국정감사는 다음달 7일부터 23일까지 교육부와 국가교육위원회,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등 모두 6
글로벌 핀테크 기업 GTN과 시장 무결성 기술 기업 솔리더스 랩스가 GTN의 글로벌 운영 환경에 거래
영천교육지원청은 지난 23일 영천교육지원청에서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위원장 3명과 신규 교원 위원 5명을 대상으로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위원장 및 신규 위원 위촉식·협의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신규 위원을 위촉하고, 위원장의 심의 운영 경험을 공유해 신규 위원의 실무 이해도를 높이는 등 학교폭력 심의의 전문성과 공정성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강의에서는 실제 심의 사례를 바탕으로 심의자료 검토 방법과 핵심 쟁점 확인, 학생 및 보호자에게 질문할 때의 유의사항 등을 살펴봤다. 또한 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축적한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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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aS 전문 기업 스마일서브는 아이윈브이 AI API 서비스에 코딩에 특화된 AI 모델 ‘큐원3.8-플래시-넥스트’ API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밝혔다. ‘큐원3.8-플래시-넥스트’는 125B 규모의 MoE 구조로, 필요한 연산만 활성화해 처리 속도를 높인 모델이다.클로드 등 범용 대형 모델 대비 연산에 소모되는 GPU 자원을 대폭 줄여 호출 비용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여 가격 경쟁력을 확보한 것이 특징이다. 코드 생성·디버깅·구조 분석 등 복잡한 개발 작업에 최적화됐으며, 텍스트는 물론 이미지와 동영상 흐름
명문대 경영동아리와 글로벌 컨설팅회사 출신의 이른바 "금융엘리트"들이 인수·합병 관련 미공개정보를 장기간 공유하며 200억원이 넘는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
제주 제2공항 건설사업을 주관하고 있는 국토교통부 홍지선 장관이 인사청문회 과정에서 제2공항과 관련한 도민들의 결정을 수용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확인됐다.29일 가 입수한 인사청문회 서면질의에서 홍 장관은 제2공항 도민결정권과 관련한 질문에 이같이 답변했다.홍 장관은 지난 16일 실시된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서면질문 답변에서 "제2공항 사업추진에 있어 도민들의 의사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장관으로 취임하게 된다면, 제주도가 도민들의 의사를 수렴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갈등조정협의회를 적극 지원하고, 협의회
광명시가 시민 정책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2027년 시정 설계에 나선다.시는 9월 29일 시작으로 10월 1일과 2일까지 3회에 걸쳐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7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진행한다.박승원 광명시장은 29일 "민선7기와 8기를 거치며 쌓아온 성과를 바탕으로 민선9기에는 시민 일상을 넘어 미래를 풍족하게 하는 정책을 만들겠다"며 "시민에게 필요한 정책을 꼼꼼히 살피고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시정을 설계하겠다"고 밝혔다.이번 보고회는 민선9기 3대 핵심 시정 가치인 ▲시민의 소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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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보건소는 28일 경인여자대학교 평생교육원과 방문간호 간호조무사 현장실습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경인여대 평생교육원은 인천지역에서 보건복지부가 지정한 방문간호 간호조무사 교육기관으로, 총 700시간의 교육과정 가운데 이론과 교내 실습, 의료기관 및 보건소 현장실습을 운영하고 있다.이번 협약에 따라 교육생들은 서해구보건소에서 지역주민 건강관리사업과 찾아가는 방문보건 서비스 등에 참여하며 현장 실무를 익히게 된다.양 기관은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라 늘어나는 지역사회 방문보건 수요에 대응하고, 현장실습을 통해 방문간호 분
구글 플레이 매출 톱 10에서 국산 게임들이 크게 약진했다. 외산 게임들에게 넘겨줬던 시장 주도권을 다시 찾아왔다는 평가다.29일 구글 플레이 매출순위 톱 10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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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81주년] 항공·해상 교통망 요충지…제주, MRO ‘최적지’
MRO 산업이 제주 미래 먹거리로 급부상하고 있다.MRO 산업은 비용 절감과 안전 운항을 넘어 고부가가치 분양로 떠오르고 있다. 자체 정비 능력을 갖추면 시간과 비용을 아끼는 동시에 해외 물량 수주와 군 정비를 민간 영역으로 확대할 수 있다. 본지는 제주형 MRO 산업이 나가야할 길을 살펴본다.▲세계 1위 노선 제주는 MRO 성장 가능올해 5월까지 제주지역 수출액을 보면 1위가 반도체, 2위는 항공기 부품이다.이 기간 항공기 부품 수출은 총 5039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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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임직원 2000명,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에 1억원 썼다
신한금융그룹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소비 활성화와 취약계층 지원을 동시에 추진하는 상생 캠페인을 진행했다.신한금융은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그룹 임직원 약 20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석 맞이 상생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에서 임직원들은 점심시간을 활용해 서울 지역 전통시장을 방문하고 온누리상품권으로 약 1억원 규모의 물품을 구매했다.구매 품목은 생활용품과 위생용품, 문구류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됐다. 신한금융은 임직원들이 구입한 물품을 아동과 어르신 등 취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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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성과로 말할 때다
