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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가 인정한 청송 빙벽, 전국 최정상 격전 펼친다

김만식 기자 = 지난 22일 폐막한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의 열기를 이어받아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가 2월 25일부터 28일...
김만식 기자 = 서천군보건소는 지난 20일 2026년 국가암검진 및 의료급여 건강검진 수검률 제고를 위한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취약계층 대상
중부뉴스통신 = 울주군 온양읍 주민자치위원회가 정월대보름을 앞두고 21일 행사 장소인 남창천 일대에서 온양읍 주민자치위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중부뉴스통신 = 남양주시는 오는 26일 다산2동주민센터 회의실에서 황금산에 공공캠핑장과 생태숲 등을 포함한 근린공원 조성사업 본격 추진에 앞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
김만식 기자 = 상주시는 지난 2월 21일 수출용 딸기 품종 ‘아리향’을 중심으로 한 재배교육을 진행했으며, 이를 시작으로 프리미엄 수출 딸기 육성
김석희 기자 = 영유아와 초등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꿈틀어울림센터가 오는 23일부터 ‘2026년 상반기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하며 아이
중부뉴스통신 = 화성특례시는 20일 동탄2 유통3부지 내 대형 물류센터 건립과 관련해 사업시행자가 제출한 조치계획을 반려 처분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은 공동위원
청송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4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지역 농업인 65명을 대상으로 ‘2026년 제1회 임대농기계 이론 및 실습 교육’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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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호 포항시장 예비후보는 26일 포항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포항의 생존과 도약을 위한 ‘포스코 상생발전 정책제안’을 내놨다.박 예비후보는 “포항의 심장은 철과 함께 뛰어왔으며, ‘포스코가 살아야 포항이 살아난다’는 말은 포항의 일자리와 지역상권·청년의 미래·도시의 세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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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이른바 사법개혁 3법 중 가장 먼저 추진한 법왜곡죄법이 26일 국회 최종 문턱을 넘었다. 뒤이어 재판소원제법이
메리츠금융지주가 코스피 지수와 금융주 랠리 속에서도 최근 1년 시가총액이 거의 변동 없이 제자리걸음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주환원 정책의 상대적 우위 희석, 손해보험 업황 둔화, 검찰 수사 확대 등이 복합 요인이 작용했지만 2025년 역대 최대 실적 및 주주환원과 증권 부문 체질 개선 등 긍정적인 기대도 나온다. 2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메리츠금융지주 주가는 전일 종가 기준 13만3500원으로 전일 대비 1400원 하락했다. 시가총액은 약 23조3920억
중부뉴스통신 = 울산광역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백현조 위원장은 2월 26일 산업건설위원장실에서 진장동 자동차마을의 현황을 살펴보고 활성화 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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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는 26일 판사·검사 등의 법 왜곡 행위를 처벌하는 내용이 담긴 형법 개정안이 여당 주도로 처리됐다.국회는 이날 본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의 이른바 사법개혁 3법 중 하나인 법왜곡죄법를 심의·의결했다.법안은 형사사건에 관여하는 판사와 검사 등이 타인에게 위법·부당하게 이익을 주거나 권익을 해할 목적으로 재판·수사 중인 사건에 관해 법을 왜곡하면 10년 이하의 징역과 10년 이하의 자격정지에 처하도록 한 내용을 골자로 한다.법안에서 법왜곡 행위는 ‘법령의 적용 요건이 충족되지 않음을 알면서도 이를 적용하거나, 적용돼야 할 법령임을 알
목요일인 2월 26일 오후 6시 10분 현재 전국이 대체로 구름 많고 제주도를 비롯해 강릉 등 일부 지역에서 비가 내리고 있는 가운데 오늘 전국이 대체로
