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의성군은 지난 3일“납세자의 날”을 맞이하여 성실납세자 200명과 지방재정확충기여자 2명을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지방재정확충 기
예천군은 ‘납세자의 날’을 맞아 성실납세자 200명과 유공납세자 2명을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선정은 ‘예천군 성실납세자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추진됐으며, 건전한 납세 분위기 조성과 납세의식 고취를 위해 매년 실시되고 있다.성실납세자는 최근 3년간 주민세·재산
대전 중구가 200여명의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타운홀미팅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일방향 지시 전달 방식에서 벗어나, 김제선 중구청장과 직원들이 마주 앉아 현안에 대해 대화를 나누는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다.약 1시간 동안 진행된 타운홀미팅에서는 중구가 나아가야 할 행정 비전을 공유하는 한편 직원들이 업무 현장에서 겪는 애로 및 개선 사항을 묻고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참석자들은 실무를 진행하며 느꼈던 불합리한 관행 개선부터 대민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아이디어까지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구 관계자는 “소통이 적
의성군은 최근 납세자의 날을 맞아 지역 내 성실납세자 200명과 지방재정확충기여자 2명을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지방재정확충 기여자는 이상도 우성팜 대표와 김익호장군식자재 대표로 평소 성실한 납세를 통해 지방재정 확충에 기여하며 타의 모범이 돼 표창패를 수여했다. 또한 선정된 성실납세자 200명에게는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5만 원 상당의 의성사랑상품권과 함께 감사 서한문을 동봉해 우편으로 발송할 예정이다. 성실납세자는 최근 3년간 체납 없이 연간 10만원 이상의 지방세를 납부기한 내 성실히 납부한 납세자를 대상으로 선정했다.
울산 울주군보건소가 카카오헬스케어와 5일 당뇨 전단계 및 당뇨병 대상자의 혈당 관리 강화를 위한 ‘건강케어 24시간 혈당주치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건강케어 24시간 혈당주치의 사업은 연속혈당측정기를 활용해 24시간 혈당 모니터링과 데이터 기반 맞춤형 건강관리를 지원한다. 협약 주요 내용은 △연속혈당측정기 기반 혈당관리사업 공동 추진 △혈당 데이터 기반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 제공 △상담·교육 연계 △성과 분석 협력 등이다. 울주군보건소는 내달 3일까지 사업 참여자를 모집하며, 울주군보건소 200명과 남부통합보건
예천군은 오는 3월 3일 ‘납세자의 날’을 맞아 성실납세자 200명과 유공납세자 2명을 선정했다. 성실납세자는 최근 3년간 주민세·재산세·자동차세를 기한 내 납부하고 지방세 체납이 없는 납세자 1만6170명을 대상으로 했으며 지방세 전산 프로그램을 활용한 무작위 추첨 방식으로 200명을 최종 선정해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했다. 선정된 납세자에게는 예천사랑상품권 5만원을 개별 우편 발송하며, 당첨자 명단은 군청 홈페이지에 게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지방재정 확충에 기여한 공로가 큰 유공납세자 2명을 별도로 선정해 표창패를 수여한다.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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