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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해보험협회, 전주지부 개소 ‘전북 지역사회와 상생 발전’

15시간전
손해보험협회는 전북 지역 보험 소비자의 권익보호와 유관 기관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교보생명 전주사옥에 전주지부를 신설해 개소식을 열고 업무를 시작했다고 7일 밝혔다.기존에 중부지역본부, 대전지부, 서부지역본부, 동부지역본부, 대구지부 등 5개 거점 조직을 중심으로 지역 업무를 수행해 온 협회는 이번 전주지부 개소를 통해 전북권역에 독자적이고 신속한 금융지원 인프라를 갖춘 것으로 평가했다.전주지부는 전북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보험 가입 내역 조회, 대면 상담, 소비자 민원...
KB국민은행은 임원 및 본부장급 경영진을 대상으로 생성형 AI '코파일럿'을 실제 업무에 활용하는 실습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경영진이 AI를 직접 활용하며 업무 방식의 변화를 체감하고, 이를 조직 전반으로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달 25일과 이달 2일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됐으며, 이환주 KB국민은행장을 포함한 경영진 50여 명이 참여했다.교육은 외부 위탁 없이 KB국민은행이 자체 설계해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담당 조직의 2027년 사업 계획 초안을 생성형 AI와 함께 직접
증권선물위원회가 허위 세금계산서 등을 이용해 매출과 매출원가를 부풀리고 공동지배 관계에 있는 몽골법인을 연결재무제표에 포함해 자기자본 등을 과대계상한 ㈜금양에 대해 감사인지정 3년과 검찰고발 등의 제재를 의결했다.또한 외부감사 과정에서 매출 및 매출원가에 대한 감사절차를 현저히 부실하게 수행한 선진회계법인에 대해서는 손해배상공동기금 추가적립 20%와 감사업무제한 2년 등의 조치가 내려졌다.증선위는 2일 제15차 회의를 열고 회계처리기준을 위반해 재무제표를 작성·공시한 금양과 중요한 감사절차를 위반한 선진회계법인 등에 대한 조사·감리
증권선물위원회가 미공개 내부정보를 이용해 부당이득을 챙기고 주식 소유현황 보고 의무를 위반한 코스닥 상장사 임원을 수사기관에 통보 조치했다.증선위는 2일 제15차 정례회의를 열어 자본시장법상 미공개 중요정보 이용 혐의 등으로 코스닥 상장법인 A사의 IR 담당 임원 B씨를 검찰에 통보하기로 의결했다고 밝혔다.조사 결과에 따르면 B씨는 A사의 IR 업무를 총괄하며 직무상 취득한 미공개 호재성 정보를 주식 매수에 악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B씨가 활용한 미공개 정보는 ‘개발 중인 신약의 임상 1상 주요 결과’와 ‘신약 기술
정부가 수도권 주택 공급 차질을 막기 위해 부동산프로젝트파이낸싱 사업장의 걸림돌 제거에 나선다.금융감독원이 수도권 내 주거용 PF 사업장 325곳, 총 18만호 규모의 공급 일정을 밀착 관리하고, 자금 조달 및 인허가 애로를 현장에서 즉각 해결하는 맞춤형 지원체계를 시행하기로 했다.금감원은 3일 서울 여의도 본원에서 금융업권 관계자들과 ‘신속한 주택공급 촉진을 위한 간담회’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주거용 PF 사업장 밀착관리 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조치는 지난달 13일 금융위원회가 발표한 ‘부동산 시장 안정을
세무사 중심 학술단체인 대한세무학회는 4일 광주지방세무사회관 강당에서 2026년 하계세미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대한세무학회가 지방에서 세미나를 개최한 것은 2023년 부산, 2025년 대전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다.이날 세미나에는 안수남 학회장과 이종탁 서울지방세무사회장, 김성후 광주지방세무사회장, 곽수만 조직부학회장, 김상철 전 서울지방세무사회장, 김형태 서울세무사회 부회장 등과 광주지방세무사회 회원 등 70여명이 참석했다.안수남 학회장은 인사말에서 “이제는 세무사 한 사람이
농심 오너가 3세인 신상열 부사장이 SK텔레콤에 재직 중인 회사원과 오는 13일 결혼식을 올린다.4일 재계와 식품업계에 따르면 신 부사장은 오는 13일 SK텔레콤에 근무하는 평사원 여성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신 부사장은 농심 창업주인 고 신춘호 회장의 장손이자 신동원 농심 회장의 장남이다. 농심그룹의 오너 3세 경영인으로 최근 경영 전면에 빠르게 등장하고 있다.1993년생인 신 부사장은 미국 컬럼비아대 산업공학과를 졸업한 뒤 2019년 농심 경영기획 부문에 입사했다. 앞서 2015년부터 약 2년간 농심에서 인턴사원으로 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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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일 아니다. 다 해결됐다.”가정폭력이나 학대 신고 현장에서 흔히 들을 수 있는 말이지만 이현숙 대구 남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과 학대예방경찰관은 이 말을 그대로 믿지 않는다.사건 처리가 끝나도 다시 전화를 건다. 받지 않으면 문자를 남기고, 그래도 연락이 닿지 않으
