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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무거동 아파트 불…주민 80여명 긴급대피

27일 새벽 울산 남구 무거동 한 15층짜리 아파트에서 불이 나 주민들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울산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55분께 무거동 한 아파트 5층에서 원인 미상의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아파트 주민 6명과 경찰관 1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다. 남구는 재난안전문자를 발송해 건물 주변 차량 우회 및 시민 대피 등을 안내했으며 주민 80여명이 건물 밖으로 대피했다.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오전 5시43분께 진화됐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정확한 화재 경위와 재산 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
팬데믹을 거치며 회식 문화가 사라지고, 술을 줄이는 문화가 확산하면서 맥주·소주·막걸리 등 국내 주류 출고량이 지속 감소하고 있다. 23일 국세청 국세통계포털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의 주류 출고량은 4만5881㎘로 10년 전인 2016년보다 29.3% 감소했다. 팬데믹이던 2021년 4만4482㎘에서 2022년 4만9008㎘로 증가한 이후 2023년 7만7702㎘, 2024년 4만7389㎘로 줄었고 지난해 들어 감소세가 더 가팔라졌다. 특히 울산은 산업도시로 기업체 회식 등 영향에 전국 주류 최다 소비였지
HD현대일렉트릭이 세계 최대 전력망 박람회에서 육불화황을 사용하지 않는 친환경 가스절연개폐장치 ‘SF6-Free GIS’ 등 친환경 전력기술을 선보이고 유럽 시장 공략에 나선다.HD현대일렉트릭은 오는 28일까지 프랑스 파리 팔레 데 콩그레 드 파리에서 열리는 ‘CIGRE Paris Session 2026’에 참가한다고 23일 밝혔다.‘CIGRE Paris Session’은 1921년 시작돼 100년 넘게 이어져 온 세계적인 전력시스템 분야 국제행사로 2년마다 열린다. 전 세계 전력회사와 송전계통운영자, 전력기기 제
결혼 준비에 필요한 다양한 분야를 한자리에서 상담할 수 있는 대구웨딩박람회가 오는 8월 29일과 30일 FXCO에서 열린다. 대구웨딩스타와 대구웨딩카페가 함께하는 합동 행사로, 지역 웨딩 관련 업체들이 참여할 예정이다.박람회에서는 웨딩홀 상담을 비롯해 스튜디오·드레스·메이크업 등 이른바 스드메 관련 상담을 진행할 수 있다. 웨딩홀 분야에는 파라다이스, 비엔나, 칼라디움 등이 참여한다.스튜디오 분야에는 글렌하우스, 세미앙&피아, 어반&아오베하임, 로엔, 아우라 등이 참여하며, 웨딩샵에는 임자경, 베라, 비비엔케이 등이 참가한다. 현장
대한적십자사 울산시지사는 24일 울산시청 시장접견실에서 강원특별자치시대 울산도민회로부터 대한적십자사 인도주의 사업 후원을 위한 기부금 500만원을 전달받았다. 기부금은 울산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돕고 나눔문화 확산에 동참하기 위한 회원들의 뜻을 모아 마련됐다. 울산적십자사의 취약계층 지원 등 지역사회 인도주의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전달식에는 김상욱 시장을 비롯해 전진관 울산도민회장, 김청옥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회장 등이 참석해 기부의 뜻을 함께 나눴다. 정혜윤기자 hy040430@ksi
정치 이야기를 자제해 달라는 말에 화가 나 대리운전 기사를 폭행한 60대에게 벌금형이 선고됐다. 울산지방법원은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에게 벌금 100만원을 선고했다고 23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023년 자신의 차 안에서 운전 중인 대리운전 기사 B씨의 뺨을 때린 혐의로 기소됐다. 당시 A씨는 B씨에게 대리운전을 맡기고 집으로 가면서 욕설을 섞어가며 특정 정당에 대해 계속 비판했다. 이에 B씨가 “정치적인 얘기는 그만 하세요”라고 하자, 화가 나 B씨를 폭행했다. 뺨을 맞은 B씨가 차를