제주도내 평화단체 등이 26일 제주 서귀포시 강정마을 해군기지 앞에서 해군기지 준공 10년에 즈음해 해군기지 폐쇄 및 비무장 평화의 섬 실현을 위한 투쟁을 결의했다.강정마을해군기지반대주민회, 강정친구들, 강정평화상단협동조합, 비무장평화의섬제주를만드는사람들, 제주군사기지저지와평화의섬실현을위한범도민대책위원회, 제주해군기지건설저지를위한전국대책회의, 평화의바다를위한섬들의연대, 성프란치스코평화센터는 이날 낮 '제주해군기지 준공 10년, 해군기지 폐쇄와 비무장 평화의 섬 실현을 위한 투쟁 결의대회’를 개최했다.참가 단체들은 “이재명 정부는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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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월 3일 인천시교육감 선거를 앞두고 진보·보수 진영 모두 후보 단일화의 돌파구를 찾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26일 인천 교육계에 따르면 고보선 우리교육정책연구소장, 심준희 인천청소년기본소득포럼 대표, 임병구 전국교육자치혁신연대 상임대표 등 진보 후보 3명은 이날 오후 긴급 회동을 갖고 후보 단일화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이들 후보는 인천 시민사회 원로들의 중재로 마련된 이날 모임에서 경선 지연 문제의 심각성을 공유하고 단일 후보를 선출하기 위한 경선 기구의 신속한 구성을 촉구할 방침이다.특히 교육감 선거에 출마하는 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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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추자를 연결하는 대체 선박의 잦은 결항으로 추자주민들의 불편·불만이 고조되고 있다.26일 제주시 추자면과 주민들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22일부터 승선인원 170명의 280톤급 쾌속선 ‘엔젤호’가 운항 중이다.과거 부산~여수 항로를 다녔던 이 배는 규모가 작고 2004년 진수돼 선령이 22년인 노후 선박으로 초속 9~11m의 바람이 불어도 운항을 못하고 있다.이로 인해 추자 항로 취항 60일 동안 실제 운항은 20일에 그쳤다.추자도 한 주민은 “엔젤호는 화물수송이 안 되는 작은 배인데, 잦은 결항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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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권종, 제주 연동갑 선거구 예비후보 등록..."'스마일 연동' 만들 것" 
강권종 전 제주도청 메시지팀장이 20일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제주시 연동갑 선거구에 예비후보 등록을 하고, 본격 선거운동에 나섰다.강 예비후보는 ‘강권종은 됩니다’를 슬로건으로 내세우며 일 잘하는 준비된 후보임을 강조했다.지역언론사 기자 출신인 그는 민선 8기 도정에서 제주특별자치도 메시지팀장을 지냈고, 제21대 대선 이재명 제주선대위 공보본부장,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특보 등을 역임했다.강 예비후보는 “대학시절 총대의원회 의장으로서 학우들의 목소리를 대변했고, 기자로서 지역사회의 민생 현장을 누볐으며, 행정가로서 도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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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오 광명시의회 부의장, 23일 의정보고회 개최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의회 김종오 부의장이 오는 23일 오후 6시 열린시민청에서 의정보고회를 개최한다. '더 큰 광명을 향한 책임있는 의정''을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보고회는 그동안의 의정활동 성과를 시민에게 투명하게 공유하고, 향후 정책 방향을 설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부의장은 그간 지역 현안 해결과 생활 밀착형 정책 발굴에 집중해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이번 자리에서는 주요 조례 발의, 예산 심의 활동, 지역 숙원사업 추진 경과 등을 구체적으로 설명할 예정이다.특히 시민 눈높이에 맞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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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 사회의 든든한 효자손, ‘병원동행매니저’ 
대한민국이 고령 사회로 진입하고 맞벌이 부부와 1인 가구가 급증하면서, 가족을 대신해 병원에 동행해 줄 전문 인력에 대한 필요성이 절실해지고 있다. 이에 따라 환자의 안전한 이동과 진료 과정을 돕는 병원동행매니저가 신중년의 재취업 유망 직종이자 필수적인 사회 서비스 전문가로 각광받고 있다.과거에는 가족이 도맡았던 병원 동행이 이제는 ‘전문 돌봄 영역’으로 변화했다. 특히 대형 병원의 복잡한 키오스크 시스템과 행정 절차는 어르신들에게 큰 진입 장벽이다. 병원동행매니저 자격증은 환자의 픽업부터 접수, 수납, 진료실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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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최고위 과정 ‘아트앤라이프 마스터 클래스’ 2기, 3월 개강
고려대학교 미래교육원은 프리미엄 최고위 과정인 ‘아트앤라이프 마스터 클래스’ 2기를 모집한다.이번 2기 과정은 오는 3월 25일 개강해 7월 1일까지 약 3개월간 진행된다. 커리큘럼은 설치, 퍼포먼스, 사진, 미디어 아트 등 현대미술과 건축, 인테리어, 패션, 미식, 심리 등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아우르며, 예술적 통찰을 리더십과 연결하는데 초점을 둔다.고려대학교 미래교육원은 지난해 1기 과정의 성공적인 운영을 바탕으로 2기 과정은 교육 기간을 14주로 확대하고, ‘AI 시대, 대체 불가능한 리더의 안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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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부, 초혁신경제추진단 전격 출범...15대 프로젝트 속도전