기독교복음선교회 총재 정명석 씨에 대한 결심공판이 7일 진행된 가운데 검찰이 징역 27년을 구형했다. 이에 대해 기독교복음선교회 측은 검찰의 구형만으로 사건의 결론이 내려진 것은 아니라며 법원의 신중한 판단을 요청했다.검찰은 이날 정 씨가 종교적 영향력을 이용해 여성 신도들을 상대로 장기간 성범죄를 저질렀다고 보고 중형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이 제시한 공소사실에는 다수의 피해자를 대상으로 한 강간·준강간 및 강제추행 등의 혐의가 포함됐다.검찰은 특히 정 씨가 종교 지도자로서 갖고 있던 영향력을 이용해 피해자들이 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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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는 포항시, 한국로봇융합연구원, 아시아태평양이론물리센터와 함께 9월 5일부터 6일까지 포항 만인당에서 제26회 한국지능로봇경진대회와 제22회 포항가족과학축제를 열었다.1999년 시작해 올해 26회를 맞은 한국지능로봇경진대회는 국내 대표 로봇 인재 발굴의 장이다.올해는 포항가족과학축제와 함께 열어 로봇 기술 경연과 과학문화 체험을 한자리에서 선보였다.‘AI·로봇, 미래를 밝히다’를 슬로건으로 연 개막식에는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박용선 포항시장 등 주요 내빈이 참석해 휴머노이드 로봇과 함께하는 기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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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지난 3일 ‘공공기관 기능개혁 추진방안’ 발표를 통해 한국토지주택공사를 두 개 기관으로 분리하고, 남동발전이 포함된 발전 5개사를 통합한다고 밝히자
■쥐= 1948 상대 페이스에 말려들지 말라. 1960 일의 윤곽이 잡힌다. 1972 실언으로 불화를 초래할 수. 1984 즉흥적인
농업에서 좋은 농산물을 생산하는 것만큼 중요한 것은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는 일이다. 품질 좋은 농산물을 생산해도 시장에서 제값 받지 못하면 농가소득으로 이어지기 어렵다. 이제 농업정책도 생산단계에 머물지 않고 유통·판매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해 바라볼 필요가 있다. 제주시는 농업인의 안정적인 소득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고품질 감귤 생산과 경쟁력 있는 소득작목 육성을 지원하고, 산지유통시설 현대화와 소비지 판로 확대를 함께 추진하고 있다. 생산단계에서 품질과 상품성을 높이고, 산지에서 선별·출하 경쟁력을 갖춘 뒤 안정적인 판매로
11시간전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제주지부는 7일 성명을 내고 전날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이 발표한 ‘단계적 조직 개편’ 방침에 대해 “이번 개편이 선언에 그치지 않고 학교 현장이 체감하는 변화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전교조 제주지부는 이어 “앞으로 중요한 것은 학교가 반복적으로 떠안고 있는 행정업무를 찾아내 본청과 교육지원청으로 이관하고, 학교가 교육에 집중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야 한다”며 “신설되는 교육활동보호담당관을 중심으로 학교, 교육지원청, 본청의 역할과 사안 대응 체계를 명확히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전교
경북도와 영덕군이 주최하고 영덕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해 10~13일 영덕읍 덕곡천 일원에서 개최하는 ‘2026 영덕생활문화축제’를 앞두고 축제장 안전관리가 도마에 올
12시간전
AI가 업무에 도입되면서 보안의 전제가 달라지고 있다. 공공 분야에서는 국가정보원의 국가 망 보안체계 가이드라인을 통해 기존의 일률적인 망분리·차단 방식에서 벗어나 정보와 시스템의 중요도에 따라 보안 수준을 차등 적용하는 방향으로 전환하고 있다. 금융권에서는 금융위원회의 망분리 개선 로드맵에 따라 AI 등 신기술 활용을 위한 규제 완화가 추진되고 있다. 기업에서는 생성형 AI에서 AI 에이전트를 이용해 업무 혁신을 추진하고 있다.AI는 혁신을 촉진하는 도구이지만, 그만큼 위험도 높다. 임직원이 승인되지 않은
한국 경제를 바라보면 두 개의 서로 다른 풍경이 동시에 나타난다. 한쪽에서는 반도체를 중심으로 수출이 호조를 보이고 있고 전체 취업자 수도 증가한다. 다른 한쪽에서는 청년들이 일자리를 찾지 못해 노동시장 진입 자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경제가 성장하고 취업자가 늘어난다고 해서 청년 일자리까지 자연스럽게 증가하는 시대가 끝나가고 있는 것이다.2026년 청년 고용 문제의 핵심은 단순한 경기침체가 아니다. 산업구조 변화, 기업의 채용방식 변화, 인공지능의 확산, 노동시장 이중구조가 한꺼번에 겹치면서 청년들이 노동시장에 처음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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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중학교 2학년까지 생성형 AI 사용 1년 금지…고교도 동반형 챗봇 차단