울산 남구 야음장생포동 해피투게더타운 내 울산남구가족센터는 지난 22일 다문화 학부모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광역시교육청과 협력해 '자녀 학교생활 이해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개최했다.이번 이주배경학부모 교육은 학부모가 공교육 과정을 깊이 이해하고 자녀 교육에 적극 참여하도록 돕고자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학사 일정과 교내 규칙, 교사와의 원활한 소통법, 올바른 가정 학습 지도, 진로·진학 필수 정보 등으로 구성됐으며 구체적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강연 이후에는 자유로운 질의응답 시간이 이어져 실질적인 궁금증을 해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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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의회 신종철 부의장은 경상남도의회 신종철 부의장은 27일 산청군체육관에서 열린 ‘제16회 경남 한센 가족의 날’ 행사에 참석해 한센가족과 관계자들을 격려했다.사단법인 한국한센총연합회 울산·경남지부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한센가족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고, 회원 간 화합과 연대를 다지는 한편 한센인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도내 한센가족과 관련 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해 서로의 안부를 나누고, 오랜 시간 함께해 온 한센가족과 관계자들의 헌신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화합의 시간
PC 케이스 시장에서는 내부 시인성과 냉각 조건을 함께 확보하려는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강화유리 패널로 내부를 드러내는 형태가 늘면서, 그래픽카드 길이와 쿨러 장착 범위 등 실제 조립 조건을 확인하는 것이 선택 기준으로 자리 잡았다.커스텀 키보드와 혁신적인 입력기기인 몬스타덱을 통해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몬스타기어 브랜드로 게이밍 기어, 커스텀 수냉 쿨러, AI 딥러닝 등 하이엔드 PC 제조에 특화된 기업 몬스타주식회사가 미니타워 케이스 ‘몬스타 가츠 Y623M 아쿠아’를 대상으로 주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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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이 생성형 인공지능부터 원자재 가격예측, 전력설비 설계 자동화까지 자체 개발 기술을 공개하며 전력 분야 인공지능 전환 적용 범위를 확대한다.에너지ICT 전문 공기업 한전KDN은 27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8회 AI정부혁신 콘퍼런스’에 참가해 자체 개발한 전력 분야 AX 솔루션 3종을 선보였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행정안전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이 후원하고 정부정보화협의회와 한국피엠오협회 등이 주관했다. 중앙부처와 공공기관, 지방자치단체 정보화 담당자 및 민간
이재명 대통령이 27일 “네팔에서 발생한 홍수로 우리 국민 생명과 안전이 매우 위중한 상황에 놓여 무거운 마음이다”라고 말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엑스(X·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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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노동조합이 오는 9월 9일까지 사측의 전향적인 안을 제시하지 않을 경우 48시간 부분파업을 예고, 58년 무분규 기록이 깨질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포스노조는 27일 보도자료를 통해 “오는 9월 9일을 노사 교섭의 사실상 최종 데드라인으로 정하고, 1차 부분파업 개
목요일인 8월 27일 오후 7시 40분 현재 전국이 대체로 구름 많고 일부 지역에서 비가 내리고 있는 가운데 오늘 전남권과 경남권, 제주도에
서울 지하철 역사와 직접 연결돼 시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고 있지만 민간이나 다른 기관이 관리한다는 이유로 서울시와 서울교통공사의 안전·유지 관리 체계에서 벗어나 있는 출입구와 연결 통로가 상당수 존재하는 걸로 나타났다. 서울교통공사는 미가동 중인 에스컬레이터와 승강기 등 시민 편의 시설을 빠른 시일 안에 정상화할 방침이다.서울시의회 민주당 송윤정 의원이 27일 서울교통공사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서울교통공사가 관리하는 지하철 1~8호선 역사 가운데 공사가 아닌 외부 주체가 관리하는 출입구는 15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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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국회가 급변하는 산업 환경에 대응하고 민생 경제를 회복하기 위해 각 분야 실무와 학술 경륜을 갖춘 전문가 집단을 직속 자문 기구로 정식 발탁했다.조정식 국회의장은 27일 오후 국회의장 접견실에서 '국회의장 직속 자문관 위촉식'을 열고 정승 전 한국농어촌공사 사장, 송종욱 전 광주은행장, 문철우 성균관대학교 교수, 고삼석 동국대학교 석좌교수 등 4명을 국회의장 직속 자문관으로 공식 위촉했다.이번 자문관 위촉은 혁신성장, 금융·경제, 미래성장, 문화·방송·통신 등 대한민국 경제 및 사회 발전의 핵심 축을 이루는 주요 분야에서
