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 관문인 동대구역 유휴 공간이 대구·경북 지역의 숨은 맛과 멋을 알리는 상생의 장으로 탈바꿈했다. 코레일 대구본부는 최근 동대구역 제2맞이방 내 남는 공간에
군위축협과 영주축산농협 임직원들이 서로의 지역을 응원하는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하며 지역간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대구 군위군은 18일 군청 제1회의실에서 군위축협과 영주축산농협의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기탁식을 열었다.이번 기탁에는 양 기관 임직원 70명이 참여해 총 700만원을 서로의 지역
원주시가 인접 지역과의 상생을 강화하는 한편 시민 생활과 기업 활동의 걸림돌을 걷어내는 규제혁신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지역 간 나눔과 협력에서부터 시민 아이디어를 행정에 반영하는 제도개선까지, 일상 속 변화를 이끌기 위한 다양한 행보가 이어지고 있다.원주와 영월이 고향사랑기부를 매개로 상생의 뜻을 나눴다. 영월 관내 농협과 NH농협은행 자금시장부문 임직원들은 26일 원주시청을 찾아 고향사랑기부금 2,7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는 지난 21일 원주 관내 농협 임직원들이 영월군에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한 데 대한 화답으로 마련됐
중앙대학교의료원이 후원자들과 함께 기부를 통해 의료현장에 만들어진 변화를 공유하고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되새겼다.중앙대학교의료원은 지난 25일 중앙대학교광명병원
문음미 기자 = 행정안전부와 전국 15개 시·도 공무원 2,200여 명이 전북에 모여 스포츠를 통한 소통과 화합을 다지고 지역사회와
중부뉴스통신 = 제주 관광의 얼굴을 만들어온 사람들에게 상생의 바람이 불어온다. 고용노동부는 4일 제주에서 제주특별자치도, 호텔·리조트 원청 및 협력사와 함께 제
중부뉴스통신 =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최혜경 의원은 14일 경기도소비자단체협의회와 간담회를 통해 소비자 권익 향상과 소상공인 상생을 위한
김철수 의장, “58년간 이어온 상생의 전통 살려 파업만은 막아야” 포스코가 창사 이래 첫 파업 가능성에 직면한 가운데 경북 포항시의회가 노사 간 임금·단체협약 협상 난항에...
대구대학교 중앙박물관이 훈맹정음 반포 100주년과 개교 70주년을 맞아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허물고 상생의 가치를 다지는 특별 전시를 선보인다.대구대는 9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경산캠퍼스 성산복합문화공간에서 특별전 ‘화이부동 차이와 조화, 세상을 만들
구미지역 노·사·민·정이 산업재해 없는 안전한 일터를 만들고 상생의 노사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힘을 모은다.구미시는 13일 근로자권익지원센터에서 노동계·경영계·시민사회·행정을 대표하는 위원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노사민정협의회 정기회의’를 열고 산업안전문화 확산과 노사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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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3대 곡창지대로 알려진 김해평야에서 지난 4일 올해 첫 벼베기를 시작했다. 이날 김해 삼정동 이인규 쌀전업농김해시연합회장 논에서 조생종 해담벼를 수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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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극한가뭄’ 사실상 해갈…올해 가뭄 걱정 끝
마른 장마와 극한 가뭄이 지속되면서 국가 소방동원령까지 발동된 경남에 광복절 연휴와 8월 말 남부권을 중심으로 호우가 쏟아지면서 올해 극한 가뭄이 사실상 끝이 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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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비 11조·대기업 투자·AI 데이터센터… 강원의 경제지도가 달라진다
강원특별자치도의 산업과 경제 지형이 달라지고 있다. 역대 최대 규모의 국비 확보를 비롯해 대기업 및 대규모 관광 투자 유치, 접경지역 군사 규제 완화, AI 데이터센터 유치, 교통망 확충 등이 잇따르면서 민선 9기 강원도정이 새로운 성장 기반을 구축하는 데 속도를 내고 있다.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7일 도청 신관 소회의실에서 열린 9월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취임 이후 두 달여간의 주요 성과와 향후 도정 방향을 설명했다.우 지사가 제시한 도정의 핵심은 단순한 기업 유치나 개발사업에 그치지 않는다. 기업 투자를 지역산업과 연결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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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한국의 호르무즈 해협 파병에 “침략 당사자 직접적 지지로 간주...심각한 결과 초래”
이란이 한국에 호르무즈 해협 파병은 침략 행위 당사자를 직접적으로 지지하는 것으로 간주할 것이고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것임을 경고했다. 에스마일 바가이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7일 소셜미디어 엑스에 글을 올려 “이란과 대한민국의 관계는 64년이 넘는 역사를 지니고 있으며 양국 관계는 줄곧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발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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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가톨릭문인협회, 첫 사화집 ‘봄 빛, 가을 소금’ 출간
울산가톨릭문인협회가 37인 사화집 을 출간했다. 지난 2024년 2월15일 창립 후 울산 지역 천주교 성지 순례와 문학사진전 순회 전시, 신앙의 색채: ‘예술로 그리다’전 참여 등 꾸준히 활동 반경을 넓혀온 울산가톨릭문인협회의 첫 사화집이다. 이 책에는 시 41편, 시조 9편, 동시 2편, 평론 1편, 동화 1편, 소설 1편, 기획 ‘신앙 산문’ 1편이 실려 있다. 기획으로 실린 김영곤 신부의 ‘신앙의 기억’은 신앙의 기억을 보존하고 다음 세대에 전하는 일이 곧 신앙의 계승이며 역사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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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대학교 하하 봉사단과 오산시농협 임직원 봉사단이 함께 11일 오산시 서동 소재 농가에서 농촌봉사활동과 농심 천심 운동 캠페인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