뉴욕시가 2026-27학년도부터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1년간 막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유예 조치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재학생의 3분의 2가량에 적용된다.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카마르 새뮤얼스 교육감은 이번 조치를 미국 내 학교 대상 생성형 AI 제한 정책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사례라고 밝혔다. 학생이 직접 사용하는 생성형 AI 소프트웨어는 모두 금지되며, 동반형 챗봇은 고등학교를 포함한 전 학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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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양돈농협, 양돈장 질식·추락사고 예방 협력 강화
제주양돈농협은 지난 8월 25일 정부제주지방합동청사에서 열린 ‘양돈업 질식 및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제주산재예방감독팀과 안전보건공단 제주지역본부가 주최한 이번 간담회는 최근 도내 양돈장에서 발생한 중대재해를 계기로 밀폐공간 질식과 개구부 추락사고 예방 방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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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본부세관, 추석 명절 수출입통관 특별대책 시행
광주본부세관은 추석 연휴기간 수출입통관에 지장이 없도록 ‘특별통관지원팀’을 운영하는 등 ‘추석 명절 수출입통관 특별지원대책’을 시행한다.농수축산물 등 추석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의 신속 통관 및 수출화물의 적기 선적 지원을 위해 9월 7일부터 27일까지 3주간 공휴일·야간을 포함해 24시간 수출입 통관체계를 가동하며, 특별지원 기간 동안 업무시간 외에도 임시개청 신청을 허용해 휴일에도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 등이 통관지연 없이 원활히 공급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기업이 수출 화물의 선적기간 연장을 요청하는 경우 이를 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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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TN ‘사막에서 기회의 땅으로… 중국·이집트, 전방위 협력 심화’ 보도
중국과 이집트의 관계는 개별 인프라 프로젝트 중심에서 투자와 고용, 시장을 서로 연결하는 보다 포괄적인 협력으로 전환되고 있다-CGTN이 중국과 이집트 간 협력이 산업 프로젝트를 넘어 보다 폭넓은 경제·전략적 관계로 확대되고 있음을 조명하는 기사를 게재했다. 이 기사는 수에즈 경제무역협력구와 중국으로의 이집트 농산물 수출 확대, 그리고 수교 70주년을 맞은 양국 관계의 광범위한 의미에 주목했다.아래는 기사 전문이다.중국과 이집트가 수에즈 운하 인근 사막 지역에 공동 경제무역협력구 2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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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문화 지형] (9월 3일) 60억 ‘한 방’보다 두꺼워진 시장의 허리…문화의 힘은 ‘연결이 오래가는 구조’에서 나온다
9월 3일 문화 지형은 미술시장의 침체 우려 속에서도 ‘키아프리즈’ 현장에서 중간 가격대 작품과 새로운 컬렉터층이 살아 움직이는 모습, 이창동 감독이 미국 밀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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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승우 송파구의원, 추석맞이 귀성차량 무료점검 현장 찾아 구민 안전 살피고 정비 관계자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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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의회 채승우 의원은 지난 9월 6일 올림픽공원사거리 인근에서 열린 ‘2026년 송파구민을 위한 추석맞이 귀성차량 무료점검’ 현장을 방문해 운영 상황을 살펴보고 행사에 참여한 자동차 정비 관계자들을 격려했다.이번 행사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구민들의 안전한 귀성길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서울특별시 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송파지구회’ 소속 전문 정비인력들이 차량의 오일류와 타이어 공기압 등 주요 안전항목을 무료로 점검하고 필요한 현장 정비를 진행했다.