포항지역 업체의 하반기 자금사정이 상반기와 비슷할 것으로 전망됐다. 포항상의가 포항지역 89개사를 대상으로 지난 4일부터 14일까지 10일 동안 하반기 자금사정
IBK기업은행이 2026년 기업인 명예의 전당 헌액자로 화남전자 강성옥 회장과 유니테크 이성호 회장을 선정했다. 기업은행은 27일 이같이 밝혔다. 기업인 명예의 전당은 2004년부터 이어오는 제도로 기업가 정신, 기술력, ESG 경영 등을 종합적으로 심의한다. 이번 선정까지 헌액자는 44명이다.강 회장은 1987년 창업 이후 건설중장비 및 의료기기용 전자제어장치 기술력을 구축해 볼보, 제너럴일렉트릭, 지멘스 등과 장기 파트너십을 이어왔다.이 회장은 산업용 접착제 분야에 매진해 전량 수입하던 액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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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이제 와서 ‘공공임대’ 요구…철산·하안 재건축 '비상'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가 철산·하안 택지지구 재건축 단지에 뒤늦게 공공임대주택 공급계획 반영을 요구하면서 주민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광명시 홈페이지 '시장에게 바란다'에는 공공임대 반영 요구를 철회하라는 민원이 빗발치고 있으며, 광명시청 앞에는 재건축 조합원들이 항의의 뜻으로 보낸 근조화환이 줄지어 놓이는 등 반발이 확산하고 있다.광명시는 지난 19일 재건축 조합과 추진위원회에 '재건축정비사업 정비계획 수립 시 공공임대주택 반영 요청' 공문을 일괄 발송했다.시는 철산·하안 택지지구가 법정 기준용적률을 넘어 최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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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유독 J마트만 느슨한가"…제주도의회도 날선 비판 '봐주기 행정'
제주에서 여러 매장을 운영하는 J마트가 법원으로부터 유죄 판결을 받은 이후에도 장기간 무단 증축과 무단 용도 변경 등을 통해 ‘배짱 영업’을 이어온 사실이 확인되면서 파장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제주도의회에서도 행정당국의 미온적인 대응에 대한 문제 제기가 나왔다. 지난 21일 열리 제주특별자치도의회 행정시장 인사청문특별위원회의 이상봉 제주시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에서는 J마트의 불법 건축물 영업 관련 논란도 도마에 올랐다.더불어민주당 강명균 의원은 J마트의 건축법 위반 행위에 대해 제주시 당국이 단호하게 대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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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옳았다·계엄 정당"…호남우파친구들 150명, 광주서 자유대행진
"독재자 이재명! 이재명은 재판이나 받아라!" 6·3 지방선거 이후 "부정선거", "이재명은 가짜 대통령" 등의 주장을 내세워 집회를 이어온 호남우파친구들이 22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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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차세대 원전 EPC 입지 넓힌다…테라파워 협력 ‘마중물’
현대건설이 미국 원전기업 테라파워와 ‘나트륨’ 원전 사업 협력을 위한 기본협약을 체결하고, 차세대 원전 최대 8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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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 Insight]크립토 펀딩 윈터에도 VC들이 스테이블코인 결제 주목하는 5가지 이유
크립토 벤처 투자가 올해 1분기 크게 둔화했다. 갤럭시 리서치에 따르면 1분기 크립토 VC 투자규모는 약 40억달러, 거래 건수는 355건이었다. 전분기 대비 투자액은 50%, 거래 건수는 16% 줄었다. 새로 결성된 크립토 벤처 펀드 수도 2020년 3분기 이후 최저치로 떨어졌다.하지만 모든 기업들이 똑같이 타격을 받은 것은 아니다. 후기 단계 대형 라운드가 줄어든 영향이 컸을 뿐, 시드와 초기 단계 투자는 계속됐다. 전체 자본 57%는 후기 단계 기업에 몰렸다. 이에 대해 크립토 미디어 우블록체인은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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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네팔 체류 국민 안전확보 총력
