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은 학업 중단 위기에 처한 학생들의 학교 적응을 돕고 학업 지속을 지원하고자 ‘꿈키움 자문단’을 오는 12월까지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올해 자문단은 지난해보다 9명이 늘어난 46명으로 구성했다. 공개 모집으로 전문성을 갖춘 인재들을 최종 선발했다. 자문단은 상담·진로 전문가, 전문 상담사, 학업 중단 극복 경험자, 전문 직업인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했다. 이들은 학생들에게 학업·진로 지도, 정서적 지지, 심리 상담 등을 1대1 맞춤형으로 제공한다. 학업중단숙려제 대상 학생과 고위기 학생에게는 주 2
울산시교육청은 올해 12월까지 학업 중단 위기에 처한 학생들의 학교 적응을 돕고 학업 지속을 지원하고자 ‘꿈키움 자문단’을 운영한다.올해 자문단은 지난해보다 9명이 늘어난 46명으로 구성됐으며, 공개 모집으로 전문성을 갖춘 인재들을 최종 선발했다.자문단은 상담·진로 전문가, 전문 상담사, 학업 중단 극복 경험자, 전문 직업인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됐다.이들은 학생들에게 학업·진로 지도, 정서적 지지, 심리 상담 등을 1대 1 맞춤형으로 제공한다. 특히 학업중단숙려제 대상 학생과 고위기 학생에게는 주 2회 정
가축인공수정사협회 올 살림살이는 전년도와 비슷한 4억4천400만원에 달한다. 이같은 사실은 한국가축인공수정사협회가 지난 24일 상오 11시 서초동 소재 제1축산회관 회의실에서 개최된 정기총회에서 결정됐다. 이날 총회에서 올해 예산은 회비 1억2천100만원을 비롯해 기자재알선수수료, 정액홍보수수료와 전산화사업 2억6
축산물품질평가원 전북지원은 지난 12일 하림지주 본사에서 사육혁신팀과 디지털혁신팀이 참여한 가운데 축산물이력제 신고 정확도 제고와 업무 효율성 향상을 위한 API 연계 실무자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축산물이력관리시스템과 국내 가금 사육 대표 기업인 하림 사육본부의 전산 시스템 간 연계 방
임차인이 오피스텔에서 미신고 숙박업을 운영한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이를 용인한 임대사업자에 대해 취득세 등을 추징한 과세처분은 적법하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 임대사업자의 ‘인지 및 묵인’ 여부가 세제 혜택 유지의 핵심 기준임을 명확히 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대법원 특별2부는 임대사업자 김모 씨가 부산 수영구청장을 상대로 제기한 취득세 등 부과처분 취소소송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한 원심을 확정했다.사건의 쟁점은 임차인의 용도 위반 행위가 임대사업자에게까지 귀속될 수 있는지 여부였다.김 씨는
한국석유공사는 25일 UAE 아부다비 국영석유사와의 국제공동비축 사업으로 확보한 원유 200만 배럴을 공사 여수 석유비축기지에 입고 중이라고 밝혔다.공사는 이번 UAE 국제공동비축 원유에 대해 우선구매권을 행사해 해외로 반출되지 않고 국내 공급될 수 있도록 필요한 절차를 마치고 4월 중 전량 국내 정유사로 공급될 예정이다.이번 원유 입고는 한-UAE 정부간 협력 방안에 따른 물량 중 일부로 이번 200만 배럴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지속 도입될 예정이다.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최근 현지를 방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30일 압구정4구역 재건축 조합에 입찰 제안서 제출과 보증금 1000억원을 전액 현금으로 완납했다고 밝혔다.압구정4구역 재건축은 압구정동 487번지 일원 현대8차, 한양3·4·6차 아파트 1340세대가 위치한 11만 8859.6㎡ 부지를 최고 67층·9개 동·1664가구와 부대복리시설 등으로 새롭게 조성하는 사업이다.삼성물산은 앞서 지난 달 18일, 압구정4구역의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신한은행, KB국민은행 등 주요 시중은행 7곳과 증권사 11곳을 포함한 총 18개 금융기관과 협업 체계를 구
코레일유통은 지난 27일 대표이사를 비롯한 상임이사, 전략기획본부장, 지역본부 본부장을 대상으로 ‘2026년 책임경영계약’을 체결했다.책임경영계약은 경영목표의 효율적 달성과 성과중심의 자율·책임경영 체계 확립을 위해 추진되고 있다.이번 계약은 조직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반부패·청렴, ESG 경영, 안전관리 강화 등 핵심 경영방향을 반영해 추진됐다.계약에 따라 대표이사는 각 소속장에게 경영 권한을 위임하고, 소속장은 목표 달성과 성과에 대한 책임을 바탕으로 자율적으로 조직을 운영하게 된다. 이는 현장 중심
K-컬처가 ‘마음건강’을 돌보는 문화치유 영역으로 확장된다. 오는 4월 2일 오후 1시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문화강국 대한민국, K-컬처 예술의 치유적 역할’을 주제로 한 연합학술대회 및 국회 토론회가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조경태, 김종민, 박주민, 어기구, 박주하, 임오경, 이해식, 김태선 의원 등 8개 의원실이 공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