봄에는 꽃이 핀다. 꽃은 그 자체로 목적이 아니라 열매를 맺기 위한 과정이다. 여름에는 나무가 키를 키우고 잎을 무성하게 펼친다. 그런데 가을이 되면 나무는 성장을 멈춘다. 대신 모든 것을 하나에 건다. 지금까지 키워온 열매를 가장 맛있게 만드는 일이다. 사과든 배든 감이든, 과일이 당도를 높이려면 반드시 필요한 조건이 있다.낮에는 뜨거운 햇살이 있어야 하고, 밤에는 서늘한 기온이 있어야 한다. 사막이나 캘리포니아처럼 낮과 밤의 온도 차가 극심한 지역일수록 과일은 설탕보다 달다. 편안함은 열매를 무르게 만들 뿐, 달게 만들지는 못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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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뉴욕 코리아타운 방문
유엔 총회 참석을 계기로 미국 뉴욕을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21일 오후 코리아타운을 찾아 동포들과 인사를 나누고 현지 시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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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토, AI 비용 지출 폭주 방지 서비스 출시
대학생 창업팀 앱토는 기업이 AI에 지출하는 비용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지를 이용자 반응으로 확인해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앱토는 AI 기능마다 어떤 모델이 비용만큼의 성과를 내는지 파악이 가능해 성과에 따라 모델을 변경해 비용을 최적화할 수 있다.미국 벤처캐피털 멘로벤처스에 따르면 2025년 기업의 생성형 AI 지출은 370억 달러로 1년 전의 3.2배로 늘었다. 그러나 미국 MIT 미디어랩의 NANDA 프로젝트는 지난해 7월 보고서에서 조직의 95%가 생성형 AI 투자로 아무런 수익을 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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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젠·착한이사 거짓·과장 광고 시정명령 및 과징금 부과
“국내 최저가”, “국내품질만족도 1위” 등 거짓·기만광고로 소비자의 판단을 흐린 이사서비스업체에 대해 공정거래위원회가 엄중 제재에 나섰다.공정거래위원회는 로젠이사와 착한이사 등 2개 이사서비스업체가 자신이 제공하는 이사서비스의 가격, 이용자 수, 품질 등과 관련해 거짓·과장 광고 및 기만적인 광고를 한 행위에 대해 과징금 총 2억1900만원과 시정명령 및 공표명령을 부과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착한이사에 부과된 과징금은 1억3200만원, 로젠이사에는 8700만원의 과징금을 부과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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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제61회 납세자의 날 모범납세자 국민 추천 '스타트'
국세청은 처음으로 대한상공회의소,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등 유관기관에 모범납세자 후보자 추천 협조를 요청하는 한편, 연간 상시로 운영하는 ‘모범납세자 국민추천제’를 적극 홍보하며 성실납세 문화 확산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선정 기준에 부합하는 성실납세자는 누구나 모범납세자로 추천될 수 있으며, ‘제61회 납세자의 날’에 모범납세자로 선정되기 위해서는 추천마감일인 오는 10월 16일까지 후보자 추천을 완료해야 한다. 마감일 이후에 추천된 자는 추천이 이월되어 그 다음연도인 ‘제62회 납세자의 날(’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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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 제61회 납세자의 날 모범납세자…선정기준·제외요건·우대혜택 총정리
국세청이 내년 3월 3일 제61회 납세자의 날을 앞두고 모범납세자 후보자 추천을 받는다. 올해 처음으로 대한상공회의소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등 유관기관에도 후보자 추천 협조를 요청하고, 연중 상시 운영되는 ‘모범납세자 국민추천제’ 홍보에도 나선다.특히 이번 제61회 모범납세자부터는 국세청과 중소벤처기업부 간 정책 협업에 따라 수·위탁거래 직권조사 면제, 정책자금 융자 제한요건 완화, 기술보증기금 보증 우대 등 중소기업·소상공인을 위한 혜택이 추가된다.성실하게 세금을 납부한 납세자라면 누구나 추천할 수 있지만 일정한 선정기준을 충족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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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권, 최저생계비 조회용 계좌통합조회서비스 시행
그간 대다수 은행 등은 자행 대출과 예금을 상계하면서 상계가 금지되는 최저생계비 상당 예금의 입증자료로 법원 판결문만을 인정해 왔다.법원이 법원 판결문 이외의 방법에 의한 최저생계비 입증을 인정하고 있음에도, 비용과 시간이 소요되는 법원 판결문 요구는 고객 불편을 초래하고 있다.이에 금융감독원은 금융결제원과 함께 취약계층에 대한 보호 등을 위해 최저생계비 입증자료 확대·간소화를 추진했고, 금융결제원은 은행권과 업무협의를 통해 최저생계비 조회용 계좌조회시스템을 개발하고 테스트를 진행했다.상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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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사업본부, '우체국과 사람들' 창간 80주년 특별호 발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가 사보 '우체국과 사람들' 창간 80주년을 맞아 통권 772호인 9·10월호를 특별 기념호로 발간했다고 29일 밝혔다.'우체국과 사람들'은 우체국의 변화와 직원·고객 이야기를 기록해온 국내 최장수 공공기관 사보다. 광복 이듬해인 1946년 '체신문화'라는 제호로 창간됐다. 이후 '체신', '정보와 통신', '디지털포스트'를 거쳐 2017년부터 지금 제호를 사용하고 있다. 현재는 인쇄본과 함께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서도 제공되고 있다80주년 기념호 표지는 1946년 창간호의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