이재명 대통령이 한국인을 포함해 대규모 실종자가 발생한 네팔 대홍수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예정된 일정을 미루고 현지 체류 국민 안전 확보를 위한 긴급 대응 체제에 들어갔다. 이 대통령은 27일 청와대에서 예정됐던 수석보좌관 회의를 순연하고 국민 피해 긴급 점검 회의를 직접 주재했다. 이어 국민 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기 위해 28일로 예정됐던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초청 오찬 일정 역시 순연하기로 했다. 이번 조치는 전날 네팔 중북부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 대규모 홍수가 발생해 최소 160명이 숨지고 403명이 실종된 데 따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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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민축구단, 홈 2연전 승리 정조준
코리아컵에서 연이은 이변을 연출하며 축구팬들의 관심을 모았던 울산시민축구단이 다시 K3리그로 돌아와 홈 2연전을 치른다.울산시민축구단은 오는 30일 오후 7시 울산종합운동장에서 부산교통공사를 상대로 2026 K3리그 20라운드를 치른다. 이어 다음 달 5일 오후 7시에는 경주한수원과 홈경기를 펼칠 예정이다.울산시민축구단은 최근 컵대회에서 인상적인 행보를 이어가며 축구팬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코리아컵에서는 서울이랜드와 울산HD를 연이어 꺾는 파란을 일으키며 16강까지 진출했다. 광주FC와의 16강전에서 아쉽게 패하며 대회를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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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8만달러 초반대 매도 물량 집중…8만3000달러가 분수령
비트코인이 최근 8만달러를 지지선으로 바꾸지 못하는 가운데, 실제 상단 저항은 8만1000~8만6000달러 구간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27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가 보도했다. 온체인 분석업체 글래스노드는 이 구간에 여러 유동성 구조와 공급 물량이 겹쳐 있어 반등 수요가 시험대에 오른다고 분석했다. 글래스노드는 특히 8만3000~8만6000달러를 첫 번째 핵심 공급 구간으로 지목했다. 이 물량 대부분은 최소 6개월 이상 비트코인을 팔지 않은 장기 보유자가 보유한 공급량이다. 비트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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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 고헌로·명촌로 교차로 보행안전 대책 논의
울산시의회 백현조 산업건설위원장이 우회전 시야 확보 미비로 사고 위험이 제기된 울산 북구 명촌동 고헌로·명촌로 교차로를 찾아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우회전 신호등 설치 등 종합적인 보행안전 대책 마련에 나섰다. 해당 교차로는 우회전 직전 위치한 고헌로 횡단보도의 보행신호와 대기 중인 보행자를 차 안에서 확인하기 어려운 구조적 문제를 안고 있다. 특히 여름철 잡목과 풀이 무성해지면 운전자의 시야 제한이 극심해지는 데다, 인근 아파트 단지와 강변을 연결하는 길목이어서 어린이·학생 등 보행자와 자전거 이용자의 통행량이 많아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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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63% “이재명 대통령, 개헌시 차기대선 불출마 선언해야”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 지지율이 50%로 소폭 반등했지만, 국민 10명 중 6명 이상은 개헌할 경우 차기 대선에는 불출마를 선언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발표된 전국지표조사에 따르면 이 대통령의 국정운영 긍정 평가는 직전 조사보다 1%p 오른 50%, 부정 평가는 43%로 집계됐다. 지난 조사에서 취임 후 처음 40%대에 진입했다가 이번에 소폭 반등한 수치다. 연령별로는 40대와 50대에서만 긍정 평가가 과반이었고, 중도층에서는 긍정 50%, 부정 43%였다. 국정운영 방향성에 대해서는 ‘올바른 방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