재정경제부가 20일 기존 ‘신성장전략기획추진단’을 ‘초혁신경제추진단’으로 개편해 공식 출범시켰다.재정경제부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초혁신경제 정책의 실행력을 높이고 현장 중심의 성과 창출을 가속하기 위해 추진체계를 전면 개편했다고 밝혔다.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올해 경제정책의 핵심은 ‘현장’과 ‘성과’”라며 “국민이 체감하는 현실적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초혁신경제추진단을 중심으로 정책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초혁신경제추진단에는 재정경제부를 비롯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 9개 부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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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무역홀딩스, 지난해 영업이익 7352억7872만7000원… 전년 대비 42.2% 증가
영원무역홀딩스는 2025년 연결 기준 잠정 실적에서 영업이익이 7352억7872만7000원으로 전년 대비 42.2% 증가했다고 26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4조8948억637만5000원으로 전년 대비 13.7% 늘었다.당기순이익은 6079억4562만7000원으로 전년 대비 22.7% 증가했다. 회사는 자회사 영원무역의 OEM 사업부문 오더 증가와 자전거 사업부문 손실폭 감소 영향을 주요 변동 원인으로 제시했다.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연결 기준 재무현황에서 자산총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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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도시공사, 민간참여 공공주택 '품질 경고장' 도입…부실시공 원천 차단
부산도시공사가 민간참여 공공주택사업의 품질 관리 체계를 전면 강화한다. 기존 법령에 따른 제재를 넘어 실효성 있는 '경고장 제도'를 도입해 시공 품질을 엄격히 관리한다는 방침이다.26일 부산도시공사에 따르면 이번 조치는 민간참여 공공주택의 설계 및 시공 과정에서 발생하는 품질 저하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핵심은 공사 고유의 발급 기준에 따른 경고장 부여와 이에 따른 실질적 불이익 조치다.경고장 발급 대상은 ▲공사 제시 설계지침 위반 ▲품질시험 불합격 자재 사용 ▲승인된 견본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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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자본시장, 정상화의 길 가고 있어…제도 개혁 뒷받침"
김만식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26일 제25차 수석 보좌관 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국가 정상화가 조금씩 진척되고 있다"면서 "자본시장도 정상화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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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쉘석유, 지난해 4분기 당기순이익 121억1800만원…전년 대비 162.4% 증가
석유화학 기업 한국쉘석유가 2025년 4분기 당기순이익 121억1800만원을 기록했다고 26일 공시했다.한국쉘석유의 2025년 4분기 매출액은 783억7200만원, 영업이익은 95억3300만원이었다.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매출액은 2.8% 늘었고, 영업이익은 10.2% 증가했다.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121억18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62.4% 증가했다. 2025년 연간 누계 기준으로는 매출액 3449억5900만원, 영업이익 527억8100만원, 당기순이익 482억2800만원을 기록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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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승알앤에이, 지난해 당기순이익 182억3369만8000원…전년 대비 43.8% 감소
자동차 부품 기업 화승알앤에이가 2025년 연결 기준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전년 대비 감소했다고 26일 공시했다.화승알앤에이는 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연결 기준 매출액이 7145억5998만9000원으로, 2024년 1월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의 7071억3055만2000원 대비 1.1% 증가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270억8233만5000원으로 전년 313억4634만9000원 대비 13.6% 감소했고, 당기순이익은 182억3369만8000원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