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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축협 문 희 용 상임이사

“조합원과 조합 중심의 생산기반을 강화해 축산업에 활력을 불어넣고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한 사업 추진에 다하겠습니다.” ESG·윤리경영 기반 신뢰 제고…지역사회와 동반성장 디지털 혁신·경제사업 활성화로 100년 축협 기반 구축 지난 2월 5일 경기도 이천축협 경영을 책임질 상임이사로 선출돼 업무에 들어간 문희용 상임이사는 향후 조합...
전국한우협회 부산경남도지회는 지난 6일 남해농업기술센터에서 ‘202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지난해 사업 성과를 점검하는 한편, 올해 사업 계획과 예산안을 승인했다. 아울러 한우 산업 위기 극복을 위한 조직 역량 강화와 소비 기반 확대를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이날 총회에는 장충남 남해군수, 정영란 남해군의회 의장
코미팜 ‘프로백 PED-Fc’·‘9R백’·‘SG가드’ ‘프로백 PED-Fc’, Fc 특허기술 탑재 '중국 품목허가 획득' ‘9R백’, 가금티푸스 생균백신 '오리지널 균주, 우수 효과' ‘SG가드’, 친환경 박테리오 파지 '가금티푸스 감염 낮춰' 코미팜은 동물약품 수출 선봉장이라고 불릴 만하다. 해외시장 개척 맨 앞에
부경양돈농협이 상호금융 예수금 1조5천억 원 시대를 열며 지역 금융사업의 성장세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부경양돈농협은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농협중앙회로부터 지난 9일 상호금융 예수금 1조5천억 원 달성탑을 수상했다. 상호금융 예수금 달성탑은 농협중앙회가 전국 농·축협을 대상으로 일정 규모 이상의 예수금을 안정
서울경기양돈농협이 최우수 금융기관으로서 위상을 공고히 하고 있다. 농협중앙회의 ‘상호금융대상’과 ‘서울농협 지점 업적평가’에서 잇따라 최고 수준의 성적을 기록한 것이다. 서경양돈농협에 따르면 농협중앙회가 전국 1천110개 농·축협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 상호금융대상’ 평가 결과 우수상을 수
▲주정형 대표의 딸 희진 양=오는 28일 오후 1시 서울 강동구 상일동에 있는 삼성이엔에이 1층 리더스홀에서 김진수 군과 화촉을 밝힐 예정이다. 축산신문, CHUKSANNEWS
농촌진흥청 농업과학원은 토종벌을 활용해 수박을 안정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화분매개 기술을 확보했다고 지난 3일 밝혔다. 수박은 여름철 대표 과일로 꼽히지만, 요즘은 하우스 시설재배가 늘면서 이른 봄부터 수확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수박은 암꽃과 수꽃이 따로 피는 작물로, 꿀벌이 없으면 일일이 사람 손으로 꽃가루를 옮겨야 하는 번거로
넥슨이 ‘아주르 프로밀리아’ 서비스를 앞두고 팬들과의 첫 오프라인 만남을 가졌다.넥슨은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서울교육감 선거를 앞두고 진보진영 후보 단일화 과정이 비민주적 행태로 논란에 휩싸였다. 일부 후보와 단일화 추진기구가 특정 후보를 배제
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와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14일 SNS에서 거친 설전을 벌이며 맞붙었다.먼저 조국 대표가 한동훈 전 대표를 향해 포문을 열어 선제 공격에 나섰다.한 전 대표도 뒤지지 않고 조 대표의 신경을 건드리며 맞섰다.조국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한 전 대표가 전날 일본 니혼게이자이 신문 인터뷰 발언 내용을 거론하며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다.한동훈 전 대표는 니혼게이자이 신문 인터뷰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을 배신했다는 얘기가 있다'는 질문을 받고 "저를 발탁한 것은 윤석열
가수 김종서가 ‘관리 끝판왕’ 면모를 뽐냈다.14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가수 김종서가 출연했다. 김종서는 ‘사랑의 컬센타’ 코너에서 크리에이터 랄랄, 가수 김태현과 함께 유쾌한 시간을 보냈다.이날 김종서는 전국투어 콘서
충북 진천의 한 가정집에 침입해 일가족을 폭행하고 결박한 강도 일당이 구속 기로에 섰다.진천경찰서는 14일 특수폭행 혐의로 입건된 A씨 등 50대 일당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14일 밝혔다.A씨 등은 지난 9일 오전 9시45분쯤 진천군 초평면의 한 단독주택에 침입해 80대 여성과 그의 손자 B씨 등 일가족 4명을 삼단봉으로 제압하고 케이블 타이로 결박한 혐의를 받는다.이들은 금고 비밀번호를 요구하거나 금품을 빼앗으려 한 혐의도 있다.B씨는 강도들의 감시가 느슨해진 틈을 타 창문을 통해 탈출, 인근
7시간전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지역의사제 도입으로 2027학년도 의대 합격선이 하락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교육부는 13일 서울을 제외한 지역의 32개 대학에 대해 2027~2031학년도 의대 학생 정원 배정안을 발표했다. 2027학년도 배정 규모를 지역별로 보면 부산·울산·경남이 97명, 대구·경북과 대전·충남이 각 72명, 강원 63명, 광주 50명, 충북
“국민의 생명과 인권을 지켜야 할 경찰이 그 책임을 다하지 못했고, 오히려 국민을 향해 물리력을 행사하여 수많은 희생을 야기하는 잘못을 저질렀다. 많이 늦었지만,
10시간전
이재명 대통령이 제78주기 제주4·3희생자 추념식 참석이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이 대통령은 국빈 방한하는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4월 3일 정상회담을 한다고 청와대가 13일 밝혔다.강유정 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을 통해 “마크롱 대통령이 이 대통령 초청으로 내달 2~3일 한국을 찾을 예정”이라며 이같이 전했다.마크롱 대통령은 이번 정부 출범 이후 국빈 방한하는 최초의 유럽 정상이다. 또한 프랑스 대통령으로서는 11년 만의 방한이자, 마크롱 대통령으로서는 2017년 취임 뒤 첫 한국 방문이기도 하다.두 정상은 3일 오전 공식 환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자신을 둘러싼 ‘조폭 연루설’을 제기했던 인사의 유죄 판결이 확정된 것과 관련해 확인되지 않은 의혹을 확산시킨 언론 보도를 강하게 비판했다.이 대통령은 1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인 엑스를 통해 “무책임한 언론은 흉기보다 무섭다”며 “가짜뉴스 없는, 진실과 정의가 강물처럼 흐르는 맑은 세상을 희구한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대법원이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기소된 장영하 국민의힘 경기 성남 수정구 당협위원장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원
11시간전
글로벌 제약·바이오 산업이 규제 환경 변화와 기술 혁신을 동시에 맞이하며 새로운 성장 사이클에 진입하고 있다. 미국 FDA의 신약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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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인구 30만 명 회복…대규모 입주로 도시 활력