채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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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은 때 벗기고 물건 정리하고’ 서울 강서구, 경로당 환경 개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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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가 어르신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어르신사랑방 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한다.대상은 구립 어르신사랑방 총 47개소 중 43개소이며, 사업 기간은 10월까지다. 신축 건물이거나 주택정비 등으로 임시 시설을 사용 중인 곳은 제외됐다.청소 전문 업체와 협력해 시설 내·외부 대청소를 진행하고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 폐가구 등을 정비한다. 냉장고 식재료 관리와 주방용품 정리 수납 등도 함께 이뤄진다.사업 첫 날인 7일 진교훈 구청장은 구립 가양어르신사랑방을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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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의회, 관내 주요 공공시설 현장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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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의회는 제295회 정례회 기간 중인 7일 관내 주요 공공시설을 방문하여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펼쳤다.이번 방문은 청년 정책사업과 역사문화자원 조성사업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주민 의견을 의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광진청년아지트’와 ‘홍련봉유적전시관’ 건립 현장을 차례로 둘러보는 순으로 진행되었다.광진청년아지트는 청년의 창작과 휴식을 지원하는 복합 문화공간으로 지난 6월 새로 개장하였다. 의원들은 프로그램 운영 현황과 이용자 현황 및 만족도를 점검하였으며 청년들의 접근성과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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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의회, 명일전통시장 야간·음식문화 활성화 지원사업 축제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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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강동구의회는 지난 4일 명일전통시장 사거리에서 열린 ‘명일 가을맞이 음식문화축제’에 참석해 축제 개최를 축하하고 상인과 주민들을 격려했다.이번 축제는 명일전통시장 야간·음식문화 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온누리상품권 페이백 행사를 비롯해 이색 음식 판매, 맥주축제, 경품추첨, 무대공연, 장기자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돼 시장을 찾은 주민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했다.김재수 문화복지위원장은 “전통시장은 단순히 물건을 사고파는 공간을 넘어 상인과 주민이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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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재희 부위원장, “기후정책, 지원 대상만 넓힐 게 아니라 비용추계·예산효율·사후관리까지 설계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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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홍재희 부위원장​은 지난 9월 4일 열린 서울시의회 제339회 임시회 기후환경본부 소관 업무보고 및 관련 안건 심사에서 차열페인트 지원사업 확대에 따른 재정부담과 지원방식, LPG차 전환 지원사업의 수요예측, 자치구 자원회수시설 지원, 영세 자동차 도장업체의 대기오염 방지시설 유지관리 문제를 집중 점검했다.홍 부위원장은 먼저 「서울특별시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관련해,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시행해 온 차열페인트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