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세무학회는 내달 6일 오후 2시 한국세무사회관 6층 대강당에서 정기총회와 함께 신년세미나를 개최한다.이날 정기총회에서는 올해 사업계획 보고와 함께 차기 학회장 및 감사 선출이 예정돼 있다.창립 후 5년간 학회를 이끌먀 봉사했던 박차석 학회장이 물러나고 안수남 세무사가 새 학회장에 취임한다.이어 세미나에서는 곽준영 변호사가 '국세청 감정평가 과세 서울행정법원 판결의 의의와 대응전략'에 대해 발표하고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또 장보원 세무사
세무사 현장 중심의 학회인 대한세무학회 제2대 회장에 안수남 세무사이 취임했다.대한세무학회는 6일 서울 서초동 한국세무사회관 대강당에서 제5회 정기총회 및 신년세미나를 개최해 2대 학회장에 안수남 세무사, 감사에 곽수만·기승도 세무사를 선출했다.안수남 신임 학회장은 취임사에서 “학회가 확대 발전해야 한다는 측면에서 4월이나 5월에 최초로 국회에서 세법 개정과 관련한 입법세미나를 개최하겠다”며 ‘강한 학회’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안 학회장은 이와 관련 “재개발·재건축 현장에서 조합원들의 재산권을 침해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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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시민과 함께하는 '10만보 걷기 챌린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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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백억커피, 예비 점주 대상 1천만 원 맞춤 창업 지원 패키지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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