광명시 인구가 재개발·재건축 단지의 본격적인 입주에 힘입어 30만 명을 넘어섰다.시는 지난 2월 28일 기준 인구가 30만 826명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광명시 인구는 2012년 35만 5천560명으로 정점을 기록한 이후, 노후 도심 재정비 사업이 본격화하며 타지역으로 이주가 증가해 감소세로 전환됐다. 이후 2020년 12월에는 30만 명 아래로 떨어졌고, 2024년 10월 기준 27만 7천281명까지 줄어든 바 있다.이후 2024년 11월부터 광명1동, 광명2동, 철산2동 등 재개발·재건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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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어업인수당 오른다…'1인 50만원, 2인 45만원'
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부터 어업인수당 지급액을 인상한다고 8일 밝혔다.기후변화와 경영비 상승으로 어려움이 가중되는 어업인의 소득 안정을 지원하고, 어업·어촌이 지닌 공익적 가치를 보다 실질적으로 보상한다는 취지다.어업인수당은 수산자원 보호, 해양환경 보전 등 어업·어촌의 사회적 기여에 대한 보상 성격의 지원제도다.지원 대상은 1년 이상 어업경영체를 등록하고 실제 어업에 종사하는 전업 어업인이다.건강보험 직장가입자, 어업 외 종합소득 3700만 원 이상인 자, 최근 2년 내 보조금 부정수급자 또는 관계 법령 위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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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스파크, 오픈클로 대안으로 클로AI 어시스턴트 출시
젠스파크가 클라우드 기반 AI 비서 '클로'를 출시했다고 실리콘앵글이 12일 보도했다.클로AI는 사용자들별로 전용 클라우드 환경에서 작동하며, 보안과 데이터 격리를 유지한 채 업무를 자동화한다.기존 오픈클로 플랫폼이 보안 문제로 기업 활용이 제한되는 반면, 클로는 데이터 보호와 사용자 권한 관리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라고 실리콘앵글은 전했다.클로 AI는 단순한 응답 생성이 아니라 시스템과 애플리케이션을 직접 제어하며 업무를 수행할 수 있다. 사용자는 왓츠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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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맥산악회, 문수산 플로깅
대한산악연맹 울산시산악연맹 울산 맥산악회는 8일 문수산 일대에서 플로깅 산행을 가지며 ‘쓰레기는 우리가, 자연은 그대로’를 실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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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항공복합도시 특별법 상반기 통과 어려울 듯
‘우주항공복합도시 건설 특별법’이 상반기 중 국회를 통과하기 어려울 전망이다.여야가 공동 발의하고 최근 국회가 심사에 착수했다지만, 공청회는 물론 여러 부처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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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BYD, 소형 SUV·크로스오버 라인업 대대적 개편
중국 전기차 브랜드 BYD가 소형 SUV·크로스오버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BYD는 타이3와 위안플러스 신모델을 공개하며 전기차 기술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 14일 전기차 매체 클린테크니카는 BYD가 타이3를 사전 판매하고, 위안플러스의 차세대 모델을 공개했다고 전했다. 이는 두 번째 세대 블레이드 배터리와 플래시 충전 기술을 적용한 전략적 변화다.타이3는 후륜구동 모델이 620km 주행 가능하며, 사륜구동 모델은 565km를 달린다. 가격은 각각 15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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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경남도, 봄철 산불 예방 합동 캠페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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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은 14일 신안둔치 일원에서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경상남도 동시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봄철 영농기를 앞두고 농업 부산물 소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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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성 속에서 타오르는 에너지, 지워지는 생명: 잊혀진 에너지의 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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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의 하늘에서 포성이 멈추지 않고 있다. 전운이 짙어질수록 세간의 관심은 전선의 이동과 군사적 승패, 혹은 국제 유가의 향방에 쏠린다. 그러나 이 전쟁 앞에서 공학자인 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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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예제는 마음에 대한 억압" 350년전 아일랜드 목수가 세상에 던진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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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시대나 '시대를 앞서간 사람'은 욕을 먹는다. 칭찬은 죽고 나서야 온다. 윌리엄 에드먼슨도 그랬다. 살아서는 감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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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소방본부, 붕괴·매몰 사고 대응 ‘특임구조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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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소방본부가 붕괴·매몰 사고에 대한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특임구조대를 운영한다.창원소방본부는 붕괴된 건물이나 구조물 속 매몰자를 신속히 탐색·구조하기 위한